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4학년 남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꽃샘추위 라고 하더니만... 추워요.

초4 harry 해리
늦어진 QR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초5 프린스
늦었네요....

프린스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른다네요...
그냥 알거라고 생각햇는데..엄마의 계산착오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빌려서 읽혀주려구요 ...
초4..로렌..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가 맘에 들었는지 그 다음날 학교 독서시간에 읽는다고 한글책을 집어들고 갔습니다.여자아이라 그리고 4학년에 들어가서 인지 마음에 드는 이야기인가 봐요..
다른것들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초 5 RUBY 입니다.
낼은 바로 38번째 해야할것 같으네요..
오늘은 나름 글씨를 너무 잘쓴다고 혼자서 칭찬날리면서 쓰시더랍니다.
내용이 길었지만 큰 어려움 없이 한것 같아요.. 늦게 시작하여 이렇게 거기에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렇게
자정을 넘겨서 올리게 되네요..
내일부터는 토요일도 집에서 있게되어 어찌할까 걱정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초5 리디아
한번 늦으니 계속 밀려서 늦게 되네요.ㅠ.ㅠ
갈수록 분량이 많아진다면서 리디아는 좀 힘들어하는데 4학년 동생들도 아주 잘하고 있네요.
이번엔 반반씩 나누어서 했답니다. 그래도 하루에 다하고, 계속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야겠지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초4 세현이 ^^
Jason 그림이 너무 좋네요~~
울 둘째도 꿈이 축구선수인데 저번에 영어 하기 싫다고 해서
그럼 박지성처럼 외국에서 축구선수할 때 감독 이야기도 못 알아 듣고
너가 하고 싶은 말도 못 한다고 했더니 다시 해 보겠다고 하네요 ㅋㅋ
sqr 늦었어요~~
세현이는 어제 했는데 엄마가 그만 깜박하고 말았어요.
오늘 38번까지 같이 올려 볼께요.

<초4, 박가을>
꿈도 그림도 멋지네요.
이번 주, 로미오와 줄리엣은~읽은 책이었기에
항상 자유롭게 주던 외우기 시간을 줄였더니
엉망이 되었습니다.
생각이 안나서 끙끙댔는지,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버렸어요.
끙~

초 5 Esther
딩동댕님 Jason의 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림을 봐서는 화가가 되어도 될 것 같습니다.^^
새학기 초부터 아이가 너무 바쁩니다.
아이들 수업시간이 1시간씩 늘어나서 하루 할 일은 정해져 있고
시간은 줄고~~
더 부지런 해 져야 할 것 같아요.
이번 sqr은 제법 모르는 단어가 있었나봐요.
masquerade, obvious, gaz, trance 를 사전 찾아 본문에 적어놓아네요.
글이 제법 되어 저희도 이틀에 걸쳐 했습니다. Esther가 찍어놓은 사진이 빛이 반사가 되어요.^^

초5 알렉스 입니다
제이슨이 그림을 정말 잘 그리네요
색깔도 좋고 포인트를 잘 잡는 것 같아요
요즘 제가 아침 걷기를 해서 저녁때면 좀 피곤하더라구요 어제 자면서도 할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더니 올리는 걸 깜빡 했더라구요 ^^;;
알렉스는 이틀에 나눠서 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외우기를 힘들어 하길래 반씩 나눠서 했더니 정확도가 좋네요 감정 상할 일도 적구요 ^^
6교시를 계속 하다 보니 힘든가봐요
모두들 활기차게 보내길 바래요~~

초4 지니
그림으로 표현되는 꿈은 더 생동감이 있네요^^
제이슨 그림에 표정이 살아 있어요, 굳은 의지도 보이고...
지니는 이번엔 많이 힘들어 했어요, 어젯밤 늦게 어찌어찌 해놓고 자는데 조금 안쓰럽더라구요,
지니는 새학기 증후군이 있어요.
매년 아주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집에 오면 2시간 정도 자야 할 정도로 지쳐서 돌아와요ㅠ.ㅠ
낮잠자고 일어나면 햇살보면서 산책하고,,,
개구리도 폴짝 했으니 지니양도 기운냈으면 좋겠네요,,

초5 잭
제이슨의 그림 솜씨 범상치 않습니다^^
저희도 장래희망이 야구선수일때가 있었어요ㅎㅎ
이번엔 조금 길어서 외우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완성~~
오늘 진단평가 5과목을 친다고 하네요
평소실력으로 한다고 하지만 조금 신경쓰이기는 해요
다들 새학기 적응기간 재미있게 보내요^^

초4 바비
제이슨이 운동을 좋아하네요.
저희 둘째 진현이가 제이슨이랑 비슷할까요?
매번 그림을 그릴때마다 야구선수들 축구선수들 경기그림을 그려요.
물론 제이슨형아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죠.
ㅋㅋㅋ
이따 진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형아의 그림을...^^

엄마눈에는 한줄이 많아진 것 같은데
아이눈에는 아닌가보네요.
저희도 하루의 여유가 더 생겨 이틀 나눠서 했어요.
로미오와 줄리엣...바비가 좋아하네요.
도서관에 갈때마다 디비디를 하나씩 빌리는데 이번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빌리자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빌렸는데 대성통곡을 하면서 보더라구요.
웍싯을 다하더니 줄리엣을 그리던데..어디있는지 못찾았어요.
담번도 같은 내용이니 그림 찾아서 올려볼게요^^
초6 규빈
딩동댕님 아드님 그림 너무 멋집니다. 남성미가 철철~~~
아드님 꿈이 그래도 확실하니 있네요. 부럽습니다.
저희는 역사책을 읽으면서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올해는 고고학자는 돈을 쪼금 벌것 같다면서 다른걸로 바꿔야겠다고 하는데 아직 별 생각은 없는것 같습니다. 무언가 꼭 하고 싶은일이 있는것 인생에서 참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야 열정과 노력도 생길테니까요.
규빈이는 어렸을때 여자아이니 사람만 정말 엄청 그려서 오려댔었습니다. 수백명도 넘을 꺼예요
얼마전 초등저학년때 그린 신기한 스쿨버스 프리즐 선생님네 아이들이 얼마전 발견되었는데 동생이 보면서 아주 좋아헸습니다. 아놀드; 랠피, 프리즐 선생님,...
동생은 6살인데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그림이지만 사람은 절대 안그리고 자동차와 차...거북선 이런걸 그리더군요. 정말 태어나면서 부터 다른것이 남 여 인것 같습니다.
친정갔다 3월 1일 와서 개학하고 어째어째 날이 지나가서 오늘이 되었네요.밀린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그전 게시판에 올리자니 아무도 안볼것 같아서 ㅎㅎ
35,36, wrighting, 37순서는 그리 됩니다.




초4,엘로이
jason 그림 잘그리네요.
남자아이다운 꿈을 키워가고 있구요..
울 엘로이도 축구선수가 꿈이예요.변함없이....
울 아들도 포지션이 주로 공격수인데
금요일마다 있는 축구클럽에서 사력을 다해 뛰고 와요...
개학하고 며칠지나지 않아서인지 요며칠은 계획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sqr도 다섯줄만 외우고 나머지 네줄은 보고 베껴셨어요..
#38은 잘 해야할텐데...

초4 데이지~^^
제이슨이 그림을 잘 그리네요.^^
운동도 잘하나봐요..인기 많겠어요~~저 학교 다닐때 운동 잘하는 친구들 인기 많았는데..
저는 운동하곤 안친해서 그런 친구들이 마구 부러왔다는..ㅎㅎ
이번 sqr 데이지 내용이 길어서 다른 날보다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하네요.^^
혼자서 낑낑거리며 했을 아이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고..
해놓은걸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고렇네요..ㅎㅎ


초 6 Selina
딩동댕님 예쁜그림으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운동잘하는 남자가 그리 멋있어 보이던데 제이슨도 인기많겠는걸요
그러게요 4번타자도 9번타자도 모두 함께 행복한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이번껀 내용이 꽤 긴데도 힘들다소리없이 외우더라구요
것두 오자마자 바로 프린트해줬더니 30분정도 외우고 쓰더라구요
제가 외워도 안외워지더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늘어나는게 사람의 능력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초등6/여/스텔라(민재)
제이슨이 운동선수가 꿈이군요. 땀 뻘뻘 흘려가며 운동하는 아이들 보면 흐뭇하죠.
민재는 운동엔 영~관심이 없어서...뭐라도 해야지싶은데 늘 마음만 가득이네요.
개학하고 나니 주5일제 때문에 수업시간도 길어지고 바쁘네요.
담임선생님이 새로 오신 분인데, 수업도 재미있고 친절하시다고 좋아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 SQR 길어서 외우는 시간도 꽤 걸렸고, 쓰는 데도 처음 5분대 나왔다네요.
다른 할일들도 있어서 시간 없는데 그래도 그림은 빼놓지 않고 그리네요.
간단하게 그리라고 했더니, 고민없이 음식 그림으로 간단히 쓱쓱~~^^


초 4 Jason
어렵게 긴 시간에 걸쳐 했는데도...불긋불긋하네요 ^^:
50회까지라고 하시니 정말 마지막 피치를 올려 더 열심히 하고싶어요~
긴시간 우리 달려왔는데...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초4 민정
제이슨이 운동을 잘하나봐요 민정은 할 줄하는 운동은 줄넘기 밖에 없는데 ㅎㅎ
민정이 담임 샘이 아주 꼼꼼하신 듯 해요.
어제는 일기의 주제를 공통으로 정해주셨고 수학 1단원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쓰는 문장만들기,이런 숙제를 막 내주셔서 ㅎㅎ 기뻐요 .
줄리엣이 길고 시간이 넉넉해 반으로 나누어 두번 했슴니다 제가 힘들어서^^;;

초4 Gemma 입니다..
아직은 4학년이라 적는게 어색하긴 한데
기분 좋기도 하네요..

하루의 기간이 더 있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했습니다.
그동안 했던 것 중에 가장 긴것 같다고 하더니
공책에 써보니 그런것 같네요..
젬마는 길어도 짧아도 틀리는 건 거의 비슷한건 같아요..
sqr이 50번 까지 정해지고 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화창한 날씨 햇살 너무 이쁜 날이네요..
그래서 괜히 싱숭생숭..^^
커피 한잔하며 달래봐야겠어요...
딩동댕님 바쁘신 시기에 제가 문지기를 부탁드린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러면 안되다고 하신 말씀이 제 귀에 맴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