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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컨텐츠

댓글 1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니주니
  • |
  • 2012-03-07 10:21
답댓글

초2 / 미니

 

며칠전 둘째가 유치원을 입학해서 정신이 없었어요..

6세 남아 인데 작년에 데리고 있다 올해 보내려 하니 아이가 아직 적응을 잘 못하네요..

아이들만 없으면 오전 시간이 한가 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카멜레온이라 책을 빌려 봤는데 오디오도 좋고 책 질도 좋더라고요..

아이도 즐겨 듣고 우선 제가 같이 들어도 재미가 있더라고요..

한동안 오알티랑 카멜레온 책에 집중 하려구요..

 

그런데 아이가 엄마맘 같지는 않은 것 같아요..

확 당겨 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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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6:31
답댓글

 

 

지난주부터.. 중고로 책정리 할려고.. 올려놨는데..

안팔려서.. 오늘 아침에 1만원씩 깍아서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오네요.

그랴서.... 묶어서.. 또 만원 할인해주고.. 택배비도. 내주고.. 팔았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The danger zone 질렀어요. 

성준이 보여주고.. 사주면 읽을래 라고 물어보니..

큰 반응은 아니지만..... 사주면 보겠다는 표정이라서.... 공구 할때 사야지 하고...그냥 샀습니다.

 

돈이 생기면... 어쩔수가 없어요.. 그 돈 안쓰면 어찌 되나 싶어서

바로 그자리에서 다 써버리네요.( 물론 ,,, 책 살때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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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17:19
그렇군요^^*
여기 들러오면 사고 싶은게 넘 많아요^^*
저두 지금 중고 사이트를 알아보고 있어요^^*
수고 하셨어요^^*
찜해놓은거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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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17:41
정말 부지런하셔요~^^*
현준이랑 성준이가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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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7 09:36
영어책 중고로 파시는거에요?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고민하시더니.... 결국 지르셨군요
영어책은 미리 사둬도 나중에 결국 다 읽더라구요
전 해리포터도 미리 사뒀거든요 ㅋㅋㅋ
이년후가 될지 삼년후가 될지 모르겠지만요~~
둥이들한테 대박나기를~~~
채니는 세계사 아예 모르는데..... 위인전도 읽기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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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6 14:47
답댓글

호리드헨리.... 드디어 공구 떴네요^^

위시리스트였던 윔피키드를 사은품으로 주네요

야후~~ 그동안 윔피키드 안사길 잘했어요 ㅋㅋ

앤드류로스트도 담달에 공구한다는데...... 기다려봐야겠어요

마이위어드스쿨은 공구 안하나~~~

사고 또 사고.....

책 좀 봐준다 싶으면 이 놈의 지름신은 늘 제곁에 머물러 주시네요

영어책은 사두면 결국엔 다 읽더라구요

아자아자~~~ 잭파일 다 끝나가는데....... 호리드헨리 이제 쭉 달려볼까요

채니야.... 호리드헨리 니가 사달라고 한 거니까 열심히 읽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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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5:11
채니맘님... 채니는 더잘하시면서.....ㅠㅠㅠㅠ
가격비교를 해보니.... 공구로 할때 구입하는게 저렴할 것 같아서.. 고민팍팍 하고 있는중이예요.

호리드헨리.. 지르셨나요......전 있어서요..
근데... 사은품으로 주는 웜피키드는 사고 싶었던 책인데...
The danger zone 사도 사은품으로 주면.. 주저없이 질러줄텐데....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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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17:42
호리드헨리 지르셨군요~^^*
저도 지름신이 요즘 마구 강림하시는데 ,,,,
채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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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2:51
답댓글
초1 / Chrystal

Chrystal은 요새 학교 끝나면 놀이터로 달려가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햇살이 장난 아니기 때문에 얼굴이 점점 까매지고 있어서 걱정이죠.
화요일에는 탭댄스/재즈댄스 콤보 수업이 있어서 댄스학원에 가고요.
통통하고 목도 왠지 짧은 것 같아서 몸매교정을 위해 발레를 시키고 싶은데 
발레는 대부분의 수업이 웨이팅리스트에 올려놓아도 자리가 안나네요. 에효..

Chrystal은 미국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다고 영어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암튼..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엄마표로 안하고 집에서 소홀히 그냥 혼자 하는대로 놔두고 있었더니
왠지 구멍이 슝슝 나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엄마가 꼼꼼하게 살피면서 해야 되겠다는 그런 결심을 다시 한 번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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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6 14:29
미국 어디 계세요?
미국 생활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채니는 영어 공부하다 짜증날때면.... 왜 난 미국에서 안태어나고 한국에서 태어난거야?... 하면서 불평한답니다
이스터버니, 할로윈, 발렌타인카드, 땡스기빙, 야드세일 등등 베렌에 나오는 미국생활에 대해 채니는 왜 한국에는 없냐고 짜증을 부리지요 ㅎㅎㅎ
자기도 야드세일해서 돈 좀 벌고 싶대요
미국 초등생활도 궁금하네요
시간날때 글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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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4:46
산호세쪽에 살고 있어요.
이 동네가 미국의 대치동이라고 표현되는 쿠퍼티노라.. 별로 미국 같지도 않습니다.
아시안 엄청 많고.. 그냥 한국에.. 이태원 정도에 사는 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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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17:35
엘리엇님.. ㅋㅋ 글을 찾아서 ... 한참 헤멨는데 .. 여기 있군요..
제 글에 댓글이 잇어서 .... 1. 2. 3 댓글 결국 거의 다 읽었어요 ㅎㅎㅎ

한국에 인도카레집 있다고 들었는데.. 한번도 못 가봤어요 .. 왠지 검색 하면 나올것 같아요..
이렇게 댓글 달려고 왔는데 .. ㅎㅎㅎㅎ 미국사시군요..
전 일본 살아요 .... 그래서 여기에 있는 인도 카레집에 갔었어요 ..

댄스학원 넘 넘 잼나겠어요..울 집 아이도 여자 아인데..이제 며칠전부터 수영 시작 햇어요..
여긴 일주일에 한번 만 강습이 잇는데 .. 좀 적응되고 나면 춤 관련 수업 하나 듣게 하고 싶네요 ..
제가 완전 춤 치라서 ... 어디서라도 ... 리듬감 있게 춤 추는 사람들은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전 둘째도 있는데 ... ㅋㅋㅋ 내년에 요놈이 유치원시작 하고 나면 뭔가 배우고 싶어요..

우린 4월부터 입학이예요.. 그래서 아직 입학 전입니다. ... 우리 낼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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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17:46
크리스탈 너무 이쁠것 같아요~^^*
탭댄스도 배우고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댄스학원 이야기 자주 들려주셔요~^^*
저희딸도 요즘 추워져서 실내로 놀러다니는데 겨울만 빼고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몸을 좀 풀어주고 집에 옵니다.ㅎㅎㅎ
Anna는 유치원때랑 초등1학년때에 발레 다녔었어요~
몸치인데 발레복이 이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집하더라구요~^^*
걸음걸이가 무게중심이 바깥쪽으로 쏠리는데 발레로 교정해도 잘 안되더라구요..ㅜ.ㅜ
산호세 저도 소문만 들었었는데...
엘리엇님 덕분에 그곳 소식 자주 들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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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7:54
아, 딸기냠님은 일본에 사시는군요. 일본은 학교 입학이 4월이라니 처음 들었어요.
일본 수영학원도 일주일에 한 번 한다니... 혹시 여기랑 비슷한지...
미국의 수영학원 푸념 한 번 해봅니다.
저희 동네는 미국에서도 좀 특이한 곳이라 그런지 수영학원이 많긴 한데
비싸기는 한국에 비해서 몇 배는 비싸면서 일주일에 1번 30분 수업해요. 근데 그것도
빡세게 가르치는게 아니고 그냥 물하고 친하게 지내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ㅋ~
큰 애가 한국에서 구에서 하는 문화체육센터에서 월수금 수영을 배웠는데
미국서도 수영 다니고 싶다고 해서 등록을 했거든요.
근데.. 30분 클래스에서 20-25분은 수영 가르치고 나머지는 공놀이 하더라구요.
그나마 수영 가르치는 동안에는 울 큰애는 더이상 가르칠게 없다고 하면서 다른 애들만 가르쳐서
수영장 가장자리에 그냥 떠 있었다니까요. 환불도 안해준다고 하고.. 아흐.. 어찌나 돈이 아깝던지요.
Chrystal은 한국에서 유치원 끝나고 일주일에 두 번 오후에 유아수영단 다녔었는데
그 때는 수영에 흥미가 없었는지, 엄청 싫어해서, 그 아이들 중에서 제일 꼴찌였었거든요.
근데 미국에 와서 수영 배우러 갔더니, Chrystal 이 또래 중에서는 엄청 잘하는 레벨..
헐헐헐..
칭찬 받으니 자신감이 붙었는지 아이는 수영 배우고 싶다고 클래스 등록해 달라는데,
솔직히 돈이 넘 아까와서..
여름 방학 때 한국 가서 배우자.. 그러면서 미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러는데 한국에서 여름 방학 동안 배워오는 것이 미국서 2~3년 배운 수준과 비슷하다고..
암튼, 미국에서 뭐 배우는 건.. 너무 너무 비싸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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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22:39
채윤이도 발레를 시킬까 해서 알아보고 만 다녔어요~
같이 갔는데 선생님 포스가 강해 부담스러웠는지 안갈려고 하더군요~~
아래 수영이야기랑 무용 이야기 재밌어요 ^^
여기 한국이랑 참 다르군요~
근데 교육비는 너무 비싸고요~~~~

그곳 생활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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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48
답댓글

 

The Danger zone 책에 대해서 아시는분 있나요?

이책을 전에부터 사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공구를 하는데...

아이들이.... 잘 볼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cd 까지 있는 책이라서 가격도 만만치가 않네요.

 

혹시.... 활용하고 계신분 있으면...... 답좀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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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06 12:55
잘 지내시죠~~
그책이라면 지난번에 브죵님이 돌려보기했던 책으로 기억해요~
굉장히 좋다고만 저두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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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6 14:53
이 책 어떤가 싶어 클릭해봤더니..... 허덜덜~~
둥이들 수준이 아주 높네요
아이표방에서 둥이들이 짱인데요~~~ ㅋㅋㅋ
한글책도 무지 많이 읽었나봐요
와우~~ 대단한걸요....... 부럽습니다
채니는 아직도 이야기책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데........
한글책을 확실히 더 읽혀야되는데....... 채니가 별로 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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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4:58
The Danger Zone 한글판이 If 세계사 거든요.
세계사에 대해서 좀 알고 읽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저학년이면 한글로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을 것 같은데...
역사에 대해서 크게 서술해 놓은 것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좀 더 높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뭐 이런 식으로 살짝 만화스럽게 구성된 것이라, 그 책에 나온 내용 이전에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랄까요.
아이들 읽기레벨이 최소한 3 점 이상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게다가 영어 읽기레벨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울거예요.
아흐.. 현준이 성준이 영어 잘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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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5:15
앨리엇님... 수준이 높은게 아니라..... 사놓으면 언젠간... 보는것 같길래... 고민하고 있어요..
세계사 관련해선 if 세계사는.... 사줄까 하다가 안사줬었고... 웅진 스토리캡슐 하고...
역지사지라고. 세계문화 관련책은 읽었어요.. 한글책으론 조금 수준높은 타임캡슐이라고
역사관련한것을 조금 읽기는 했는데..... 두껍다보니... 잘 안읽는데...
한글책으로 if 세계사를 사줬다면.... 잘 읽을었을텐데...원서로 있으니.. 한글책을 사주긴
아까운것 같아서요. 영어책으로 사주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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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06 09:14
답댓글

에밀리/ 초2

 

제 교육원칙은 최대한 천천히~예요.

나름 조급증이 있는데다가, 워낙 요즘 세태가 남보다 빨리인 것같아서요.

 

에밀리는 이번주 부터 처음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수업(학교수업제외)이라는 걸 해보게 되었네요.

제가 다니는 작은 도서관에서 비전문가 샘이 하는 독후활동을 신청했어요.

남들은 유치원때 해본 활동들을 하게될 것같지만, 뭐든지 단계의 순서없이 거꾸로 왔다갔다하는 에밀리에겐 지금이 딱 적기인것같네요.

실은 사립초에 다니는 관계로 동네친구들이 없는 아이에게 여러 친구들을 사귀게 해주고 싶어서 꼬신거지만요.

 

집이외의 곳에서 하는 것들에는 유독 까탈스러운 아이가 어제 잠들기전에는 오늘 수업이 기다려진다고 하는 말까지 하니, 어찌나 반갑던지....울 아이의 마음 속 나무도 남들과는 다른 속도지만 자라고 있는 것만는 분명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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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24
아이표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울 에밀리가 재미있는 수업 듣네요~
지난번에 Anna데리고 쑥에 간적이 있었는데 지니 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오늘 비가 내려서 지금 커피한잔 마시면서 댓글 달고 있는데...
이런날은 영~~~~일하러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가까이 살면 만나서 부침개 붙혀먹을텐데....그쵸?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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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09:48
큐티도 도서관에서 독후활동 수업을 받아요
유치시절부터 햇는데 다른건 안한다고 해도 도서관수업은 꼭 듣는다네요
이번엔 세계문화유산들에 관한걸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부담없이 할수 있어 좋은가봐요 본인이 좋아하면 전 ok라서 ㅎㅎ
에밀리양도 좋아서 하는 거니 잘 할거에요 그리고 맘속나무 언젠가 더 크게 자라겟죠~
표현이 너무 예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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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12
내사랑지니님...원칙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한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천천히..... 제가.. 아이들 학교에 보내게 되다보니.. 아침 밥상에서.. 너무너무 빨리 빨리를
외치다보니..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워낙 밥을 천천히 먹는 아이라서.. 7시3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8시가 넘어가면.. 제가 조급증이 생겨서요..

다른것부터라도... 느긋하게 대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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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1:36
반가워요~~ 에밀리맘님~
저도 최대한 천천히 인데~~ 엄마들 만나서 이러저런 이야기 듣다 보면,
그리고 쑥에서 잘하는 애들보면 ㅎㅎ^^;;;
괜히 급해지더라구요~
귀막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워야 말이지요~
에밀리가 사립초에 다니는군요~
오늘아침 애들 아빠와 한참 사립초 이야기 했었는데~~
좋은 점이 많지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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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4:49
사립초에 다니면 정말 동네친구들 사귀기 힘들더라구요. 하교시간도 늦고 해서 더더욱 말이예요.
도서관 프로그램 좋네요.
에밀리가 친구들도 사귀고 책 읽고 독후활동하면서 생각 나무도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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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6 07:33
답댓글

대문만 후다닥 올리고 이제서 들어옵니다 ^^;;;

제가 쑥영1반장을 맡았거든요 ^^;; 그려서~어제 쑥영오픈날이라 좀 바빴어요..

 긴장되고해서리.. 아이글까지 못들렸네요...^^;;;  이번주는 좀 정신없을듯해요...

 

많은분들 다녀가셨네요 ^^

주말엔 울 에릭 (둘째)생일이었네요.. 그래서 이제 완전한 6살되었어요

근데 왜이리 아쉬운지.... 부쩍 큰것같공..ㅠㅠ

전 천천히 자라줬음 좋겠더라구요.... 암튼 사진찍어도 예전처럼 귀여운맛도 없는것같공...

별로임돠 ㅋㅋㅋㅋㅋㅋ

 

새학기 담임샘 참 순~하시고 인간적인분을 만났어요 ㅎㅎㅎ

남자선생님이신데... 참 자상하신분이시거든요.. 40대초반정도될것같네요 ㅋㅋ

아이린도 무척 좋아해요 . 암튼 다행입니다.

 

처음이라그런지.. 아주 숙제도 꼬박꼬박하고 아침에도 일찍일어나 준비도 마치고하네요.

확실히 1학년때와는 다른모습이기도해요 ^^  그래도 뭐 아직 코흘리게 2학년이지만요 ^^;

아이표방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되시구용~ ^^

 

에릭 생일날  아아린이 예쁜입체카드를 만들어 선물해주었네요 ^^

내용은 ㅋㅋ

" 네가 해달라는건 안해주고 누나가 하고싶은것만 시켜서 미안해, 앞으로는 네가 하고싶은것도 많이 시켜줄께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사랑해~~ " 대충 이런 내용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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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06 08:40
아휴 깜짝이야~
주니랑 같은반 된줄 알았어요.
주니도 학교에 딱 2분밖에 없다는 남자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시거든요.
40대이고.....
울선생님이 목표가 바른글씨래여~
그래서 전 완전좋아요~
점심급식도 안먹어서 1학년때는 선생님 걱정을 많이 샀는데
지금은 남자선생님 무서워서 이틀째 밥그릇을 다 비웠다고 하더라구요.
잘 걸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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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09:07
에릭 생일이었군요..
에릭군 생일 축하해... 누나가 만들어주는 멋진 생일카드도 받는.. 에릭은 정말
행복하겠는걸요..

쑥에서 참으로 많은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작기님..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어요..
쑥영 반장까지.... 뭐든 적극적이신 작기님... 부럽사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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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3-06 09:16
에릭~~~~~~~생일 축하해~!!!!!!!!!!!!!!!
아이린의 카드내용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린 좋은 선생님 만난것도 축하해요~^^*
작기님은 정말 부지런 하셔요~
쑥영반장까지~~~와우~~~
우리도 사이좋게 지내요~~~~^^* 샤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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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09:50
바쁘셧구만요 수고많으셨네요
쑥영이 어떤곳이지 무지 궁금해요 ㅎㅎ
에릭 생일 지났지만 축하하구요
팝업북 너무 예쁘게 잘만들었는데요 글도 너무 예쁘고
아이린 글쓰는거 보면 맘도 어찌나 예쁜지...(엄마 닮았죠 ~ ㅎㅎ)
7살되면 6살때가 이뻣구나 하실거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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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6 10:30
팝업북 너무 잘 만들었네요~~
에릭 생일 축하해요..... 귀엽기만 한걸요.....
속눈썹도 길고 꽃미남이네요
오누이가 사이가 좋네요
작기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좋은 담임샘 만나셔서 좋으시겠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선생님인지 아직 몰라요
젊은 여 선생님이시라는데..... 가보기도 좀 그렇고..... 상담할때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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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1:38
그쵸????
성준이도 6살이라고 하니 약간 낯설어져요~
그저 귀엽고 이쁘기만 하던 성준이가 아니네요~
장난도 늘고, 말대답도 늘고.. 너스레도 늘고....
야단이라도 칠라그러면 싱글싱글 웃으면서 야단도 못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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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4:52
오... 에릭 완전 훈남이네요. 정말 잘생겼어요.
아이린이 만든 입체 카드도 멋지네요. 그리고 내용도 좋구요.

울 아이들은 언제 저런 카드를 주고 받을런지...
매일 토닥토닥거리는 것만 같아서.. T.T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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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17:15
아이린 카드 넘 이쁘다.. 그것도 입체로다... ㅎㅎㅎ
근데 ... 생일이 지나서 ... 완전 6살이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만으로 6살이라는 말은 아니고 ...... 저번부터 궁금해서 여기다 물어보네요 ㅋㅋㅋ
6살 생일 축하해...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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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00:33
답댓글

비틀즈와 클래식의 조화 멋져요~~

얼마전에 채윤, 성준 데리고 작은 음악회 다녀왔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저도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는데~직접 연주하는 모습까지 보니

틈틈히 다녀오면 클래식도 더 좋아질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채윤 8세

어제밤에 준비물 챙겨주고, 신상 기록해서 보냈어요~

오후에 담임샘이 전화하셔서 우유 안먹을 거냐고 하시더군요

집에서 먹는게 있어서 안보냈는데, 모두들 먹는다고 하니 채윤이도 먹이겠다고 했어요~

괜히 신경쓰이게 한거 같아서 담임샘한테 죄송하더라구요~

 

안절부절하는것은 엄마만의 마음인가 봐요~

학교끝나니까 친한 친구랑 알아서 피아노학원 가겠다고 하면서

손잡고 달려가버리더군요

 첫날 이야기를 들어볼 틈도 안주더군요^^;;;

무정한 딸래미지요???

그래서 오후내내 쪽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듣는 내내 저는 퍼즐 맞추듯이 들어야 했구요 ㅋ~~~~~~~

무슨 탐정 놀이도 아니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어떤 질문해주세요???~~~

질문하기도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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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06 08:56
클라라 아니죠, 끌라라
특이해서 안잊어버리겠어요~~~

질문연습 참 좋은거 같아요.

책제목이 생각 안나는데
공부는 교과서로 하라는 주제의 책이었어요.
그책에서 보면 책가방 수다라는게 나오는데
아이랑 책가방을 열면서 과목별로 이야기를 하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홍박샘의 책가방 수다로도 쑥에서 검색이 될수도 있어요~~~
책 제목 생각나면 다시 적을게요.
1학년때 꼭 한번 읽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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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09:10
1학년때는 별거 아닌걸로 담임 선생님이 전화하시면.. 뜨끔하고..
그랬는데.. 그것도.. 2학기 되면.. 적응이 되더군요..
선생님이 부탁하실게 있어서 전화하기도 하고..

학교 적응도 잘하고.. 친구들과 알아서.. 학원도 가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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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21
벌써 친구랑 친해졌군요~^^*
엄마는 조금 서운하기는해도 기특하고 이쁜 모습이네요~^^*
친구이야기도 물어보고 학교 급식반찬이야기도 물어보고요~
아파서 결석했던 친구가 있었으면 오늘은 등교했냐....
오늘 선생님이 하신 말씀 중에 중요한것이 있었는지...기타등등...^^*
유치원때랑 질문내용이 비슷하던데요~
저희 딸아이는 워낙에 질문안해도 수다를 잘 떨어주어서 제가 질문할 틈을 주지 않네요~^^*
채윤이네도 오늘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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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09:53
ㅎㅎ 친구랑 사이좋으니 얼마나 좋아요
친구를 보고도 엄마손만잡고 뻘쭘히 서있는 것보다 더 나으실거여요^ ^
전 그냥 편하게 묻는데요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새로운 친구 또 사겼니? 이름은 뭐래?
밥먹을때 누구랑 앉아서 먹었니? 반찬은 뭐나왓어? 등등....선생님은 무슨말씀해주셧어...
하다보면 생각나는지 이것저것 말하기도 하구요
저 역시 속으로 퍼즐맞추기 합니다 ㅋㅋ 긴 이야기 가끔 하품도 참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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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4:55
아이들이 대부분 다 우유를 먹기 때문에
집에서 따로 먹는 것이 있어도 학교 우유급식은 신청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집에 돌아올 때는 "오늘도 학교 재미있었니?" 이렇게 물어보네요. ㅋㅋㅋ
암생각 없이 묻곤 했는데.. 끌라라님 질문을 보니, 앞으로 좀 더 신경써주면 좋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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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17:20
채윤이가 손잡고 피아노도 혼자 가고 ... 아 ~~~ 다 키웠군요
정말.. 가온이도 4월만 되기를 너무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난 만약 학교 가고 나면 ... 제일 먼저 물어볼 말이 ... ㅋㅋㅋ
"제일 먼저 알게 된 친구 이름이 뭐야"라고 물어볼거 같아요 ..
지금 가온이가 .. 친구 이름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 덩달아 나도 궁금해 집니다... ㅎㅎㅎ

우린 아서 어드밴처 구입해서 .ㅋㅋㅋ
저번처럼 가온이가 원하는 순서대로 이번에는 듣기만 해 볼까 하는데 ...
3번 정도 집중 듣기 하고 다음 책으로 넘어갈까 싶어요....ㅋㅋ 생각 나면 ..
여기 아이표 방에다가 살 짝 올려줘요 ..
저도 올릴게요 ~~~
예린맘님 담달 어쩌면 일본 올수 있다는데 ... 안 바쁘면 같이 햇음 좋겠다.. 그죠?
예린맘님 오면 시간을 쪼개서 라도 .. 만나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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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05 22:23
답댓글

초1 지니맘

 

금욜날 입학식에선 이렇게 아무렇지 않아도 괜찮은걸까..싶을만큼 담담하더니..

왠지 첫 등교날이 오늘은...딸램 책가방을 챙기며 조금 아련하달까..하는 감정이 울컥 생기더라구욥..

아마..비가 와서 그런거겠죠...--;;

 

지니네 담임선생님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좋으신 분 같아요...

아마도 맞벌이이신 부모님이 부탁했는지, 어떤 남자아이를 신호등 2개나 넘어서까지 바래다 주시던걸요...

뒤에서 걸으며 "조으다, 참 조으다...울 쌤"...했다져..ㅎㅎ

열심히 좋은 선생님 바랬던 효과가 있나봐요..

 

점심먹고 하교해서 한참 놀다...ort 5단계 2개하고, 수학문제 1페이지풀고..

그러구 피아노학원갔다...

저녁수영갔다 마트까지 갔다 좀 전에 아빠에게 업혀와 주무시고 계시네요..

 

아직 숙제도 못하고 책 한권도 못 읽었는데...하루가 뚝딱 가네요..

낼은 쨘하더라도 조금 일찍 깨워 숙제해서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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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22:43
아이들을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선생님이신듯 하네요.
학교적응하기가 힘들었나..업혀와 주무시다니^^
숙제는 꼭 해서 보내는것이 좋은듯 해요..경험상...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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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05 22:48
입학 축하해요..^^
일학년 때는 시간이 많은 것 같으면서..은근 바빠요..
유치원이랑 다르게 꼭 해야되는 짜잘한 시험들...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으면서도
애들이 서로 점수를 막 떠들고 다니니 완전 외면할 수도 없는..
게다가 동네에 따라 다르겠지만 거의 1학년은 100점 90점 맞아오니...
또 시간이 많으니 놀아주셔야죠..^^
한번 모이면..그날 그냥 가는거에요..
근데 그때아니면 또 언제 놀겠어요..^^
시간관리 체력관리 잘 해야되더라구요..
1학기만 지나보면 감이 옵니다..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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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00:35
전 오히려 입학식때 긴장했는데~~
샘 얼굴 뵙고, 교실도 보고 하니 맘이 놓여요~
괜히 호들갑 떨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ㅎㅎㅎ
지니네 집네도 딸바보 계시는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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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09:13
좋은 선생님 만나서.. 정말 다행이예요.. 선생님들 대부분이 좋은 선생님이시고..
그중에 한두분 무서우신분.. 그중에 한두분 열정이 넘치셔서.. 숙제고 뭐든 많이 하시는분..
모두모두 좋으신분들인데.... 거기에 아이들과 맞는 부분이 많은면.. 더더욱 금상첨화죠.

저도.. 오늘 아침 아이들 깨워서.. 영어책 듣기 40분 시켰는데.. 안스럽긴 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도저히 시간이 안나요.. 학원이라곤.. 수영강습하나고. 나머진..
방과후 수업 2개하고.. 집에서 일주일에 한번하는 바이올린레슨 하나인데도..
시간이.. 없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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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28
정말 조으다.....
좋은 선생님 만나신것 축하해요~!!!
저는 아직도 가끔 울컥 한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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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09:56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 적응하느라 좀 피곤할거라고 봐요
똑같은 시간을 놀기만해도 학교에서 노는건 긴장을 하나보더라구요
수영까지 햇으면 정말 잠이 쏟아지겟는걸요
그래도 좋은 선생님 만나 다행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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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01
와... 선생님 좋으시네요.
신호등 2개 넘어서 데려다 주시다니... 그런 샘 잘 없지 않나요.
정말 열심히 바라신 것이 효과 있었나 봅니다.

수영이 은근히 에너지 많이 소비하더라구요.
울 큰애도 수영 갔다 오면 피곤해서 일찍 주무셔주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기력 보충하게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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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05 20:04
답댓글

초2/남/나루      5세 /남 /나들

 

둘째 나들이가 첨으로 저를 떨어져 유치원에 갔어요..^^

유치원 차가 우리집을 먼저 오는지 8시 40분에 타고 가는거에요..

첫날인데 안간다는 소리도 안하고 친구보고 인사하느라 저는 잘 보지도 못하고 차타고 갔어요..

 

내심 기특하기도 하고..또 허전하기도 하고..한편으론 껌딱지 떨어져서 좋구..

만감이 교차..^^

 

여유롭게 집치우고 설거지하구 축구모임에 가서 폭풍수다 떨고..

언니들이 제3의 멤버가 없으니 허전하다며..

 

오늘따라 주제가 5학년 6학년 남자첫째가 있는 언니들이 포경수술이야기를...

"아~~제 3의 멤버가 있으면 실물을 보며 확실히 설명해줄텐데...."ㅋㅋㅋ

없으니 농담삼아 날려주고...ㅋㅋㅋ

 

 

혹 유치원에서 엄마찾거나 엄마찾는 친구따라 울거나 혹은 울먹이진 않았을까?

날보면 꾹 참고 있던 눈물이 확 터질까?

 

생각하며 기다리는데....

울아들 완전 뻗어 주무시네요..

선생님이 3차례나 흔들어 깨워도 안깨고 천하태평 ...

집에 안고 왔어요...^^

 

역시 둘째는 생존본능이 첫째보다 월등하다는거...다시 한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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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22:46
둘째가 몇살인가요?
전 이제 4살되는데..저도 보내야 하는데 발길이 영~떨어지지 않네요.
내년에 보낼까 생각인데...보내기 싶어요^^
첫쩨때 유치원 보내고 노심초사한 기억이 나네요.
그런애가 이젠 2학년이 되고..참 세월이 빠르네요^^
정말 둘째들은 생존본능이 빠른가요?^^그런것 같기도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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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05 22:56
둘째는 5세구요...^^
첫째는 정말 첫스쿨버스탈 때 동네가 떠나가라 울어제꼈는데...
둘째는 ...그런 무성영화가 없네요...방긋웃고 가고...^__^:

이름 이쁘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나루 신나들은 태명이랍니다..^^
신나서 룰루랄라 ...신나서 들석들석의 줄임말...^^ㅋㅋㅋ
제가 나름 국문과....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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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06 07:22
허거걱 이게 뭐야 ㅠㅠ
잠덜깬채 스마트폰보면서 한손가락으로 페이지죽죽 올리다가 손가락으로 "삭제" 버튼이 눌려서
제가 쓴 댓글이 삭제됐네요
이럴수가 ㅋㅋㅋ
아래 댓글도 삭제되었어요
이젠 누워서 쑥쑥보지말고
컴에서 경건한마음으로 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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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30
역시~~~~둘째는 강하네요~^^*
정말 기특하구요~~~~~~
이제 여유 있는 엄마만의 시간이 확보 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제3의 멤버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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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13
ㅋㅋㅋ 둘째들의 생존본능, 정말 저도 공감해요.
대부분의 둘째들이 그렇더라구요.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처음 유치원 가서 첫날이라 생활리듬이 바뀌니 많이 피곤했나 봐요.
3번이나 흔들어 깨워도 잠들어 있는 나들이 모습이 막 상상이 됩니다.
아흐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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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5 20:00
답댓글

 

리챠드 & 도날드 / 남 / 초2

 

아침에 일찍 들어왔었는데... 글이 안올라와서.. 그냥 나갔다 왔더니..

글 올릴 시간도 없이 오후가 후딱 가버리네요..

 

오전엔.... 1학년맘 과 점심을 먹고..

대형마트엔 우산사러 다녀오고..

 

아이들 돌아와서는... 현준이가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내과에.. 성준이 안과 데리고 다녀오고.. 했더니.. 하루가 너무 빨리 가버리네요.

 

2학년이 되었지만 별 다르지 않게 아이들은 학교에서 적응 잘하고

다니고... 시간이 없어서.. 이것저것 생략하면서.. 지나가네요.

 

다른분들 댓글은... 낼 아침에 달아야 할것 같네요.

어제 미뤄뒀던.. 다림질좀 하고.. 쉬어야 겠어요..

(넘 피곤해요)

 

아이표방님들.. 좋은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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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22:41
머리는 왜 아팠을까요?,,,이제 괜찮나요?
애들 아프지 말고 하루하루 넘어가는것도 참 감사한 하루인것 같아요.
전 오늘 감사했답니다.^^
현준성준맘님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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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05 22:49
오랜만에 뵈요.
학교에서보니까 2학년 엄마들은 마음들이 굉장히 여유로워보이시던데..
초조해하는 1학년맘들과는 달리.. ^^
저는 1학년에 입학하는게 처음이 아닌데도 떨리고 걱정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숙제 혼자 알아서해가라고 안챙겨줬는데, 이제 숙제도 챙겨주게 되고.
(혼자서는 절대 못함 ㅠㅠ)
얼른 2학년되면 좋겠네요.
푹쉬시고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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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00:39
다림질도 하시공~
부지런하신가 봐요
전 1년에 몇 번 할까 말까 인데~
우리도 오늘 성준 우산 사는거 깜박 했어여~
근데 성준인 몰라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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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32
아이들이 빠리 나아야 할텐데...
병원 두군데만 다녀와도 힘든데 종일 바쁘셨네요~
날씨까지 이래서 몸살 나진 않으셨는지..
오늘은 컨디션 조절하시면서 맛난것 드시고 좀 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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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10:00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
날씨도 그렇고 아이들도 조금 긴장도 하고 그러나봐요
재미있다곤 하는데...피곤한지 큐티도 오후엔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현준 성준도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2학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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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6 14:26
현준이는 머리 이제 괜찮나요?
채니도 어제 춥고 머리 아프다고 해서 학원 중간에서 집에 데려왔답니다
새학기 초라 긴장한데다 비까지 내려 감기 기운이 있나봐요
다행히 자고 나니 또 말짱해졌네요
아이 아플때가 제일 걱정이죠
성준이도 얼른 눈 다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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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17:23
댓글을 저도 이제서야 답니다..
어제는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오늘은 좀 쉬셨어요?
우린 아직 입학을 하지 않아서 ..여기서 다른분들 초등생활듣는거 참 재미있네요 ...
2학년 되면 이제 엄마 손이 좀 덜 가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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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17:37
현준 성준맘님.. 혹시 아이들이 쌍둥이 인가요?
제가 ....아이표 방을 얼마전까지 잘 안들어와서 .. 소개글을 놓쳤나 봐요 ..
갑자기 궁금해 져서 다시 글 보고 있다가 댓글 남겨요 .. 좋은 하루 보내구요 ..
낼 또 뵈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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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3-05 18:05
답댓글

Anna/여/초2

 

아침부터 계속 바쁜 하루였어요~^^*

좀 전에 집에오니 학교방과후 신청서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1학년때에는 아무것도 안했었는데 2학년이 되어서는 재즈방송댄스를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신청해줄까 해요.

취침시간은 10시로 Anna가 정했었는데 아빠가 반대를해서 1학년때처럼 9시 30분으로 변경되었어요.

 

아빠나 저나 둘다 일때문에 토,일이 따로 없기때문에

Anna는 일요일마다 줄넘기와 체스를 하러 가요~

체스는 시작한지가 오래되었고 줄넘기는 이번부터 신청해서 일요일에 첫수업이였어요.

앞으로 토요일에는 도서관이나 제가 같이 있는날에는 같이 체험이나 여행을 갈까 해요.

제가 쉬는날이면 집에서 뒹굴거리는것을 좋아해서 여행경험이 거의 없기때문에

계획은 그렇게 잡았는데 잘 될지는...ㅎㅎㅎㅎ

 

비가 오네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맛난 저녁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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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5 20:02
벨벳님.... 안나.. 초2 인데.. 오타났어요..
초1이 너무 습관되다 보니.. 그런거겠지만요..

저희도 방과후 수업 가지고와서... 로봇교실은 작년부터 해오던거라 쭉 하고..
추가로... 과학교실이 있길래 신청했는데.. 2가지 하다보면 벅차지 않을까 살짝 고민하고
있답니다.

맛난 저녁은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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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22:39
오타를 잡으시다니..관찰력 예리하시네요^^
계획대로만 된다면야..^^
하지만 되도록 할 것 같아요..벨벳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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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06 08:53
저두 놀랬어요. 안나가 1학년이가 해서.......

주니도 9시 30분이면 자야하는데
모든 숙제가 8시부터 시작이라 책좀 볼라치면 10시는 금방되더라구요.
저학년때는 잘 자는게 최고인데요^^

벨벳님~ 가끔 토요체험 벙개는 어떠세요~~~~
좋은 체험있으면 알려주시와요~~~
그냥 시간되는 사람은 편하게 만날수있는 강요없는 벙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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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06 09:19
벨벳님, 실은 저가 먼저 아이표방에 등록했드랬죠 ㅋㅋ.
아마도 제 활동이 넘 미약했나봐요. 흑~
Anna는 엄마와 외출을 좋아하는 군요.
에밀리는 저보단 친구들을 더 좋아하는 것같아요.
너무 오래 붙어지낸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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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09:34
ㅋㅋㅋㅋ정말 오타네요..
습관이 이래서 무셔워요.
머리로는 2를 생각하고 손가락은 저절로 1을 눌렀나봐요~
에효~~~~~이런일이 요즘 자주 있어서 웃을수 만은 없네요~^^;;;;;;;;;;;

지니님이 아이표방 하고 계신줄 몰랐었네요.ㅎㅎㅎㅎ
제가 뒷북전문이여요~^^*
앞으로 일주일에 세번은 수다 나눌수 있겠군요~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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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2:13
채윤이도 지켜보다가 2학기쯤 신청해줄까 하는데~~
애나네 학교는 방송댄스도 하는군요~

벌써 채윤성준이 데리러 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
집에 있으면 시간이 좀 많을 줄 알았는데~~
많아지는건 집안일 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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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11
재즈방송댄스 좋네요.
여자 애들은 아무래도 발레나 댄스 같은 것 시키면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몸매도 교정되고 유연성도 기르고 말이예요. 특히나 방송댄스는 나중에 장기자랑 같은 것 해도
인기폭발이더라구요.
4학년 때 저희 큰애 학교에 보니까 여자애들은 몇 명이 모여서 소녀시대 춤이나
암튼.. 그런 것으로 장기자랑 하던데, 방송댄스 꾸준히 하면 확실히 효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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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17:54
앗~!!주니랑님 저도 콜~@@@이여요~^^*
벙개모임 주니랑님이 끌어주시면 전 달려나갈께요~!!!
주5일로 바뀌고 나니 저희집은 토,일이 부담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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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5 17:25
답댓글

작기님이 문을 열어주셨군요 .. ㅋㅋㅋ

 

가온 /8세

 

쑥몰에 배송착오가 있었던 홍박사님 엄마표 생활 영어표현사전은 오늘 중으로 배송료 확인해서 ..

다시 국제우편으로 보내 준다고 하네요.

엄마표 생활영어사전 오면  생활영어도 조금씩 시작 해 봐야겟어요... ^^;;

 

주말에는 동네 공원에서 .. 숨박꼭질을 열심히 하고 .. 스시도 먹고 .. 인도 카레도 먹고 .. 그러고 산책도 하고 .. 평범한 일상을 보냈어요...

사실은 "오늘 어디깔까?" ... 하다가 .. 주말을 다 보낸셈입니다. ..과학박물관, 기차박물관, 동물원,, 이케아.. 이러다가 .. 정말 .. 점심 시간 되고 ....점심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밖에서 뛰어 놀고 ..그리고 밤이 되어서.. 시시한 주말 이었답니다.

 

가온이는 아서 어드밴처 구입해서 오늘부터 좀 듣기 시작 할려구요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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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8:01
지난주에 전 묻어두었던 엄마표 영어책들을 꺼내서 보았어요
3년전에 무섭게 사 모았는데....
지금 읽으니 감이 조금 오더라구요
그때는 다른나라이야기 같았는데...
이제 함 따라만 해보려구요
혼자서 열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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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06
주말에 아주 알차게 보내셨네요~^^*
꼭 어디 나가지 않더라도 동네공원에서 놀고 맛난것 먹고 산책하는게 더 멋진듯해요~
저희는 주말에 마트 다녀오고 고모네집에서 딸아이는 놀았답니다.
아서어드벤처 가온이가 즐겁게 듣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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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05 22:57
와~ 인도카레
갑자기 먹고싶어지네요.
특히 치킨 티카 마살라인지.. 그거 너무 좋아하는데 ㅠㅠ 부럽사와요.
주말을 너무 알차게 보내셨네요.
이번한주도 좋은 주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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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01:00
카레하면 우리집 식구들도 사족을 못쓸정도로 좋아하는디~~~
특히 채윤아버님!!!! 땀 흘려가며 먹는 음식중 하나가 카레랍니다 ㅋ~
평범하지만 누구나 보내고 싶은 예쁜 주말 보내셨네요~
난 친정식구들 집들이가 힘들었어요~
그래도 자식 노릇한거 같아서 기분은 좋아요~~~~~~~~

채윤인 요즘 듣기가 전혀 되질 않아요~
이사하고 나니 리듬도 깨지고 나도 바빠서 못챙겨주고..
북클럽도 책만 사두고 전혀 같이 못하니 한달정도 공백이 생겼어요~
읽기는 해보려고 하는데, 항상 아쉬운건 듣기인지라서~~~
집듣 위주로 해보고 싶어요~
좀 힘들어도 집듣만큼 효과가 있는것은 없는지라서~~~
아서 어드벤쳐로 같이 해볼까요???????? ㅋ~~~
흘듣-집듣-쉐도잉/ 에코잉 - 낭독 요로코롬요~
아름다운 딸기냠님~~ (북클럽에서 눈팅했어요)
이번에도 추진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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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03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면 그것만큼 훌륭한건 없지요..
주말에 집에만 있는것 같아서..
신랑한테 아이데리고... 뒷동산 공원이라도 다녀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1시간도
안되어서 들어오더군요...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온다고..
아이들이 얼마나 아쉬워하던지... 마음껏 놀지 못해서... 미안했어요.

성준이 눈병 나아야... 어데라도 데리고 갈 수 있을터인데...
이번주중엔...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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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16
한국에서도 인도카레 파나요?
저도 인도카레 맛있다고 해서 핫딜 때 사놓고선
아직까지 시도도 못해보고 있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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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8:06
처음에 읽을 때, 딸기냠님 좋은 동네 사시는구나 하고 읽으면서
공원과 박물관과 동물원 이런 것 떠올리며 과천에 사시나 보다.. 했었답니다.
ㅋㅋㅋ 다시 와서 보니 '국제우편'이란 말을 못봤나 봅니다.
글구 이케아도 한국엔 아직 안들어와 있었다는 것을 깜빡했네요.
미국에선 아이키아라고 발음하더라구요.
근처 Palo Alto에 엄청 큰 매장이 있는데 딱 한 번 가보고는 남편이 두 번 다시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애 둘 데리고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쇼핑 싫어하는 남편하고 같이 갔다가
엄청 쿠사리만 먹고 왔었어요.
솔직히 저는 맘껏 구경하고 싶었는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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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5 15:52
답댓글

월요일 아침부터 어찌나 바쁘던지...... 헉'헉'헉'....... 이제야 겨우 숨돌리고 컴앞에 앉았어요

늦은 점심이라 한공기 반이나 먹고 왔더니....... 아함~~ 하품도 나고......

낮잠자면 딱 좋을 거 같은...... 봄비 내리는 월요일 오후네요~~

 

일요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는데도 왜 이리 피곤한지......

주말만 되면 아빠랑 노느라 정신 없는 채니.... 주중에 빡시게 달렸다고.... 이번 주말엔 완전 꽝이었어요

오늘부터 또 열라 쌩쌩 달려볼랍니다

 

쑥쑥몰 한번 둘러보고.... 계획도 없던 로마신화 질렀어요

요거 전에 꽤 인기있었던 거 같은데..... 이미 보신 맘들 누구 없수?

호리드헨리도 3월초에 공구한다더니...... 아직 조용하군요

도서관에서 두권 빌려 읽혔더니.....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학원도 안보내는데..... 책이나 열심히 사다날라야겠어요

 

아침에 학교 데려다 줬더니 교문 앞에서 하는 말이.....

"엄마 우리 교실이 어딘지 모르겠어"...... 하네요 ㅋㅋㅋㅋ

다 큰 줄 았았는데...... 아직 애기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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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6:14
그래서 가르쳐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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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5 16:22
ㅋㅋㅋㅋ 그럼요~~ 비내리는 교문 앞에서 어찌나 우습던지요.......
그 순간 채니는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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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6:27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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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8:00
ㅎㅎ 귀여운 채니..
그죠 저흰 작년까진 1학년반에 가있으면 선생님께서 데리러오시더라구요
처음 반 옮기는거니까...애들이 어렵잖아요
올해는 안하네요...다행히 사전답사해놔서 괜찮았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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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08
채니맘님도 바쁘셨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 애기 맞아요~ㅎㅎㅎ
로마신화 아이들마다 책취향이 워낙 다양해서....
독서를 즐기는 채니는 아마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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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06
그리스로마신화... 사고 싶은책인데....요즘 아이들이 두꺼운책 읽기 시작하니..
사고 싶은 책이 너무너무 많아요...

아직 2학년은 애기 맞아요... 귀여운.. 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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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19
저도 다른 건 다 참아도 책 지름신에는 못당하겠더라구요.
나중에는 외식하거나 물건을 사야 할 때에도 '이 돈이면 무슨 세트 살 수 있는 돈인데... ' 이러면서
돈을 아끼게 되더라는... ㅋㅋㅋ (다른데서 아끼고 책은 돈 아까운 줄 모르고 무진장 사들인거죠. 쩝)

저 한국 있을 때 큰애 초등학교는.. 정말로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교실 어딘지 찾으러 가기 엄청
힘들었었어요. 끝나고 청소하러 가는데 저도 못찾겠어서 헤매고 있었다죠. ㅋㅋ
어른들도 그러는데 애들이야 오죽하겠어요.
채니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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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05 15:45
답댓글

 

초1/ Samuel

 

오랜만에 뵈요. 작은기적님 글도 반갑구요.

저희는 지난주에 이삿짐이 와서 드디어 짐을 풀었어요.

정말이지 짐오고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겨우 가구배치하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가구들은 아직 안오고, 배로 부쳐온 짐들은 파손되고

그래서 다시 수리 맡기고, 오늘가서 밥솥이랑 전자렌지 등등 사왔어요.

정리된 짐과 아직 쌓인 박스들 속에서 생활하고 있구요.

 

다행히 Sam 은 학교에 잘 적응한 것 같아요.

1학년 다니다 왔는데 왜 자기만 다시 1학년에 입학하냐면서 살짝 투덜거렸지만

책들 받아들고 전부 읽을 수 없는 내용들 뿐이니 그 말이 쏙 들어가더라구요.

아직 한국말이 서툴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다고 하는걸 보니 좀 마음이 놓이고...

둘째는 유치원에 들어갔어요. 둘째는 좀 눈치가 있는 편이라 잘 하겠거니 싶고...

엄마가 바쁜 바람에, 아이들이 학교마치고 유치원마치고

태권도로, 피아노로 다녀야 해요.

될수있으면 학원돌리면서 키우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가 미뤄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도저히 어쩔수가 없네요.

오랜만에, 그것도 영어로 공부하려니, 너무 시간도 없고 머리에서 쥐가 나려고해요.. ㅋㅋㅋ

저도 입학해서 수업을 시작했기때문에, 그야말로 집이 난리예요.

주문한 가구들이 도착하고 살림을 하나둘 사고 나면 좀 정리되려냐 싶네요.

 

샘은 이번주에 Geronimo 시리즈 읽었고,

Space 에 관한 책 좀 보고, 기적의 한글학습.. ㅋㅋㅋ 4권 했어요.

아직 아이 책 짐을 뜯지 못해서 본책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는데,

이번주에 책 짐을 좀 풀어주면 좀 다양한 책들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영어책과 한글책의 밸런스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당분간 영어책을 끊을까 했지만,

영어책은 영어책 진도대로, 한글책은 한글책대로 나가려구요

 

사정상 학원을 두세군데 보내게 됐지만,

주로 방과후학습(미술.축구)과 태권도. 피아노고,

공부관련된 학원이나 학습지는 시키지 않고 있어요.

시간을 내서 영어랑 수학은 끝까지 엄마표로 해보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직장맘들의 고민과 마음을 조금은 알것같네요.

 

새학기 시작했는데, 다같이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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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6:01
이곳에서 이사만 해도 정신이 심란한데...외국에서 살다
오시면 더..더...더..심란하고 정신이 없지않나요??
어서 집정리가 마루리 되시고 아이들도 사무엘맘님도
정리가 되시면 아이표방에도 자주 오셔서
얘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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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5 17:18
반가워요 .. 사무엘맘님.. 전번에 유게랑 .. 초게에 올려주신 자료들도 잘 봤었는데 ..
한국으로 이사로 가게 되었군요 ....이사하고 난 다음에는 짐은 정말 자리 찾을려면 .. 시간이 좀 거리더라구요 ... 저희도 1월말에 이사 했거든요 .. 아직까지 자리를 적당한 자리를 못찾은 물건들은 일단 한 곳에 모아 두었어요...
이사에 .. 입학에 .. 엄마공부에 .. 이야기만 들어도 무지 무지 바쁠것 같아요..
그래서 설레는 맘으로 아이도 엄마도 모두 신날것 같아 보여요..
건강챙기시구요 .. 가끔씩 여기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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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0
와우~드디어~~~~
가구가 일단 들어와야 짐이 정리가 될것 같죠~
상상만해도 엄두가 안나는데 공부하시면서 아이도 돌보면서....
에효~~몸살 안나시게 컨디션조절 잘 하시길바래요~!!!
샘이 학교생활 즐겁게 시작했나봐요~
샘 입학 축하합니다~!!!!!
앞으로 자주 수다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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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06 08:48
축하축하~~~
멀리서만 소식듣다가 이제 가까운 어딘가에서
같은 시간대에 소식을 듣게됐네요^^

먼저 공부시작하신거 축하드려요~
어제 이경규씨가 남자의 자격에서 그러대요.
남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내가'잘되어야 한다고....
그말에 백배동감만 하고 있는지라 사무엘맘의 공부를 열심히 응원합니당~~

사무엘이 한국나이로 8살이었어요?
저는 주니랑 동갑인줄 알았는데....

학원으로 돌리는거 마음 아프지만
미술 태권도 피아노 축구같은거 저학년때 아니면 충분히 하기 어려우니까
잘 하신거 같아요.
저두 미술,태권도,피아노 뺑뺑이 돌리고 있어용~~~
근데 그나마도 2학년이 되니 슬슬 시간이 부족해서 뭐하나 빼야하나 고민이 시작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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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08:56
앗.. 갑자기 무한공감이 막 됩니다.
전 지금 미국에 있는데, 돌아가면 지금 사무엘님과 같은 형편이 될 듯 하네요.
미국 온지 1년 되었는데 둘째 아이의 한글이 와장창 무너지기 시작하더군요. 집에서는 한국말만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영어도 어정쩡, 한국말도 어정쩡.. 으흐흑@@@!!!
나름 빡세다는(?) 한글학교 다니는데도, 한글학교 아이들도 영어를 사용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새뮤얼맘님 글 보면서 저도 차근차근 따라가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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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08
소식 궁금했었어요.. 샤무엘은... 초등학교 잘 적응할꺼예요..
그런데.... 이것저것... 바쁘신일이 정말 많네요.
이삿짐 정리도.. 차근차근.. 천천히 하셔요.. (몸살나요.. )
아직까지도.. 배움이 열정이 있으셔서.. 학교에 다니신다니.... 대단하십니다.
힘내시라고.. 화이팅해드릴게요....... 빠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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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1:49
외국에서 이사오셨군요~~~
채윤이도 기적의 한글로 한글 뗐는데 책 잘 사셨네요~

저도 학원 안 돌릴려고 했는데~~
학원을 가야 친구도 만날수 있고 예체능은 제가 해줄수가 없는지라서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하루종일 학원만 도는거 같아서 알아보고 아직 보내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도 휴식과 놀이할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참 좋겠어요~
놀이터 나가도 노는 친구가 없으니 그거 참 슬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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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28
답댓글

초 2 여아 로즈

 

봄비가 계속 추적추적오네요.썸네일

부침개 먹고 싶다^^

 

둘짼 자고 서연인 합기도 갔네요.

오늘 제가 모르고 책을 잘못 넣어주어서 수업시간에

괜찬았는지 살짝 걱정이 되어 마중나갔는데

별일 없었다고 하네요.

새학기라 여러가지 신경이 쓰이고

혹여 선생님께 안좋게 찍힐까..노심초사네요.^^

 

어찌하든 하루에 매일 영어듣기와 읽기는 하려고 맘 먹고

지키고 있지만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이 없나 고심중이네요.

이렇게 할까..저렇게 할까..ㅋㅋ

 

오늘은 4교시라 집에와서 간식먹고 나니 2시정도 되더라구요.

합기도에 3시에 가니,,,남는 1시간을 어찌할까 생각중입니다.

해서..오늘은 일단 어스본리딩 1권을 3번 듣고 같이 1번 읽고..

100워드몇장 풀고...20분정도 걸리네요..

이렇게 매일 진행을 할까...

며칠 해보고 자리를 잡던지 수를 내야겠어요^^

피아노도 보내야 하는데...-.-

 

좀 더 다양한 책을..집에 있는 책을 골고루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빨리 바꿔서 듣게 하려고 했는데...맘을 바꾸고 귀에 확실히 익을때까지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어찌하든 매일 저희집에선 영어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썸네일

 

아이표방맘들도 힘찬 한주 시작하길 바랍니다.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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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5 15:37
어, 우리 지니도 어스본 영리딩 1단계 듣기 하고 천권 읽기 하는데...
100워즈도 하고 있었는데.. 단계가 비슷한 가 봐요.
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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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6:12
서연인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예요.
그동안 학원도 보내지않고 우선 한글책부터 열심히 읽고
영어하자는 생각에 이제야 시작하네요.
아직 습관이 잡히질 않아 애먹고 있지만 하루하루 하고 있답니다.
하루하루의 10분의 힘을 믿으면서요^^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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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1
아이가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귀에 익을때까지 반복해서 듣는것이 더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저도 부침개 먹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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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14
한권을 3번씩 하루에 듣는다니...열심히 들으면 금방 효과가 생기지 싶네요.
저희집도.. 초기에 리더스 북 할때는... 똑같은걸.. 하루에 2~3번씩 듣고 따라했는데..
이게...굉장히 효과가 있었던것 같아요..

아이들 이것저것 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부족한거 같아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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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6 15:27
매일 영어소리가 들리는 집이라니.. 정말 본격적인 엄마표이시네요.
아 맞다. 아이표라고 해야 되나요?
한국에선 저도 매일 영어소리가 들렸었는데 미국에 오니 오히려 아무것도 안틀게 됩니다.
(일단 한국에서 가져온 오디오 틀으려면 변압기를 사용해야 되서... )
집공부 실종에 오히려 영어실력 퇴보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어서
최근에 다시 한 번 재정비해서 엄마표.. 아니, 아이표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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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5 15:02
답댓글

초2 지니에요.

금요일 못 들어왔네요.

토요일이 신랑 생일이었는데 사람들을 초대해서 거기에 신경쓰느라 댓글을 쓸 여유가 없었어요.

1일부터 천권 읽기 들어간 것 잘 지키고 있답니다. 하루에 열 권씩.

열 권이라니 엄청 많은 것 같지만 언니 때 사 놓은 미국교과서 1-1 아주 짧은 얘기들 읽고 있어요.

듣는 건 좋아하는데 읽는 건 별로라 발음이 무슨 독일어 하는 것도 같고..ㅠ.ㅠ

조금씩 나아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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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5:06
저두 1000권일기 들어갔는데 ...
애가 아프네요 ㅎㅎㅎ
녈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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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5:12
자꾸 듣다보면 나아지지않을까요~
하루 열권~ 꾸준히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요
저흰 몇일 열내서 하더니...또 몇일 시들시들...
차츰 발전 하는 아이들을 기대하면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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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5 15:19
애가 아플땐 무조건 쉬어야지요.^^*
밑에 주울님과 벨벳님 거 읽고 왔는데 꾸준히 일관되게 하는 수 밖에요~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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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31
저두 천권^^
저희는 듣기 읽기..모두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하자하면 따라주어서 계속 하고 있어요.
와..그런데 10권씩 많이 읽네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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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2
남편분 생일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손님초대하셨으면 정말 바쁘셨을것 같아요~^^*
천권 읽기 아잣아잣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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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5 19:52
벨벳님 응원 감사해요^^*
조기 밑에 벨벳님 올리신 건 우리 큰 애한테 딱이겠어요.
그 자료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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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15
지니가 1000권읽기에 도전을 하는군요..
저희집은...1000권은 꿈도 못 꾸고.. 300권 읽으면 선물을 사주는데.. 챕터북 들어가니
이것도 벅차하더군요..

지니의 1000권읽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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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센
  • |
  • 2012-03-05 14:48
답댓글

초2 지성

오늘부터 모든게 시작인것 같아요.

작년에는 조부모님 매일 오셔서 손자 간식챙겨주시고

시간맞춰 학원보내주시고 제가 퇴근할때까지 모든 걸 봐주셨는데

올해는 오늘부터 지성이 홀로서기 연습들어갑니다.

방금 전화해보니

챙겨놓은 간식 먹고 이제 공부방 간다합니다.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한편으로는 워킹맘을 둔 아들 짠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독립성을 키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마음 다스리고 화이팅 해봅니다.

 

저는 주말이 훨씬 더 바쁜 것 같아요.

일주일간 밀렸던 청소하고 요리하고

외출하고 오면 후딱 가버려요.

어제도 겨우 지성이랑 집듣 아서스타터로 하고

잠자기전에 winnie책 1권 읽어줬네요.

 

이렇게 아이표방 시작했으니

앞으로 쭉 열심히 해보기로 다시 다짐하며

모두들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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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4:51
제가 맘이 짠하네요
저희 아들도 올해부터 제가 일을 하는 바람에 동생까지 챙겨야한답니다
근데 오늘 아파서 맘이 안편해요
혼자 간식먹고 미술학원 갔다가 일찍 집에 올라가라고 했어요
은근 날씨가 굳네요
지성이도 잘 할꺼에요
크리센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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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5:16
지성이 기특하네요
자기주도를 조금 일찍 시작하신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겟네요
아마 지성이는 의젓하고 듬직한 아들로 자라줄거여요
지성이도 크리센님도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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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33
엄마도 아이도 시간이 좀 지나서 익숙해지면
맘이 좀 편해지실거예요.
일도 하시고 아이도 챙기시고,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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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5
지성이 정말 대견하네요~!!
아줌마가 칭찬 가득 보낸다고 전해주셔요~!!!
저희집도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시는데 오늘은 일하다가 딸아이 학교시간에 맞춰서
학교에서 집에오는 길 중간쯤에서 기다리니 같은 아파트 친구들과 수다떨면서 오더라구요.
집에 올라가서 간식 챙겨주고 다시 일하러 나갔는데도 맘이 짠해요~
혼자서 멋지게 간식챙겨먹고 공부방도 가고 너무너무 멋져요~!!!
지성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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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17
맞벌이 하시는분들의 고충이 조금 이해가 가네요..
에궁... 얼마나 힘드실까..... (주말에 밀린일 하시려면)
아이는 이런 환경에 적응하며.. 잘 해나간다니.... 독립성 하나는.. 짱일듯 싶습니다.

뭐든 아직 엄마에게 의존하는.. 저희 아이들 보면.... 이런 부분은... 크나큰 장점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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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1
  • |
  • 2012-03-05 14:03
답댓글

초2 솔이

어젯저녁부터 열이 펄펄 끓어서 아무것도 못먹더니 오늘 아침에는 어느 정도 내렸더라구요.

새학년 첫수업 시작일부터 고생을 하네요.^^

제가 넘 아이를 힘들게 했다는 생각에 반성중입니다. 에궁

항상 새로운 것에는 "싫어"를 연발하던 아이가

요즘들어 이것도 배우고, 저것도 배우고 싶다고 욕심을 내길래

지금까지의 INPUT이 서서히 약발이 받나부다하는 마음에,

금요일(미술보강,피아노,수영,영어책읽기), 토요일 (도서관영어놀이,등산,쇼핑,영어책읽기)

스케줄을 넘 무리하게 잡았나봐요.

이것저것 욕심좀 냈더니, 결국 아프네요.^^

오늘 오전내내 반성중입니다.

어제 몸이 안좋아 아이가 좀 쉴려고 하는걸 책읽고 쉬라고 한게 맘에 많이 걸리네요.ㅠㅠ

에궁, 제가 지금 초심을 잃어가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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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4:09
애가 아프면 모든게 미안해질 때가 있어요
2학년이라 해도 아직은 어리게 보이죠
엄마의 스케줄보다 날씨가 더 에매하네요
힘내시고 오늘은 따뜻하게 하고 푹 쉬게 하면 좋아질꺼에요^^*
저희두 마찬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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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센
  • |
  • 2012-03-05 14:51
그래도 이것 저것 배우고 싶다고 할때가 얼마나 예뻐요.
조금 쉬면서 빨리 쾌유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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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5:20
솔이가 아프군요
개학이라 이것저것 긴장도 될텐데...힘들어서 어쩌나요...
이번 감기가 독해서 빨리 주사를 맞는게 빨리낫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하루 푹 쉬고 빨리 나았으면 좋겟네요
엄마맘이 늘 한결같으면 좋겟찌만...엄마도 그러면서 더 성장해간다고 봐요
너무 상심마시고 힘내셔요 솔이도 빨리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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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37
아이구...열나는 아이보면 정말 안쓰럽던데..
서연이도 열나면 춥다고 떨면서 누워있는 것 보면
정말 대신 아프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던데..

저도 아프리카님처럼 한 적이 있어서-.-
그맘 아네요.
다시 초심을 찾아서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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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8
솔이가 열이 내렸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정말 맘에 많이 걸리셨겠어요.
엄마가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귀신같이 알아채더라구요~
모두 다 아이 키우면서 아프리카님과 같은 경험은 있으실꺼에요~^^*
솔이는 착한 아이 같아요.
솔이 낫고 힘내라고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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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19
저희집도... 눈병걸린 성준이 때문에... 어제 학교에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답니다. 아이에게 주의사항을 나열해서.. 말해주고.. 그래도 힘들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조퇴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눈은... 한번인가 만져서..
화장실가서 닦고... 잘하고 왔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아직은 시작이라..... 힘들어서... 열이 올랐나 보네요..
감기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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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05 13:22
답댓글

오늘 첫 등교날이었습니다.

학부모 OT에 참석했는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멀기도 멀지만 빈부차이가 심하게 나는 곳이라 조금 문제가 있거든요.

68년 전통이 있는 학교지만...학교주변이 개발이 안된상태라...

제이같이 먼거리의 아이들과 많은 빈부차이가 납니다...ㅠ.ㅠ

 

아이들의 문제점을 아시고 교장선생님이 교육감까지 지내신 분이 오셨구요..

덕분에 많이 좋아져서 학교수준이 올라갔기는 했더라구요.

방과후 수업도 아이들이 참여할수 있는 수업도 늘렸고..스타킹에 나가셨던 분까지 초빙해오셔서 댄스, 무용수업도 하십니다.

과학영재를 가르치시는 선생님까지 오셨구요..

아무래도 아이들 수준이 너무 차이나는 관계로 학생지도에 어려움이 많으신거 같더라구요.

아파트 촌의 학교면 비슷한 수준의 아이들이 모여서 수업을 받는데..

사실..그렇지 못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걱정이고...어떻게 보면 걱정이 아닐수 있는...

그래도 소년원까지(초등학생이-.-;)갔다온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새삼 걱정이 됩니다..

아이들은 잘 휩쓸리잖아요...ㅠ.ㅠ

 

어느정도 빈부차이인지 아시겠죠?

저희 동네는 외제차가 줄줄이 있는 곳이고...학교주변은 방한칸짜리가 있는 동네...

화장실이 공동화장실이 있고....

낮에 잠을 자고 밤에 일하시는 분들이 사시는곳이라... 학교에서 음악소리라도 나면 신고를 한다고 하십니다..시끄럽다고 학교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기도 하구요....ㅠ.ㅠ

교장선생님이 체육관과, 방송실, 강의실을 만드시고 학교사이에 복도를 만드시는등...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농구나, 축구같은 운동도 신경을 많이 쓰셔서 인조잔디도 운동장에 쫙 깔아놓으시고..

또 졸업생이 엄청 많은 학교라 졸업생 지원도 많습니다.

 

제이가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학교생활을 잘 지내길 바랄뿐입니다.

안그래도 걱정했던 녹색어머니회라던지 학교참여에 좀더 신경을 써볼까 합니다.

내자식만 귀한게 아니고 모든 아이들은 귀하다 생각하구요...

 

일단 학교와,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려구요..

에고...저는 왜이렇게 아이 키우는게 어려울까요? ㅠ.ㅠ

한고개 넘으면...또 커다란 한고개가 있는듯 합니다...

그 교장선생님 오시고 교육청 영재가 매년 8명씩 들어간다고 하네요...

거기에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아이가 같이 공부하는곳...

영재와 문제아가 같이 공부하는곳...

제이가 ..참 어릴때 남들 안하는 경험을 다 하고 어른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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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36
맘고생이 심하실것 같네요
그런데 1학년이라는게 제일 걱정이 많아요
해보지는 못했고 듣는건 많고
저도 1학년이 그렇더라구요
힘내시고요 제이맘이시라면 잘 지내실수 있을꺼에요^^*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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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3:42
생각나는 동네가 있는데..혹시 수성구 지산동. 범물동쪽인가요?
그쪽동네...예전에도 그런문제로..엄마들 신경많이 쓰더라구요..
제이는 잘 해 나갈겁니다..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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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42
오~오~ 범상치 않는 학교네요^^
무슨 영화에 나오는 학교같아요..ㅎㅎ
제이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인간들이 하는 걱정중의 80%이상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을
가지고 걱정하는 거래요.
나머지는 지난간일로 걱정..
제이님은 현명하게 잘 하실거라 믿음이 팍~팍 가는데요^^
제이의 멋진 1학년 생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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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19
1학년때부터 넓은 사회를 경험하는군요~
제이맘님이 제이 마음 잘 살펴보시니까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제이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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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21
빈부의 차가 너무 심해도.. 어렵긴 하지만.. 제이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친구들에게 배려도 많이 하고.. 잘 적응하며 학교에 다닐듯 싶어요.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건.. 커서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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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2:00
정말 오랫만이지요?? 제이맘님~~
제이가 그런 학교에 다니는군요
저 같아도 걱정이 많을거 같아요~
남의 자식도 귀한건 알지만 막상 내자식 일이면 맘넓게 생각하기가
참 쉽지 않죠~아주 사소한 일이면 모르지만~~~~

제이가 속이 깊고 신중한 아이이니 잘 할거예요~
채윤이도 유치원 친구중에 장애인 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 잘 도와줘야 한다고 그랬었어요
문제부모와 문제 교사가 있을뿐~~
문제아이는 없다는 말도 생각나요~~
교장선생님도 좋은 분 같으니 믿어보세요~
제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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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13
답댓글

제가 좀 늦었네요^^*

이런 열화와 같은 기운으로 앞으로도 쭉 ~~~~

낼 부터는 일찍 열께요^^* 급 미안 모드 들어 갑니다^^*

저희는 애들 둘이 감기기가 있어서 하루 종일 맘이 안편해요

이노무 감기가 왜이리 오래 가는지

독감이 유행이라 너무 걱정 되네요

얼른 낳기를 바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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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3:45
에구..애들이 아프면 맘이 안편하죠..
요즘 독감유행인데...주의시키는 일 말고 다른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
잘먹이고..운동하고..개인위생신경쓰고..그래도 걸리는게 독감이더라구요..
저희도 독감한차례하고 지나갔어요..
준은 워낙 다져진 운동체질이라 잘 이겨냈는데..
저는 운동부족 저질체력이라...심하게 앓았네요..입술까정 터졌지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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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5:10
아이들이 아프면 제일 신경이 쓰이죠..
요즘은 감기가 독해서....좀더 크면 잘안걸리고 빨리낫더라구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밖에 나가서 햇빛받고 신나게 노는게 더 나은것도 같구요
그래서 집에만 있으란 소린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내일 말고 수욜 여시는거 아시죠^ ^
감기 빨리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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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44
애 둘이서 같이 감기라니..
엄마는어찌하라고..ㅋㅋ
어서 감기가 낳아서 엄마좀 편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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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5 18:20
에고공~~~~~~
감기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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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18
답댓글

초 2 태희

 

안그래도 오늘은 아이표방 언제 열릴려나 하고 계속 기웃대고 있었어요.

마침 막둥이 자는 시간이라 얼른 들어왔네요.ㅎ

 

저희 주말에 계속 방콕했어요.

키즈카페라도 갈까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딩굴거렸죠...

아침먹고 집 대충 치우고 막둥이 재우고 신랑에게 애들 다 맡기고 저 혼자 목욕탕 다녀왔어요.ㅎ

너무 좋더라구요.

애들 없이 혼자 다니니까... ㅋㅋㅋ

목욕탕 갔다 왔더니 신랑이 떡볶이해서 남아있던 카레랑 해서 애들 셋다 점심 먹였네요.

저한테도 점심 차려주고요.

고마워 신랑~~~

낼모레가 제 생일인데 생일선물이라네요...^^

선물은 벌써 좋은거 사줘놓고선...ㅋㅋ

암튼 신랑덕에 목욕탕도 갔다오고 너무 좋았어요.

 

아이표방 여러분도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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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2:23
멋진 남편분이신데요~
커피한잔콜님이 늘 수고하시는걸 아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
몇일동안 빛이 없으니 좀 답답하네요
오늘은 애들 데리고 우산쓰고 장이라도 봐야할것 같아요 ㅎㅎ
커피한잔콜님도 화이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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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14
커피한잔콜님도 즐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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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3:58
저희도 방콕!!했시유..
와~~신랑이 떡복기도 하고...부럽~
앗..낼모레 생일이군요..잊지않아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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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46
신랑이 애들을 너무잘 보는데요..
놀랍고 부럽워요-.-
시키지도 않고 살뜰하게 아빠손으로 점심도 만들어 주시고..
정말 자상한 남편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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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22
미리 선물도 받으셨는데.... 거기에.... 아이들 점심까지... 글쿠... 점심도 챙겨주시는
멋진 신랑을 두신.. 커피님..... 행복하셨겠어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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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6 17:57
어머나~부러워요~^^*
아이 셋을 남편분 혼자 점심 챙기고 ...
좋은 선물 무엇인지 공개하셔요~^^*
미리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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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1:50
답댓글

아....작기님이 문여셨군요

아침에 들어왔다가....늦게 여시나부다 하고  나갔는데...

 

여긴 비가옵니다

날이  자꾸 흐리기만 하니 조금 가라앉기도 합니다만

털고 일어나야겟지요

 

지난 토요일엔  친한언니네랑  텀블링타고  놀았어요

오랜만에 탄거라  자기전에 여기저기 아프다고...역시 운동부족이어요 ㅎㅎ

일요일은  비가 온 관계로  셋이서 방에서 뒹굴뒹굴..

 

오늘 아침엔  교과서에 준비물을 가져가느라  가방이 어찌나 무겁던지요

사물함이 없던 저희때도 다들 그렇게 메고 다녔는데도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

 

큐티는  어제도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즐거워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언제까지나  그래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ㅎㅎ

 

커피한잔 마시고 아이들 오기전에 청소좀 해놔야겟네요

다들  밝은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작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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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20
여기 춘천도 날씨가 영 꾸리꾸리해요.
아침에 잠깐 비가 왔었는데... 날씨도 쌀쌀하구요.
태희도 아침에 가방이 준비물로 인해서 무겁더라구요.
무거운 거 들면 키안큰다는데... 키가 반에서 제일 작아서 엄마는 그게 늘 걱정이지요.ㅎ

투빈사랑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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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16
아침에 애들 보내 놓고 남대문에 갔다 왔어요
준비물이 왜이리 많은지 ...
정신없이 가게에 돌아와서 정신이 들고 나니 문을 열어야겠더군요^^*
걱정 많으셨겠당^^*
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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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3:38
날씨가 빨리 화창해졌음 좋겠어요..
남부지방은 겨울가뭄이 심해...강수량이 더 많아야 한다던데..
그래도 햇볕을 쐬고 싶네요..기미가 늘어날지라도..ㅋㅋ
큐티가 학교생활 잘 적응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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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49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주면
엄마로써는 정말 고맙고 고맙죠.
서연이도 다행이 첫날부터 친구 사귀었다고 자랑도 하고
게임해서 맞춘 친구들에게 선물도 줘야한다고 챙기고..
토요일 방과후수업도 혼자서 교실 찾아가서 듣기도 하고..
저는 너무 고맙더라구요^^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해주는 큐티도 너무 고맙네요^^
영어도 열심히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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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23
저희도.. 어제... 가방에.. 책 전부 가져가야한다고 가져가고..
거기에 준비물까지.. 낑낑대고 가져갔네요...

학교사랑 지극한 큐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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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06 12:03
광주도 오늘도 비가 와요~
날씨도 춥구요~
큐티도 학교가 좋은가보군요~~
걱정하고 애달아하는 우리 엄마들맘과는 달르게요 ㅋ~~~
채윤이도 신나서 학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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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1:42
답댓글

초1 준

 

안그래도 준~학교보내놓고..쑥쑥을 들락날락했어요..ㅎㅎ

햇살나라님이 아프신가..바쁘신가 생각하며..청소도 하고..지금은 커피한잔 마시고 있네요..

유치원보낼때보다 딱 1시간일찍 하루가 시작되네요..

평소에는 늦잠도 자고 했는데...오늘 아침은..7시에 발딱 일어나더라구요..ㅋㅋ

어지간히 가고싶었나봅니다..

학교가는 길에 교실에서의 주의사항등을 알려주니...

엄마..나...그런거 다 안다고!!!

아침에 비가 추적추적내려..준비물보따리..내일 가지고 가야지하면서

갔는데..웬걸요...다들 준비물가방 가지고 오고..ㅜㅜ

금요일까지라고 했으니..내일까지 가져가도 되겠지요??

휴...올때 다 되어가는데..제가 긴장됩니다..오늘은 어떤일이 벌어졌을지요..

 

주말동안..열심히 책팠습니다..그리고 티비도 파구요..ㅋㅋ

비가 오니 어디 나가기도 싫더라구요..

화목토 수영수업이라...수영데리고 간것 빼고...외출한일이 없네요..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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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21
쪼맘님 그래도 열심히 책 팠잖아요.ㅎㅎ 그거면 된거죠..
전 문구점에 데리고 나갔다 온게 다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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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2:26
비가오니 안가져온 아이들도 많을 거여요
저도 안보내고 싶던데..좀 컸다고 가져가네요 ㅎㅎ
준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시작한것 같은데요~
저도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서 오늘은 좀 깔끔을 떨어볼까합니다 ㅎㅎ
청소하러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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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18
좋으시겠다 책도 많이 파고
이노무시끼는 닌텐도만 팠습니다
저희는 주말에만 허용하거든요
게다가 요즘에 새로운 게임에 눈을 떠서리....
준비물 오늘 사서 왔어요^^*
내일 다 보내야지 ㅋㅋㅋ
멋진 한주 되세요^^*
늦어서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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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52
귀차니즘이라...조만간 여기저기서 봄탄다고 아우성의 소리가 벌써
들리는것 같아요.
점심설겆이 하면서 문득 '아..봄이네"하는 생각에
살짝 우울해지던데..
아이들 생각해서 금방 기운을 찾아야게지요^^
쪼맘님도 기운내세요...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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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25
입학하면.. 준비물.... 이것저것 신경쓰였던것 같아요..
그래도.. 한해 보내봤다고, 아이들이 알림장에 적어 왔는데.. 작년에 썼던거 챙기니
준비물 준비 끝... 올핸.. 한결 수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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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블루
  • |
  • 2012-03-05 11:29
답댓글

  초1 여아 sophie

 둘째 딸래미 학교 보내놓고 쑥쑥하고 있습니다.

1,2학년 방이 생겼기에, 대체로 방임해 온 둘째, 맘들의 힘을 받아 파닉스부터 해 볼까 한답니다.

워낙 활달하고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데다, 호불호가 분명한 성격이라 언니의 비해 신경을 덜 썼더니

이제 좀 뭔가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서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교회 비전센터에 미문화원

샘들이 나오셔서 하는 영어수업이 있습니다. 큰 딸은 다닌지 1년 정도 되었고,원어민 수업에 잘 적응하고 있는데 둘째는 아주 질색을 하고 싫다고 난리랍니다. 이제 다닌지 2달정도 되었는데,내내 안가겠다고

하고 있네요.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들어서 신경질이 난다고 말이지요. 그럼, 엄마랑 가르쳐줄까? 했더니 오케이 하긴 합니다.

  에휴... 그럼 알았다고 해놓고서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매일 2권의 ort책을 읽고 있는데 지난주에 1+ 단계를 다 읽어서 용돈 1000원을 하사하였습니다.

아직 파닉스가 안되니 제목과 첫 페이지(그래봐야 한 줄)는 엄마따라 읽고, 그 다음은 제가 읽어줍니다.

틈틈이 일주일에 2,3번 리틀팍스를 하구요. 동화듣고 따라읽기는 단편동화 1단계를 하고 있고, 그 뒤에는 그냥 듣고 싶은거 들으라고 합니다. 타이머에 30분 맞춰놓고 최소한 타이머 울릴 때까지는 들어야

다른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으니 그러고 있지요. 갈길이 뭐니 느긋해 져야지 마음만 굴뚝같습니다.

   아... 파닉스 책 다시 펼려니 참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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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05 11:45
앗...1빠 축하해요..
소피랑 준이랑 동갑이라 반갑네요..ㅎㅎ 소피가 둘째군요..
보니 둘째들이 어깨너머 배운것들이 많아..똑똑하더라구요..
소피를 안보아도..똑부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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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23
마운틴블루님 반가워요.
원래 둘째들은 다 그렇게 크는거죠 뭐...ㅎㅎㅎ
저희집 둘째도 6살인데 이제 한글책 읽어주고 있어요.
둘째들은 눈치가 있으니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아마 쉽게 해나갈꺼예요.
전 그렇게 믿고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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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5 12:31
반갑습니다 마운틴블루님~
갈길이 멀수록 힘너무 들이지 마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엄마가 지치고 힘들면 아이가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느긋하게 맘 다잡으시고 계획하신거 꼭 이루시길 바래요^ ^
새로운 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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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5 13:20
커피한잔 콜님덕에 커피가 땡기는데...
마운틴블루님덕에 또 커피가 생각나네요^^*
저희도 지난 주부터 다시 영어를 시작했어요^^*
올해를 뜻깊게 보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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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05 15:56
아주 씩씩한 기운이 느껴지는 쇼피입니다^^
맞나요??
영어든 무엇이든 똑 부러지게 할 쇼피인것 같아요.
앞으로 잘 하리라 생각이드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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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6 10:26
1빠..... 힘든데... 추카추카 드려요...
다들... 첫째 키우다보면.. 둘째는 신경을 덜 쓰는것 같네요..
전 쌍둥이를 키우다보니... 그런 느낌은 없지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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