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내 생애 최고의 찬사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3-22 12:00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5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워엔진
  • |
  • 2012-03-10 07:49
답댓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혼자서는 도저히 모르고 어렵고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누군가가 나서서 너무도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어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기분을 느꼈거든요. 아마 친구분도 가슴이 뻥뚫릴 정도로  시원한 마음에 고마와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남을 위해서 시간을 내고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좋은 일 하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16 20:17
반가워요 파워엔진님~^^,
바빠서 쑥을 일주일정도만에 들어온것 같은데 정감가는 댓글이 달려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맞아요~~. 항상 모든것은 상대적이고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애요..
나에게 큰 문제이지만 다른사람 입장에선 그까짓것~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나에겐 별 중요하지 않는 경험이나 기술이 상대방에게 너무 큰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거죠..
제가 음악을 조금 안다는것이 그 친구에게 그렇게 큰 도움이 될 줄은 저도 몰랐더랬는데
암튼 그 친구덕에 저도 조금 더 성숙한 기분이었답니다. ~~

좋은 주말 되시고 님도 누군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분이 되셨음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3-05 16:15
답댓글

리터러시님. 우리나라교육이 전인교육이라

미술 음악 이런 수업들이 도움이 되는거 같고,

특별히 음악이 이렇게 쓰임새가 있다니 정말 보람되었을거 같애요.

인도분인가요? 혹시.

아는 분도 다른 나라 가서, 기타 가르쳤다는데 영어를 덕분에 배웠다고해요.

저도 대비해서 풍선아트 한달 다녀봐서, 강아지 크리스마스 트리 이런거 만들었는데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 책은 사서 봐야 생각날거 같애요.

그런데 리터러시님. 우리 둘째가 부끄럼이 많은 성격인데,

만약 미국학교 들어가서 esl과정이 없는 학교라면,

제가 보조로 들어가서 아이를 도와도 되나요? 아는 분이 그렇게 해서, 둘째가 수업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하는데, 픽업문제도 그렇고, 친구문제도 그렇고 남자애들이라

방과후 큰애는 반드시 친구들과 놀아야되는데, 이런것들이 걱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6 04:12
예전에 말씀하신대로 미국에 오실건가봐요.. 수스님~~
둘째가 몇학년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체로 Pre-K 는 엄마들이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하는걸 도와주는 경우가 많은 걸 봤더랬어요.. 그런데 Grade 2, 3 이런 학년들은 그런 케이스를 잘 못본것 같애요..
아무래도 학교 담임샘에 따라서 (때론 교장샘과 의논)결정 될 것같은데..
언제 오실지는 잘 모르지만 미국 새학기 시작에 맞춰서 오실거면 썸머에 좀 일찍 오셔서 적응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하구요.. 저흰 딸애 학기 시작 10일전에 와서 정말 걱정 많았더랬는데.(그땐 영어도 거의 모르는 상태였구요.) 3개월 정도 지나니 말문도 터여서 한시름 놓았더랬어요..^^

글구 개인적 생각은 아이들은 ESL과정이 없어도 금방 는다는 쪽이에요..
게다가 수스님께서 한국에서 하신것도 있으실거라서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구요.. ^^
학교 개학일보다 좀 일찍 오셔서 동네에서 친구를 같이 만드는것 권해드리고 싶고,
또 주변에 물어보신 다음 담임샘 배정을 부탁드려보세요..
아무래도 ESL이 없는 곳이라면 시골일 확률이 많고 그런곳일 수록 보이지 않는 자기네들만의 사회가 있어서 선생님들에 대한 평들을 어렵지 않게 얻으실수가 있을 거에요..
수줍음이 많은 아드님을 잘 포용해줄 수 있는 따뜻한 선생님을 수소문 한 다음 교장샘께 특별히 부탁 드려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듯 해요..^^
혹시 궁금한게 있으심 쪽지주세요..
내용이 길면 제가 멜로 답변 해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3-02 20:09
답댓글

그렇게 찬사를 주신 분도 멋지시지만 그 마음을 알아보시고 기뻐하시는 리터러시님도 순수하시고

마음이 따듯하신 분이시네요.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고 오시길 바래요.

저도 리터러시님을 닮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분명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2:00
비얀드림님 아니되옵니다. 저를 닮으시면 아니아니 되옵니다.
저는 쑥에서는 가면을 쓴 모습으로 많이 비춰지고 있거든요..ㅎㅎ
제가 따뜻한 사람이었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지금은 따듯한 사람이 되려고는 많이 노력을 해요..
예전엔 냉철한 지성을 지니고 싶었더랬는데.. 요즘은 그냥 따뜻한 가슴 하나면 다 될 듯 하답니다. ^^

비얀드림님..
질문이 하나 있어요..~~
여름방학 전에 귀국하면 아이들이 학교를 여름방학전까지 잠깐이라도 다녀야 되는지..
아님 2학기에 학교를 가면 되는지..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3-04 23:47
가면을 쓰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요?
선택사항이십니다.
둘다 괜찮습니다. 다녀도 되고 안다녀도 되고..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저희도 7월초에 와서 계속 놀았어요.
학교를 안다녀도 되는데 둘째가 한국에서 학교를 안다녔기 때문에 맛보기 하라고
(방학을 지내면서 학교 생활의 느낌을 알아보라고) 10일정도 학교를 보냈습니다.
기말에 가면 단축 수업을 하니까 느슨하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 생활이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그런 목적성을 가지고 보냈는데 베로니카의 경우는 어딜가도 적응을 잘하니까 그럴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장단점이 있는데 방학전에 가면 방학 숙제도 해야하고(저는 안시켰지만) ...그래서 분위기도 알고 담임샘도 방학전에 미리 알겸 전에 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입학 배치고사 보는것은 알고 계시죠? 입학할 학교에(아직 미정이시다면 입학할거라 히시고 아무학교에나 전화하셔서 입학 담당 선생님과 통화를 해보세요.준비서류를 말씀해주세요)
배치고사는 국어와 수학을 보는데 시험은 어렵지 않아요.
여름에 오시게 되나봐요. ^^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하시다고 오세요.
오시기전에 동부여행 권해드려요(이미 하셨나요?)
저희는 제가 타던 자동차로 한달동안 16개주를 돌아다니다 왔는데
두고두고 이야기 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6 04:00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초등학교를 어디를 보낼지 좀 생각하느라.. 아직 학교엔 못물어봤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결심을 한지라 학교로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어요.. ^^
동부여행은 구석구석은 아니지만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 더 하고 싶네요..^^
다시 한번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02 19:11
답댓글

나눔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누군가를 가르쳐본 사람이 느끼는 행복감을 동시에 느끼셨네요~^^*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리터러시님이 쑥에서도 나눔을 자주 실천하시는데 생활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시는군요~

훈훈함이 전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파티 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1:52
벨벳님.. 반가워요.^^

예전에 가르쳤던 친구중에 저에게 수업을 받기전 영어를 안좋아하는 애가 있었더랬어요..
그 친구는 자연계 진학을 했는데 나중에 영어를 넘 좋아하게 되어서 맨날 영어만 들여다 보고 수학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어서 그 친구 엄마가 웃으시면서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나요..그 친구가 수학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선생님이 수학도 가르쳐주심 안되나구요..ㅎㅎ
벨벳님도 가르치는 일이 좋으시죠?
근데 말씀대로 가르치는 것 너머에 또 뭔가를 나눌때 그런 기쁨들은 배가 되는 듯 해요..

Anna의 신학기는 즐겁게 시작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네요..^^
Anna에게 좋은친구 많이많이 만들고
또 새로운 선생님과함께 즐거운 새학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04 21:09
Anna에게 전해주었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감사해요~!!!
전에는 몰랐었는데 딸아이를 낳아서 길러보니 아이들 하나하나 소중하게 느껴져요~
리터러시님도 가르치시는일이 딱 맞으시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02 18:58
답댓글

 마음 따뜻하셨겠어요.

 요즘 사는게 조금 무섭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조용히 조심조심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리터러시님 아주 잘 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따뜻한 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1:42
멜리사님.. 주변에서 안좋은 일을 보셨어요?
그런일들이 혹시 있으셨다고 해도 훌훌 털어버리세요.. ^^

저희 인터내셔널 몇몇 친구들끼리 런치 모임을 매주 하는데 미국인 할머니가 한 분 계세요..
원래 그 분을 모신 이유는 솔직히 우리끼리 모이면 우리가 범하는 우리의 오류를 알 수가 없어서
누군가에게 (원어민)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부분이 솔직히 있었거든요..
그분의 연세가 78세세요..
근데 너무 정정하시고 저에겐 정말 롤모델 같은 분들이 되셨답니다.
제가 어떻게 나이들어가야 하는지를 너무 잘 보여주고 계신다고 할까요?
젊은이들과 소통에 전혀 어색함도 없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고
상식이나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배울점이 너무 많은
그러면서도 인품이 정말정말 멋지신 할머니시거든요...

주변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시간 많이 보내세요..
그럼 그런 부분들이 어느새 많이 희석되어 있을거에요..
제가 받은 멜리사님의 느낌은 경쾌하고 밝은 느낌이거든요.. 그쵸??

봄이잖아요..^^
저에게 보이는 듯해요..~~
이 글 보면서 살포시 봄색시처럼 미소짓는 멜리사님의 얼굴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3-02 14:05
답댓글

어머!! 훈훈한 이야기네요.

리터러시님의 나눔의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나오는것 같습니다.

우리 쑥쑥의 엄마들은 기본적으로 나눔의 정신이 있어

오프라인에서도 이렇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것 같아요. ^^

리터러시님~ 그분과의 좋은 인연 계속 이어지시길 바래요!

나중에 파티 이야기도 해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1:28
훈훈하고 따뜻한 얘기로 받아주시니 저도 한결 쑥스런 마음이 덜하는 듯 해요..
저야 이렇게 대놓고 얘기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도 받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일하시는 분들이 우리 쑥쑥에 훨씬 더 많으리라는 생각이거든요..
그 친구 다음엔 피아노 연습실로 데려가려구요..
한국에서 가져온 쉬운 피아노 책들 그친구에게 주었는데 그 친구에게 잘 활용이 되었음 하거든요^^

그럼 개구쟁이맘님도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2-03-02 11:09
답댓글

you really changed my life < 이 부분이 가슴을 두드리네요. 아................^^

첫 단어를 배울 때의 가슴 뛰는 기분을....^^ 대단하세요.

그리고, 충분합니다. 행복할 자격.

감사해요. 저까지. 정말 가슴이 뛰고 행복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1:20
그러게요... 별로 큰일도 아닌데 친구의 인생을 바꾸었다는 말을 들으니..
왜그렇게 제가 가슴이 더 벅차던지요..^^^
그런데 그런 친구의 말이 저를 더 겸손하게 만들어 주네요..
어쩜 내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 중에 다른사람들에게 절실한 게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이 재능부분이 되었건, 물질 부분이 되었건..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이 나눠줘야 겠다는 그런 생각이 부쩍 많이 들었거든요..
그 친구는 정말 제게 최고의 찬사를 나눠주었단 생각이에요..
zeze 님도 행복하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02 09:00
답댓글

맘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literacy 님은  쑥에서도   많이 나눠주시는데..ㅎㅎ

나누는 행복.....아직 저에겐 참 먼길이긴 하지만

언젠간  누군가에  무언가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겟어요 ^ ^

최근에 nate 읽으면서 음악용어가 어려워 헤매었던적이 있었는데..

알아뒀다가 애들에게 가르쳐줘야겟어요

친구분이 준비하신  파티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3 21:13
작은걸 나누었는데 돌아온것은 상상이상으로 정말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더랬죠.
그러면서 약간 부끄런운 생각도 살짝 들었구요..^^;;

어머 그런데 Nate책에도 음악용어가 나오나 봐요.. (책안읽은거 완전 들통났어용..ㅎㅎ)
저는 친구 가르치면서도 abc가 헷갈려서 완전.. 부끄러웠더랬는데..
미국에서 영어 쓰면서 즉각즉각 잘 바꿔지지 않는 부분들이
음악용어, 그리고 파운드,온스, 마일.. 이런것들이에요..
파운드는 그나마 괜찮은데 다른것들은 정말 머리가 아파요..ㅋㅋ

파티는 주말지나고 담주 화욜이구요..
투빈사랑님 말씀대로 즐겁게 잘 지내고 오겠습니다. ^^
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3-02 08:21
답댓글

태그만 알아도 영어 음악용어는 거의 커버된답니다. ^^

저는 아직도 도레미가 친숙하고 abc는 정말 헷갈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2-03-02 11:07
저도요...ㅋㅋㅋ 파가 뭐지? 이럼...도가 뭐더라...C.였지....C, D, E, F! 이런 식으로 더듬거리며 찾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