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님. 우리나라교육이 전인교육이라
미술 음악 이런 수업들이 도움이 되는거 같고,
특별히 음악이 이렇게 쓰임새가 있다니 정말 보람되었을거 같애요.
인도분인가요? 혹시.
아는 분도 다른 나라 가서, 기타 가르쳤다는데 영어를 덕분에 배웠다고해요.
저도 대비해서 풍선아트 한달 다녀봐서, 강아지 크리스마스 트리 이런거 만들었는데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 책은 사서 봐야 생각날거 같애요.
그런데 리터러시님. 우리 둘째가 부끄럼이 많은 성격인데,
만약 미국학교 들어가서 esl과정이 없는 학교라면,
제가 보조로 들어가서 아이를 도와도 되나요? 아는 분이 그렇게 해서, 둘째가 수업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하는데, 픽업문제도 그렇고, 친구문제도 그렇고 남자애들이라
방과후 큰애는 반드시 친구들과 놀아야되는데, 이런것들이 걱정이네요.
그렇게 찬사를 주신 분도 멋지시지만 그 마음을 알아보시고 기뻐하시는 리터러시님도 순수하시고
마음이 따듯하신 분이시네요.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고 오시길 바래요.
저도 리터러시님을 닮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분명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나눔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누군가를 가르쳐본 사람이 느끼는 행복감을 동시에 느끼셨네요~^^*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리터러시님이 쑥에서도 나눔을 자주 실천하시는데 생활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시는군요~
훈훈함이 전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파티 하시고요~~^^*
마음 따뜻하셨겠어요.
요즘 사는게 조금 무섭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조용히 조심조심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리터러시님 아주 잘 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따뜻한 글 감사해요.^^
어머!! 훈훈한 이야기네요.
리터러시님의 나눔의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나오는것 같습니다.
우리 쑥쑥의 엄마들은 기본적으로 나눔의 정신이 있어
오프라인에서도 이렇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것 같아요. ^^
리터러시님~ 그분과의 좋은 인연 계속 이어지시길 바래요!
나중에 파티 이야기도 해주세용~~
you really changed my life < 이 부분이 가슴을 두드리네요. 아................^^
첫 단어를 배울 때의 가슴 뛰는 기분을....^^ 대단하세요.
그리고, 충분합니다. 행복할 자격.
감사해요. 저까지. 정말 가슴이 뛰고 행복해지네요.
맘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literacy 님은 쑥에서도 많이 나눠주시는데..ㅎㅎ
나누는 행복.....아직 저에겐 참 먼길이긴 하지만
언젠간 누군가에 무언가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겟어요 ^ ^
최근에 nate 읽으면서 음악용어가 어려워 헤매었던적이 있었는데..
알아뒀다가 애들에게 가르쳐줘야겟어요
친구분이 준비하신 파티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태그만 알아도 영어 음악용어는 거의 커버된답니다. ^^
저는 아직도 도레미가 친숙하고 abc는 정말 헷갈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