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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아이표 자주방^^* 수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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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samuelmom
  • |
  • 2012-03-08 12:34
답댓글

첫 일주일이 반은 지나갔네요.

월화수 3일이었지만, 정말 2주같은 일주일이었어요.

직장맘들 힘드시겠다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제가 겪어보니 정말 어려움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구요.

물론 저는 공부하고 있으니 직장맘들보다 더 나은상황인데두요.

화요일날 오전에 아이를 잠깐 봐주시기로 했던분이 아침에 펑크나는 바람에

맡길곳없는 아이를 데리고 학교로 가서 수업시간 내내 제 옆에 앉혀놓았어요. 유치원가방 메구요.

그 아침에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저 나가고 40분 정도를 더 기다려야 유치원버스가 올텐데, 길에서 기다리라고 할까

집앞에 김밥집에 사정을 부탁하고 수고비를 드리고 30분만 봐달랠까... 등등이요.

남편이 직장에 데려가겠다는걸 차마 그렇게는 못하고 데리고 있었는데 30분이 세시간 처럼 길었어요.

 

드디어 아이들 책을 풀어주었더니 난리가 났네요.

책을 끌어안고 자고, 하루종일 읽고...

매직트리. A to Z. 로알드달. 제로니모.호러블사이언스.나니아. 매직스쿨버스등 줄줄이 꽂혀있고,

제가 그걸 보면서 남편한테 그랬네요

우리집에서 제일 돈 많이 들어간데가 저기라고. ㅋㅋㅋ

책장 세개에 가득꽂힌 아이책에 들어간돈을 생각하니.... ㅠㅠ (다들 아시죠?)

도둑이 들면 귀중품같은거 찾으려하겠지만, 정작 돈제일많이 쓴 곳은 눈에 뻔히 보이는 책장이네요. ㅋㅋ

한편으로는 아깝기도 합니다.

물론 끼고사는 책은 너널너덜해질때까지 끼고살지만, 한두번 읽고 다시 안보는 책들 너무 아깝구요.

근처에 사는 아이들 와서 책 읽으라고 하고 싶어요.

물론 지금 이 폭탄이 좀 정리되면요... ㅋㅋㅋㅋㅋ

 

저번에 벨벳님이 동영상 올리는거 가르쳐주셨는데, 제가 배우는게 워낙느린지라

테스트할겸 영상하나 올려봅니다.

Samuel 아니고 여섯살된 동생이구요.(만 네살 반) 형 따라서 요즘 제로니모 좋아하구요.

책읽는데 아직 발음이 완전히 안되어서 (한국말도 ㅅ 같은거 아직 버벅대요) 너무 웃겨요

남편이랑 보면서 한참 웃었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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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5:08
여섯살인데.... 정말 잘 읽네요~!!!
발음도 좋구요
근데 이 책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두꺼운 책 원판인가요?
아니면 제로니모스틸턴 챕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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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08 20:38
제로니모 챕터북이예요. 두꺼운 원판도 따로 있나보네요.
저희아이들이 제로니모를 너무 좋아해서 기회가 되면 다른 책도 둘러봐야겠어요.
책읽는걸 좋아하긴하는데, s 발음같은게 새서.. ㅋㅋㅋ
크면 나아지겠죠. 아이가 책읽는걸 보면 아직 애기구나 싶어서 막 웃게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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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0:54
아이공!~~~정말 아침에 힘드셨을것 같아요.
무슨동에 사시는지...저라도 가서 봐주고싶어지네요.
책도 나눠서 함께 보고말이죠~^^*
쑥쑥동을 하나 만들어서 모여살면 어떨까...하는 상상도 했었더랬네요~ㅎㅎㅎㅎㅎ

아이들이 책이 고팠었나봐요~^^*
안고자고, 하루종일 읽는 모습 보면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분명하네요~
그저 이사하시고 짐정리하는것만으로도 몸살날것 같은데
공부까지 하신다니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섯살인데 책 너~~~~~무 잘 읽네요~!!
짝짝짝짝~!!!!!!!
제 주위에 폴리다니는 초등3학년보다 더 잘 읽는걸요~
목소리는 아직 아가같아요~귀여워요~^^*
팬클럽 만들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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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9 02:38
아공.. .사무엘맘님 힘드셨겠어요....
정말 벨벳님 말씀대로 같은동네라면 잠깐 델꾸있다 유치원보낼테니..걱정말라 하고싶어용...
힘내셔요 사무엘맘님~~~!!! ^^

책 너무 잘읽어요... 6살동생이라굽쇼!! 띠용~~@.@~
박수 짝짝짝 !!! ^^

글구..책함께 보고싶다는글에서 확~~~~~~~ 꼿히네요 ㅋㅋㅋ
사무엘맘님네 동네로 이사가고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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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0:22
답댓글

상품 이미지

 

야후~~~ 마이위어드스쿨이 50% 할인하네요

것도 시디없이 책만~!!!

쉬운 책이라 시디까지 사면 부담되는데...... 요렇게 할인하니 넘 좋네요

바로 질렀죠^^

요새 엄청 지르고 다니네요 

마이위어드스쿨 보신 분 계시나요?

재미있나요?

이 책 쉽죠?

21권인데....... 일주일안에 끝내겠슴다~!!!!!...... 공약 걸었네요 ㅎㅎㅎㅎ

요새 채니가 낭독 안하고 묵독만 하려고 하는데.... 오늘 호리드헨리 오면 낭독하겠다고 약속했거든요

둘 다 대박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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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0:35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이거 살려고 했었는데... 쪽지로 갈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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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0:38
그림을 클릭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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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0:43
지름신 제대로.. 부르고 계시네요..
엊그제 산거.. 아직 받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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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0:55
둥이들한테는 너무 쉬울텐데요....
채니는 재밌게 보고 넘어가려구요~~
현준성준맘은 지름신 안고 사셔도 되요 ㅋㅋㅋ
신랑한테 당당하지 않으세요?
그만큼 하기가 어디 쉬운가요....... 부러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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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1:01
채니맘님... 쉽긴요... 쉬운책을 많이 봐야..... 높은 레벨을 쉽게 갈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돈이 문제지요...

채니맘님.. 수영은 어렸을때 시키면... 진도가 느린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저희 아그들 1학년 3월부터 시작했는데.... 같이 시작하는 3,4학년 아이들 보면
확실히 빠르고 폼도 나는것 같아요... 저희아이들이 유난히 작아서도 그렇지만..
다 때가 있는데..저학년은 그냥.. 길게 시키실 생각하셔야 해요...
아니면........ 짧은기간에 끝내시려면.... 3학년쯤에 다시 하시면.. 확실히 빨리 진도 나갈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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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11:01
와... 완전 싸네요. 아마존에서 50불인데.
미국서도 책 많이 사고 있는데,
한국에서 세일한 가격으로 샀어도 학교에서 북클럽할 때 나오는 가격 보다가
헉 하며 뒷목 잡고 쓰러질 때가 있거든요.
그치만 가끔은 한국이 더 싼 것 처럼 느껴지는 책들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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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1:07
실시간 댓글 재미나네요 ㅋㅋㅋ
제가 요즘 일에 집중을 못해요...... 여기 들여다 보느라고요
일이 엄청 밀려있어요 ^^;;;;
요새 쑥에 완전 중독되어 있네요
그동안 수다떨 사람 없어서 심심했는데..... 넘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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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0:55
대박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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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9 02:43
오잉?? 이책 어떤지 지가 궁금한걸요.. ㅋㅋㅋ.
책속보니....울아이린 봐주실것같기도하공 흐흐흐~~~
채니맘님 지름신 지대로셩~~ ㅎㅎㅎ
19일까지네요 ^^ 채니맘님 책받으시면 꼭 이야기들려주셔용~~~
19일 안으로요 꼭유~~ !!! ^^
아들녀석 재우다가 같이 잠들고는 이새벽에 깨서는 똘망똘망 ㅠㅠ
다시 자러가야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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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08 05:37
답댓글

초1/ 지니

 

입학하고 준비물 챙기랴, 완전 뒤바꿔버린 지니 스케쥴 챙기랴..조금 정신없던 며칠이 지나니..

마음이 한가로와요...ㅎㅎ

울 반은 벌써 3월급식을 다 정했더군요...--;;

그냥 딱 맞춰 보내고, 딱 맞춰 데려오고 하고, 다른 엄마랑 탐색전같은거..하지 않아...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학부모총회때...먼가 임무가 주어지겠지...하려구요..

첫아이가 부모인 분들은 먼가 분주하시던데...입학전에는 초조하던 마음이, 막상 입학을 하니...첫아이라도 어찌나 여유가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요...(무슨 배짱인지..ㅎㅎ)

그냥..아이를 믿기로 했어요....

조금 옆에서 맞춰 걷다,, 힘들때 도와주기만 하기로....

 

어제는 신입생 학부모 연수가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몸을 만들어야 평생 행복하다...는 교장선생님 마인드가 제가 지니한테 바라는 점이라 참 마음에 꼭 들었어요..ㅎㅎ...예비혁신학교라는 것도 참 좋았구요...

 

아직 시작하지 않은 방과후와 영어수업 덕에...

지니는 조금은 느슨한 하루하루들을 보내고 있어요..

매일매일 운동하고...책도 조금은 혼자 읽으려고 노력하고,..벌써 학교에서도, 수영장에서도 친한 친구도 한명 생겼다지요..ㅎ

 

다음주부터는 바빠질텐데...많이 놀아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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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8 07:08
예비혁신학교라니~ 뭔가 특별할것같네요!!

저희는 어제 축구팀이 결성되었답니다~^^
저도 이제 며칠 안되었는데... 느긋해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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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08:56
수영하는군요~~
채니도 지난 가을부터 수영 개인레슨했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네요
지난 설부터 중단했는데.... 다시 할까말까 고민 중이에요
수영 다녀오면 피곤해서 공부를 많이 못하겠더라구요
레슨비용도 만만찮고.... ^^;;
채니또래에 강습이 없어서 개인레슨만 할수 있거든요
채니가 수영에 소질이 없는건지..... 원래 수영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몇 달했는데도 영 폼이 안나네요
팔돌리기도 잘 못하고.....
어제 방과후 골프 첫 시간이었는데.....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이참에 박세리로 키워볼까요? ㅋㅋㅋ
채니는 힘은 좋은데....... 운동신경이 영 젬병이라....... ㅎㅎㅎ
저도 예비혁신학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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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0:59
많은 엄마들이 혁신학교에 입학시키려고 그 주변으로 많이 이사를 간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혁신학교라니..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좋으시겠어요....

작년 이맘때쯤은... 엄마인 저도 늘 긴장하고 있었는데.. 2학년되니 확실히... 그런게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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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11:04
오... 예비혁신학교라니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디올님 말씀대로 뭔가 특별할 것 같아요.
학교 이야기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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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0:57
지니가 학교생활 아주 잘하니 엄마에게도 여유가 느껴지네요.
아이를 믿고 여유있게 바라봐주는것이 1학년때에는 잘 안되는데
은민마미님은 고수이신듯해요~^^*
예비혁신학교군요~
사교성도 좋은 지니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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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9 02:49
그러게요.. .혁신학교라 뭔가 특별한것같아요 ^^
지니 학교생활 즐거울것같아용~~ 팍팍 느껴집니다용 ^^

수영하시는군요.. 우린 올 여름방학에 시작하려구욤~~
운동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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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1:09
답댓글

주말에는 최대한 여기저기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닷가 근처 1번 고속도로가 경치가 좋아서 가끔 바람 쐬러 가요.
소심하게 뒷모습 투척합니다. ㅋㅋㅋ

Chrystal은 학교에서 절친이 두 명 있는데, 항상 셋이서 손 잡고 운동장을 누비고 다녀서
눈에 띄입니다. 
다른 반 엄마들도 학교 근처 지나가는데 리세스 시간에 
Chrystal이 친구랑 운동장에서 땅 파고 있었다고(?) 하면서 말해주더라구요..  

참, 한국처럼 1교시 끝나고 10분 쉬고 이런 시스템이 아니고요,
저희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
2교시, recess 15분, 2교시, 점심시간, 2교시 이렇게 되어 있어서 
8시25분 시작해서 2시 35분에 마칩니다. 4~5학년은 3시 5~10분에 마치고요.
recess 시간과 lunch time 에는 비가 오지 않는 이상 
교실은 문 잠그고 다 나와서 운동장과 놀이터에서 놀고요, 점심은 야외의 테이블에서 밥 먹어요.
recess 시간엔 간식을 싸 가서 먹기도 하고, 반에서 가끔 선생님이 나눠주기도 해요. 
미국엔 알러지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학교에서 음식을 나눠먹는 것은 금지되어 있구요. 
(간식이나 점심 같은 것 share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생일이나 기타 등등.. 엄마들이 반에 간식 넣는 것도 금지구요.)

어쨌든.. 학교 생활이 마냥~ 즐겁기만 한 Chrystal 입니다. 
제가 보기엔 놀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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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08 06:10
학교가 즐겁다니...정말 바람직하네요..ㅎ

울 아이도 그제는 학교갖다 와서, 교장샘, 교감샘, 담임샘 이름 적은 종이가지고...저한테 외우게 하더니 제가 시험을 치렀습니다...(저가 재밌으면 일케 집에 와서 선생님 흉내를 내거든요...)
덕분에 교장, 교감, 담임 선생님 이름을 외워버렸어요...ㅎㅎ

지니는 첫날부터 학교서 급식하고 와요...덕분에 많이 편하네요..
유치원처럼 식판도 안 가져가고, 물만 싸가니 더욱 더 편하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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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8 07:13
바다색깔,하늘색깔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아름다운곳이네요!

즐겁게 생활하는게 눈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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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09:02
와우~~~ 눈이 즐겁네요
바다, 하늘 색깔이 환상입니다요~~
부러워용~!!!
미국 가신지 얼마 안되셨어요?
점심, 간식 다 싸가는건가요?
전 학교 보내고 제일 좋은 게 점심 한끼가 해결된다는 건데...... ^^;;
미국애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처럼 영어공부 안해도 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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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0:41
푸르른 바다보다.. 푸르른 하늘이 너무 예뻐요...
어쩜 저리... 하늘이 파랄까요.. ?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하늘이네요...

아이 셋이서.. 저리 뛰어다니고 놀면.. 정말 행복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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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10:59
채니맘님, 미국 온지는 1년 되었어요.
Chrystal은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고 왔네요. 오자 마자 킨더 2학기로 들어갔구요.
미국은 킨더부터 초등학교에 포함되어 있어서요.
점심, 간식 싸 오는 아이들도 있고, 학교에서 돈 내고 급식 먹는 애들도 있고 그래요.

현준성준맘님 저는 애들 둘이구요.. 오른쪽 금발 애는 거기서 같이 논 미국애예용..
파도 따라 갔다가 다시 올 때 도망치기 하고 놀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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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1:02
하늘과 바다가 정말 푸르르네요~
여행을 많이 한 어떤사람이 했던 말이 생각나요~
나라마다 햇빛 색깔이 모두 틀리다는....^^*
크리스탈의 절친들 이야기도 다음에는 들려주셔요~
두시간 수업에 15분 쉬는시간이군요~
게다가 이곳보다 더 일찍 시작해서 한시간정도 더 늦게 마치네요.
야외테이블에서 점심먹는것도 운동장에서 노는것도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희학교는 학교운동장에서 방과후 승마를 하기때문에 공놀이 절대로 못하고
(말들이 놀란다고요.....너무 큰 말을 보니 제가 더 놀라겠던데...^^*)
노는 아이들도 거의 없더라구요~
운동장에서 마음껏 노는것이 제일 부러워요~^^*
아이들은 놀면서 배우고 자란다는것을 체험하고 있는 크리스탈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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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9 02:55
엘리엇님 미쿡사지는군요 ^^
그동안 사무엘맘님께서 미쿡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서 즐거웠는데....
우리 엘리엇님께서 바톤물려받으셨구만요 ㅎㅎㅎㅎㅎ
recess시간과 lunch time에 운동장 놀이터에서 놀고 야외테으블에서 밥먹고
캬~~ 이부분이 젤루 부러운걸요 ㅎㅎㅎ ^^

앞으로 현지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용 ^^
대리만족이라도 팍팍 하게말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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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40
답댓글

초2 아이린 ^^

 

햇살나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넵 ^^ 지난날은 잊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봅시다용 ^^

 

아이린은  매일매일 학교숙제가 있답니다.ㅋ

받아쓰기 3번씩쓰기와 한자 5자를 3번씩 쓰기여요...

많지않은 숙제고 매일매일 있다는것도 부담없고 좋은것같아요..

1학년땐 폭풍숙제가 많아서 ㅋㅋ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린도 숙제 적다고 좋아해요 ㅎㅎㅎ

 

매일 계획한 영어 진행하고있는데...

역시... 계획에 변화를 좀 줘야겠네요 ㅋ

학기중이라... 좀 줄일건줄이고 ㅋㅋㅋ

근데.. 리팍이나.. 벨벳님 추천해주신 사이트를 단 20~30분이라도 매일매일 습관을 들여볼까해요

리팍은 1년을 한꺼번에 결재를 해버려서는 ㅋㅋㅋㅋㅋ

뭐..환불도 되겠지만... 아직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기에...

다시 챙겨줘야겠어요.. 저도 까묵고 아이린도 까묵고 ^^;;;;;;;;;메모라도 해둬야할까봐요 ^^;;

날씨가 좀더 풀리면 바깥활동도 많이 시키려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어째 잘 될지..모르겠어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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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1:48
아이린네 학교에서 선생님이 한자도 신경써서 해주시나 봐요.
따로 안해도 선생님이 알아서 뭔가 더 챙겨서 해주시면 전 좋더라구요.
그냥 숙제만 해가도 나중에 한자급수시험도 단체로 쳐서 통과하고... 인증제 있어서 알아서 줄넘기도 하고. ㅋㅋㅋ
저는 애들이 글씨를 넘 못써서 그런지, 저 어렸을 때 했던 '경필쓰기' 이런 것 좀
숙제로 내주고 시켰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답니다. ^^;;

저도 큰애 2학년 때 리팍 했었는데, 주로 Chrystal이 거기서 게임하고 놀았었어요.
5살 차이나서 넘 애기(?)여서 그랬겠지만,
글자나 내용에는 관심없고 거기 나오는 캐릭터 누르면 소리가 나거나 움찔 하면서 움직이는데
그게 재밌다고... T.T
벨벳님 추천해주신 사이트는 어딘지 저도 찾아봐야 되겠네요.
날씨 풀리면 아이린하고 바깥활동 열심히, 재밌게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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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09:23
전 숙제내주는 거 싫은데.... 숙제 내주는 거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군요 ^^;;
선생님한테 하고 싶은 말 적어내라고 해서 일기, 숙제 매일 하는 거 하지 말아달라고 썼는데요 ㅎㅎㅎ
전 집에가면 컴도 잘 안켜요
급하게 검색할 거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하구요
컴 자꾸 켜면 채니한테 시간낭비 될 거 같아서요
한자도 요즘은 통 못하고 있네요
에고.... 귀차니즘...... 아이 어릴땐 더 열정적이었는데....... 요새는 냅다 책만 읽히고 있네요
혼자 읽으니 이젠 편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6시부터 11시까지 내내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둘이 책만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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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9:44
ㅋㅋ 저도 당근 숙제안내주는게 좋답니다 ㅎㅎㅎ
헌데... 그런일은 없을테고..ㅠㅠ 일학년때보다 양도 적고 이렇게 조금씩 매일매일이 차라리 덜 부담되고 좋더만요 ㅋㅋㅋㅋㅋ

채니는 정말 독서광이군요 ^^
울아이린도 책좋아라하지만... 채니는 못따라가것슈~~~ ^^

엘리엇님 ^^
그러게요.. 울 아이린은 게임보다는 영어동요좋아하데요 ㅋㅋ 참...아직도 정신연령이 유아인듯해요 ;
리팍.. 한달 지대로 해보고 그래도 지대로 안되면ㅋ 걍 환불받을까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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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1:03
학교에 다니게 되면 계획했던 대로 안되는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리팍과... 벨벳님 추천 사이트만 해도 1시간 훌쩍 가겠는걸요..

저희도... .. 그래서.. 학기중에는.. 리팍은 20분 정도 밖에는 못해요..
스케즐 봐가면서.... 시간 안나면.... 리팍은... 중간에 한두달씩 정지 가능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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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1:05
크허헉~받아쓰기 3번쓰기~후덜덜~~~
아이린은 불평없이 잘하는군요~짝짝짝~!!!!!!!!!!!!!
1학년때에 받아쓰기 연습 1번하는데도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었었는데
2학년되니 경필쓰기 숙제가 나와서 다시 또 한숨을...ㅎㅎㅎ
리팍 꾸준히 하면 괜챦다는 평들을 많이 들었어요~^^*
BBC는 저희는 매일 듣고 있는데 꾸준히 하기에 좋다는....
아이린도 이번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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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7 19:17
답댓글

초1 준

 

준은 요즘 학교가는 일이 즐거운가 봅니다..

7시가 되기전에 일어나..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

집듣 30분하고 나서 빨리 밥먹자고 난리도 아닙니다..

학교에 빨리 가야한다나요..골목길지나...교문앞에서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네요..

혼자 할 수 있다고..에구~~너무 빨리 크는거 같아요..

 

아침에 집듣을 하지 않으면...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좋아하는 티비프로도 봐야할듯 해서 2시간 정도 저녁시간에 보여주고..

매일하는 수학공부, 한자공부. 책읽기 등 하고 나면..금세 9시 30분..

어찌나 시간이 잘가는지요~

 

월요일은 학교보내고 일이 손에 안잡히더니..

한 3일쯤 되니..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학교보내고...와서 청소하고 컴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둘러보고..

해도 10시가 안넘더라구요..오늘은 앞동에 가서 잠시 수다도 떨고

막간을 이용해 도서관에 가서 책도 빌려왔어요..

예전처럼 점심약속은 힘들어도..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오늘은 늦은 출석이었습니다...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지요?

이제 휘리릭 가서 공부 좀 하고..하루를 마무리해야겠어요..^^

금요일에 뵈어요~~

 

햇살나라님~~대문여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저도 저번에 해보니...글솜씨가 없어서..쪼매 신경쓰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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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7 21:18
반갑습니다 초등입학후 저는 한학기 내내 긴장했는데 의연하시네요. 아이도 즐겁게 다니니 기쁘시겠어요. 학교갈 준비하기도 바쁜 아침에 집듣까지 하다니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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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2-03-07 22:46
유치원때와는 확연히 다른 것 같더라고요..
하는 것 없이 하루가 정말 바쁘게 지나가더라고요
저희 딸아이는 초 2가 되었는데
여전히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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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23:34
준이 씩씩한걸요~
게다가 아침에 집듣까지...짝짝짝 칭찬많이 보내구요~
다들 처음엔 시간이 너무 안간다...하시다가 나중엔 왜이리 빨리오는거야..하시다가
급식안하는 날은 에구..밥차려야하네..하신데요 ㅎㅎ
슬슬 쪼맘님이 하시고 싶으신일도 계획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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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44
준~~ 학교생활잼있다니...아공.. 잘되었어요 ^^
준이 넘 기특해요..칭찬~~짝짝짝 ^^

쪼맘님 점심약속은 ㅋㅋ 당분간은 어렵겠어요.. 아직 일찍오지요? !! ^^
맞아요.. 시간이 해결해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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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1:53
우와... 부지런합니다.
준이 7시 되기 전에 일어나 준비하고 집듣 30분이라니...
고학년들도 그렇게 하기 힘든데(사실 저도 못그러는데),
1학년 준이의 의젓한 모습이 정말 대견하네요.
학교 생활도 잘 적응해서 매우 좋아하는 것 같고.. 즐거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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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08 06:12
저두 입학전엔 바짝 군기 들었었는데...막상 뚜껑 열어보니...왤케 마음이 여유로운지 모르겠어요
당사자가 아닌양 관조하는 마음까지 든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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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8 07:17
정말 준이 일찍일어나네요~
기특해라.
밥도 달라하다니...

저희집은 아침밥 받는표정이 거의 사약받는 수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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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8 11:05
학교에 가기 즐거워한다니....다행이예요...
아이들 학교보내고.. 여유롭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검색할때가.. 젤로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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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1:09
와우~준이도 학교생활 즐겁게 하는군요~^^*
오늘 아침에 저희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추첨이 있어서 들렀는데
울고있는 1학년 아들을 달래는 엄마모습을 보았었거든요~
준이는 일찍 일어나서 집듣까지 하고~~~
너무너무 대견하고 멋지네요~
쪼맘님네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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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센
  • |
  • 2012-03-07 15:50
답댓글

초2/ 지성

직장에서 자리 비웠다가 돌아오니

지성이가 부재중 전화를 몇통했네요.

그리고 문자 한통 - 엄마 내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는데 이렇게 안받으면 어떻게 해?.

뉘앙스가 많이 삐진 듯 해요.

이번 학기 홀로서기 하면서 드뎌 핸드폰을 해줬네요.

방과후 집에 오면서 한통.

집에 도착해서 한통,

공부방, 피아노, 태권도 가면서 중간중간 한통, 배고프다고 전화 한통,

퇴근후 집에 거의 다 왔냐고 전화 한통,

아직 사용하는 것이 재미있는지 쉴새 없이 전화합니다.

학교에서는 사용하는 거 금지시키면서

전화예절 잘 따라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절제하면서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전화하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겠죠.

 

영어는 여전히 아서스타터로 집듣하고 있구요.

아침에 영어 DVD 20분 정도 보고 등교합니다.

지성이는 일찍일어나는거 잘 못해서 항상 힘들게 깨웠는데

아침에 DVD 보여 준다고 하니 요즘 벌떡벌떡 일어나네요.

제가 좀 수월해졌어요.

 

짧지만 이렇게 수다 떨수 있는 공간 있어서 참 좋아요.

모두들 고마워요.

전 이만...

좋은 오후 되시고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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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6:00
채니는 유치원때 첨에 핸폰 사줬을 때...... 전화해서 제가 바빠서 못 받으면 자기 핸드폰 고장인 줄 알고 다른 사람 핸드폰 빌려서 전화하더군요 ㅋㅋㅋ
그랬던 애기가 이젠 스마트폰 사용법을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있네요
저희는 주로 마플로 대화하는데.... 요 놈이 이젠 귀찮아서 대답도 잘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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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7 17:03
직장맘들은.. 이런 경우도 있겠군요.. .바쁘게 회의한다든가 하면 전화받기도 어렵죠.
저희집은.. 잠깐 아이들 두고 슈퍼에가도.. 어쩜 전화를 해대는지..
솔직히.. 귀찮아요.. 10분이면 오는데 말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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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7 21:20
저도 십년만에 일 시작했는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직장맘들 더더욱 존경스러워요. 전 지금 사흘만에 몸살날 지경인데여. 암튼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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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23:37
바쁜줄 알면서도 전화를 안받으면 좀 짜증이 나긴해요 저도 ㅎㅎ
그래도 이것저것 알아서 잘 하고 있군요
나중엔 엄마 왜 전화햇어? 할날도 ㅎㅎ
dvd도 잘 봐주고 지성이 멋진걸요
한밤중이네요 편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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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46
크리센님 폰 장만하셨군요 ^^
저도 아이린 갖고싶다는데... 에공.. 어째야하나 고민만하고있네요 ㅎㅎㅎ
아하~~ 아침시간 DVD보기 괜찮네요 ^^
저도 DVD볼시간이없어서... 어떻게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흐흐흐~
크리센님덕분에 팁얻었어요 ^^
역쉬...함께하니 좋구먼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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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1:56
저희집도 일찍 못일어나는 사람들 투성이인데.. (저 부터도.. ㅋㅋㅋ)
아침에 벌떡벌떡 일어나게 하는 비법을 전수받고
저도 써볼까 합니다.
에효.. 이번주 일요일부터는 써머타임을 해서 1시간이 빨라지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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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1:12
ㅋㅋㅋㅋㅋㅋㅋ조금 지나면 전화해도 잘 안받더라구요~^^*
안받을꺼면서 왜 들고 다니는건지...
홀로서기 너무 잘하고 있는 지성이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아줌마가 무한칭찬했다고 꼭 전해주셔요~^^*
아침시간이 여유있네요. DVD도 보고말이죠~
지성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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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7 15:37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햇빛은 따뜻하지만 바람은 아직 찬

꽃샘추위가 여전한 학기초지요..

 

오늘 저희학교는 1학기동안 봉사할 학급봉사위원을 뽑았어요.

6명이라던데..어제 물어보니 자기도 손들어서 할거라고 하더니..오늘

투표해서 뽑혔다고 하네요..2학년 6반을 건강한 반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네요^^

무척 긴장을 하고,떨렸다고 하더니...간식도 먹지 않고... 열이 살짝 나서 해열제 먹고

지금 동생이랑 자고 있어요...괜찮아야할텐데...

 

아무래도 학교를 다니니 책 읽는시간이 좀 모자라네요...

한글책은하루에 4~5권정도...살짝 와이책도 몇권...

영어는 아침먹을때 10분정도 흘려듣기하고,

저녁에 10분정도 ort듣고 읽기하고..100워드랑 쑥에서 나온 sight words 번갈아가면서

풀고 있어요. 한 문장이라도 소리내어 읽게 하고 저랑 번갈아 가면서 말하고 있어요.

엄마 영어공부좀 같이 하자면서 꼬시면서 말하기도 같이 하고 있는데..아직반응은...-.-

며칠전엔 제가 영어로 말하는 꿈도 꿨다고 하니...애가 엄마 이상하다고 웃네요.^^

 

이번주도 계속 저흰 반복중입니다.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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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5:44
그렇군요 저두 1000권일기에 도전인데 영 시원치가 않아요
제가 직장맘이 되는 바람에 꿈만 거창하게 잡았는지....
로즈는 자기주관이 뚜렷하나봐요
햇살왕자는 자기 꿈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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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7 21:22
꾸준히 잘 하고 계시네요. 전 제 의욕은 좀 줄이고 스스로 조금씩 하라는 쪽으로 방향 선회했어요. 학교 일이 쉽지가 않네요. 안신던 힐도 괴롭구요 ㅎㅎㅎ 암튼 서연예원맘님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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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23:40
봉사임원 뽑힌거 축하하구요~
로즈가 멋진데요 건강한반이라..잘하거라고 봅니다요~
감기에 걸렷나봐요 좀 괜찮아 졌을래나요...
ㅎㅎ 저도 꿈에서라도 영어로 쏼라쏼라해봤으면 좋겟어요 ^ ^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되길 바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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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49
ㅋㅋㅋ 울아이린은 반장선거나가고싶었는데..공약이 생각안나서 손못들었데요 ㅋㅋ
헌데 반장선출되고나니.. 정말 멋지 공약이 생각났다면서 너무 안타까웠다네요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뒷북은 애미닮았당께요 ^^;;;;;;;;;;;;;;;;

학급봉사위원됬다니..추카추카 ^^
로즈 당차서 잘할꺼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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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01
로즈 책읽기도 열심히 하고
학급에서 봉사위원도 자원해서 뽑히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어린이인 것 같습니다.
투표에서 내건 슬로건도 정말 좋네요. 요새 같은 웰빙시대에 완전 걸맞는 내용이네요.
로즈도 아침에 흘려듣기 하는군요.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저흰 눈도 제대로 못뜨고 아침을 맞이하는 울집은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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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09:28
채니도 어제 봉사위원 선거했는데.... 떨어졌대요 ㅋㅋㅋ
반장선거 할때까지 애들한테 잘해줘야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봉사위원은 뭐에요?
반장이랑 다른 건가요?
저도 꿈 영어로 많이 꾸는데....... 영어책이 꿈에 확 나와요..... 문장까지 기억날 정도로......
한때는 수학문제 푸는 꿈 많이 꿨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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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8 21:19
로즈 학급봉사위원 뽑힌것 축하해요~!!!!
건강한 반으로 만들고 싶다....2학년인데 아주 야무짐이 느껴지는걸요~
저라도 정말 긴장되었을것 같아요~
열은 떨어졌나요?
서연예원맘님 열공중이신가봐요~
꿈까지 꾸시는걸보니~^^*
저도 예전에 꿈에서 영어로 회의를 했는데 꿈에서는 어쩜 영어가 그리도 술술 나오던지...ㅎㅎㅎ
현실에서는 외국인이 영어로 말걸면 놀라서 외면해요~ㅜ,ㅜ
이번주도 함께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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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5:35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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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고학년용이라더니...... 영 아니네요

제가 왠만해서 반품하는 일 없는데..... 이 책은 좀 그러네요

실망~~~

호리드헨리나 기다려봐야겠어요

확실히 쑥맘들에게 유명하지 않은 책은 시도하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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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5:45
그래```요 음 호드리,,,가 끌리지ㅏㄴ 어느천년에 울 아들이 읽을지,,,
제가 한번 읽어 볼까나 했지만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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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05
그리스로마 신화가 영어책인가요??
실망하셨다니 오히려 궁금하네요. ㅋㅋㅋ

전 호리드헨리 재미있기는 한데.. 애들한테는 보여주기 싫었었어요.
애가 너무 호리드해서요. ㅋㅋㅋ
그리고 그거 보고 나서는
둘이 티격태격하거나 제가 뭐라 하면 It's not FAIR~ !! 따라하는 현상이 생겨서 말이예요. 쩝.
차라리 꼭 horrid 하거나 horrible 한 것을 봐야 한다면
호러블 해리가 더 순진하고 착해서 좋았네요. 거기에는 한국 여학생도 나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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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09:31
채니는 이미 " It's not fair ! " 를 입에 달고 있답니다
아서 동생 DW도 그 말 많이 쓰잖아요^^
호러블해리는 전 좀 지겹던데요..... 제가 안꺼내주니 채니도 시큰둥~~ 그냥 반복안하고 모셔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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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10:52
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하긴.. 호러블 해리는 좀 덜 자극적이고 소리도 덜 재미있죠..?
저희 집에서도 저녁 먹을 때 KQED 에서 하는 아서 자주 봅니다. DW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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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8 10:58
채니는 DW랑 판박이에요
어찌나 욕심많고 성격도 급한지요 ㅎㅎㅎ
아서는 디비디는 1,2집 모두 대박인데...... 챕터는 인기없네요
스타터나 어드벤처는 잘봤는데.....
DW 시리즈가 제일 인기많았네요...... 애기때 수십번 반복했으니까요
챕터는 제가 봐도 좀..... 숙어가 많아서 그런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꽤 있어요
내용도 좀 평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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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14:49
아서 챕터는 살짝 지루한 감이.. 음.. 뭐랄까.. 너무 모범생필이 난다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호러블 이런 거 보다가 아서 보면 완전.. 재미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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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7 14:12
답댓글

초2/Anna

 

오늘 아침 조조영화를 보러갔었더랬어요.

러브픽션~즐겁게 깔깔거리면서 보고왔습니다.

하정우와 공효진이 방울방울하는 내용이에요.

Anna네는 경필쓰기 숙제와 독서록 숙제를 받아왔어요.

옆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끝나면 도서관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제가 일하러 나가야해서 오후에 도서관에서 함께 시간보내고 오려구요~^^*

몇일만에 햇살이 좋으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오늘하루도 많이 방울방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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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4:22
방울방울이 뭐에요? ^^*........ 저만 모르나요? ^^;;;;
경필쓰기라..... 힘들거 같은데요....... 안나가 좋아하나요?
전 숙제 안내주는 선생님이 좋아요 ㅋㅋ
채니 선생님은 매일 일기쓰기 숙제만 내주시네요
작년에 일기 일주일에 한두번 썼는데.... 요거 챙기기도 사실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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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4:58
여전히 즐겁게 지내시네요^^*
낮에 잠시 가게 비워두고 아들 간식가져다 주려고 운동학원에 갔다왔네요
땀에 범벅인 아들의 머리가 걸려 이발까지 시키고 가게에 돌아오니 지금,,,,
이래가지고 뭘 하련지....
5시경에 애들 치과까지 갔다 오면 오늘도 손님들이 호내실것 같아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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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7 15:40
공효진 너무 좋아서 저도 보고 싶은데...
재미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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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7 21:26
영화보고싶어요~~~ 팝콘 들고 콜라마시면서요~~~ 근데 정말 방울방울이 뭘까요? 워메 궁금해부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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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54
방울방울 ~~ ㅋㅋㅋ 느낌말씀하시는것같은디요??
알콩달콩?? 잼나게? 톡톡명랑하게?? 나누는 사랑이야기를 뜻하는 ??ㅋㅋㅋㅋ
이영화보고싶어요.. 방울방울하는 내용이란것도 궁금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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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07
ㅎㅎㅎ
저도 방울방울이 뭔지 궁금합니다.
뉴스기사 보니까 공효진 겨털이야기가 풍성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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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8 06:06
영화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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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8 07:23
조조영화 보셨어요?^^
나두 극장가고싶다~

올해는 신랑이랑 알콩달콩 영화보는 시간 다시 가져봐야겠어요~
작년엔 자주 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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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7 13:38
답댓글

1학년 상수.

 

한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이번주부터 아이도 입학하고, 저도 다시 규칙적인 생활을 하리라 다짐했는데, 아이표 글쓰는 타이밍을 놓쳐서 결국 수요일이 되어버린...;;;

 

두 아이가 초등학교, 유치원 입학을 했답니다^^

 

매일 표를 만들어서 상수랑 이야기해보고 있어요.

학교생활을 자세히 듣고 알수 있어 좋은것같아요.

불러주는대로 제가 받아적고 있습니다.

(저 속기사 될것같아요 ㅎㅎ)

 

일단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학교에서 일찍 끝나니 친구들과도 놀수 있어 좋아요^^

이번주는 3교시하고 집에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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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4:02
와~~~~~~저걸 다 기억하나봐요...
큐티는 작년에 무슨일있었어? 하면 생각이 안나....하던데 ㅎㅎㅎ
유치원 졸업사진인가봐요~ 의젓한데요^ ^
늦었지만 입학축하하구요 즐거운 학교생활인것 같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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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7 14:14
상수야~~~~~~입학축하해~!!!!!!!!!!!
키가 정말 많이 자랐네~~~
매일 이렇게 체크하면서 대화나누다보면 생활주도부터 시작해서
자기주도 너무 훌륭하게 진행될것 같아요~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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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5:00
정말 엄친아 같아요
울 아들은 기억 해 내려다
제가 먼저 소리쳐 버립답니다
작은애가 적절할때 유치원에 갔네요
아무래도 초등1이 젤 힘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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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7 15:42
엄마의 받아서 쓰는 실려도 보통이 아니시네요^^
아이도 그날 일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은데...역시 대단하네요^^
표도 너무 깔끔하고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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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56
와~~ 디올님도 대단하시지만... 저렇게 종알종알 이야기쏟아낸 상수는 더 기특하고 예뻐요 ^^
학교생활 잘하는것이 눈에 보입니다용 ^^
상수 학교생활 기대됩니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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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11
으와~~~~~~~
저 입 딱 벌어졌어요.

종알종알 학교 이야기 해주는 상수도 넘 귀엽고,
그걸 다 속기로 받아적고 있다는 디올님도 넘넘 멋지고
대단하세요.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표...

따라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 규칙적으로 생활 못하거든요... 저 닮아서 애들도..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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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7 13:36
답댓글

어제 지니가 영어책(월드컴 세계 명작 비기너요)을 읽으면서 못 읽는 단어를 물어요.

울 지니는 뜻을 잘 모르는 단어는 잘 못 읽어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 못 읽는 단어는 모르는 거지?"

그랬더니, " 응, 근데 들으면 아는데 못 읽는 것도 있어" 그러군요.

 

애가 둘인데 큰 애는 파닉스도 기탄 영어베이직 한 정도로도 술술 읽어냈는데

둘째 지니는 유치원에서 파닉스 2년이나 하고도

처음 본, 아님 낯선 단어를 얼른 맞춰 읽지를 못 하네요.(조금씩 느는 건 같은데...)

한글도 그러더니 영어도 마찬가진 것 같아요.

통으로는 쉽게 읽고 각각 모음 자음 인식해서 맞추는 건 좀 느리구요~

 

그래서 큰 애는 읽기만 잘 읽는 것 같아서 알고 읽냐 모르고 읽냐 확인했었는데

지니는 답답하긴 해도 읽을 수 있는 건 적어도 다 안다는 소리니 어느 쪽이 나은 건지^^~

 

같은 부모한테 나와서 자매가 어찌 이리도 다를 수 있는지 참 궁금해요.

저희 집 애들은 생긴 것도 성격도 장점, 단점도 거의 정 반대거든요.

둘이 같이 다녀도 아무도 자맨지 모를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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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4:07
저희집도 각각이어요
그래서 더 잘 어울리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
서로의 장점을 부각시켜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
조금씩 늘고 있다면 스스로 규칙을 찾아낼수 있도록 많이 유도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조금 늦어라도 스스로 깨치면 느는것도 한 순간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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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7 14:17
그러게요~한배에서 낳았는데도 참 틀리죠?
메론빵님은 중심 잘 잡고 아이들 마음속 이야기도 잘 들어주실것 같아요.
지니양 남은 한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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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5:04
말 안듣는 아들에게 말 잘듣는 딸과 비교하니 아들은 항상 불만이에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러고 있는 저를 반성하네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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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7 17:17
메론님...웃음 나와요..
같은 뱃속에서 같은 시간대에 만들어진... 쌍둥이인데도... 정말 다르답니다.
하물며... 자매인데... 많이 다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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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0:58
우리도 그렇더라구요..
성별이 달라 더 그런것도있긴하겠지만...
어쩜 먹는식성부터 성격 다~~ 다른지 ㅋㅋㅋㅋ ㅋ
생긴것만 비슷한것같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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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19
아.. 정말 아이들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현준성준맘님이 같은 뱃속에서 같은 시간대에 만들어진 쌍둥이인데도 다르다는 이야기에
또 한 번 빵터집니다.

한글도 글자를 통으로는 잘 인지하는데 자음모음 인식해서 맞추는게 느리면,
정말 영어도 파닉스 할 때 자음모음 인식해서 맞추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한글의 자모음원리를 확실히 알고 느끼면 파닉스도 수월하게 익히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집에서 엄마하고 예시 단어가 많이 있는 파닉스 책으로 살짝 훑고 넘어가주심 더 단단하게 쌓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단 집중듣기나 읽기 시작하기 전에 단어를 많이 알고 있음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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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3-07 13:24
답댓글

초2/알맹

 

새학기 지름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선생님이 하루에 읽을책을 두권씩 가져오라 하셨는데,

큰책은 무거우니, 이제서야 초등생용 문고책을 찾고 있어요.

 

좋은 책을 찾는게 아니라,

가벼운 책을 찾는거 같아..

동기가 좀 단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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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3:59
초등용 문고판이나 단행본 추천도서 좋은책들 많아요
황선미씨 책들 아이들이 좋아하던데요 ..
학교서 읽는 책들은 그다지 두껍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시* 나 비** 에서 나온 문고판도 좋구요 참고되셨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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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5:06
잊어버렸군요 학급문고 가져오라고 했는데,,,
얼른 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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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5:07
전 올들어 처음으로 도서관 이용하는데.... 초등용 책이 꽤 많더군요
조금만 부지런하면 도서관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한글책은 반복도 잘 안하니.... 전 이제 한글책은 왠만하면 빌려서 읽히려구요
영어책값만 해도 엄청나게 들어서..... 허리가 휘네요
우리 아이 학교에서는 아침시간마다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오라고 하던데....
매일 책 두권씩 들고 다니려면 그것도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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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1:00
우리도 곧 가져오라고하겠네요 ^^
에고...지름신..... 전 매일 와요 ㅠㅠ
아주 떨쳐버리느라 힘들어 죽갔슴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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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23
매일 하루에 두 권씩 읽어 나가면, 쌓이고 쌓여서 나중엔 독서량이 엄청 늘어날 것 같습니다.
초등생용 문고책이 좋은책들 많던데요.
오히려 단행본이나 문고책들 사주려니 너무 비싸서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큰 애는 정말 도서관을 잘 이용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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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7 11:41
답댓글

 

울 아그들은...특별함 없이. 하루하루 잘 다니고 있어요.

어제는... 알림장을 보니... 아래 채니맘처럼 아이들 어렸을적 사진과 1학년때 모습 사진을

가져오라고 해서... 컴에 있는 사진중에 골라서.. 급하게 사진 인화했네요.

 

디카로 사진만 찍으니 사진을 뽑아놓은건 하나도 없으니 이럴땐 좀 불편해요..

 

어제....아이들은 집에 와서.. 영어책 읽으라고 하고.. 전 볼일 보러 나갔는데..

영어책을 아앙의 전설 읽거나 읽고 싶은거 읽으라고 했더니..

 

성준이는 The spiderwick  를 봤더군요.  언젠간 봐주겠지하고 중고로 구입해뒀었는데

이렇게 일찍 봐주리라곤 생각을 못했답니다.     1시간 넘게 걸려서 돌아와보니

2권째 보고 있었고.. 뒷이야기도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싶다고 하는데..

내용을 알고 보는건지.. 모르고 보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어제는 재미있다면서

한글책 읽으라는 시간에도... 이책만 봐서... 5권을 다 읽었답니다.

리딩레벨 4.0 대 이상 책인데.... 아직은 어려울것 같은데...

 

이렇게 읽어주시니... 갑자기.. 엄마인 저는 책 지름신만.. 자꾸 생깁니다.

 

사고 싶은 위시리스트는 많아지고.. 자금은 부족하고... 도서관엔...

책도.. 별로 없고..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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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2:06
봄이오니 지름신도 같이 왔어요
어제 오늘 책만 10여만원 헉
집에 있는 오르다 팔까봐요
게임도 못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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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2:46
2학년 첫 수업이 다들 나의 성장과정인가봐요 ㅎㅎ
큐티는 다른 종이에 붙여노래서 그냥 만들어갔어요
성준이 대단한데요~
뿌듯하시죠~ 그죠 책을 잘 읽으면 자금이 문제고....
저희 같은 경운 영어책이 어린이실에 비치된것 말고 문학이나 일반 자료실에도 있더라구요
한번 찾아보심이....(검색해보셧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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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07 13:00
저희는 어제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니 아직 안읽은 책이나 거부했던 책들이 보이더라구요..
지름신은 엄마에게만 내렸고...아이는 여전히 읽은책만 반복하길 원하고...^^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영어책은 정말 다양하게 여기저기 있으니 꼭 찾아보세요.
저희는 아동코너에도 있고 성인코너에도 있어서 차라리 검색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영어책은 레벨에 따라 구분하니...4.0대면..다른곳에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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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4:02
와~~~ 대단한데요
우리 둥이들이 쑥쑥에서 최고수준 아닌가요?
지름신 모시고 살아도 되겠어요^^
마구마구 질러주세요....... 언젠가 다 보답할 날이 있을거에요
채니는 4점대 이상 책은 아예 시도도 못하고 있는데......
한글 어휘도 딸리고 기초지식이 없어서 다음 단계 나가질 못해요
그냥 앞으로 일년은 지금처럼 3점대 책만 다양하게 읽히려고요
지금까지 둥이들이 읽은 책들 목록한번 쭉 써주세요.... 참고 좀 하게요
제가 다 으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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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7 17:01
채니맘님.. 무슨 말씀... 최고수준이라니요.. ?
챕터북 진입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요..

여기... 2학년중에서.. 최고레벨은... 벨벳님 따님..
안나가.. 제일 높지 싶어요..
여기는.... 5~6점대 책도.. 술술 보는것 같던대요.. 저흰.. 명함도 못 내밀어요.
그냥..... 봐도.. 얼마나 이해하고 보는지 알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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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7 21:41
아아아 부러운 둥이맘님 저희는 시리우슬리 실리 오알티7~9단계 정도에서 오래 머무네요 시간도 없고 계속 정체될것 같아 걱정이에요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낫지만요 ㅎ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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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1:02
와~~~~~~~~~~~~~~~~~~
멋지당^^
이런 지름신은 행복할것같은디요 ^^
당연히~내용알고보는거쥬!! 내용을 알아야 잼있는지 잼없는지 아니까요 ㅎㅎㅎ
성준이 대단해~~~
역쉬~~ 현준성준맘님 항상 꾸준히 진행하시더니... 아이들이 보여주는군요 ^^
부럽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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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30
헉... The spiderwick chronicle 5권을 한 자리에서 내리 읽었다니.. 흐미...
완전 놀랍니다.
현준성준이 읽기 레벨이 보통이 아니네요.

그거 영화로도 나와 있고요, 후속 시리즈도 있어서
저는 그 다음 시리즈도 사주었고, 또 총천연칼라 사진으로 된
설명집(?) 같은 것도 나와 있길래 그것도 사줬네요. (전부 한국에서 샀어요)

저도 시댁에 맡기고 일만 하다 애들 데려와선 '독서'만 강조했거든요.
예체능 빼고는 학원도 안다녔고.. 학습지도 안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독서에 쏟았어요. 그러면서 엄마표 영어도 하기 시작했고..
그랬더니 저도 책지름신 때문에 늘상 시달렸었답니다. ^^;;
그 마음 제가 알아요.. 넘 공감합니다.

저는 먼데까지 차타고 가서 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리고, 도서관을 5~6군데 쯤 다닌 것 같네요.
인터넷 책대여 하는 리***에서도 돈 내고 빌리고, 다음까페 같은데서 서로 전집 돌려보기 하는
그룹에도 가입하고 동네책대여점에 한달에 3만원 내고 회원등록하고..
나중에 읽기 탄력 받은 시점 부터는 왠만한 챕터북은 빼놓지 않고 다 샀어요.
저는 화장품 하나 옷 하나 신발 하나 안사고 허름하게 다니면서 버텼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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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08 07:28
현준성준이 참 기특하고 성실한 아이들인것같아요~
이럴때 책장에 빈 공간과 자금만 넉넉하다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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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1:14
답댓글

 

학교에서 자기 앨범 만들기 한다고 애기때부터 사진을 가져오라고 하길래..... 제 블로그를 휙~ 둘러봤더니...... 요 사진이 눈에 띄네요^^

세돌촬영한 건데..... 넘 귀엽죠?

요샌 키도 훌쩍커지고 궁둥짝도 어찌나 커졌는지...... 요런 귀여운 맛이 없어져서 서운해요

새로 산 컬러 레이저 프린터로 사진 여러장 쭉 뽑았더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감회가 새롭네요

잉크젯만 쓰다가 고장나서 최근에 거금들여 바꿨는데..... 레이저 프린터 정말 화질 좋네요 

속도도 어찌나 빠른지...... 세상 참 좋아졌어요~~

앨범 어떻게 만들어 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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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1:29
와 너무 귀엽네요
봐도봐도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제 딸도 그래요 봐도봐도 너무 좋은거 있죠^^*
저두 앨범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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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7 11:35
레이져프린터..... 넘.. 갖고 싶어하는것 중에 하나인데..
무한잉크젯 프린터 쓰고 있어서... 고장 안나면..저흰 그걸로 쭉 써야해요.

채니 세돌때 사진인데도... 굉장히 크고 의젓해 보이네요.. 역시.. 의상은 공주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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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2:49
아고 귀여워라~~~~~
ㅠㅠ 전 컴터가 고장나서 프린터를 노트북에 연결을 못하니...
도서관가는 김에 프린트 해오려구요 사진은 아니지만....
저흰 만들어갔는데....학교서 만들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엄마손 안가게 ㅎㅎ
앨범 만들어온것도 사진 올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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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07 13:02
아웅~~~ 귀여워라...
배에 두 손을 모은게 너무 귀엽네요..^^
나중에 앨범 만들어지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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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1:04
^^ 넘 귀여워요~~
첫번째사진 아웅~~깨물어주고싶당ㅋㅋㅋ
앨범만들어오면 구경좀 시켜주셔유~~~
저도 아이들 옛사진들보면 마구 행복해지더라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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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55
채니 넘 귀여워요.
특히나 마지막 포즈는 발가락 하나까지도 예술입니다. 아흐.. 귀여워.

레이저프린터로 뽑으니까 정말 화질 좋더라구요.
근데 토너는... 어떤가요?
유지비가 많이 들까봐 걱정되서, 전 여전히 무한잉크 신세입니다.
미국와서도 무한잉크젯 가져온 것 잘 쓰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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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2-03-07 10:44
답댓글

앗 수욜날 다시 문이 열리는 군요..

저 아랫글에 글을 올렸는데.. ㅎㅎ

 

며칠만에 날씨가 괜찮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장도 좀 보고 반찬도 몇가지 만들어 놔야겠어요

모두들 바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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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0:48
월 수금에 열려요^^*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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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07 13:03
오늘 날씨가 정말 좋더라구요..
무화과말린걸 아몬드랑 같이 조림을 했는데 맛있더라구요...워낙 무화과가 달기 때문에 물엿이나 설탕은 조금만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저희는 요즘 이걸로 밥을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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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8 02:58
ㅎㅎ 저도 처음이라 적응이 안되서 어디가 어딘지 헤매고 있습니다.
게다가 시간차가 있어서.. 요일 감각이 무너지네요. ^^;;

맛있는 반찬 하셨나요??
요새는 뭐해먹어야 되는지... 저녁마다 반찬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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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07 10:39
답댓글

첨으로 1빠입니다..^^

 

초 1 제이

햇살나라님 넘 반가워요~~

다른종목이라면? 뭘까요? 나중에 천천히 풀어주세요..

 

제이는 초등학교가 넘 마음에 들어서 집에만 오면 또가고 싶다고 하네요.^^

짝꿍이 손을 다쳐서 대일밴드로 붙여줬는데 어깨를 때리면서 야~~~라고 했다네요...

완전 여성다운 앙탈맞죠? ㅎㅎㅎ

 

둘이 죽이 맞아서 같이 공부하는데 재밌다고 합니다.

친구들도 슬슬 눈에 들어온거 같기도 하구요.

 

참, 미국친구는 첫 등교때 봤는데 저한테 [실내화 갈아신고 번호에 넣는거 맞죠?}라고 하더군요..

계속 [What?]이라고 하는건 버릇인거 같고..암튼 한국말 실력이 대단합니다..

그친구에게 영어 배우는건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방과후학교는 시간이 안맞아서 당분간 못할것 같아요..다시 학교에 가기에는 30분의 걸음이 벅차니..

첫날 같이 걸어보니 제이걸음으로 집에서 교실까지 30분이 걸리더군요...

영어수업이 매일있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이틀을 토킹만 한시간씩 주제를 정해서 하신다고 하네요.

제이도 참여할까 했는데..고학년 위주라 시간이 4시쯤이 되야 되겠더라구요..

다시 학교에 걸어서 간다고 생각하니...이것도 꽤 고민되더라구요.

 

아침에 7시 전에 일어나서 전래를 4권씩 cd를 들으면서 책을 보고 학교에 가네요..

언제 전래를 활용할까 고민했는데 아침시간이 딱 맞더라구요..전래가 끝나면 명작으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 안보는 그리스신화나 위인전등 cd가 있는 책을 활용해 볼까 합니다.

이게 버릇이 되면 영어 흘려듣기를 하고 등교하는걸로 하구요..

집에 사둔 교재들을 어제 정리해보니...1년치가 나오더군요. 다운받은 교재도 있고..

올해는 그걸 싹~~ 다 하는걸로 정했습니다.

 

리틀아인슈타인이라는 TV프로가 있는데..아시죠?

작년에는 영어처럼 들리더니 이번에 다시 보니 너무 쉽다고 하네요...거참..

영어실력이 늘은건 아닐테고...나이가 먹으면 늘어나는게 있는가 봅니다..이해력!

이제 만화는 영어가 잘 들린다고 하네요...재밌게 말입니다....

dvd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활용을 못했는데...지금이 적기인가 봅니다...

 

그나저나...학교적응이 넘 잘되서 다행인거 같아요..

학교에가면 쉬는시간도 있고..텔레비젼으로 교장선생님도 볼수 있고..

책에 글씨가 하나도 없는것도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정말 초등교과서 보고 살짝 놀랬습니다... 문제집은 어렵고...교과서는 쉽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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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7 10:42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조금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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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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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1:33
1빠 추카추카...
학교가 걸어서 30분이면.. 멀긴 머네요.
그럼...학원 다니면 통학 버스같은거 운영해주던데... 제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학교가 조금 멀어서... 아이들이 거의 학원 한개씩은 필수로 다니고..
아침마다 통학버스를 운영해줬었거든요..

따뜻한 봄날엔 .. 걸어다니기 괜찮은데.... 겨울엔... 힘들겠어요..

제이가 학교생활 적응도 빠르고 학교가 재미있다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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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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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1:45
제이맘 대구 사시는 것 같던데...
전 친정이 대구라 그냥 반가워요.^^

제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할 일 하는 게 너무 기특하네요.
우리 아들은 2학년인데 제가 어떻게든 "아침형 인간" 만들어 보려고 수년 째 노력중입니다.
저녁에 9시에 재워도 안깨우면 12시간 잡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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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7 12:42
1빠 축하드려요~~
제이의 학교생활 너무 귀엽네요 ㅎㅎ
짝꿍도 귀엽구요 ^^
초등교과서 쉽죠~
한달동안은 아마 더 쉬울텐데요 ㅎㅎㅎ
여러 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 학생들 모두 학교교육만 하면 정말 즐거울텐데..말여요 ^ ^
제이의 1년 계획 잘해나가리라 보구요
제이맘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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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3-07 13:27
리틀아인슈타인,
음악, 미술까지 함께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애요.

큰아이는 안보고 6세 동생만 봐서 좀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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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15:03
1빠 축하해요~~ 영어왕대박 나시길~~~~~
학교가기 좋아하니 다행이네요
채니도 아침마다 벌떡벌떡 잘 일어나네요 ㅎㅎㅎ...... 새선생님한테 지각하는 모습 보이면 안된다고 하면서요
30분을 같이 걸어다니시는거에요?........ 힘드시겠어요
아침마다 운동은 되겠네요^^
채니도 방과후 수업 오늘 처음으로 골프한다는데.... 지금 잘하고 있나 무지 궁금하네요
대구분이시구나...... 저도 고향이 대구랍니다...... 방가방가~~~
제이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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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8 01:08
제이맘님 1빠 축하용 ^^
제이 그럴줄알았음돠... 부모의 걱정과는달리 오히려 아이들이 더 적응잘한다니까요 ^^
1빠의 기운으로 제이 올해 1년치 싸악 해치우고 일취월장하는거 아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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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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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8 03:04
학교가 너무 맘에 들고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좋다니
제이가 학교생활에 완전히 적응하고 좋아하는가 봅니다.

방과후 학교는 제이의 하교시간이 언제 인지 모르겠지만 사이에 한 시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은 어떤가 생각해 보았어요.
저희 큰애 학교 다닐 때 보니까 학교 도서관이 잘 되어 있어서
방과후 학교 기다리는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책 읽고, 숙제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나저나 학교에 걸어서 30분이나 걸린다면, 정말 먼 거리네요.
그렇게 먼 학교에도 배정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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