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더 그레이트를 참 좋아하더라고요.
잭파일도 좋아하구요.
챕터입문하셔도 될듯싶은데요^^
그림책도 나름 매력있지만 챕터는 스토리가 꽉찬느낌이 좋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랑 비슷하네요..저희아이도 영유2년 학원1년 다니다 3월에 관두고 집에서 집듣으로 매직트리 아침저녁20분씩 하루 한권 하구 있구요...영어책 쉬운거부터 다시 시작해서1천권읽기 도전하고 있어요...집듣는 하는데 영어책읽기는 시간없음 읽다말다하는데 하루도 빼놓치 않고 하는게 중요할꺼 같아요...잘 다니던 학원 관두고 집에서 시작하니 불안하기도 하지만 믿음을 갖고 합니다.
주변 조언이 의지가 약해서 하다 말다하다보니 벌써6학년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정신 바짝 차리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할꺼 같아요..
초3 남자 아이구요 저희 애도 지가 좋은 책 아니면 잘 안 읽는지라
(그냥 혼자 읽는 건 아니구 집듣하는 거지요 ^^)
구미에 맞는 책 구해주느라 애 먹지요
최대한 아이 의견 존중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오고 이것 저것 디밀어 보고
빌려 왔어도 별로 재미없다 하면 과감하게 그냥 반납합니다
미스터맨이랑 리틀 미스 좋아했구요
베렌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몇권만 읽다 말았습니다
네이트 좋아해서 꽤 여러번 읽었고
매직트리는 한글로 이미 다 읽어서 재미없다하여 건너뛰고
마빈 레드포스트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뒤로 어스본 영, 로스코 라일리, 지금은 잭 파일에 빠져 보고 있네요
미스터 맨 좋아하는 아이면 리틀 미스도 비슷하니까 좋아할 것 같고
네이트도 참 재미있는데 cd가 어린 아이 목소리라 싫어하는 아인 싫어할 지도 모르겠어요
챕터 들어가서도 첨엔 절반정도씩 집듣하더니 이젠 내용이 궁금하니
끝까지 보고 싶어 하는데 잘 시간이 넘으면 짜르고 그냥 자라 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영어독서 하세요 ^^
화이팅 하시라고 힘 보내드립니다..^^
베렌이 생각보다 어려운 책인데요...단어도 꽤 어렵고...^^;;
베렌은 재밌게 본다면 매직트리 들어가셔도 충분할것 같아요..아이마다 틀리겠지만 갱지에 대한 부담만
없다면 오히려 내용은 더 쉬울수도 있거든요. 우리아이는 매직트리 들어갈때 한글책도 글 많은건
안 읽던 아이라서 갱지에 대한 거부가 좀 있었어요..당근도 주고 해서 그 단계가 넘어가니까 글씨 작은것도 상관하지않고 잘 보게되더라구요..
베렌과 mr.men 끝나면 한번 들이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