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부산에 동은맘님 이시죠? 제가 지금 아이디 확인해봤네요.
화욜날 만니기로한 마산의 환희엄마에요.
아직 만난것도 아닌데 넘 반가워요.^_^
와 동은이 잘하는데요?
울환희 저렇게 못할텐데...
활욜날 꼭 만나요.^_^
만나는일 첨이라 설렌답니다.
같은 네살이라도 월령이 차이나니 동은인 아직 아가티가 있고 넘 귀엽네요.
어디선가 누군가의 글만뜨면 홀연히 나타나시는 쑥쑥짱님...
쑥쑥유영판에서 가은맘의 노력과 열의를 모를까요?
저두 동은이 친구절실히 필요로한답니다...예원맘님^^
아침게으름에 엉망인집안사정을 무시하고 올렸는데...오늘다시
보니 참 민망해서....내리려했는데...님들땜에 걍 냅둡니다..
(얼굴은 민망함에 벌겋습니다..--;)
디카도 사고.....동은이도 쫑알거리고...^^
암튼 쑥쑥으로 쑥쑥자라고있는 동은엄마는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팬티 쟁탈전 참 재밌네요..^^
울 예원이랑 비슷해요..^^
울 예원이 37개월이어요..친구하면 되겠다...
자기 표현도 아주 잘하고,,,
정말 듣는 말 그대로 사용하는 친구인가 봐요..^^
귀여귀여...
35개월 동은이 너무 깜찍하고 사랑스럽네요
팬티를 손에 들고는
또렷하게 왜 내팬티인지 영어로 설명하는
귀여운 소녀~~
곁에 있음 뽀뽀라도 쪼~옥!!
저역시 담편 동영상이 기대됩니다.
꼭 올려주실거죠^^&&
오 이글을 읽고보니 밑의 동영상과 딱 매치가 되는게 이해가 정말 빨라졌어요.
36개월 아가씨가 벌써 저렇게 의사표현을 잘 한다는말입니까?
요즘 쑥쑥 아이들 보면 정말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because~라고 정확하게 사용하는것보면 그동안 엄마의 인풋이 얼마나 많았을까를 나름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자기팬티 가져다 침대밑에 숨기는 귀여운행동에..
정말이지 넘넘 이쁘네요~
자주자주 이쁜모습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