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harry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학년에... 새학기가 되니 왜이리 시간변동이 많은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었습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꾸~~벅

<초4, 박가을>
4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언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정신이 없기만 합니다.
free writing는 어디로 간건지 찾을 수가 없네요.
다시 쓰라고 할 수도 없고...
찾으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쓰자마자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밀려서 작업을 하는 제 잘못입니다.

초5 리디아
열심히 글을 썼더니 이미지 삽입이 안되서 어제 올리려다 못올렸어요.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리디아는 폼페이에 관해 일기를 쓰더니 그것도 올려달다 해서 일기도 올려요.




초4 엘로이..
제가 또 마지막으로 올리는건가봐요^^
4학년이 된다는 것..
겨울 방학동안 아무렇지도 않다가
막상 4학년이 시작되니 은근 긴장되네요..
그래도 힘차게 화이팅 외쳐봐요^^
화이팅!!!!

초4.로렌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볼까 하고 6시 알람을 맞쳤다가 6시 30분 아이들 겨우 깨워서 7시 50분 학교 갔습니다.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한번 해볼까 했는데...
저두 예민해지고 아이들도 소리치는 저땜에 불편한것 같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많이 늦었습니다. 저번 프로젝트 못 올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저 탈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번 프로젝트랑 같인 올립니다.
이번 목요일에 지리산 노고단에 올라갔다 오는데, 둘이 보다 하나 죽어도 모를 장관이더라구요.


초5/ 잭
엄청 늦었어요 다음엔 조금 서둘어야겠어요~
Olivewoo님 좋은 글 감사해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흐뭇하구요 ,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다들 새학기 힘차게 , 건강하게 맞이해요~~^^

초4/바비
지각 지각 엄청난 지각이에요.
실은 1일날 멀리 여행을 다녀온 후 여파가 컸어요.
바비가 다 마쳤는데도 제가 컴앞에 앉을 힘도 시간도 없었네요.
그래도 주말이 가기전에 올려야겠기에 컴앞에 앉았어요.
용서해 주시와요,,,,




초
초5 Ruby 입니다..35번째 숙제를 지난수욜에 못올렸네요.. 제가 야근으로 자정을 넘어 집에 오는 바람에
오늘 한꺼번에 이케 많은 공간을 차지하네요..
봄비가 옵니다.. 내일은 아이들 새학년 시작이니만큼 화창한 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학년엔 좀더 영어쓰기가 성장할수 있는 시간으로 채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친구들도 모두들 화이팅 해요..
초4 세현이 ^^
이번에 많이 늦었네요.
잘 가다가 막차 타고~~
다음주부터는 시간 맞추어서 진행해 볼께요.
sqr36은 하기 싫다고 하더니 막상 외워 보니깐 스토리가 쉽고 재밌다고 하네요.
free writing은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면서 했어요.
예전에 어린이집에 다닐 때 아이가 너무 꼼꼼하다고 했는데...
이제는 글씨에도 나타나듯이 뭐든 너무 급해서 실수를 많이 하네요.
엄마의 '빨리빨리'에 아이 성격도 변해가나 봐요.
저부터 여유를 찾아야 하겠어요~


초5 Izzie
5학년이 된것을 더 좋아하는 Izzie입니다.
4학년때 친구들이랑 참 친하게 지냈는데 다 떨어져서 아쉽기는 하지만 개학식 하는날
친해질것 같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고 흥분해서 왔네요. 폰번호도 교환하고 방과후 시간도
같이 맞추어서 신청했네요..ㅎㅎ.
sqr할때는 제대로 완벽히 외우고 했으면 좋겠는데 빨리 끝내고 싶어서 얼추 외웠다싶으면 그냥
해버리네요. 그래서 항상 틀린게 많아요..^^;;
이번에는 한줄을 통째로 빼먹기도 하고...^^;;

초5 Esther
이제 정말 5학년 입니다.
왠지 다큰 느낌을 받으며, 한편으론 좀 있으면 중학교 가겠구나~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오는 아이를 보며 언제 이렇게 컸나 ...
ㅎㅎ 횡설수설 합니다.
어제 새학년 첫날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뵙고 흥분해서
집에 뛰어왔어요. 왜그리 이야기 거리가 많은지 쉬질 않네요.
그래서 늦었습니다. ^^



초4angela
드디어 4학년이 되었네요
우리학교는 아직도 급식실 공사로 단축수업합니다.
그래서 아직 새학기 기분이 안나네요
angela3학년 담임샘이 둘째 2학년 담임샘이 되었어요.ㅋㅋㅋ
괜찮으신 분이었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초4 Lupin
앤젤라가 이름을 바꿨어요.
요즘 읽고있는 괴도뤼팽에 푹 빠져서 영어이름을 바꾸겠답니다.
이제 루핀이라 해야할지 뤼팽이라해야할지.. 영어식으로 루핀으로 하기로 했어요.
이번 SQR은 지난번 연계된 내용인데 좀 기니까 외우기 싫어해서 일부는 보고 쓰기도 했어요.
자유쓰기부터 먼저 해 두고 외우는 건 싫은지 미루다가 겨우 오늘 했어요.
저도 올리브님처럼 앞서서 아이를 끌어 보려했지만 아이는 상대적으로 엄마와 경쟁의식을 가지고
더 싫어하는 걸 느꼈어요. 이제 4학년이라 그런지 자아가 강해지는걸 많이 느낍니다.
좋은 자존감을 심어주고 싶은데 럭비공 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소녀...
엄마는 완전 범생스타일 딸과의 차원이 달라 참 힘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그 간극이 좁아질거라 믿습니다.


예비초6, ,,,아니고,
초6학년 입니다.
새학기 첫날, 기쁘게 학교 생활하고 돌아와 동생과 열심히 했답니다.
3학년 아닌 4학년 동생것도 올려봅니다.
수준이 좀~~은 되나요? 아님. 영~~~인지?
드러내어 봅니다.


초5 / 남 / 알렉스 입니다
늘 단정한 젬마의 글씨를 보면서 올리브님이 궁금했었답니다 ^^ 어찌 해주셨으면 항상
정갈하게 쓸 수 있는 걸까 싶어서요
이번 주 올려주신 글을 보며 반성 많이 했답니다 깊은 생각없이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요 ^^;;
생각해 볼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자유 글쓰기는 수요일에 미리 해둬서 좋았는데 어제 sqr이 오래 걸렸어요
맘이 붕 떠서인지 집중을 잘 안하더라구요

여전히 앵그리 버드 출연이에요 ^^
오늘부터 초4 데이지~~^^
젬마는 좋은 부모님을 만나 행복하겠어요..부럽부럽^^
아이에 맞추어 함께 걸어가는 모습..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는..ㅎㅎㅎ
그래도 이런엄마에 만족해주는 울딸 정말 감사하네요~~^^
드뎌 4학년이네요.
약간의 설레임과 불안함으로 등교하던 데이지..
시끌시끌한 목소리로 전화와서는 수다 한바기가 풀어놓네요..일해야하는데..
암튼 아이 밝은 목소리 들으니 제 맘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집에 와서 선생님, 친구,학교 얘기하며..행복한 4학년 생활되길~~~^^
어제 해놓았는데 엄마가 게을러 이제 올려요~~^^


초5 프린스
으아~~드뎌 5학년이네요
몇일 사이에 갑자기 큰것같죠 ㅎㅎㅎ
어젠 자유글쓰기 하는데....에휴 니가 2학년이면 좋겄다...했어요 (물론 맘속으로만요)
그래도 올립니다... 제발 6학년땐 요기서 딱 3배만 더 되게 써주길 바라면서요...
전 올리브맘님이 가끔 부러웠는데요....음 지금 젬마양이 부러워요
너무 좋은 부모님을 가진 젬마...
이글 프린스는 절대 금지입니다
올리브맘님 그리고 젬마 아버님...멋지셔요 ^ ^


보이시죠...딱 몇줄...그런데 반박을 못하겟네요
본인은 저 방법이 최선이랍니다 ㅎㅎㅎ 너무 컸나봐요 ^ ^;;;; 현실적 대응만...하네요



초 4 Jason
제가 보기엔 어렵지 않은데...아이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유글쓰기는 엉망진창입니다
내용을 파악할수없을 정도 ㅜ.ㅜ
물어보니 우리말을 이상하게 옮겨놨더라구요 ㅎㅎ
가만 두라 하셔서 가만 뒀습니다 ㅎ 나중에 책임추궁하겠습니다 ㅎㅎ(누구에게???)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 같아 뭔가 당근을 준비해야할것 같습니다
이제 4학년인데...뭐가 통할까요???
글고 젬마 어머니임~ 이러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초3 Gemma 입니다..
어젠 젬마가 qr지를 다하고 포스트잇에 메모를 남겼더라구요..
I'm sorry.I play to much today.
I did my sqr very hard but it's fun.
I think today sqr is easy.....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번엔 다 맞을것 같다고..
but 여전히 빨간펜의 출현..ㅋㅋ
실망한것 같아 맨처음 했던 qr지를 보여주니
성장하고 있는게 보였는지 그마나 안심을 하는것 같았어요.
또하나 이번엔 암기 시간도 눈에 띄게 줄었어요.
다음 미션은 또 어떻게 될지 기대 됩니다.


오늘까지만 초3 지니입니다.
어디쯤 서 있어야 부모의 적당한 거리인지,,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Olivewoo님 대문지기 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지니의 4학년 이브입니다^^
실내화랑 알림장 챙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을지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그녀가 내일 웃는 얼굴로 퇴근하길 고대해요,,,SQR 친구들두요!!!!

초 5 Selina
대문글 읽으면서 Olivewoo님이 이웃에 계시면 함께 얘기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참 멋진엄마,아빠이십니다
가끔 아이들이 어릴때 내가 조금만 더 몰랐더라면 아이들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요.초보엄마라 무조건 아이들이 궁금해하면 대답해주는 부모가
좋은부모라고 생각하고 즉각즉각 궁금증을 해결해줬더니 스스로 찾는법이 없는 아이들이 되었어요.
Olivewoo님처럼 같이 배우고 깨달으며 함께 갔어야 했는데
늘제가 앞장서서 이끌다보니 엄마맘엔 아이들이 맘에 차지않고 거리만 멀어졌네요
초등들어갈때만해도 이쁘기만 한 존재였는데....
선배맘님들 말씀엔 초등만해도 깨물어주고 싶은만큼 이쁘니 많이 넘치도록 이뻐해주라는데....
반성할 수 있는 좋은글에 감사드려요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어제미리해두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가족모두 산행을 다녀왔어요
점점더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쓰는시간이야 거의 비슷하구요


초등5/여/스텔라(민재)
다음주부터는 6학년이라고 써야겠네요.
초등입학에 마음 설레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6학년...올 한해 어찌 보낼지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Olivewoo님, 한 주동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각이 깊으신 분이란 느낌이 드네요.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엄마 아빠 덕분에 젬마가 진정으로 빛을 발하며 성장할 것 같습니다.
아이를 믿고 지켜본다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 SQR 하면서 민재 마음이 그림의 화산처럼 펑~폭발했답니다.
(SQR을 하기 싫다고 한건 아니구요. 요즘 저랑 부딪히는 일이 잦으네요)
Free Writing에서 우왕좌왕하는 개미들의 모습이 민재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오버스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겠죠...^^


3학년 마직막날이네요 민정입니다.
가끔은 부모가 할 줄 모르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잘알아야 하기도 하고 아이를 키운다는게 어려워요^^
( 서울대 보낸신분 인터뷰 학부형: 저는 밥만 해줬어요---이말 제가 제일 부러워합니다 한편으론 과연 사실일까 ? 요즘 처럼 입시가 복잡한데 어떻게 키웠길래 ... 한숨 퓨~~)
영문법 -- 저도 (진짜 이해가~~ 영문법 ) 책 공부중이랍니다.. 제가 답답해서요..
매일 한 과씩 보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게 새삼 어렵다는걸 느껴요^^
매직 스쿨버스, 개미 책을 줬더니 술술 재밌게 적어 줬어요.폼페이는 본거고 문장도 평이해서 이번 주 sqr은 잘 지나갔습니다.
**한주동안 좋은 말씀 감사햬요 주말 잘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