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원래 좋아하던 노래인데, 바이올린으로 들으니 이런 느낌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너무 바빠서~매번 이렇게 늦은 막차를 타고 있습니다.
게다가 프린터기가 말썽입니다.
할 수 없이 화면보면서 외우고,
영어노트에 썼습니다.
그런데, 영어노트에 쓰니 좋은 점도 있긴 하네요.

초4,엘로이
냉이 달래 ..생각만해도 봄향기가 절로 느껴지네요..
달래는 초무침해서 많이 먹었는데 냉이는 어찌해야 맛이 나는지..ㅎㅎㅎ
이번sqr도 힘겹게 했어요.
학기초라 긴장한탓인지 9시만 되면 눈이 벌게져 안재울수가 없겠더라구요.
한 주를 9시반을 넘기지 못하고 계속 일찍 주무셔주시네요^^
그래서인지 외우기도 쓰기도 더 힘들어했어요..

초5/ 잭
너무 늦었어요 제가 다른데 신경쓴다고요 지송^^
새학기 적응한다고 다들 바쁘시죠?
덜렁 반회장이 되어와가지고 엄마는 사실 걱정이 태산이예요ㅜ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요...
할 수 있는것만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하고 마음 비우면서 해야겠지요

저번주에 못 올려서 이번주에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초4 세현이 ^^
진짜 막차~~^^::
딩동댕님..저도 긍정의 힘을 믿는데
맘 급한 엄마는 혼자만 저만치 가면서 아이들에게 쏟아 붓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하는 말...가만히 생각하면 어른인 저도 잘 못하고 있는 일들인데
에구...또 반성 반성~~
수영에다 얼덜결에 월,수,금 다니게 된 영어 학원에다
바빠진 세현이랑 엄마가 정신없이 계속 막차네요.
화이팅!!! 해 보렵니다~~



초4 루핀
제가 막차를 탑니다.
루핀이 갈수록 외우기를 싫어라해서 겨우 꼬셔서 했는데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립니다. 겨우 외워쓰기 했어요.
내용은 재미있어하는데...
멋진 음악올려주신 딩동댕님 감사드려요.
훈남이 바이을린으로 비틀즈를 연주하니 색다르네요.

초5 여 로라
요번에도 또 막차 탑니다..
갈수록 게을러지는 것 같다는...
개로왕의 아내 도미에 대한 얘기를 썼네요~
당분간 목욜은 자유 글쓰기만 진행해 볼 생각이어요..
개학하면서 쉬었던 영어학원도 다니고 해서
좀처럼 여유가 나지 않네요...
열쒸뮈 미션 만들어 주시는 홍박샘님께 정말 죄송할 뿐입니당..T.T


개학하니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갑니다~~
학기초의 의례적인 행사들이 계속 이어지고.
큰아이느 방송부에 반장에
욕심을 너무 내는 건 아닌가 염려 되기도 하고...
작은 아이는
반장에. 교우관계에
빠듯한 날들입니다.


초4 harry
와~~우
무슨일이든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다음에 해야할 일들이 힘들다는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핑계로 QR 미뤘다가.... 완전 낭패를 봤네요...ㅠ.ㅠ
열심히 해둔 harry에게 미안합니다.
눈한번 시원하시라고 눈꽃이 만개한 3월의 황악산 입니다.



초4 데이지~~^^
많이 늦었습니당~~^^
금욜은 제가 엄마들 모임가느라..바쁜와중에 오랜만에 모임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 떨었어요.
토욜은 채원이가 친구들이랑 노는라 하루종일 얼굴보기 힘들었구요.^^
이제야 해서 올립니다..채원이는 우렁각시 했네요.
덕분에 다른 전래동화도 좀 읽어주시공..ㅎㅎ
개학하니 이래저래 시간에 쫒기느라 괜히 아이에게 미안함 맘이 들어요.


초4 angela
계학을 하고 나니 방학때처럼 여유가 없네요
요즘 외우기를 너무 힘들어해서 받아 쓰기로 대체 하고 있습니다
외워서 문장 익히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새로운 단어 라도 외우고 몇번 써보기는 하니 안하는 것 보다는 낳겠지 하는 마음 으로 하고 있습니다.
괜찮겠죠?T.T
자유글쓰기는 견우와 직녀입니다.
사전 찾으며 열심히 쓰더라구요.





초 5 Esther
새학기 첫주 수업을 받고 힘들었는지 주말엔 푹 자요.
넘 피곤하다면서 제가 보긴 별로 변한 건 없는데,
친구들 새로 사귈라 선생님 파악하랴 나름 무척 피곤한 가봐요.
그래서 오늘도 늦었습니다.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거냐 해서 50회까지하고 북클럽으로 간다고 하시더라
했더니 50회까지가 맘에 좀 걸리는 듯 합니다.
그래도 옆에서 보는 엄마 입장에서는 주에 2장 하면서 정독하고
나름 단어도 찾고 외우면서 문장이 어찌이루어지나도 하는 것 보면
힘들어도 아직까지 멈추지 못하겠어요. 엄마 욕심인가요.
고전 중에 사랑얘기가 적어놓은 것 말고 또 뭐 있지 하면 한참 고민하더니
서동과 선화공주에 대해 썼습니다.
서동과 선화를 한글을 썼는데 우리애기고 고전이라 그랬답니다. ^^


초 5 ruby, 입니다..견우와 직녀 를 한글로 써놓았네요..
스스로 단어찾고 외우고가 이제 안정권에 들어간것 같은데..
한번외운 단어를 다음에 또 확인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외운문장을 나중에 써보라고 하면 못쓰겠죠???
초5 프린스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이번주 qr 을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첫번째보다 두번째가 좀더 쉬웠다고 합니다
free writing 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도미부부에 관한 내용이에요




초4 민정입니다.
이 학교는 컵스카웃밖에 없는데 추첨으로 뽑는 군요 ㅠㅠ
민정이 신청했다가 추첨안 됐다고 울면서 왔어요 ㅠㅠ
( 울면서 다니는 것 이제 안하나 했구만 4학년인데도 아직이예요)
학교 일이니 어쩔 수없지만 별 대단한것도 아니고
다른 동아리 활동도 많치않은데 하고자 하는 얘들 다 시켜 줬슴 좋겠거만 참 속상하네요 ..
(워낙에 해피앤딩을 좋아하는 민정이라 선녀와 나뭇꾼도 해피 버전입니다. ^^;;)


초4..로렌..
음악이 다들 나왔다고 한느데 저는 안나오네요..,,!
음...내가 컴맹이라 무엇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문을 열었는데.. 음악이 나왔다면 정말 좋은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토요일 한가합니다.
날씨도 무척 좋네요.
다들 엎어져서 한가로움을 즐기고 저 혼자 바쁩니다.
sqr올리느라......
빨리 하고 저두 엎어져 있을거에요...호호홍..



초6 규빈
딩동댕님 능력도 없는 대문지기~라니요.
너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연주입니다. 냉이달래....된장국 먹고 싶어집니다.
어제 밤에 작은애 재우다가 잠들어 버려서 오늘 아침에 올리네요.
지난번 친정갔다와서 밀린 여파가 오늘에야 마무리 되는듯하네요.
sq랑 wrighting랑 같이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하루하루 나눠서 해야 수월한데
어제 한꺼번에 해서 좀 짜증냈어요.
한국판 러브스토리라고 했더니 이번엔 안하면 안돼? 하고 반문을 하더군요 ㅠㅠ
러브스토리 소재가 생각나지 않은듯했는데 잠시후 장희빈하고 인현왕후를 쓴다고 하고
5학년때 열심 읽은 역사책을 뒤적여서 다시 한번 스토리 검색 후 썼습니다.
참 sq는 로미오를 romeno라고 다 썼습니다.ㅎㅎ 본인은 로메노라고 생각했다고. 로미오와 줄리엣 몰라?
하고 물으로 고뤠? 난 로메노인줄 알았는데...카메라가 로메노로 사진찍고 나니 배터리가 다 떨어져
그냥 올립니다. 충전하려면 또 한참이고 해서....


초4 지니입니다.
딩동댕님 덕분에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요~
지난번 응원해 주신분들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자유글쓰기를 마친 지니왈 '헐,,내 느낌은 하나도 없네.그래도 다시 쓰기는 싫다'
스스로 진단하고 결론까지 내리니 제가 할 말이 없어요^^
sqr 친구들 감기조심하고 주말 잘 보내요~

저.. 아무렇게나 묶은.. 금발머리...
배기바지에.. 부츠..
아웅.. 멋져라 ~~
바이얼리니스트 이름이 누군지 좀 적어주시지....
잠수타고 있는데..
멋진 남자의 멋진 곡 땜에.. 잠시 숨쉬고 들어갑니다..
남의 방에.. 들어와서 지송..
딩동댕님 이름보고 반가워서.. 들어왔다가..
연주자의 외모와 연주 실력에 뿅가서...^^
초4 Gemma 입니다..
정신없이 한 주가 지나간 것 같아요.
다음주는 이번주도 보다 조금 여유가 생기겠죠..



밤늦게 글쓰기를 하더니 뒷장 글씨는 날라가고 잇네요..^^
자명고, 고구려, 호동, 낙랑을 어떻게 영어로 써야하나 고민하더니
깔금하게 한글로 마무리 했네요...
왠 many는 저리 많이도 써 놓으셨는지..
장난기가 발동했나봅니다...^^
딩동댕님 한 주동안 문지기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멋진 음악 선물도 감사드려요..
잠시 알립니다.
바비양이 여수 부*초등학교 4학년 4반 회장에 임명되었을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단일후보였다고 재미없었다고 하네요.
실은 연설문을 발표한 후 큰절을 한다고 했는데
단일후보라 연설문 발표도 못하고 당선되었데요.
그래서 당선 후 나가서 큰절을 했답니다.
참...본것을 많아가지고 말이죠^^
초 6 Selina
딩동댕님 멋진 음악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중등방에서 하연님이 소개해주신 가렛음악 첨듣고 유튜브에서 한동안 가렛음악만 들었네요
지금도 무한반복중이어요
다들 새학기시작이라 맘이 바쁘실듯하네요
아이가 했는데 뭘어찌했는지 자유글쓰기도 무슨내용인지 보지도 못하고 올려요
고학년이면서도 완전히 다 맞출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두번째서 클리어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볕이따시네요
냉이,달래넣은 된장국먹고프네요
아~~봄내음 그리워라


초등4/여/바비(혜원)
ㅋㅋ민재마미님 따라했어요.
음악들으면서 글올리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네요.
3일동안 남편이 몸살로 끙끙 앓고 있어요.
어제는 드디어 링거까지 맞았구요.
쉬지도 못하는 자영업...게다가 직원까지 말썽이니...
3일동안 남편을 쉬게 하고 제가 종일 매장에 있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남편이 종일 매장에 있는거 참 힘들겠다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전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아침에 일어나면 거뜬하니까요^^
어제도 바비는 혼자서 SQR을 했어요.
엄마가 매장에 있다보니..어쩔 수 없이.
웍싯을 다하고 자유글쓰기를 뭘할까 고민하면서 아빠 핸드폰으로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엄마, 지금 바보온달과 선화서동중에 고민이에요."
그러더니 '선화서동'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참..오늘 혜원이 학교에 임원선거가 있다네요.
올해는 꼭 회장을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으니 4학년부터 학급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전교 회장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고.
제가 없는 동안 이리저리 찾아봤나봐요. 회장 연설문 어떻게 쓸것인지...
그리고 집에 온 저에게 그러네요.
"엄마, 저 내일 치마입고 가도 되요?"
"왜?"
"제가 알아보니까요. 첫인상인 50%래요. 그러니 깔끔하게 보이고 싶어요."
ㅋㅋㅋ그 마음을 알기에 오늘 아침 늘씬하다 못해 젓가락 같은 다리를 자랑스럽게 내놓은 치마로 깔끔하게 입고 갔어요.
사람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기는 커녕 즐기는 우리딸...
저는 안닮았어요.ㅋㅋㅋ
참...
제가 잠들기전에
"혜원아, 혹시 떨어지더라도 너무 실망하지만. 다음번에 또 기회가 있잖아."
했더니
"아! 그건 생각도 안했네."하네요.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그래도 우리딸 회장에 뽑히라고 기도해볼랍니다^^
여러분도 해주세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워낙 음악쪽에 문외한이다보니, 얼마전 중등반에서 하연님이 동영상 올려주셔서 가렛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너무 멋져서 민재를 불러서 같이 봤지요.
* 엄마 "너무 멋있지, 잘 생겼다" * 딸 "아빤 어떡하고...?"
얼마후 다른 동영상을 또 올려주셨어요. 다시 민재를 불렀지요.
* 엄마 "진짜 잘 생기지 않았냐?" * 딸 "너무 밝히시네~~" 딸과 요런 대화나 하구...ㅋㅋ.
암튼 가렛 다시 봐도 멋있고 연주도 잘하네요...^^
글이 길어지니 확실히 외우는 시간이 길어져서 30분이 넘어가고, 쓰는 시간도 5분 가까이 되네요.
요즘 시간여유가 별로 없으니 틀린게 있어도 한번 쓰고 땡~~그림도 대충~~
Free Writing은 생각나는게 없다 하더니 책장 뒤져 찾아낸 게 황순원의 소나기예요.
나름, 소년과 소녀가 소나기 피해서 함께 있는 장면이랍니다. 글씨 안 보이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