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서 아무리 책읽기 시키려고해도 작심 1일이라 이 곳 도움을 받고자 첫글을 써봅니다..
우리 둘째 David, 한글책은 많이 읽어서 4학년이 읽는 책도 즐겨읽는데
영어는 알파벳밖에 모르니 휴우.... 다 제탓입니다..
입학을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매일 영어책 두 권씩 읽고 보고하겠습니다..
이런 곳이 있음에 무척 감사합니당^^
나루 나들 늦은 출석입니다 ^^
3월 2일에 나루 학교갔다와서 바로 여행가방 메고 휘리릭 여행 출발~~!!
우리끼리 부르는 말인데..휘리릭여행..
그냥 땡기면 예약이나 알아봄 없이..정처없이 떠나는
정말 그야말로 휘리릭 여행...^^
한번은 정말 정처없이 다니다가 태백산맥에 들어가버려서 밤새 헤매고
결국 무슨 밥집인데 방하나 얻어서 겨우 잤다는...쿨럭~!
이걸 잘 할려면...
보통 때 가고 싶은 곳을 알아두는 것...!!
그러다가 시간이 되고 날씨가 도와주고..몸 컨디션이 따라준다 싶으면..
바로 떠나주는 거죠..
이번엔 경북 문경에 가서 온천을 하고 왔어요..
문경에만 있는 약돌을 갈아먹인 돼지삼겹살도 먹고요..
게다가 숙박이 2만 5천원 ..^^이불추가 5천원도 울신랑이 웃음으로 무마하고...ㅋㅋ
숙박을 쫌 포기하면 여행다닐 곳이 정말 많아요..
바로 옆마을이 하회마을이라 여기 저기 돌아다닐려고 했는데..
온천에 딸린 찜질방에서 애들이 넘 잘 노는거에요..친구도 만들고.
우리 부부는 번갈아가며 찜질도 하고 잠도 자고..오랜만에 푹~쉬었죠..
참..^^ 영어숙제 이야기 해야짐..
나루는 엄마표로 진행하는데..원어민 선생님과 친구 한명과 함께 일주일에 한시간 수업을 합니다.
그 수업을 이번주부터 챕터북으로 진행하기로 해서요..
이번주는 magic tree house #4로 진행합니다.
책보며 집중듣기 3번
흘려듣기 3번
재밌거나 자신있는부분 소리내어 읽기 2회
학교에서 공짜로 준 reading gate로 점검
각 챕터(10챕터)별로 요약정리
한글책 10권정도 일꺼에요..
이번주는 여행에 손님도 많이 오고 새학기에 인성검사까지 정말 많은 일을 한거 같네요..^^
담주부터 우리 나들이가 첨으로 유치원에 가서 전 완전 자유부인이랍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두번 일을 합니다만..그건 뭐..^^
나루 나들이 없는 오전^^ 와우~~몇년 만이냐....완전 즐겁습니다...^^ㅋㅋㅋ
항상 눈팅으로 정보만 열심히 훔쳐봤던...
초2 리나 맘입니다..ㅋㅋ
설 즈음부터 1000권 읽기 시작했는데..
런투리드로 시작해서 레벨1,2 다 읽고 레벨 3 읽고 있네요..
이젠 제법 자연스럽게 혼자 잘 읽는 모습에..
리나 스스로도 저도 깜짝 놀랍니다..
아이표방에 가입해서...
자꾸 나태해지려는 저를 채찍질하는 계기로 삼으려구요...
정말 엄마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 많이 하네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 2 여자 미니 엄마예요^^
아이표방 이번에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아이가 자기도 하고 싶다 하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초등1학년 남자아이 아부(아이가 좋아하는 알라딘에 나오는 원숭이 캐릭터)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표방이 열렸네요
꾸준히 하시고 계획도 잘 세우시고요 파이팅 입니다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댓글 잘 못썼던 맘이라 긴장 되네요
조금씩 늘려 가겠습니다 ㅎㅎ
초2 여아 로즈
5살때 첨으로 유치원보내고..첫날... 집에서 시계만 보다가 아이올시간에
마중나가고..
8살때 첨으로 1학년 입학시키고.. 첫날..시계만 보다가 아이올시간에
학교에가고..
9살때 2학년되고..첫날..시계만 보다가 아이올시간에
학교에가고..
남들은 서연이를 보면 입델것이 없다고 혼자서 잘하겠다하고,
1학년담임선생님도 잘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전 왜이렇게 맘이 안 놓이는지...
대체로 환경이 바뀌는 처음엔 제가 좀 불안해하면서 걱정하는 성격인가봐요-.-
어젠 4교신줄알고 맞춰서 학교에 갔더니..너무 조~용~
저만 문자를 못 받았는지...5교시라고 하더라구요.허걱~
어젠 비도 오고 날도 흐려서 우산을 챙겨주려고 갔는데..
그래서 괜히 학교주변 걷다가 다시 정문으로 갔는데..
다른 2학년들이 다 나오든데 저희 서연이만 나오지 않더라구요.더이상
교문에서 아이들이 나오질 않자 걱정이 되서
얼릉 집으로 왔지만(혹시 길이 어긋났나해서..)없네요..
학교로 전화하려다..첫날부터 호들갑떠는것 같아서.
다시 학교로 갈 생각에 나왔는데..저기서 신발주머니로 비 가리고 오는
딸이 보이네요-.-
딸은 딸데로 엄마가 비오는데 우산들고 없으니 실망하고..
저는 좀만 더기다리다 올것 하는 후회와 안도로 힘이 빠지네요-.-
어젠 모두들 입학과 새학년 진급으로 모두들 맘이 빠쁘고 긴장한 하루였을텐데..
많이들 오셔서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서연인 일주일동안 매일 듣기와 읽기를 진행했어요.
듣기를 치중하면 읽기가 부족하고,
읽기에 치중하면 듣기가 부족하고..
일단 둘다 하루에 진행은 하려고 합니다.
해서...쉬운 ort 4단계 3권씩 듣고 읽기합니다.
ort책으로 읽기와 단어 짚고 갑니다.
듣기는 어스본 리딩으로 한권씩 이틀동안 하려고 합니다.
일단 소리와 글자에 익숙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읽으면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른분이 올린 질문에 댓글단것을 보다가
박현영의 책을 추천하는것을 보고
끝까지는 읽지 않았지만..기억에 남는것은..
진도보다 쉬운책으로 반복하는것이 좋다는것...
제가 진도를 쭉쭉 빼려고 했거든요.
다시 천천히..하지만 쉬지말고...서연이가
받아들일때까지 반복하면서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날이 흐리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1 브레이든!!!
드디어 입학을 했어요. ㅎㅎ
입학 첫날 부터 혼자서 학원을 잘 돌아 주었답니다.
첫날인지라 마음도 짠하고, 미안하고, 기특하고... 걱정스럽고 그랬어요.
입학식은 제가 못 가는지라 아빠가 가주셨고, 그 이후 피아노, 미술....그리고 영어 학원까지 다 돌고
집앞에서 저랑 만났어요. 혹시 차 타는 것 시간 못 맞출까봐 중간 중간 점검하면서 어찌나 걱정이 되고, 안스럽던지요.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은 아프네요.
영어는 요즘 집듣에 폭 빠졌어요.
좋아하는 A to Z 미스테리를 세권씩 매일 들었답니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며,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것 마저도 싫어서 제방에 들어가 혼자 들어요.
읽기는 소리내어 읽는 것 싫어서 여전히 묵독 중이구요.
다음주에도 계속 A to Z 미스테리를 들을 예정이고 지금처럼 집듣 할 시간을 마련해 주려구요.
학기초여서 준비물도 많고, 신경 써 주어야 할 것도 많네요.
열심히....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다들 화이팅이요~~~
동은엄마도 쪼매 늦게 출석보고 드려요^^
어제 새학년이라 동은이랑 엄마가
미용실 다녀왔어요^^ 이제 6개월은 보장됩니다 ㅎㅎ
이런저런 계획은 많았는데 새학기에 시작하지라고 핑계도 이젠 통하지않네요..^^;
시디듣기만 사랑하시는 동은이는요..
흘려듣기
my weird school1~4
judy moody 1~4
the time warp 1~3
레인보우 fairy 1~6
집중듣기
the enormous crocodile
헬로리더4단계 star seeing
Tales from the Odyssey
책읽기
재클린윌슨의 bad girls
the time warp trio 1~4,8
한글책
그리스로마신화 20권
난 책읽기좋아 10권
그리고 한동안 시키지않았더니 영어쓰기가 전혀 되지않아 일기나 독서감상같은
짧은거 하나 써보도록했어요..일기보다 이야기를 적고싶다고 해서 옳다구나했죠
두어장정도 쓰고는 main은 다음주에 쓴다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소설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작가가 되어 글을 짓는 아이 얼굴의
웃음을 보고 있으니 참 기특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봄방학동안 읽고싫어하던 그리스로마신화 60권을 결국 다 읽었어요..
너무 좋아하길래 한글판 영어판 디비디에 Tales from the Odyssey사다 받쳤습니다..^^이번
봄방학 이거만으로도 아주 흡족하네요..신화는 저도 다시 읽으니 새록새록 기억이나고
신들이 복잡한 계보도 정리가 되어 제가 오히려 열심히 읽었어요..^^
사립을 다니고 있어 1학년동안은 예체능 방과후수업만 보냈어요..아이가 좋아하는
수업들만 짰더니 역시 1년을 자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인데 겨울방학부터 집중듣기,read aloud를 시도했더니 자긴 그냥 시디만 듣고 싶다고 거부하더라구요..
근래는 간혹이지만 시디들으며 책을 본다던지 책을 먼저 꺼내서 읽어보는걸
보면 두달간의 시도가 조금 빛을 보나 싶어요...
저도 다른분들 처럼 일일목록으로 적어봐야겠어요..
요롷게 첫날 부터 하나 덥석 배워갑니다..
오늘은 기저귀차고 영어하겠다고 만났던 동은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어요..
그중 쑥쑥에서 만난분이 3분이세요..^^
오늘은 아마 밤 늦도록 놀거같아 아침에 편에게 사골국 줬더니 오늘 저녁 어디 가냐고 먼저 묻네요..ㅎㅎ아이표방 엄마들도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되시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저희가 주말부부거든요
어제 밤에 애아빠가 와서 채니 완전 신나하고 있어요
아빠한테 보여 준다고 로알드달 두꺼운 책 들고 와서 아빠앞에서 줄줄 읽으니 애아빠가 기특해하네요
애기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거겠죠
일년전만 해도 애아빠가 채니 앞에서 영어를 잘 안해서 채니는 맨날 하는 말이...
우리집에서 엄마가 영어 제일 잘하고 채니가 중간이고 아빠가 꼴찌야~~ 그러더니......
요새는 아빠가 제일 잘하고 채니가 중간이고 엄마가 꼴찌래요~~~ ^^;;
저도 이제 분발 좀 해야겠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채니한테 추월 당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채니한테 리딩, 리스닝은 잘하는데.... 스피킹이 안되서 문제라고 했더니 채니 말이......
그럼 아빠랑은 영어로만 얘기할께........ 그러네요
매일 전화통화할때도 영어로 대화하고 주말마다 영어로 말하고.......
이렇게 하면 스피킹도 곧 따라잡겠지요?
문제는 아빠랑 얘기할 때는 꼭 What the heck~~~ idiot~~~~ dorky~~~~ crazy~~~~ nutball~~~~ darn it~~~~~ 요딴 말을 꼭 붙여쓴다는거........ 나쁜 말은 애들이 먼저 아는 거 같아요
오늘은 채니 머리 매직하고..... 외식하고..... 아빠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모두들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초1 은민마미
봄방학기간에 일주일간 영어 캠프를 다녔어요..
유치원은 10시까지 등원이어서...여긴 9시20분까지 등원이고 멀리 떨어진 곳이어서 학교등교시간 연습겸...너무 영어를 접하는 기간 텀이 길어지는 터라, 재밌게 원어민쌤과 놀다 오라고 보냈죠..
genie는 역시나 좋아라~ 하고, 첫날부터 친구들이랑 스티커교환까지 끝냈더군요..--;;
과목별로 저가 좋은 선생님 흉내도 열심히 내주구...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출석부 들고 다니는 반장역활했다며..으쓱대더군여...ㅎㅎ
아직은 집중듣기까지는 아니지만...듣고 따라읽기를 일주일에 몇번만 하고 있어요..
되도록 하루에 한권은 하려고 노력하는데...
휴일이면 놀러가기 좋아하는 엄마를 둔 덕에, genie보다 엄마가 봐줄 힘이 없어 그냥 자버릴때가 종종 있네요..ㅎㅎ...
그래도 엉성하게나마 채 한달 엄마표 흉내를 냈다고..
엊그제는 genie가 그러더군요..
"엄마, 나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실제 실력이 아니라, 자신감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담주부터는 더욱 cheer up 하겠습니다..
샐리맘 출석합니다.
입학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친구가 많아 좋아요.
오늘도 영어책 읽기 안하고 넘어가려햇는데 쑥쑥방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2/3 정도 읽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줬네요.
writing 부분이 부족한듯하여 영단어 3개씩 외우고 있어요. 쓰기를 조금씩 하려니 필요하더라구요.
엄마표로 하니 읽기하고 듣기만 많이 늘어서 올해는 쓰기를 시도해 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월욜날은 좀더 체계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홧팅~~
초2 태희
와우... 아이표방에 생기가 넘치니 너무 좋네요.
투빈사랑님께서 대문지기를 너무 잘 해주셔서 그런 것 같은데요...ㅎㅎ
감사합니다. 투빈사랑님...
학교 다녀온 태희를 붙잡고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니 대답하기 영 귀찮아하네요.
그래도 선생님은 좋은 분이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태희 말로는 "선생님은 1년 동안 너희들에게 화를 안 낼꺼야."라고 말씀하셨대요.
엄마도 화 안내기 힘든데... 선생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시긴 어려울 것 같아요.
태희가 너무 좋다네요.ㅎㅎ
이번주는 너무 놀아서 공부한 거 올릴것도 없네요.
월요일 - 프로기 집듣 2번, 문해길 2장, 쎈수학 2장
화요일 - 프로기 집듣 1번, 한줄씩 따라읽기 1번, 문해길 2장, 쎈수학 2장
수요일 - 프로기 집듣 1번, CD들으면서 따라읽기 1번, 문해길 2장, 쎈수학 2장
목요일 - 서울나들이...ㅎㅎ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의 나들이가 더 좋았어요.
일이 있어서 서울을 갔는데 간 김에 남산까지 다녀왔거든요.
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애들 데리고(막둥이까지 데리고) 걸어서 올라가다가 죽을뻔 했어요. 넘 힘들어서요.
아기띠도 없이 갔는데 막둥이가 안기지도 않고 자꾸만 뒤돌아서 뛰는 바람에 억지로 억지로 올라갔네요.
소방방재청에 차를 대놓고 한시간 가까이 올라간 것 같아요.ㅠㅠ
지난번엔 돈 아까워서ㅋ 서울타워에 올라가지는 않았는데 이번엔 올라갔다 왔어요.
뭐 별건 없더라구요.ㅎ
야경을 보고싶었지만 다시 춘천으로 올 생각에 조명이 켜지는데 내려왔어요.
총 4시간정도 걸렸더라구요.
오늘 일어나니 온 몸이 뻐근하고 힘은 들었지만 재미있는 추억이네요.




채윤 8세 입니다~~
아이표 처음 노크했다가 다시 들어오려니 좀 쑥쓰러워요~~~
광주는 비가 조금 와서 입학식 짐이 너무 많았어요!
학습지 홍보물, 학원 홍보물,선물이 엄청 났거든요!!
채윤이랑 성준이는 사탕받고 쿠키 받고 신이 났지요~~
걱정했던거랑 달리 담임 샘이 좋아서 안심했어요!
1년을 생활해야 하는 샘이라서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선배맘들에게서 들었던 걱정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채윤이는 벌써 준비물을 가방에 쌉니다 ㅋ~~~
내일도 학교 가라면 갈거 같아요 ~~~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자주 들어올께요~~
안녕하세요^^오늘은 입학식이 2개나 있는 바쁜 하루였어요.
큰애 현지는 초등입학, 둘째 재현이는 유치원 입학 2시간 간격이라 여기저기 쫒아다니느라
바빴네요. 미니북도 만들어 올려야 하고 아이표방도 있었지 하며 이제야 들어왔네요.
현지는 쑥쑥의 평균수준에서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해주려고 합니다.
1. 현재 Nate the great 매일 2챕터씩 집중듣기하는데요.
아주 큰내용과 등장인물의 성격정도만 파악을 하더라구요. 팽을 잃어버렸다.
로사몬드는 성격이 좀 괴팍하다 등등``분석해보면 영어 어휘실력은 좀 떨어지고 한국어 이해는
잘 된다고 볼 수 있죠. 즉 우리말 어휘력보다 영어어휘력이 훨씬 떨어진다는!!!
그래서 다시 제가 좀더 천천히 읽어주면서 모르는 문장에 제 입에 손을 대면 제가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다시 읽고 있답니다.
2. ORT 6-7단계 읽고 워크북 푸는 것을 일주일에 2권정도 합니다.
3. 그중에 읽었던 리더스, 그림책 중에 가장 좋았던 것을 금요일날 창의력 방문 학습지 선생님께
읽어드리기 하고 있어요. 이건 제가 현지의 소리내어 읽기를 위해 오래전부터 해온 방문 학습지
선생님께 현지에게 한권씩 꼭 읽어달라고 부탁해 달라고 제가 요청한 것인데요.
선생님께 잘 보이고 싶은 현지는 그 책 한권은 열심히 소리내어 읽기 연습을 하네요.
4. 영어쓰기를 싫어해서 북클럽 책이나 ORT 본문을 괄호 비워놓고 알맞은 단어 적어넣기를 일주에
1-2개 정도 하고 있어요. 문장구성력이나 정확한 철자를 위해 하고 있는데요. 승부욕이 있어서
불평없이 하는편입니다.
5. 2주정도 집에 있을 동안 영상물 2시간 흘려듣기. 배오영 CD 흘려듣기 1시간 정도씩 했는데 이것도
계속할 생각입니다.
6. 하루 2권 이상씩 도서관에서 빌려온 그림책으르 읽어주고 있습니다. 저학년때까지 도서관 원서
그림책은 다 읽자가 목표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2학년쯤엔 티아라 클럽 도전할 수 있겠죠?
7. 하나더 있네요. 시에서 운영하는 기관에 영어마을 선생님이 오셔서 10명정도의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하는 회화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신청했어요. 실력을 떠나 언니 오빠들에게 자극도 받고,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라 즐거워할 것 같아서~~가격이 정말 저렴하기도 하구요.
그외에는 노는 시간입니다. 다른것은 아직 '공교육에 충실하며 그때그때 궁금한 것 같이 자료찾고 해보자'가 저의 올해 계획입니다. 방과후 바둑 째즈댄스 하고 싶다네요. 중국어도 하고 싶다는데~~
영어책 읽어주기를 6세때 늦게 시작하여 제가 강요를 한 것 같아 이젠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전후가 바뀐것 같아 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천천히,하지만 꾸준히 거북이처럼~~~~~ 토끼처럼 낮잠만 자지 말자 입니다.
선배님들 조언이나 잘못된 방법 있으시면 콕 짚어주시구요. 아울러 화이팅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 투빈사랑님.
여기도 예비 초등학생 .. 있어요.. 가온(8세)랍니다.
계속 유게만 들락 날락 하다가 여기에 다시 왔다가 .. 아 맞다.. 아이표방도 있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이표방을 잊고 있었어요 .. 그리고 살짝 어색하기도 하구요.. 가온이랑 같이 초게도 잘 적응할게요
오늘 쑥쑥몰에서 책 배송 받았는데 ...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만 빼고 배송되었네요 .. 휴..
저번에 .. 온가족 생활 영어도 .. 맨 뒷장 2장이 없어서 ..결국 전화 하니깐... ㅎㅎㅎ
그때는 출판사에 전화하니깐.. 그런일도 있냐며..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
이번에는 배송누락이라... 지금 업무가 끝나서 .. 일단 글로 문의 만 했어요..
헉 ~~~해외 배송까지 해서 받았는데 .. 누락된 책은 어찌 되는 지.... ㅠ.ㅠ 어찌 되겠죠..
오늘은 가온이 수영 배울려고 수영 첫 수업 받았어요 ...뭘 해도 신나는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어 하고 ..
일단 힘도 좀 빼고 왔으니.. 오늘은 제발좀 빨리좀 자 줬으면 좋겟어요 ... ^^:;
올만에 밀린 드라마도 보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거든요 .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동경은 그제 눈이 많이 왔구.. 오늘은 비가 와서.. 날씨가 안 좋아요..
낼은 실내로 돌아다닐수 있는 곳으로 찾아 가 봐야 겠어요 ^^:;
다들 좋은 하루 되셨나요? 초 1 대니맘입니다.
저는 엄청 힘든 하루였네요. 울 대니군 밤새 열올라 자다 깨다 흑
아침에 입학식 갈려고 하니, 울 아덜 하는 말, 엄마 정말 긴장된다..../그래 긴장되지./
엄마...무서워 히잉 학교 가기 싫어./ 무서워? 학교 가면 재밌겠다 새친구도 만나고./흑
막상 학교에 도착하니 잘 적응해서 다행이지만, 처음 낯선곳에 가면 긴장하고 두려워하는
녀석입니다. 키는 좀 큰 편이고,,,다른 친구들 모두 예뻐보이고...용감하게 녹색어머니 한다고
손도 들어주고...샘도 나이 지긋하신 고운 분이신 것 같고.. 여하튼 대니,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요. 홧팅입니다요.
끝나고 소아과 들려 엑스레이 찍고, 피뽑고 대기하고..다행히 폐렴도 독감도 아니라니 한숨 놓였네요.
요즘 감기 오래 가나요? 지난 여름 감기 후 병원과 멀리 지내다가 ...클려는지 다시 엄마 애간장을 녹이네요. 울 아이들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저녁 먹고 이따가 다시 들어와야 겠어요. 맛난 저녁들 드세요^^
초2 Anna
1학년 새내기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젯밤 일찍 잠자리에 들더니 오늘 아침에는 7시도 안되서 일어났더라구요~
어떤친구들과 새로 만날지...선생님은 어떤분이실까...설레여서 일찍 일어나지더래요~^^
어제는 2학년 생활계획표도 만들어보았어요~
자를 대고서 선을 긋고 센치를 재서 나누고....처음해보아서 몇장 실패했어요~^^*
엑셀파일로 만들겠다는걸 손으로 그려보라고 제가 유도해서 만들었어요.
자세히 보시면 노는시간이 하나도 없게 만들었어요.ㅎㅎㅎㅎ
언제 놀꺼냐고 물어봤더니 놀아서 못하는건 계획표에서 빼는 날이라네요.^^*
매일 스케쥴표 체크하고 있어서 괜챦다며....ㅎㅎㅎ
이제 2학년이라서 9:30분에 취침이였는데 10:00로 바꾼다는군요~
사진 아래에 붙혀볼께요~(칭찬 많이 해주셔요~^^*)
1.실패한것중에 좀 나은것으루다가...

2.완성된것

그리고 어제 신문 스크랩 처음 시작했어요.
준비물은 노트,형광펜2가지색,가위,풀,연필, 지우개
방법은 신문을 읽고 스크랩하고 싶은 기사를 고른후
형관펜으로 중요문구를 줄친다.
다른색 형광펜으로 잘 모르는 단어를 줄친다.
가위로 잘라서 풀로 붙힌다.
오른쪽 노트에 기사를 요약해서 쓴다.
읽은후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쓴다.
사진 아래에 붙혀요~^^*

일주일에 한번은 저와 함께 NIE도 할꺼랍니다.
아이표 앞으로 올릴 표도 만들었습니다.
겨울방학때에 했던 집중듣기표를 살짝 고쳤어요.
Anna 아이표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Anna만족도
엄마만족도
1학년 유민호.
직장맘에 새학기 되니 너무 바쁘네요.
오늘 잠깐 외출달고 입학식 참여하고 왔네요.
최근 울 아들 감기에 복통동반이라 오늘도 또 배아프다고 하고..
그러다 쉬하다 응가가 자기도 모르게 나왔다공...ㅠ.ㅠ
그래서 집에 갔다오고...
새학기 되니 아이표방 매주 참석하기가 쉽지 않네요..
글 남기는 것 뿐만 아니라 아프니 책 읽어주는 거와 학습도 전혀
못 봐주네용... 간혹 인사하러 들릴께용... 지송..ㅠ
2학년 되면 반장 뽑죠?
언제쯤 뽑나요?
선거 하는거죠?
채니가 반장 하고 싶은 맘 반, 안하고 싶은 맘 반 그런가봐요
애기아빠는 본인이 십년내내 반장했다고 꼭 시키라고 그러는데..... 전 좀 감당이 안될거 같아서요
반장하면 요새도 반장엄마가 많이 나서야 하나요?
채니는 12월생이라 행동하는 게 좀 더 어린데.... 반장 잘 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남들 앞에서 수줍어하는 면도 있어서 반장하면 리더십도 생기고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제가 귀찮아질 거 같아서요
친구들한테 인기는 많은 가 봐요
오늘도 수업 후에 친구들 여럿 몰고 BHC가서 치킨강정 사먹고 놀았대요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ㅎㅎㅎ
선생님들도 사교성이 좋다고는 하시는데....
새학년 새학기라 교실에 서양란 화분 하나 보낼까 말까 싶네요
일학년때는 학기별로 하나씩 보냈는데....
채니가 무지 좋아했거든요
어떤 선생님은 물주기 귀찮아서 싫어한다고도 하던데.....
괜히 나대는 거처럼 보일까 걱정도 되구요
서양란 화분 어떨까요?
초1 준
드뎌 예비글자를 떼어내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촐한 입학식이었어요~~규모가 작은 학교라 다 가족같은 분위기~좋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남선생님이라...어떨까..궁금했는데..
너무 좋으신 선생님이었어요..아들 2명을 키우는...4살,2살..이어서인지..더 반가웠어요..
아들래미 심정을 좀 알아줄듯해서요...선생님이 다정다감하시구..그래서인지..
엄마들도..아이들도..질문하는 분위기...일일이..다 답해주시고..
요즘 남선생님 보기 힘들다는 데 복받았습니다..^^
반친구들도 다들 똘망똘망하니...사랑스럽지 않는 아이가 없는거 같아요..다들 귀티가 줄줄~
올 1년 선생님과 친구들..잘 지내겠지요?~~
이번주 집듣한 책은..
1.the jigaree
2.splishy sploshy
3.one stormy night
과 워크북입니다...


2학년, 알맹
2학년 되니 5교시가 1주일에 두번이네요..
방과후 신청할 것 확인하고..
과학실험반을 들어볼 예정이에요.
알맹이는 듣기와 읽기 속도가 좀 차이가 나서요..
아직 영어는 읽지를 못하는데, cd듣기는 별 거부감 없어해서 그냥 쭈욱~ 듣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올해 할 일인거 같아요.
초2 큐티
ㅎㅎ 초2네요 이제 ㅎㅎㅎ 그냥 웃음이 나요
아직 애기같기만한데..
요즘도 장난으로 엄마뱃속으로 들어갈꺼라고 하면서 노는 넘인데...^ ^
개학을 해서인지 오늘이 꼭 월요일같죠..
날도 흐리고..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애들 챙기느라 눈꺼풀도 무겁구요 ㅡ.ㅡ
큐티는 이번주 엄마가 빌려온 동화책 같이 읽고 있어요
전 영어동화책 단행본들이 좋은데 도서관엔 거진 챕터북 리더스북들이네요
두꺼운? 책은 빌리면 빨리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때문인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동화책이 좋아요 ^ ^
어젠 지난 달력 꺼내서 뒷면에 영어랑 한글책 읽기표를 만들었어요
한달동안 읽을 책양을 스스로 정하고 누가 먼저 도달 하는지..
그래서 인지 어제 두녀석다 한자리에서 얇은책 서너권씩 읽더라구요
전 애들 기좀 살려주려고 영어 100권 잡았어요 ㅋㅋ
큐티는 한글 /영어 ( 30/40) 엄마 (10/100) 오빠 (20/25)
읽는 책 두께가 다르다 보니 이렇게 되더라구요
최소한 하루 한권을 목표로 하자고 했네요
발동이 걸리면 한자리에 앉아 줄기차게 보니까...고거 믿고 기다리고 있어요
영어는 아직은 어휘부분에서 많이 부딪히니까 거부감이 있지만
읽다보면 늘겟죠~
수학 : 매일 팩토한장씩 -- 어렵다고 그만하고 싶다는데...고민중임돠
피아노 : 어드벤쳐 4A 들어갔구요 -- 매일 연습 (즐겨합니다)
영어 : 오특초 -- 매일 한 nuit ( 단어 쓰고 암기)
북클럽 -- 주 3회 정도 책읽고 미션 수행
영어책 읽기 (집듣용 책 -- 듣기는 재미없다네요 읽는게 더 좋답니다)
방과후 중국어 : 3월에 1급 시험준비중.. 2급진도 들어감 (주2회 역시 좋아합니다)
한가지를 하면 좀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여러가지 하고 싶어하진 않아요
체력이 딸리는지....
선행이 전혀 없는 아이라 2학년땐 조금 걱정도 되지만 잘해나갈거라 믿구요
이번주엔 읽은책 체크를 일일히 못햇어요
담주부터 체크하겟습니다요
올때가 되어가는데..전 잠이오네요 ^ ^;;;
다들 울 친구들이랑 많은 이야기 나누시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 아이들 이야기로 아이표방이 들썩거리길 바래봅니다~~~~
초1 제이
입학식 다녀왔습니다..^^
제이는 1-2반 인데 선생님이 아주 자상하신 분이라 안심이 되더라구요..
한명씩 이름부르면서 안아주시고 잘해보자고 다독여주시고...^^
입학식 행사때 6학년 형,누나들이 같이 앉아서 동생들에게 학교생활을 설명해 주는 시간도 있었구요.
책도 선물로 주더라구요..
올해 유달리 학생수가 적다고 하네요...닭띠들이 다른 해보다 수가 적다고 하시면서 남녀 비율도 차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이는 남자 13명, 여자 13명 26명이 한반이 되었어요..딱 맞죠..
일단 자리 배정에는 앞에 여자 둘이 앉고..제이는 여자짝꿍, 뒤에 외국남자아이가 앉았습니다.
꽃밭에 외국인까지....^^
외국인이 입하는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올해 특히 많다고 하네요.
1반에는 인도아이랑, 영국아이, 제이반 친구는 미국에서 온친구네요.
다른반에도 2명정도 있구요...완전 다국적 학교입니다...
선생님이 질문할때마다 [What?]이라고 되묻는데...제이가 배꼽을 잡고 웃더라구요..
나중에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주는 새로운 책 적응기에 들어갔습니다.
워낙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읽는 아이라..이번에 정해준 책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계획을 해야겠어요..
참, 선생님이 아침에 8:30분까지 등교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니 제이가 갑자기 손을 번쩍 들더라구요.
[선생님..저는 늦게자는 편인데 아침에 조금 늦으면 안되나요?]라구요...ㅎㅎㅎ
선생님이 지각은 안된다고 하시니 다시 손을 번쩍!
[그럼 몇시에 자는게 좋을까요?]...
앞으로 제이의 초등생활이 기대가 됩니다...ㅎㅎㅎ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아이표방 정들어서 그리운데 두 방은 힘들어서 자주방에서 열심히 하려고요^^
올만에 들어와서 여러님들 뵈니 정말 반갑네요^^
친정온 느낌?^^ㅎㅎㅎ
지난주부터 헤이헤져서 아이들 책읽은것도 따로 적어 놓지도 않았는데...
요로코롬.. 다들 열심히 기록을 해놓으셨나봐요..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적어놔야 겠어요..
저희집은.... 지난달부터.. 쭉 아서챕터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하루에... 2권씩 이틀간.. 진행하고 있는데... 집듣반 끝나고 나서도.. 계속 하루에 2권씩은
쭉... 하고 있어서... 현재 25,26,27, 28권 진행중입니다. 3월4일까지... 진행하게 되면
2권 남네요.. 다음주면... 아서챕터도. 끝날것 같고...
아서챕터 끝나면.... The time warp trio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주에는... 아서챕터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안 읽겠다고 해서..
로알드달.. 시리즈 책 읽고 있는데.... 몇권 읽었는지는.. 기록을 안해놨네요.
두꺼운 책은 이틀에 걸쳐서 봤고.. 얇은책은 하루에 보기도 했는데.. 꾸준히 읽었고..
문제집은... 그닥 많이 진행을 못했어요..
빼먹는 날이 더 많았던듯...
아이들 올 시간이라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네요.
올해부터.. 토요일 휴무라서 그런지.. 수업일수 맞춰야 하는지..
오늘 4교시까지 하고.. 급식까지 하고 온다네요.
가방엔 필통, 알림장 딱 2가지만 가지고 갔는데.. 4교시 동안.. 뭘하고 오는건지..
에궁....... 지금쯤 오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혼자서.. 점심 먹어야 할듯...
아이표방님들.. 즐거운 하루되셔요.
와~~ 넘 멋진 대문열어주신 투빈사랑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아이표방 새멤버님들도 많이오시공.. 넘 좋은걸요 ^^
오늘 입학식이군요.. 울 둘째 에릭 진급식날이기도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6살 형님반간다고 아주 신났어요 ㅋㅋ 11시까지 가야해서리..
우선 아이표방 글부터 올리고 오후나 밤에 다시 올겠슴돠 ^^;
날 짜
집 듣
청 독
베껴쓰기
DVD&리팍
2/27월
NGT 1권,베렌3권
JIR얼리3권
JIR이머전1권
바비
2/28화
NGT 3권
JIR얼리3권
JIR이머전1권
아서
2/29수
NGT 3권
JIR얼리4권
JIR이머전1권
베렌
3/1목
NTG 1권,베렌3권
JIR얼리3권
JIR이머전1권
스콜라스틱
영어진행은 이런게 매일 꾸준히 진행하는게 올계획이네요.. 헌데 자꾸 리팍을 못하고있어요.ㅋ
자꾸 저도 아이린도 까묵네요 ^^;;;
그리고 10기, 4기 북클럽미션조금씩 진행하구요.
수학은... 연산문제집 조금씩 풀고있네요.. 사고력은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근데 이번주는 사고력까지는 못하고 연산몇장푼게다여뇨 ^^;;; 이것도 자꾸 엄마가 까묵고.. 아이린역시.. 수학쪽은 잘 안챙겨요 ㅋㅋ
영어진행은 좋아하는 책들로 하니 .. 아직까지는 즐겁게 하고있네요 ^^
우선 이정도로 자리를 잡고 차후 변경하든 추가하든 빼든 할꺼네요...
새학기 시작입니다!! ^^ 그리고 입학하는 1학년친구들 축하축하해용 ^^
오늘도 행복하시공.. 주말 잘보네셔용 ^^
저도 이젠 얼굴에 분칠좀 하고 ㅋㅋ 에릭이랑 원에 가야겠슴돠 ㅋㅋㅋㅋ
또올께용 ~~ ====333333333
참참참... 호두강정.. 울 아이표방님들 모두 드리고싶은디~~그럴수없기에..
눈으로라도 드시라공.. 올리고갑니다용 ^^

1빠 입니다~~ ㅋㅋ...... 영어대박의 전설이 저에게도???
치어리더란 말 맘에 확 와 닿네요^^
열심히 응원하렵니다~~
아침부터 다시 학교 챙겨보낸다고 설쳐대고... 헉헉거리며 애기 학교 태워다주고 출근하자마자 여기부터 들어왔네요
이거 쑥질 은근히 중독되는데요 ㅎㅎ
댓글 보는 재미 댓글 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요~~
한주일동안 투빈사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어쩜 글도 재밌게 똑 부러지게 잘쓰시는지요
제가 기록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 한다고 일주일간 기록 열심히 했네요
월요일 ==> 잭파일 두권 낭독, 두권 집듣, 수학문제집 (2학년 2학기) 열장,
주디무디3 한글책 읽기, 호리드헨리 디비디
화요일 ==> 로알드달 미스터팍스 낭독, 잭파일15 낭독, 매직트리31 묵독
매직트리 한글책 30, 31 읽기, 집듣 잭파일, 매직트리 한권씩, 호리드헨리 디비디
수요일 ==> 잭파일 두권 낭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영어책 묵독, 아서어드벤처 6권 낭독
쥬디무디2 한글책, 오알티 10단계 두권묵독, 매직트리 31 흘려듣기, 호리드헨리 디비디
목요일 ==> 오알티 10, 11단계 8권 묵독, 수학문제집 3학년 1학기 두단원 18장 풀기
버티, 주디무디 한글책읽기, 매직트리 30 낭독, 잭파일 19 낭독, 흘려듣기, 호리드헨리 디비디
이만하면 열심히 달려왔죠?
봄방학이라 하루 8-9 시간씩은 공부한 거 같네요
한글책, 디비디 제외하면 6시간정도 되구요
채니는 따로 노는 시간이 별로 없고 거의 책읽는 편이에요
노는 시간이 디비디 무자막으로 보는 시간이구요
채니 말이 자기는 외식하는 거보다 집에서 영어책 읽는 시간이 더 좋대요
기특하죠? ^^
채니는 처음보는 디비디도 무자막으로 잘 보네요
전 솔직히 무자막으로 잘 이해 안되던데.....
집중도의 차이일까요?...... 설마 벌써 영어실력의 차이???
제가 학력고사 영어 만점인데...... ^^;;
확실히 듣기 많이 한 채니가 리스닝은 저보다 낫더라구요
리딩속도도 전 좀 꼼꼼히 보는 편인데..... 채니는 거의 시디 속도로 낭독을 해요
영어공부하는 방식의 차이가 벌써 엄청난 결과의 차이로 나타나는 거 같네요
그동안 채니영어에 올인하며 달려온 게 좋은 결실을 이뤄서 뿌듯하답니다
채니는 지가 저보다 영어 더 잘한다고 떠들고 다닌답니다
전 그저 웃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