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궁금합니다.
엄마표의 대략 진행과정 및 체계가 궁금한데 아직 쑥쑥 들어와본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 걸까요?
저도 만 4세인데 파닉스는 어느정도 해서 조금씩 모르는 단어 짧은 문장도 읽어내더라구요.
뜻은 단어만 알구요. 문장은 익숙한 형태만 아는 정도구요. 노부영으로 2년정도 흘려듣기 했거든요.
지금 계획 세운것으로는
1. 런투리드 하루에 한권씩 - 키다리 영어서점 의 활용자료를 이용한다,
2. ort 혼자서 cd롬 가지고 놀고 듣게 한다.
3. 하루에 일정시간 20분 정도 차안에서 마더구즈, 라임을 들려준다.
4. 엄마가 조금씩 생활영어를 사용한다.
5. 유명한 영어동화책은 대여해서 읽어준다. 이미 집에 50여권 있어서 cd는 늘 틀어놓고 있거든요.
6. 종종 비디오 활용한다.
정도로 할 생각인데 이 정도 꾸준히 지킨다면 도움은 될것같은데 ..
저도 실행 한것은 아니라서 계획만 가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