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깨끗하고 넘 멋진데요?
울 집 근처엔 시립 도서관 하나 있긴 한뎅..
이렇게 좋은 곳이 없어서 넘 속상합니당.
어린이 도서관이란 이름으로 다른 곳에 있는 거 보면..넘 부럽더라구요.
근데 어린이 도서관 책은 대출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것 같던뎅..
아무래도 아이들만 와서 보는 곳이다 보니..책 상태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아요.
전 도서관에 가도..책이 넘 너덜해서 빌리기가 좀 그런적이 있었거든용~
정말 행복하시곘어요.
이런 도서관이 근처에 있다면 마음 든든하고 너무 행복해서 어쩔줄 모를것같네요.
아이도 어리니 오전에 한가할때 매일 그쪽으로 출근을 하셔도 되시겟네요~
영어책대여가 안되는 이유가 있을듯도합니다.
영어책이 모두 페이퍼북일테인데 대여해서 너덜너덜해지는것보다는 오히려 득이 되는부분도 있을것 같구요.
책도 다양하고 거기다 저렇게 책읽고싶은 마음이 절로 나겠어요.
저도 부러움에~ ^_^
좋은 정보 감사해요. 따님이 참 귀여워요. ^^
도서관이 이렇게 잘 되어 있어서,
방문하는것만으로 너무 행복했답니다.
서현마미님은 집이 평촌이시군요.
저는 친정이 평촌이라,
앞으로, 평촌에 올때마다 틈만 나면 들를 생각이랍니다.
다들 꼬릿말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개관한 다음날 다녀왔었는데요...
그날은 사람도 많고 너무 복잡하더군요...
그런데 영어책이 있는방은 한산하니 좋았답니다. ^^
아쉬운점은 영어책 대여 안된다고 하네요...
저도 그날 물어보고 왔거든요...
저희 아이는 사람들도 많고 도서관이 낯설어서인지 책을 잘 안보더군요... ㅠ.ㅠ
그런데 한글 동화책도 다양하고 새책이라 자주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
정말 부럽습니다...
도서관 나들이...내부도 이쁘게 꾸며져 있네요..
뺀여사님...부럽습니다...^^
세계지도가 있는 공간 넘 이쁘네요^^
저 역시 가은이와 다니는 도서관 만큼은 복 받았다고
생각 한답니다.
무엇보다 풍족한 영어동화들이 도서관 나들이를
멈출수 없게 하지요^^
안양의 멋진 도서관 개관 축하드려요^^
뺀여사 덕분에 도서관 문턱이 닳겠는걸요~
예쁜 외국인 아이와의 첫만남
기분 좋으셨겠어요
도서관 구경 잘하고 가요~~
진짜 도서관이 윗지방은 우째 이리 환상적이랍니까? 부러워서 입이 안다물어 지내요
히둥양 차분히 책 보는 모습도 넘 이쁘네요
근데 진주분이라 하시지 않으셨나요? ㅎㅎ히둥양은 사투리 억양 없더니 고향은 아니신가봐요
저도 반가운 얼굴 만나서 기뻐요~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있다는건 복받은거죠..
부럽습니다..
멀어도 가보고시포라~~~^^(이놈의 책욕심과 도서관욕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