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이 정말 많이 들죠.
도서관도 자주 이용했는데, 워낙 인기책은 대출 되고 없구,
여기서 검색하시면서, 계속 이름이 올라오는 책들은...
꼭 사주시구요.
아님. 저희 같은 경우는 리틀팍스로 대신한답니다.
3개월 단위로 결제해서 보기도 하구요.
그것도 동화가 엄청 많아서, 같이 병행하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진짜 영어책이 좀 비쌉니까. 특히 건데기 같은 경우는 시디가 항상 있어야해서..
시디포함하면, 진짜 학원비 못지 않아요.
리.팍에서 기초는 다 공부하고, 챕터북부터 사주시는 분도 꽤 되더라구요.
진짜 알뜰히 부지런히만 이용하신다면. 리.팍도 강추입니다.
저희는, 리팍, 책, 디비디.....요것만 하니까요.
영어 책 사이트 뒤지면서, 공동구매 할때...질러놓기도 해요.
요새 완젼 책사는 재미에..ㅋㅋ 허리 휘네요.^^;;
저희집도 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한지 1년7개월이 지나가네요.
4학년 저희 아들은 워낙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예요.
도서관이나 대여점에서 한번 빌려보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경우엔 자기용돈 털어서 구입하더니,.
집듣은 3~4번,묵독역시 3~4번 듣고 읽었어요.큰소리로 읽기와 쓰기까지 하려고 합니다.
요즘 워낙 학원비 비싸잖아요.제 경우엔 책구입은 훨씬 절약인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카페에 이쁜엄마가 되자 카페에서 빌려본후 애가 좋아하면 구입해요.
그리고 어느정도 입소문난책은 구입하면 거의 실패는 없더라고요.
울 아들은 책을 반복을 거의 안하는데 신기한게 아주 오래전에 봤던책들은 한번씩 꺼내보더라고요.
영어가 생활권이 아닌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구비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중고도 드물고 가격도 만만찮긴 하더라고요.
엄마표도 돈이 끊임없이 들어가요.
수준 올라가면 올라가는대로 또 신간 나오면 엄마욕심에 ...
전 정말 부지런히 도서관 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도서관을 다닌터라 지금 저희집 컴에는 영어 오디오로 용량이 거의 꽉 찼을 정도예요
빌려오는 책마다 소리 저장하고 평소에 소리 들려주고
꼭 사고 싶은 책들만 사고 대부분 빌려서 읽히고 있는데 크게 무리 없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도 남들 읽는 것 대부분 읽고 있는 것 같아요
노부영 거의 전 시리즈, 프로기, 오알티, 아서, 언아이캔리더, 어스본, 로켓, 티아라 등등
그리고 제가 사주는 건 대부분 동화책들이예요
동화책만 꾸준하게 한달에 10만원 정도씩만 사주고 있는데
그렇게 모은 책들이 거의 500권이 넘는 것 같아요
큰 돈 들이지 않아도 엄마 발품만 팔면 어느정도 돈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참고로 대전에 있는 모든 도서관을 다 다니고 있어요.. ㅎㅎ
가끔 인터넷에서 빌리기도 하고요
책값때문에 저도 고민하고 있네요.
영어책값이 만만치가 않아서,, 학원비랑 크게 차이는 없는듯해요^^
동네의 대여점 알아봤더니, 한달에 3만원정도 하구요.
전집 대여할때 다른 사람이 빌려가는 경우가 있어서, 시리즈로 연속해서 빌려보는것도
불가능해서 대여점은 접고 그냥 중고 알아볼까 싶었는데,, 영어책 중고는 아주 귀하네요.
엄마표로 한다고 해서 꼭 돈이 안드는 것은 아닌거 같아요.
책 사고, 화상영어하고, 교재 좀 사고 하니까,, 학원비랑 비등^^
나중에 둘째는 책 값 안들겠지.. 이러고 위로하고 있어요.
아이 영어 실력이 금방 쑥쑥 늘면 영어책값이 많이 들겠지만..우리아이는 워나 느려서 그런지 그다지..
제 생각에는 기초단계에는 많은 책 보다는 쉬운책을 여러번 반복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전집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비슷한 수준의 책이 여러권이라 공부하기 좋은거 같아요.)
영어는 수직으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수평으로 하다가 단계를 서서히 올리는게 낫지 싶어요.
여러번 반복할만한 책을 사서 6개월에서 일년 정도 반복하면서...거의 본문의 내용이 입에서 술술 나올정도로... (대화형으로 쓰인 책이 좋아요..그래야 저절로 회화연습이 되겠죠..)
그러다 어느정도 실력이 되면...책값이 부담스러우면 영어도서관 등에서 대여해서 봐도 좋구요.. 회원제로 가입해서 월 얼마씩 내면 영어책 빌려주는 그런 곳도 꽤 많은거로 알고 있어요.
영어학원비는 월 20-30만원인거 생각하면 책값은 별거 아닐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