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노출을 더 해야할지.. 아님 우리말에 더 치중해야하는지..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07-11-07 18:24
답댓글

휴~ 저도 하루종일 영어를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한숨을 너무 쉬어서 속이 답답해요.. 

하지만, 글을 읽으니, 왠지 잘 하고 계신것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저도 직장맘에 남매 쌍둥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아이들이 발달이 그렇게 빠르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육아카페 같은데 물어보니, 어떤 아가들은 10개월도 안되어서, 말귀 다 알아듣고, 가져오라는거 척척 가져오더라구요..ㅋㅋ

우리애들은 쌍둥이라 둘이서 엄청 잘 놀아요. 베이비룸을 쳐놨는데, 그안에서 책도 읽고, (넘긴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듯^^) , 장난감도 갖고 놀고, 블록도 갖고 놀고...

가끔 벽에 붙여놓은 가나다라, 아니면 그림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뭐라뭐라 막 해요..ㅋㅋ

하지만, 그냥 적당한 정도 아니면 좀 느린것같아요.

아니, 서설이 길었습니다..

 

암튼 오늘도 하루종일 애들 영어를 어찌하나.. 고민고민.. 또 고민...

근데, 전 그냥 전집으로 산 책을 거실에다 두고는 영어책이랑 섞어서 마구마구 읽어줍니다.

영어책이다, 한글책이다 그런 구분 없이 그냥 마구 읽어줘요.

한글책도 아이들이 좋아하는책이 있고, 영어책도 좋아하는책이 있는것같아요.

 

노부영 10권정도랑, 삼성그림책으로 시작.. 을 사서 요즘 끼워뒀는데,

책을 밟고 다니면서, 펴서 읽기도하고, 한글책을 읽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대신 집이 너무 지저분해서 이미 깔끔한 집은 포기했어요..

 

아직 생활영어는 목욕할때 쓰는 몇마디 "it's bath time!" 밖에 없는것같아요.

제가 하는거라곤 노부영이랑, 위씽 노래들을 외워서, 틈날때마다 (아줌마네 데리고 갈때, 데려올때)

집에서도 , 응아해서 엉둥이 씻어줄때 등등 불러주고..

근데, 아직 저는 아이들이 어리고, 실력이 미미해서 해주는건 없지만..

한글 영어 그냥 따로 구분안하고 해줄생각이에요..

근데, 참 쑥쑥 와서 보면, 선배맘들, 모든분들 다들 그렇게 대단하신지.. 잘하시는지..

오늘 괜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에구.. 우리 이쁜 쌍둥이들..  이런 엄마땜에 고생이 많다~~ ㅋㅋ

 

암튼, 영어를 잘 엄마표로 진행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서 너무 답답하기만해요...

유나맘님께서 초보맘들 모이라고 하셨던데..거기 한번 가보세요..

저도 오늘 해보려고, 책 주문했거든요.. 한번 도움요청해서 해보려구요..

밤에 유모차끌고, 건널목에 가서 오늘 미션을 해보려구요...ㅋㅋ

그리고 color 놀이 한다고 색종이도 사고..ㅋㅋ

휴,.. 하지만, 아직은 한숨만 나와요.

님은 잘하고 계신것같은데요.... 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11-07 14:55
답댓글

그고민.. 정말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고민같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도 분분하고 엄마들의 의견도 분분하고..

저도 뭐라 딱 꼬집어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해서 제 경험담을 잠깐 이야기해보면..

둘째가 우리말이 상당히 느려요.

걷는것도 느리더니만 말도 왜 그리 늦게 터지던지.. 그래도 터지면 줄줄 문장으로 나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문장으로 터지긴  무슨~~~ ㅜㅜ;

발음이 부정확해서 언어치료도 1년다녔지요..

다행히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가끔 속없는 아이들이 발음이 좀 이상하다고 지적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용되었지요 ^^)

 

왜 느릴까?

유전일까?(아빠가 말이 느렸다네요..)

아님 지능?(믿을만한 지능검사는 해보았는데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었답니다 ^^)

그럼 영어적 환경노출?

것도 타당성이 있어보이더군요.

어릴때부터 형아덕분에 영어비디오만 보고 자라고 집안에는 영어오디오 흘러나오고..

하지만 것도 아닌것 같은것이 제가 생활영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타고난것이다. 라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타고났다고 해도 제가 어릴때 좀더 많이 신경써야했었지요.

무조건 놀아만 줄게아니라(어릴때 무진장 놀았어요 ^^)

수다도 많이 떨고, 노래도 많이 들려주고,

한글 텔레비젼도 좀 보여주고(TV를 통해 은근히 많은 말을 배운다는거 아시죠? ^^)

한글오디오도 좀 많이 틀어주고 했더라면?

 

뭐가 옳은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님의 아이가 한국말이 늦다 생각하시면

한글책을 무진장 많이 읽어주는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것은 아이와 눈을 맞추며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것,

그리고 노래를 많이 불러주는것(노래가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죠~~),

좋은 창작동화 오디오(한글말)도 많이 틀어주시는것도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아이를 가장 잘아는것은 엄마입니다..

가끔 엄마들이 욕심을 내어서 우리아이보다 한단계 더 앞서나가서 다시 되돌가 가는경우가 많은데

(제가 그랬죠.. 둘째 언어치료까정 받고.. ㅜㅜ;)

아이의 현재상황을 잘 알아서 적절하게 환경을 노출해주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_^

 

참 그림책은 영어그림책이든 한글그림책이든 가리지 말고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