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답변 너무 감사해요,
저도 런투리드, ort, 이번에 구입한 리틀 크리터까지 잘 활용해야 겠네요.
항상 쑥쑥에 고마움을 느낌니다....^-^
사실 관사는 참 어려운 부분이긴 해요...
모국어가 영어인 사람에게도 왜 a나 the가 붙느냐고 물어보면 글쎄...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하는데... 하는 것 처럼 습관처럼 쓰지요.
이것은 정말 습관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보구, 책의 내용을 입에 붙일 수 있도록 노래로 불르던가, 우리끼리 영어 테이프를 만들어 보자, 하면서 읽은 것을 녹음하고 노래도 녹음해 보고... 이런 식으로 습관을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a가 들어가거나 the를 문장 안에서 익혀 가곤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문법을 문법으로 가르치다 보면 인지가 쉬이 되지 않지요.
한글 가르칠 때에도 문법을 가르치면서 말 배우기 하진 않았듯이 말입니다.
자꾸 입에 말해보고, 익혀보고, 책 읽으면서도 소리 내어 보고...
이때 정확하게 읽기 이전에 흥미 -> 정확성 -> 유창성이 되지 않겠습니까...
자꾸 말하기 하면서 익혀 나가는 것... 그것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생활에서도 조금씩 말하기 하나씩... 익혀 보세요.
Brain Quest 와 같이 생활에서 질문과 답변으로 익힐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노래로 문장을 익히는 동화들도 추천드립니다.
그에 대해서는 선무따 2-2 유나맘님의 글이 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