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표방에 글을 남길 시간조차 없을정도로...ㅠㅠ
다음주는 조금 나아지겠지요. 기다리던 급식을 하니깐요..
방과후원어민교실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았구요...
다음주 부터 수업에 들어간답니다 ^^
요번주는 아들 스케줄 정리만 하다가 끝난것 같아요..
다음주 부터는 조금식 엄마표을 시작할 생각인데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유치원생동생과 5개월아가동생이 있거든요^^
초2/ 에밀리
정말 정신없는 한 주였어요.
본래 아이표방인데, 전 목표 중 하나가 아이표네요. 쩝~
학교 영어가 대대적으로 바뀌는 바람에 맘을 졸였는데, 다행이 결과가 잘 나와서 안심했어요 .
지난해 1년 아이 반에서 유일무일한 엄마표라 걱정 많이 했는데, 이젠 자신감 갖고 가려구 합니다.
올해도 영어는 학교거 우선으로 하고, 약점보완하면서 차분히 가려구요.
아무래도 울집아이는 성향상 당분간은 좀더 놀려줘야할 것같아서,
동네 작은도서관서 하는 품앗이 체험활동 계획했어요.
품앗이라 저도 엄마샘에 참여해야하니,
이래저래 제 일만 늘어나네요.휴~
박물관, 전시회도 가야하니 체력 보강도...
그래도 한편으론 같이하겠다는 아이보면 뿌듯합니다(옛날생각하면 정말 꿈같은 일이예요^^)
초1 Genie
어제도 참 바쁜 하루였어요..
과학수업갔다, 놀이터에서 한시간 놀구..저녁수영갔다...
아직 방과후도 안 들가고, 영어수업도 안 들어갔는데 벌써부터 이리 바쁘면, 울 딸 체력이 견뎌줄까...하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어 이번주말, 놀러가는 건 좀 쉬어볼까..하네요....ㅎ..--;;
좀 있으면 또 깨워서 Open class에 보내야 하는데...지니녀석....또 짜증낼테죠...힘들다고..
그렇지만 막상 수업을 듣고나서는 광대승천하는 녀석이니...안보낼래야 안 보낼 수가 없는거죠..(비겁한 변명이죠....ㅜ.ㅜ;;)
어제 과학수업도 집에서 간식먹으며 쉬다 보니..안간다고 안간다고 하더니만..
수업끝나서 씨앗함인가 들고 나오면서...너무 재밌었다며..씨앗키우기 해야한다며 애지중지, 애지중지..
60%이상 영어로 하는 수업인데...미국에서 생명공학 박사학위 따오신 분이 하시는거라...용어자체가 어려워 잘 못 알아듣겠다면서도(엄마 보기엔, 실력이 아직 안 되는 것 같은데..) 넘흐 재밌다고 담주에도 꼭 온다고 그러더군요..ㅎ
입학하고 지니는 하루에 한권 꼭 영어책을 듣고 따라했어요...
매일매일 운동을 1시간 이상 했구요..
알림장 숙제가 독서라서 책도 매일매일 조금이나마 읽었어요..
어제는 그러더군요..반아이들 10명 사귀었다고...ㅎ
학교친구도 사귀고, 같이 인라인, 수영하는 친구, 언니도 사귀었어요...
입학식전후라 그런지 할머니가 동생을 많이 봐주셔서..더욱이...제가 목표한 대로 거의 이룬 한주 같아요..
근데...이 평화가 언제까지 가련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주는 울 지니가 참 열심히 살아준 것 같아요...
초2 지니
이번주에도 빼 먹지 않고 열심히 읽기 했어요.
1일부터 8일까지 85권쯤 읽었네요.
월드컴 명작(백설공주, 백조왕자, 신데렐라, 미운 아기오리)은 한 챕터당 한 권씩 쳐 줬구요,
그 외 헬로리더 1,2단계와 미국 교과서 안 스토리 등등이요...
읽기보다 듣기를 즐겨했는데 읽으니 재밌다네요.
cd 따라 읽기가 싫었었나 봐요.
집중듣기는 어스본 영리딩 1단계 1권씩 하구요, 흘려듣기는 dvd 매일 한 시간 정도 듣고 있어요.
오늘은 언니랑 센과 치히로노 카미카쿠시(千と千尋の神隠し) 보고 있어요, 일본어로..
큰 애때는 책 제목에 시간까지 참 정리도 잘 했었는데
지니는 둘째라고 이렇게 뭉뚱그려 정리하네요ㅋㅋ
엄마는 이래도 지니는 노트에 읽은 책 잘 적어두고 있으니 된거죠?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초2 태희
이번주는 태희 학교가는 것 때문이 아니라 저의 잡다한 일때문에 바빴어요.
화요일은 제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신랑과 단 둘이 저녁을 먹었어요.
애들 셋을 친정엄마께 맡겨두고 신랑과 저녁으로 일식을 먹으러 갔어요.ㅎ
얼마만의 데이트인지...ㅋㅋ
수요일은 태희가 하는 튼*영어 본사에서 촬영을 온다고 해서 바빴네요.
컴퓨터로 일일학습 하는 모습을 찍는다는데...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사양했더니
열심히 하는 아이를 찍는다는 말에 솔깃해서 찍었네요.ㅎ
뭐 별건 없었어요.
엄마를 간단히 인터뷰하고 태희 일일학습하는 모습을 촬영했어요.
가희와 류하의 방해?가 있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잘 했어요.ㅋ
다 하고 났더니 수고했다며 5만원을 주시더라구요.
이 돈으로 태희 뭘 해줄까 고민하고 있어요.
목요일은 동생과 오랜만에 쇼핑을 갔어요.
시아버지께서 생일날 못 오셨다면서 용돈을 부쳐주셨더라구요.ㅎ
그래서 그 돈으로 자켓이랑 구두, 티랑 청바지, 머플러까지 질러줬어요.
물론 제 돈도 보태서요.ㅎㅎ
제가 이렇게 바빴더니 태희 공부는 쫌 소홀했네요. 반성반성...ㅜ
태희는 이번주에 정말 설렁설렁하게 진행했어요.
Froggy's First Kiss 집듣 2번씩 하고 따라말하기 하고
북클럽 책인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수요일부터 듣고
튼*영어 CD듣고 컴퓨터로 일일학습하고
수학문제집 2장씩 풀기...
매일 한 건 아니고 그래도 매일 하려고 노력은 했네요...ㅎ
여기에 받아쓰기 2번씩 쓰는 숙제가 거의 매일 있었구요.
다음주에는 진단평가가 있던데 그냥 평소 실력대로 봐라 하고 있어요.
1학년때 단원평가도 보는지 아닌지 모르게 보았었거든요.ㅎ
햇살왕자으;ㅣ 일주일은 엄마와의 전쟁이었습니다
엄청난 종류의 준비물과 진단평가
그리고 일기 숙제 ...
영어책읽기는 이틀에 한번 꼴이고 엄마가 안챙기면 숙제도 ,,,,
혼내는 저도 지치고 혼나는 아들도 지치고
ebs에서 이번주에 우리엄마가 달라졌어요 를 재방송해서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다독이고 아들을 다독이고,,, 이번주는 아들도 저도 힘든 한주였네요
다음주부터는 더 열심히 읽기에 힘써야겠어요^^*
반성합니다
아무도 다음주 대문을 여시겠다고 안하시는군요
어찌하오리까...
초1/ Samuel
저희야말로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시간만 지나네요.
여기 들어올때마다 내가 너무 방임형 엄마인가? 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문제는 그러고나도 또 똑같다는 거.. ㅠㅠ
일학년이기도하지만, 글쎄.. 어렸을때 충분히 놀리고 싶은 마음이랄까,
조금 더 크면 공부해야하는데 하는 안쓰러운 마음도있고,
벌써 태어나서 한국이 세번째 나라이고, 몇년있으면 또 외국으로 가기때문에
학제와 커리큘럼이 계속 바뀌니까, 너무 열심히 할것없이 기본정도만 하고 놀리자 하는마음이기도해요.
아침 7~7시반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학교가기전에 책보거나 놀고,
학교갔다와서(다음주부터는 방과후학교도 있죠) 태권도하고 집에와서
간식먹고 좀 쉬다가 저녁먹으면, 그 뒤에는 책읽다가 자는게 일과예요.
제가 어떤 책을 읽으라고 지정해주지 않기때문에 그냥 이런저런 책들 잔뜩 뽑아서 읽구요.
저도 공부를 하고있고, 남편도 TV를 보지 않는 사람이기때문에
온가족이 소파에서, 의자에서, 바닥에서 책을 보는 조용한 시간이죠.
유일하게 하는 공부가 한글공부와 일기쓰기네요.
일기도 한국말 한줄쓰고 나머지는 영어로 쓰는 수준이예요.. 한글을 잘 못써서.
그렇지만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있으니 당분간은 놔둘까 싶기도하고...
그러다가 여기 쑥쑥에 들어와서 일정들과 표들을 보면 자극받다가,
그리고는 또 작심삼일이죠 뭐.. ㅋㅋㅋ
하나 좋은건 제가 책을 읽는 시간이 많으니까 아이들도 책을 많이 읽게 된다는것.
그냥 올해 봄은 책보며 여유있게 지내고 여름부터 좀 바짝 땡겨볼까해요.
참.. 1학년도 시험같은거 보나요? 그럼 공부를 시켜야 하나... ㅠㅠ
채니가 <찰리와 초콜릿공장> 리딩한 동영상인데.... 동영상 여기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누가 좀 알려주삼~~ ^^*
오전내내 바빠서 이제 겨우 숨돌리고 들어왔는데..... 댓글이 엄청 달려서..... 이거 다 읽으려면~~~ 헐~~
쑥질도 은근 부담되네요 ㅎㅎㅎ
채니는 일주일 내내 챕터북 읽기만 했어요
수학문제집 선행 (3학년 1학기) 풀기 싫어해서 일주일동안 쉬었구요
국어문제집만 딱 하루 겨우 8장만 풀었네요
잭파일은 이제 80% 끝냈구요..... 그 외 매직트리(멀린미션), 로알드달, 프래니, 베렌스태인, 위니더위치 등등 묵독, 낭독, 집듣했구요
어제부터 호리드헨리 들어가서 네권 읽었네요
채니는 밥 먹으면서 호리드헨리 디비디 보는 거 외엔 아예 티비도 안보고 다른 건 거의 안해요
매일 저녁 5-6시간동안 주로 묵독하고... 기분 좋으면 낭독 한권 하고... 지겨우면 집듣하고........
잠자기전 30분, 아침에 준비할때 30분 흘려듣기 해요
어제 진단평가 쳤다는데.... 자기 말로는 올백이래요
진짜 올백 맞으면 오천원 준다니까..... 오천원 미리 주라고^^..... 만약 올백 아니면 돌려주겠대요
자신감 만빵이죠?
결국 우겨서 오천원 선불로 받아갔네요 ㅎㅎㅎ
또 주말이네요^^
주말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
아.... 피곤타..... 이번 주말에 맛난 거 먹고 낮잠이나 실컷 자야겠어요
물론 채니는 열공 해야겠지만요 ㅋㅋㅋ
@@@ 마이위어드스쿨 배송왔는데요..... 예상보다 더더 쉬운 문장이네요
내용은 재미있을 거 같긴한데......
처음 이야기가 이학년 첫날부터 시작되는거라...... 공감을 느낄 수는 있을 듯하네요
그냥 쉽게 읽고 넘어가기에 좋을 듯.....
둥이들에겐 비추랍니다^^
2학년도 아직 어린데도 왜 엄마인 제가 마음이 무겁고 할일이 많은거같은지 모르겠어요..
별 다른것도 없는데 괜히 지키지도 못할 계획을 세우고 다시 세우고...^^;
아랑곳없이 동은이는 ...
흘려듣기로 매직트리 주니비 time warp trio 레인보우매직시리즈..등..
그동안 소홀했던 집중듣기도 이번주는 몇번 실행했어요..
집듣 time warp trio 4권
묵독 amos and boris,the enormous crocodile,tico and golden wings,
재클린윌슨의 bad girls
2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외우게하는 영어단어 양이 늘었네요..3개에서 7개로 늘어나니
숙제시간이 좀 길어졌어요..피아노다녀오고 하면 어둑해지고..가능한 늦게 접하게 하려고했던
위인전도 학교교과에 나오기에 배경지식 차원에서 에디슨를 읽어줬구요...
학교 방과후 선생님 생일이라고 언니 친구들이랑 서프라이즈 파티할거라고 휴지심으로 플륫을(플룻샘)
만들어 갔어요..--;
방금 전화와선 학교에서 놀다오겠다는 걸 피아노 핑계로 바로 오라고했는데...좀 미안하네요..
요즘 애들 놀 줄 모른다고 걱정하면서 제가 학원가야한다고 바로 오라고 하는 엄마가 되었네요..
그래도 오늘 저녁엔 약속이 있어 나가야하니.....아..다시 전화해서 걍 놀고 피아노 하루 쉬라고 할까요?
주5일중 그나마 3일만 가는거라,,,,,,,,,아~~~~찰나가 고민이네요...^^;
초2/여/Anna
햇살나라님 일하시랴 신학기 챙기시랴 바쁘실텐데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주 신학기라서 저도 일이 많아서 바빴었네요.
그래도 Anna집에 오는 시간되면 잠깐 집에 들러서 함께 시간보내고 오후나 저녁에 다시 나가고....
Anna잠자리 들 시간되면 또 잠깐 집에 들렀다가 자는것 보고 다시 나가고..
Anna 계획표대로는 다 못했지만 그래도 성실히 보낸 한주였습니다.
새로사귄 친구와 함께 집으로 와서 놀기도 하구요~
1학년때 친구들과도 만나서 놀구요~
담임선생님이 2학년이라서 그런지 조금 엄하신 분이시네요.
노트 필기할때를 제외하고는 팔꿈치 아래로는 책상위로 올리지 말라고 하시고
바른자세하라고 하신답니다.
같은반 엄마 말로는 아이가 몸살이 났다고도...^^;;;
Anna도 학교가서 바짝 긴장하고 있는지 집에오면 어깨가 아프다고 하구요~
담임선생님께서 임신을 하셨다며 7월에는 다른선생님이 오실꺼라고도 하셨다네요.
1학년때 같은반 엄마들에게서 Anna네 반에 1학년때 각반의 대표개구쟁이들이 다 모였다며
걱정해주는 전화도 여러통 받았기에 선생님도 힘드시겠다...생각되어집니다.
Anna가 글쓰는것을 싫어하는데 숙제로 경필쓰기가 나와서 숙제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ㅎㅎㅎㅎ
그래도 별표도장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지우고 다시 써가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Anna 아이표 (3월2일~8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3/2
Time for kids스크랩
파퍼씨의 12마리펭귄,크리스탈요정지스쿼드, 깜수네 집에 놀러 갈래? 39Clues2. 집듣 #1~#2
Time for kids30p
영어:Bricks reading6p ,Workbook 4P 영어일기쓰기,화상영어,Time for kids 단어체크,영어 자유작문, bbc듣기,수학1p:
스케쥴표
침대정리
3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묵독
BWP단어2p,수학1p
bbc듣기
스케쥴표
빨래정리,침대정리
4
The clown of god묵독, Hatshepsut first female Pharaoh묵독,행복한한국사초등학교4,마라의시간여행(생명의역사를찾아서)
BWP단어2p, bbc듣기,수학1p
스케쥴표 줄넘기,체스
걸레질,침대정리
5
39Clues2. 집듣 #3~#9,문빡이와답빡이의과학나라
BWP단어 1p, bbc듣기,수학1p,영어일기,화상영어
스케쥴표
침대정리
6
왕건,쵸코파이자전거,독후활동2장,쑤우프,엄마의 이름,우산셋이나란히,
39clues낭독&묵독 #10~끝,
영어자유작문,bbc듣기,화상영어,
스케쥴표,바이올린,기타 (puff the magic)
욕실정리,침대정리
7
신문스크랩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도서관에간 사자, 틀려도 괜찮아外도서관에서 여러권 읽음,Warriors3. forest of secrets #1낭독 ,그림책 여러권 묵독&낭독
bbc듣기,수학2p,화상영어
스케쥴표,
침대정리
8
신문스크랩
독서록 독후활동,외딴곳의 꿩손님,까막눈 삼디기, 숫자3의비밀,나쁜어린이표
Warriors3. forest of secrets #2~#8
bbc듣기,화상영어
바이올린, 리코더,
스케쥴표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
^^
^^
^^
아이표 올리는데 Anna가 반친구 데려온다네요~^^
빨리 간식 더 준비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월요일에 댓글로 다시 인사 나누어요~!!!!!
초2 나루/ 5세 나들
자유부인 5일째...^^
나들이를 데리고 있을 때보다 더 피곤했어요..ㅡㅡ;
모임에 약속에 시장에 요리에 손님에...녹색어머니까지 뛰고 나니...
에고...오늘은 그래도 느긋하네요..
EBS요리보면서..검색하고 있었어요...^^
참 !!! 그냥 똑딱이 카메라가 고장나서요..다시 살려는데 뭐 사면 좋은가요..??
어두운 데서도 잘 찍히고 색감이 좀 따뜻한거 찾는데..안 흔들리고...
올림프스 펜 참 이쁜데...어떤지..폭풍검색중..^^
나루 영어 이야기 해야죠..^^
어째 2학년이 되어서 그런가요?
요즘 제가 쪼~끔 편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매직트리하우스 #2로 진행하는데요..
저번주에 첨으로 써머리를 했는데...한챕터당 2~3문장만 쓰더라구요..
선생님이 쫌더 길게 써달라고 했더니...
이번주는 한챕터당 한바닥정도 쓰더라구요..
글구 중요한건 한주 진행해봤다고 이번주는 혼자 해보겠다고 하더군요...^^ㅋㅋㅋ
덕분에 제가 나들이랑 놀거나 나들이를 재울 시간을 확보..
한결 편안하네요..
글구 이번주는 책판매하시는 분도 만나고 논술선생님과 상담도 했는데...
제가 영어책에만 넘 신경쓰고 나들이가 함께 있으니..
나루 책 수준을 나들이도 같이 볼 수 있는 책(창작 명작 전래..)으로 가져오고..
좀 수준이 높은건 혼자 읽으라고 했거든요..
상담을 쭉 받으니 그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솔루토이 위인,IF세계사 , 좀 수준있는 과학책,탈무드...등등 을 함께 읽고 이야기도 하려구요...글구 나들이는 따로 읽어주고..둘을 분리해야겠더라구요...
아..영어도 한글도 항상 촉을 세우고 계획하고..정보를 많이 알아야하나봐요..
모든 엄마들 오늘도 화이팅~!! 오늘따라 크게 외쳐보네요..^^
아이표 자주방 들어가는게 이제 늦은건지요?
따른 순서를 밟아야하는건지..
몇주전에 인사드렸었는데..아이들이 돌아감서 아펐거든요.그러다보니 2주정도가 훌쩍~
새학기 시작되었는데 정신이 없네요..
울아이는 초2남아입니다..
다른분들 숙제처럼 올리신것 같은데 울아들은 이번주 암것도 한게 없네요..
자주방 들어가게 해주세요~~^^
초2 리챠드 & 도날드
햇살나라님.. 한주동안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은... 한주간 진행사항을 올리는 날이죠..
뭘했나 카렌다에 적어 놓긴 했는데... 댓글달면서 정리를 해봅니다.
3월2일 ~ 4일 : 아서챕터 25,26, 27, 28번 집중듣기 2회씩
3월5일 ~ 8일 : 아서챕터 29, 30일 집중듣기 2회씩
리챠드가 읽은 영어책 : The witches , Going solo , Avata Earth( 아앙의전설),
Sozin's comet (아앙의 전설) , The time warp trio (Knights of the kitchen)
The time warp trio (2095) , The time warp trio (The not -so -jolly roger)
The time warp trio(See you later, gladiator)
도날드가 읽은 영어책 :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The witches , The spiderwick chronicles booK 1,2,3,4,5,
The time warp trio(The not-so-jolly roger),
The time warp trio(Knights of the kitchen table)
dvd : 아침,저녁 식사시간을 통해서 1시간 ~ 1시간 20분정도씩 보고 있어요.
지난주부터 저스트 리그 보다가, 다보고 영화 101마리 강아지 보고
오늘은 예전에 봤던 박물관은 살아 있다 2 를 보네요..
오랜만에 봐도 재미있나 봅니다. 아침에 보다 남았으니.. 저녁 먹으면서
또 보게 될듯..
영어문제집 : The basic way 3, 2개의 unit
스토리텔링 : 3월4일 로알드달 책 2권 진행
예전엔 평일에 했었는데.. 학교에 가고나니.. 평일엔 시간이 나질 않네요.
아무래도 이부분은 주말에 시간날때.. 해야 할듯 싶어요.
리*팍* : 주말에는 못했고 평일에 20분 가량씩
적어보니 많이 한것 같기는 한데.... 방학보다는 확실히 줄어들어서 안타깝기는 하지만,
한글책도 봐야하니..어쩔수가 없어요.. 다음주부터는 방과후 수업도 시작하면,
더더더 바빠질것 같아요.. 아이들 노는 시간이 자꾸 줄어들고 바쁠땐 없어지는게
안타까운데.... 어찌 해결을 해야할지?
아이들에게는.... 매주 토요일 학교에 가지 않으니.. 주말에 더 많이 놀자라고 설득은
했는데... 이게 현실인가 봅니다. 이번주는 5교시가 한번밖에 없었는데
다음주부터는 어떻게 될지 오늘 시간표 받아와야 알듯 싶어요.
아이표방님들... 주말 잘보내셔요.
초2 큐티
한주간 수고많으셧어요 햇살나라님~~~~~~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감사합니다. 가끔 같이 마실사람도 필요한데 말이죠 ㅎㅎ
큐티는 그저께 임원선거햇었구요 어젠 진단평가봤어요
진단평가는 성적은 안가르쳐주니 잘 봤겟거니...해야죠 ^ ^
임원선거엔 출마안햇답니다 2학기때 반장나가겟다네요
큐티가 뭘 하라하면 안하려고해서 좀 걱정인데..또 이런건 안햇으면 하고 ㅋㅋ
엄마맘도 참....
큐티랑 3월부터 책읽기 내기를 시작햇습니다
스스로 한달치 목표를 정하고 마지막날 오후 6시에 검사를 하는거죠
한글 영어 큐티는 30/40 이고 엄마는 10/100입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책을 열심히 읽는 편입니다
이번달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읽겟지만 엄마 속셈은 담달부터 엄마의 권유책도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 ㅎㅎ (안보는것도 넣어야죠 두꺼운것도 한권씩...)
그리고 영어는 nate 집듣중입니다
첫날 한권해보니 좀 버거웠는지 한권을 삼일에 나눠서 합니다
대신 들은만큼 요약해서 이야길 해주기로 했어요
아마 몇달 걸리겟지만 그러고 나서 읽기 시작하면 또 몇달...아마 겨울쯤엔
매직집듣까진 가지않을까...싶습니다
오특초 단어외우기도 하는데 좀 힘들어해서 나눠서라도 꾸준히만 하라고 했네요
오늘은 과자파티를 하려고합니다
위탄보면서 금요일의 여유를 즐겨보려구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전 이웃집에 차한잔 하러 댕겨올께요 ^ ^
담주 대문도 누군가 지원해주심 참 좋을것 같네요 그쵸~
초2/ 알맹
개학 첫주라 많이 피곤해하고 은근 스트래스 받는 한주였네요.
어제 진단평가 시험 보고, 2학년 들어 처음 쓴 일기에는
'자기는 수학도 못한다, 국어도 못한다...' 신세 한탄이 대단합니다.. ^^;
담임 선생님이 보고 뭐라 생각하실지...
이번 달은 ort 6,7과 nate the great를 듣고 있습니다.
읽기는 유치원에서 했던 작은 영어책이구요.
로제타스톤은 말하기 연습용으로 1주일에 한번정도 해보려고요.
아직은 책에 익숙해 지는게 먼저인것 같네요.
3/2 듣기, 30분 (The go-cart race, Christmas advanture)
3/5 듣기, 30분 (Robin hood, Homework, Nate the great)
읽기, 2분 ( Food)
3/6 듣기, 30분 (Paris advanture, Nate fishy prize)
3/7 로제타스톤 30분
3/8 읽기, 30분 (Nate the great)
채윤/초1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들어왔어요~
나중에 글 올리고 댓글해야지,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애 아빠 들어오니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잠 들어버렸네요 ㅋ~
오늘아침에는 채윤이가 잘 일어나서 갔어요~
어제도 저한테 야단 안 맞았다고 좋아하더니, 그 기억이 좋아는지
일어나라고 했더니 금새 일어나서 밥먹더군요~~~~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컴퓨터교실을 해달라고 어제 한바탕 했어요~
손수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여러가지걸로 꼬신 모양입니다...
마치 그 선생님과 의리를 지키려는듯이 강하게 ...
컴퓨터 꼭 해야한다고 하더니..
저도 아빠도 뜻이 바뀌지 않자, 그럼 2학년에 하겠다고 채윤이가 졌네요 ^^
전 무용이랑 미술을 넣어야 할거 같은데~~
애 맘은 그게 아닌 모양이예요~
오늘은 도서관으로 책 바꾸러 가구요 (교원 또래이야기)
이큐의 천재들 책 참 좋던데 그거 넣어줄까 해요~~
제가 책에 대한 정보가 없는건지 느린건지 요즘은 도통 무슨 책을
읽어줘야 하는지 헷갈려요~
도서관가서 맘먹고 싹 훓고 와야겠어요~
영어)))
그동안 이사랑 공부방 정리고 못했던 듣기를 많이 하려고 해요~
지금은 책 보지 않고 위니 에코잉중이예요~
둘째가 옆에 붙어서 워낙 장난을 치고 노는지라서 들리지도 않지만
같이 앉아서 저랑 5문장씩 나눠서 해보고 있어요~~
초 1 제이
아침마다 전래동화 보는건 다행이도 제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라 일주일에 4권씩 아침마다 보는데 거부감이 없네요.
전 수요일쯤에는 완전 질리더군요..ㅠ.ㅠ
동화퀴즈대회를 한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어제는 자연관찰 5권을 가지고 했어요. 한번도 자연관찰을 좋아하지 않아서 직접 꺼내오는 일은 없었는데... 때가되니 궁금한게 생기고...그러니 알아서 찾아봐주네요.
제이는 느린거 같지만...또 어떤 면에서는 빠른편이라 엄마가 어리둥절 하네요..
한동한 과학책을 죽어라 보더니...이제는 자연관찰입니다..
민들레에 대해 줄줄 설명하는걸 보니...참 반복을 좋아하는게 괜찮은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책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책 수준을 올리기 힘든편이라 여전히 엄마쪽에서는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수다방에도 썼지만 제이의 첫 숙제가 있었어요..
[내가 만든 발명품 설명하기]... 첫숙제 치고는 많이 어렵더군요...
참, 영어는 한글책과 똑같이 한권을 2주째 읽고 있습니다...
그냥 한권만 휘리릭 보는게 아니구요.. 하루종일 놀때도 흘려듣기하고..
책과 같이 집중듣기하고..그냥 소리내서 읽기도 하구요..
완전히 외울때까지 계속 보고 있네요..
Mr. Putter & Tabby라고 영어책에 재미좀 느끼라고 쉬운 쳅터북을 구입했거든요..
근데..할아버지 이야기인데도 이해하기가 쉬워서 그런지 손에서 놓지를 않고 떨어질때까지 봅니다.
결국 뒤늦게 북클럽 4기에서 했던 책이라는걸 알고 미션을 따라가게 됬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암튼...하루종일 이 한권을 보는 횟수를 세어보니 10번은 넘게 책을 읽습니다.
물론 2주째 반복중이구요...진짜 흘려듣기까지 하면...
제가 다 외울지경이에요.~~~
제이가 좋아하는건 흘려듣기하면서 따라 말하기...보니깐 책 한권을 통채로 외우기는 했더군요.
이런 아이는 어떻게 진행해야 좋을지....머리 아파질려고 해요....^^
초2 여, 아이린
햇살나라님 한주동안 감사했어요~~~
모닝커피까지~~ 잘마실께용 ㅎㅎㅎ
일주일 진행표부터 올리겠슴돠 ^^
진 행 사 항
3/5월
JIR얼리3권 쉐도우, JIR이머전1권 베껴쓰기, 북클럽미션
3/6화
베렌2권집듣, JIR얼리2권 쉐도우, JIR1권베껴쓰기, 북클럽미션
3/7수
네이트3권 집듣, JIR이머전1권베껴쓰기, 북클럽미션
3/8목
JIR얼리3권 쉐도우, 북클럽미션
3/2금
JIR 얼리4권 쉐도우
3/3토
네이트 5권 집듣, JIR이머전1권 베껴쓰기
3/4일
네이트4권집듣, JIR얼리3권쉐도우, JIR1권 베껴쓰기,슈퍼와이DVD1편
학기시작하고 일주일 보내보니... 계획을 수정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린은 집듣은 꼭 해야한다네요.. 1권할까하니..2권이상은 해야한다고 흐흐흐~
엄마는 맘속으로 올레~~ 외쳤다죠 ㅋㅋ
권수를 조금씩 줄이고 책읽기시간을 주려고하는데...자투리시간을 잘활용해야 겠더라구요..
학기중이지만....놀시간도 있어야하니...... 다시 잘 배분해봐야겠지요 ;;
좀더 따뜻해지만 바깥놀이시간도 필요할테고... 암튼 집듣은 일상처럼 진행될듯합니다. ^^
이번주부터 청소년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내꿈은 배행사]라는 과학활동시작하네요
매주 금욜마다 1시간씩 8주인가? ^^a ( 헉 ! 갑자기 생각이 안남 ㅠㅠ)
암튼 물로켓도 만들어본다니... 잼날것같아요.. 무엇보다 공짜!! 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번주 토욜부터 원어민샘이랑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다녀요.. 10시~ 12시까지
이건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건데ㅋㅋ 8주동안 매주 토요일 2시간 비용은 만원이랍니다.
그냥 두시간 원어민과 보낸다는것과 무척 저렴하여ㅋㅋ 아이린친구랑 같이신청해서 내일부터 하네요.
좀 쉽게 진행할것같다시니.. 부담없이 놀고오라했어요 ^^
이건 저의 일상인디요~~ ㅋㅋㅋ


제가 무척 좋아하는 파워블러거님이신데요~~ 그분께서 이번에 또 책을 내셨네요
넘 반갑고 행복혀서~~ 바로 구입해서 어제 받았어요 ^^
역쉬~~ 예쁜쿠키들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져요~~~
아이들이 더 신나긴했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만들어달라 주문하시느라 ^^;
딸기쿠키넘 예쁘죵~~
백련초가루와 녹차가루로 색을냈다네요... 올 봄 함 도전~~ ^^
이상 작.기네 일상이었슴돠 ^^
즐건 주말 되셔용 ~~ ^^
초2 여아 로즈
한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보답고자 한잔 권합니다.^^
같이 마시면 더 좋을듯 하지만
서연인 걱정대로 수요일 목요일 이틀동안 열이나서
어젠 학교를 결석 했네요.
하루종일 약기운에 의지해서 열이 오르락내리락했어요.
학기초부터 결설을 해서 좀 맘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그나마
다행으로 오늘은 학교를 갔어요.
가방에 약과 물을 챙겨보냈는데...괜찮을지 걱정이네요.
아이가 올때까지 맘이 좀 불편하겠지요.
그런 어수선한 마음에 쑥에 들어와 몇자 적습니다.
그런데...1빠~~~*^^*
서연인 이번주에 계속 ort4단계랑 어스본첫리딩한권만 반복해서 듣고 읽고 있었네요.
어느정도 소리도 익숙해지고 몇몇문장은(물론 감탄사정도^^)따라 말하고
어스본 리딩중에 the monster dinner를 좋아해서 아침밥 먹을때 듣습니다.
한번 외워보려고 시도는 하고 있는데...좀 어설프지만 오늘 학교돌아오면 한번
동영상을 찍어보려구요...외운다보기는 책을 보고 읽는걸 남겨보려구요^^
영어책 1000권 읽기 계획을 수정하려고 합니다.
영어표현 1000개 외워서 말하기...로..^^
일상생활에서 저랑 자주쓰는말 위주로 동생이랑 같이 영어로 해보려구요.
계속 듣기와 읽기도 하겠지만 권수에 연연하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진행하다보면 계획수정은 불가피한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하루에 몇권이라는 계획은 하지 않으려구요.
대신 하루에 10분리아도 꼭 듣고 한 마디라도 영어로 내뱉기는 하려고 합니다^^
엄마의 비장함이 느껴지시나요..ㅋㅋㅋ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