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본 방장님 글 죄송합니다.
연말이라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들어오기가 버겁네요.....
죄송하구요...
저도 완주하렵니다~~~~

11번 혜완 #177~#180 저번주는 눈놀이 하느라 SP못했어요. 방장님 글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밀린 숙제 제출로 끝까지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Pushkar님 저도 첫째는 내년에 초등학교, 네살 둘째는 유치원이에요. 첫째보다 껌딱지 둘째가 걱정이랍니다. ㅎㅎ
네.. 매일 매일 못 들어오다보니 마음이 불편해 지고 그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데.. 몸이 게으르다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유진이는 지금까지 숙제는 모두 했지요. 벌써 181번이라니..
너무나 시대에 뒤떨어지게 컴과 폰의 사용이 참 불편하내요..
지금도 한시간째 이리 저리 사진 다운을 시도해 보지만 역시 허사내요
181~184 이번주 과제와 함께 주말에나 올려야 할 것 같아요. 주말에는 친정에 가니 조카의 도움을..^^
암튼 방장님 넘 미안한 맘이 커요. 함께 한다는 것과 함께 함으로써 제가 해야 할 몫을 잘 해 내지 못함이..
남은 시간 마침표는 꼭 찍도록 또 한번 다짐해 보내요..
휴대폰으로 접속하다보니 쪽지도 이제 봤네요.. ㅜㅜ
몇 주 밀리다보니, 아이를 재촉해서 이렇게 하는게 소용있을까, 참 고민도 많았어요. 하라고, 하자고 말하는 것도 왠지 엄마욕심인 것만 같아 의욕도 꺾이고.. 그래도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하는 맘으로 주말에 힘내서 진행했습니다.. 아이도 시작은 투덜대면서도 잘 진행하고.. 그래도 SP의 효과(?)를 느끼게 되니 멈추는게 너무 아쉬워요.. 제 욕심에 방장님 비롯한 SP멤버분들, 자꾸 신경쓰이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밀렸던 SP 숙제 올립니다. 나머지도 곧 정리해서 제출하겠습니당..
9번 은교.
# 173 - 176

#177 -180

방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여기다가 다시 숙제를 올려야하는 건가요?
밀린 분들만 여기에 숙제 올리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