저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는데요..
둘째놈(물론 남아임) 이제 22개월 들어서는데 딱 19개월때부터 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답니다.
여기 쑥쑥맘들의 조언을 귀담아 먼저 노부영 콤보부터 들였답니다.
사실 지 누나를 위한거였는데 노부영은 거의 둘째것이 되버렸구요.
정말이지 성공대박이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서요 집에 있는 동안(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할때까지, 퇴근후 집에 와서 잠들때까지)
최대한 영어를 노출시키고 있어요.
지금도 노부영을 끼고 삽니다.(노부영의 경우 처음 콤보로 들였구여. 그뒤 조금씩 들이고 있답니다.)
제가 손가락집어주면서 했던 행동을 자기 혼자 노래 듣고 부르면서 따라하고 있더라고요.
왠만한 동물 영어로 인식하고 있고요 한글동요보다 노부영노래 불러주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비디오로는 위씽시리즈 잘 보는데요 그중 기차여행은 아주 푹 빠져있답니다.
더 많은 좋은 조언들은 선무따 로 검색하셔서 보시면 자료 무궁무진합니다.
한번 쭉 둘러보세요.
사실 큰애를 염두해두고 엄마표영어시작했는데.. 몇개월 안되었지만 큰애보다는 작은놈한테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니 반신반의 하던 신랑도 이젠 절 잘 따라와주더라고요^^
크게 도움은 되진않겠지만 제 아이도 19개월때 시작한거나 다름없어서리 몇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