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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기 #36

컨텐츠

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잔머리뽕
  • |
  • 2012-03-11 18:32
답댓글

초4harry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학년에... 새학기가 되니 왜이리 시간변동이 많은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었습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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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08 22:33
답댓글

 

<초4, 박가을>

 

4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언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정신이 없기만 합니다.

free writing는 어디로 간건지 찾을 수가 없네요.

다시 쓰라고 할 수도 없고...

찾으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쓰자마자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밀려서 작업을 하는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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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3-05 20:25
답댓글

초5 리디아

열심히 글을 썼더니 이미지 삽입이 안되서 어제 올리려다 못올렸어요.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리디아는 폼페이에 관해 일기를 쓰더니 그것도 올려달다 해서 일기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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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3-05 21:46
일기까지... 리디아 정말 대단하네요 에이구 부럽고 대견하기도하고 하네요
제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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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08 22:34
정말 열심히 했네요~
좀 힘든 하루였는데, 기~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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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05 17:11
답댓글

초4 엘로이..

제가 또 마지막으로 올리는건가봐요^^

4학년이 된다는 것..

겨울 방학동안 아무렇지도 않다가

막상 4학년이 시작되니 은근 긴장되네요..

그래도 힘차게 화이팅 외쳐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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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3-05 20:27
여기 마지막 있습니다.ㅎㅎ
늦었지만 올린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어요. 다음에는 늦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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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08 22:36
그러게요~화이팅~해야겠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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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3-05 09:38
답댓글

초4.로렌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볼까 하고 6시 알람을 맞쳤다가 6시 30분 아이들 겨우 깨워서 7시 50분 학교 갔습니다.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한번 해볼까 했는데...

저두 예민해지고 아이들도 소리치는 저땜에 불편한것 같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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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3-05 09:39
sqr이 뒤집어졌습니다.부끄럽지만 sqr이 무엇의 약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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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5 11:25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정말 힘들어요. 아이들 리듬이 야행성이라고
어디선가 본 것 같아요. ^^
^^ 정말 급하셨나봐요. 아님 개미집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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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05 13:39
Suksuk Quick Write 일거예요~~
저도 가끔 알람 소리 못듣고 늦잠 잘때도 있어요
다들 그럴때가 있으니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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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05 17:15
아침 6시면 이른 시간인데
적응되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것 좋겠지요 ^^
허나 저도 아침에 일어나는것 진짜 힘들더라구요..
제가 못일어나니 아이들 일찍 못깨우는건 당연하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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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08 22:35
아직은 초등이니 잠은 충분히 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7시 30분에 기상합니다. 그리고 8시 20분에 출발~
밥먹고, 책을 잠시 보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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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3-04 21:11
답댓글

많이 늦었습니다. 저번 프로젝트 못 올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저 탈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번 프로젝트랑 같인 올립니다.

이번 목요일에 지리산 노고단에 올라갔다 오는데, 둘이 보다 하나 죽어도 모를 장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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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5 11:27
아~
그러셨군요. 오를 때는 힘들어도 정상에선 장관이죠. 구름위에 있는 듯...
저도 예전에 다녀왔는데, 기억을 더듬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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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05 17:16
지리산 노고단..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그정도로 멋있다는거죠?^^
주말 좋은 여행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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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04 20:41
답댓글

초5/ 잭

엄청 늦었어요 다음엔 조금 서둘어야겠어요~

Olivewoo님 좋은 글 감사해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흐뭇하구요 ,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다들 새학기 힘차게 , 건강하게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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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3-04 21:12
그래요^^ 모두 다같이 신나는 새학기 맞이해요! 공부도 열심히하고, 책도 열심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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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5 11:28
잭 글씨보니 시원시원 한 것이 멋져요.
새학년도 멋지게 보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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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3-04 19:17
답댓글

초4/바비

 

지각 지각 엄청난 지각이에요.

실은 1일날 멀리 여행을 다녀온 후 여파가 컸어요.

바비가 다 마쳤는데도 제가 컴앞에 앉을 힘도 시간도 없었네요.

그래도 주말이 가기전에 올려야겠기에 컴앞에 앉았어요.

용서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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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04 20:19
더 늦은 사람 여기 있어요
바비는 언제나 열심히 재미나게 공부하는 것 같아 칭찬해요 ^^
바비맘도 얼른 쉬시고 다음 주 힘찬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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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3-04 21:16
저는 꼴찌네요. 익숙한 상태예요.
바빈ㄴ 평소에 지각 안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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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3-04 18:56
답댓글

초

초5 Ruby 입니다..35번째 숙제를 지난수욜에 못올렸네요.. 제가 야근으로 자정을 넘어 집에 오는 바람에

오늘 한꺼번에 이케 많은 공간을 차지하네요..

봄비가 옵니다.. 내일은 아이들 새학년 시작이니만큼 화창한 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학년엔 좀더 영어쓰기가 성장할수 있는 시간으로 채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친구들도 모두들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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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04 20:24
야근하시느라 힘드셨군요
그래도 Ruby는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네요 이뻐요^^
저희도 영어쓰기가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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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3-04 10:08
답댓글

초4 세현이 ^^

이번에 많이 늦었네요.

잘 가다가 막차 타고~~

다음주부터는 시간 맞추어서 진행해 볼께요.

sqr36은 하기 싫다고 하더니 막상 외워 보니깐 스토리가 쉽고 재밌다고 하네요.

free writing은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면서 했어요.

예전에 어린이집에 다닐 때 아이가 너무 꼼꼼하다고 했는데...

이제는 글씨에도 나타나듯이 뭐든 너무 급해서 실수를 많이 하네요.

엄마의 '빨리빨리'에 아이 성격도 변해가나 봐요.

저부터 여유를 찾아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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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3-04 19:03
ㅋㅋ 빨리빨리 해도 할말은 다 썼는데요? 대한민국 엄마들이 제일 많이 쓰는단어가 빨리가 아닐까 싶어요.. 4학년되는 세현이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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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3 15:36
답댓글

 초5 Izzie

5학년이 된것을 더 좋아하는 Izzie입니다.

4학년때 친구들이랑 참 친하게 지냈는데 다 떨어져서 아쉽기는 하지만 개학식 하는날

친해질것 같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고 흥분해서 왔네요. 폰번호도 교환하고 방과후 시간도

같이 맞추어서 신청했네요..ㅎㅎ.

 

sqr할때는 제대로 완벽히 외우고 했으면 좋겠는데 빨리 끝내고 싶어서 얼추 외웠다싶으면 그냥

해버리네요. 그래서 항상 틀린게 많아요..^^;;

이번에는 한줄을 통째로 빼먹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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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3-04 10:12
lzzie가 벌써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네요.
사교성이 좋은가 봐요~~
어쩌면 세상 사는데 제일 필요한 건 사교성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나이가 들면서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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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4 11:32
로라는 4학년 베프와 헤어지고 나서 첫날 학교와서는
친구들이 다 어색하다고 그러더라구요..
lzzie는 사교성이 좋은가 봐요~~첫날부터 친구를 사귀궁~^^
로라도 빨리 친한 친구 사겼으면 좋겠어요
sqr 우리 5학년 친구들 홧팅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한해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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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3 13:07
답댓글

초5 Esther

이제 정말 5학년 입니다.

왠지 다큰 느낌을 받으며, 한편으론 좀 있으면 중학교 가겠구나~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오는 아이를 보며 언제 이렇게 컸나 ...

ㅎㅎ  횡설수설 합니다.

어제 새학년 첫날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뵙고 흥분해서

집에 뛰어왔어요. 왜그리 이야기 거리가 많은지 쉬질 않네요.

그래서 늦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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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3 15:40
글씨도 또박또박...그림도 귀엽고...정성스럽게 정말 잘했네요..
저도 5학년이 되는게 기대반 걱정반이네요..싸이즈는 이미 엄마만한데...하는행동은 애기짓이니..
5학년때는 공부도 더 신경써야 할것 같고...사춘기대비도 해야할것 같고...^^
우리 아이들이 잘 해나갈거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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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3-04 10:16
Esther도 우리 세현이처럼 이야기 하기를 즐기나 봐요~
부모랑 대화를 많이 하는 아이는 잘 지내고 있다는 뜻이래요.
글씨도~~그림도~~너무 잘 했네요. 5학년 Esther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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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4 11:29
tomo님 에스더도 글 넘 재미있게 잘 썼는데요~
sqr에 로라와 같은 5학년이 많아서 참 좋아요..
에스더가 집에 와서 얘기를 잘 하나봐요~엄마와의 관계가 좋은가봐요..
에스더 글 너무 재밌게 잘 썼어요~
5학년 즐겁게 잘 시작해봐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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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2 22:18
답댓글
초5 여 로라

로라도 이제 초4에서 초5가 되었습니다.
학교다녀오더니 두 아이다 선생님이 웃기시고 재미있으시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한시름 놓았어요..
올 한해도 새로운 선생님과 사이좋게 잘 지내길 기도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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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45
줄이 모자랄 정도로 써내려간 실력..
귀여운 개미들의 말풍선..
5학년이된 로라 올해도 qr지와 함께 멋진 성장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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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2 22:54
olivewoo님 대문여신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저는 참 반성할 것 많은 엄마입니다.
olivewoo님 말씀 가슴에 새겨서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는 엄마가
되리라 다시한번 다짐해 보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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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03 01:41
어이구, 개미들 너무 귀요미예요...^^
로라네 개미들은 홍수에 대한 대비책을 꼼꼼히 준비해두었네요.
거기에다 목마른 토끼가 물을 모두 마셔버렸다는 상상력까지...
로라의 글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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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3 13:11
로라와 같은 학년이네요.
Esther랑 함께보고 자극좀 받으라 해야 겠어요.
즐거운 새학년 맞이해요.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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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3 15:41
ㅎㅎ...어디 챕터북의 한장면 보는것 같아요...어찌 이리 잘쓴대요..
같은 5학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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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3-02 21:59
답댓글

초4angela

드디어 4학년이 되었네요

우리학교는 아직도 급식실 공사로 단축수업합니다.

그래서 아직 새학기 기분이 안나네요

angela3학년 담임샘이 둘째 2학년 담임샘이 되었어요.ㅋㅋㅋ

괜찮으신 분이었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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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02 22:03
ㅋㅋ 저는 또 착각했어요. 제가 잘못적었나... 앤젤라 또만나네요.
저희집 앤젤라는 개명했어요 루핀으로..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루핀선생님처럼..
앤젤라는 디 엔드 도 적고 글씨도 어른 글씨 같아요.. 4학년이라 그런지.. 즐거운 새학기 맞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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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42
엔젤라맘님은 선생님이 친근해서 더 좋을듯 싶은데요..
qr지에 나온 단어를 적절히 사용한 센스쟁이.우후후~^^
프리롸이팅 내공이 점점 쌓이는게 눈이 확~
방학동안의 집듣효과인가요?
little house 집듣후엔 더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도 될까요?
짝짝짝!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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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2 23:01
선생님 잘 만나는 것도 복이지 싶어요..
이제 아이가 5학년이 되다보니 선생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껴요~~^^
angela가 이제 4학년이네요...1년이 지나면 정말 실력이
장난 아니겠는걸요~^^ 정말 잘했어요 ang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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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03 01:47
안젤라의 개미는 여왕, 아기들, 알까지 다 구해낸 영웅이네요...^^
아이 둘이 같은 학교에 다니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죠.
좋은 선생님 만나서 마음 놓으실 것 같아요.
저희는 이번에 새로 오신 선생님이라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초등 마지막 학년인데, 선생님과 잘 맞아서 즐겁게 지내기를 간절히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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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3 13:14
급식실 완공되고 나면 더 맛있는 점식 식사가 진행되겠군요.
빨리 완공되어 즐거운 점심식사 ,학교생활이 되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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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3 15:48
좋은 선생님 만났다니 다행이예요...올 4학년도 아주 멋지게 보내길 바래요.
그리고 급식실 공사...단축수업한다니 몇일이면 끝나나봐요...저 아는 엄마네 학교는
급식실 공사한다고 1년을 도시락 싸보냈다지요?? ㅎㅎ..
깨끗한 급식실에서 밥먹으면 훨씬 좋아요...아이들도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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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02 21:55
답댓글

초4 Lupin

앤젤라가 이름을 바꿨어요.

요즘 읽고있는 괴도뤼팽에 푹 빠져서 영어이름을 바꾸겠답니다.

이제 루핀이라 해야할지 뤼팽이라해야할지..  영어식으로 루핀으로 하기로 했어요.

 

이번 SQR은 지난번 연계된 내용인데 좀 기니까 외우기 싫어해서 일부는 보고 쓰기도 했어요.

자유쓰기부터 먼저 해 두고 외우는 건 싫은지 미루다가 겨우 오늘 했어요.

 

저도 올리브님처럼 앞서서 아이를 끌어 보려했지만 아이는 상대적으로 엄마와 경쟁의식을 가지고

더 싫어하는 걸 느꼈어요. 이제 4학년이라 그런지 자아가 강해지는걸 많이 느낍니다.

좋은 자존감을 심어주고 싶은데 럭비공 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소녀...

엄마는 완전 범생스타일 딸과의 차원이 달라 참 힘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그 간극이 좁아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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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38
전 럭비공처럼 통통튀는 친구들 너무좋아요..
뭐든 관심을 가지고 적극성도 함께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요..
그런 에너지도 너무 부럽구요..
루핀.. 이름 멋진데요.. 중성적인 느낌에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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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02 23:07
로라는 5학년인데 아직은 엄마 말을 잘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다행....
루핀~! 이름 이뿌네요 글씨도 가지런히 참 이뿌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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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03 13:23
외우는 것이 나름 고통이 따르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애기를 나누어 봤는데, "외우는데 자신 나름으로 패턴이 생기지 않았냐고"
아직 아니라고 해요. ㅠㅠ 문장이 입에 자연스럽게 붙을 때까지 계속 읽고 외우더군요.
시간이 나름 많이 걸려요.
루핀 이름 이뻐요. 이름 만큼 글씨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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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3 15:51
저희집도 외우는거 아주 많이 힘들어해요...자유글쓰기를 그나마 편안하게 하는 편이긴 한데..
읽어보면 문장도 단순하고 같은 말 반복하기도 하고...시간이 약이겠지요..^^
루핀 참 예쁘네요...우리딸도 얼마전에 셜록홈즈 몇권 빌려보던데... 제가 어렸을때 루팡 팬이었거든요. 그래서 딸에게 홈즈말고 루팡껄로 빌려봐라했죠...기암성, 흑진주..요런걸로...
추억의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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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02 21:46
답댓글

예비초6, ,,,아니고,

초6학년 입니다.

새학기  첫날, 기쁘게 학교 생활하고 돌아와 동생과 열심히 했답니다.

3학년 아닌 4학년 동생것도 올려봅니다.

수준이 좀~~은 되나요?  아님. 영~~~인지?

드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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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34
수준 매~우 높은데요..
지나친 겸손은 나쁜거 아시죠?꿀뽕님..^^
노하우 공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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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4 16:18
어느것이 동생것인가요? 둘다 너무 잘해서 찾기 힘들겠는데요..
동생이랑 같이 해도 재밌게 잘 하나봐요...우리는 한가지를 동생이랑 같이 하면 결국은 꼭 한명이
서운해해요..진쪽이...ㅎㅎ...
그래서 가능하면 같이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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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3-04 19:07
우리아이도 둘째가 3학년인때 언니가 할때 같이 활용하고 싶은데 전혀 엄두를 못내는데..
참 대견한데요???? 부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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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02 21:04
답댓글

초5 / 남 / 알렉스  입니다

 

늘 단정한 젬마의 글씨를 보면서 올리브님이 궁금했었답니다 ^^ 어찌 해주셨으면 항상

정갈하게 쓸 수 있는 걸까 싶어서요

이번 주 올려주신 글을 보며 반성 많이 했답니다   깊은 생각없이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요 ^^;;

생각해 볼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자유 글쓰기는 수요일에 미리 해둬서 좋았는데 어제 sqr이 오래 걸렸어요

맘이 붕 떠서인지 집중을 잘 안하더라구요

 

 

여전히 앵그리 버드 출연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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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02 22:01
아이들은 생각보다 자유쓰기가 편하고 외우기가 힘든가봐요. 저는 외우기가 쉽고 자유쓰기가 정말 힘든데.. 알렉스는 한바닥을 넘어섰네요. 새로 시작한 5학년 신학기 잘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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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31
여기qr방에 계시는것만으로도 다들 좋은엄마이시라는 뜻인데
어쩜 이리도 다들 겸손하신지 제 자신이 더 부끄러워졌습니다..
정말 중요하다고들 하는 5학년이 된 알렉스..
올 한해가 멋지게 채워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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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4 16:20
맘이 왜 떠있었을까요?? 개학해서 첫날이라 그런가요~~
자유 글쓰기도 한가득 잘 썼네요..
5학년 좋은 친구들 좋은 선생님만나 1년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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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02 20:06
답댓글

오늘부터 초4 데이지~~^^

 

젬마는 좋은 부모님을 만나 행복하겠어요..부럽부럽^^

아이에 맞추어 함께 걸어가는 모습..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는..ㅎㅎㅎ

그래도 이런엄마에 만족해주는 울딸 정말 감사하네요~~^^

 

드뎌 4학년이네요.

약간의 설레임과 불안함으로 등교하던 데이지..

시끌시끌한 목소리로 전화와서는 수다 한바기가 풀어놓네요..일해야하는데..

암튼 아이 밝은 목소리 들으니 제 맘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집에 와서 선생님, 친구,학교 얘기하며..행복한 4학년 생활되길~~~^^

어제 해놓았는데 엄마가 게을러 이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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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02 21:12
sqr이 길어서 알렉스는 힘들어 하던데 데이지는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정확하게 잘 적었네요
자유 글쓰기도 행복하게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구요
데이지의 밝은 목소리가 올 한해 계속 이어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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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24
저흰 2학년때 궁합이 정말 맞지 않는 친구가 있어
다른건 다 필요없고 그 친구랑만 같은반 안되길 바랬는데
문여는 순간 표정 보고 한눈에 알아보았죠..안도감..^^
데이지의 4학년 생활이 멋지게 펼쳐지길 ..
반듯반듯 일반노트에 써도 어쩜 이리도 정갈하게 쓸 수 있을까요?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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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3-04 16:22
하트가 꼭 사과반쪽 잘라놓은 모습 같아요..^^
새학년 새친구들, 선생님 데이지가 다 맘에 드나봅니다..
즐거운 4학년 보내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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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13
답댓글

초5  프린스

 

으아~~드뎌  5학년이네요

몇일 사이에  갑자기  큰것같죠 ㅎㅎㅎ

어젠  자유글쓰기 하는데....에휴  니가  2학년이면  좋겄다...했어요  (물론 맘속으로만요)

그래도  올립니다... 제발  6학년땐  요기서  딱  3배만 더 되게 써주길 바라면서요...

 

전 올리브맘님이  가끔 부러웠는데요....음  지금 젬마양이 부러워요

너무 좋은 부모님을  가진 젬마...

이글 프린스는  절대 금지입니다

올리브맘님  그리고  젬마 아버님...멋지셔요 ^ ^

 

보이시죠...딱 몇줄...그런데 반박을 못하겟네요

본인은  저 방법이 최선이랍니다  ㅎㅎㅎ  너무 컸나봐요   ^ ^;;;;  현실적 대응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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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02 20:11
홍박샘이 그러셨죠? 아~~~무 소리도 하지말고 하는데로 그냥 두라고요.
투빈사랑님~ 잘 하셨어요..하기 싫다고 안하면 그냥 감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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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02 21:17
프린스가 sqr을 정확하게 잘했네요
저흰 시간이 무지 오래 걸려서 나중에는 혼자 어쩔 줄 몰라 하더라구요 잘 안 외워진다구요

알렉스의 글쓰기도 칸은 많이 채웠는데 내용은 그닥이에요 ㅠㅠ 맨날 앵그리 버드만 나와요

냅두면 나아진다고 하니 같이 믿어 보자구요 ^^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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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17
좋은 부모인척 하려고 무지 애쓰고 있는데 아닐때가 더 많아요..ㅠㅠ
모진 엄마에 더 가깝죠..쌀쌀맞고..
지금 무지 부끄럽워요..
젬마에게도 투빈사랑님의 지금 이 글 절대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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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31
주제에 따라 안 써지는게 있나봐요 민정도 저번 엔 제발 해도 쬐금 쓰고 자긴 더 못써..이러더니
이번엔 개미다리를 하나하나 정성껏 그리고 ~~
암튼 큰애들은 지맘이니 정말 내버려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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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3-02 10:54
답댓글
앤디
아이는 어제했는데, 밧데리가 없길래 지금 올리네요.
휴고 개봉했다고 해서 볼려고 했더니, 왠만한 극장은 모두3D로만 하더군요.
근데 제가 촌스럽게도 3D로는 영화를 잘 안봅니다. 그래서 아빠랑 아이들만 가라고 했더니, 굳이 가족이 함께 봐야 한다고 고집부려서 검색해보고 디지털로 상영하는 극장 찾아서 어렵게 보고 왔네요.
영화는 재밌더라구요. 나중에 책으로도 꼭 보고 싶네요.
오늘 아이가 첨 등교하며 키번호 걱정하면서 갔는데, 어찌 ㅤㄷㅚㅆ을까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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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02 11:44
3D 영화 못보는 사람 여기 또 있어요,,
우리집은 온 가족이 울렁증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휴고 단체관람 가야겠습니다.
드뎌 그녀가 키번호를 정하고 퇴근했어요ㅠ.ㅠ
자기반에 큰 여자아이들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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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02 14:14
아바타 볼때만 해도 3D 신기하고 좋더니, 그 다음엔 가격만 비싸고 어지럽고...ㅎㅎ.
요즘은 일부러 3D 아닌 걸로 찾아 봐요. 저희도 주말에 휴고 볼려구요.
도서관에서 한글책 봤는데, 두께는 엄청난데 그림이 많아 읽기엔 괜찮더라구요.
저도 키 번호 걱정스러워요.
학교 끝나고 친구네서 점심먹고 노느라 아직 안와서 못 불어봤네요. 5번만 넘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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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16
저도 3D 싫어요
몇일전에 hugo 번역판 위고카브레 빌려서 읽었어요
원서도 사놨는데 아직 못읽고 있네요 그림이 너무 멋지긴한데 너무 세밀해서 살짜기 무서운감도
있구요 ㅎㅎ
프린슨 아는 친구가 없다고 투덜대고 들어왔네요 전 쌤이 좋은분같아 다행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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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02 20:19
저도 3D보면 울렁거리고 멀리나고 머리 아파요.
참으로 촌스러버서..ㅋㅋㅋ
근데 왜 3D만 상영할까요? 자신없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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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02 21:22
저희도 어느 순간부터 애들이 3D로 보는 걸 싫어하더라구요
안경쓰는게 귀찮다구요 ㅎㅎ
저희 알렉스도 키번호를 걱정해야 하는데 하루 종일 작은 애 스케줄 짜느라 전화 돌린다고
못 물어봤네요 남자애들이 15명이라던데 중간만 해줘도 선방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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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12
촌아줌마인 저는 아직 3D를 접해보지를 못해서
어떤 느낌일지 궁금한데요..
너무 촌티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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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3-02 09:33
답댓글

초 4 Jason

 

제가 보기엔 어렵지 않은데...아이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유글쓰기는 엉망진창입니다

내용을 파악할수없을 정도 ㅜ.ㅜ

물어보니 우리말을 이상하게 옮겨놨더라구요 ㅎㅎ

가만 두라 하셔서 가만 뒀습니다 ㅎ 나중에 책임추궁하겠습니다 ㅎㅎ(누구에게???)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 같아 뭔가 당근을 준비해야할것 같습니다

이제 4학년인데...뭐가 통할까요???

 

글고 젬마 어머니임~ 이러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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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02 11:39
책임추궁,,저도 한표요^^
근데 그때...까지 제가 폭발안하고 기다릴수 있을지는 자신없습니다..
지니는 어제 아빠랑 창신동 문구거리 다녀왔어요, 요즘 이 동네에선 젤리샤프가 유행인데
무려 3개나 사와서 순간 울컥했지만 그거이 당근이 되어 줄지도 몰라서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Jason의 자유 글쓰기가 격하게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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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20
음...제이슨은 그래도 대화글도 있네요
아...
전 누구에게 책임추궁할까요...프린스한거 보면서 매번 그러죠
암말 하지 마시라더라....라고...ㅠㅠㅠ
그래도 가볼랍니다..
싫어하지 않는게 어뎌요 그죠?
딩동댕님 당근 좋은거 있음 저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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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02 20:25
음..음..이럴땐 직장맘도 나쁘지않네요.
아예 못보니 욱할일도 없고 가자미 눈뜰 수도 없네요.
해놓으면 그저 고맙기만 하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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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22:09
책임추궁은 말할순없지만 문뜩 생각나시는 분이 계신긴한데..ㅋㅋ
딩동댕님 ~
다음주qr 전 마음 편히 기다릴수 있게 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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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33
당근만 기억하시고 책임 추궁은 먼 훗날을 기약하세요.. ㅎㅎ
4학년이라도 당근 ,, 통하죠 저도 당근? 좋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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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15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어젠 젬마가 qr지를 다하고 포스트잇에 메모를 남겼더라구요..

I'm sorry.I play to much today.

I did my sqr very hard but it's fun.

I think today sqr is easy.....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번엔 다 맞을것 같다고..

but  여전히 빨간펜의 출현..ㅋㅋ

실망한것 같아 맨처음 했던 qr지를 보여주니

성장하고 있는게 보였는지 그마나 안심을 하는것 같았어요.

또하나 이번엔 암기 시간도 눈에 띄게 줄었어요.

다음 미션은 또 어떻게 될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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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3-02 09:34
젬마가 엄마를 파악했네요~ 영어로 쪽지를 써서 엄마의 마음을 일단 무장해제 시킨다~
잘못했다고 무조건 빈다 ㅎㅎㅎ
글씨체를 보면 젬마는 워낙 바르고 똑소리나는 아가씨일거 같은데...젬마야 아니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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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22
아...저글이 무장해제용이었던 거였어요 ^ ^
난 저리 써주면 그냥 항복이라도 할텐데 ㅋㅋ
전 빨간펜 보이지도 안네요 멀...ㅎㅎ 젬마양 수고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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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02 20:31
젬마양~~~센스짱~~^^
엄마의 맘을 녹이는 비장의 카드가 있었군요.^^
글씨도 반듯반듯..애교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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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35
젬마가 애교쟁이네요 ^^
중간중간 등장하는 개미들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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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01 22:06
답댓글

오늘까지만 초3 지니입니다.

어디쯤 서 있어야 부모의 적당한 거리인지,,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Olivewoo님 대문지기 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지니의 4학년 이브입니다^^

실내화랑 알림장 챙기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을지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그녀가 내일 웃는 얼굴로 퇴근하길 고대해요,,,SQR 친구들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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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20
젬마도 잠자기 전 떨린다면서 나 잘 할 수 있을까?묻더라구요..
그래서 무뚝뚝한 애미 지금처럼만 해..라고 햇습니다.
실은 지금보다 조금 더 잘 하길 바라지만요,ㅋㅋ
저도 그녀가 내일 웃는 얼굴로 퇴근하길 고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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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3-02 09:37
우리집도 이제 초4 출근 했는데...퇴근시간 기대됩니다~
지니 QR너무 깔끔하게 잘했네요~
지니 4학년때도 계속 화이팅 하는거야~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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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28
프린스는 어제 두시간은 뜬눈으로 새더니 (평소 너무 늦게자는 바람에 ㅎㅎ)
좀전에 집에와서 투덜투덜... 아는 친구가 없다나요
음....이녀석은 친구 생각뿐이네요 난 쌤이 궁금구만...
지니양의 깔끔한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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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38
좋은 선생님 친구들 만났나요? 지니 ^^
알들을 보호할려고 힘쓰군요 ..음식까지 날라주고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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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3-01 18:58
답댓글

초 5 Selina

 

대문글 읽으면서 Olivewoo님이 이웃에 계시면 함께 얘기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참 멋진엄마,아빠이십니다

가끔 아이들이 어릴때 내가 조금만 더 몰랐더라면 아이들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요.초보엄마라 무조건 아이들이 궁금해하면 대답해주는 부모가

좋은부모라고 생각하고 즉각즉각 궁금증을 해결해줬더니 스스로 찾는법이 없는 아이들이 되었어요.

Olivewoo님처럼 같이 배우고 깨달으며 함께 갔어야 했는데

늘제가 앞장서서 이끌다보니 엄마맘엔 아이들이 맘에 차지않고 거리만 멀어졌네요

초등들어갈때만해도 이쁘기만 한 존재였는데....

선배맘님들 말씀엔 초등만해도 깨물어주고 싶은만큼 이쁘니 많이 넘치도록 이뻐해주라는데....

반성할 수 있는 좋은글에 감사드려요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어제미리해두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가족모두 산행을 다녀왔어요

점점더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쓰는시간이야 거의 비슷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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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27
저 정말 멋진 엄마아빠가 되고 싶어요..ㅠㅠ
마음은 그게 아닌데 항상 무뚝뚝하고 모진 엄마라서요..
그래도 다행인게 그런 엄마도 젬마는 제일 좋다고 하니 감사하죠..
오늘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Selina 에게 멋진 날이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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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41
개미들이 서로 엮어 보트를 만들었네요 정말 멋진 아이디어예요 ..good job se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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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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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여/스텔라(민재)

 

다음주부터는 6학년이라고 써야겠네요.

초등입학에 마음 설레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6학년...올 한해 어찌 보낼지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Olivewoo님, 한 주동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각이 깊으신 분이란 느낌이 드네요.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엄마 아빠 덕분에 젬마가 진정으로 빛을 발하며 성장할 것 같습니다.

 

아이를 믿고 지켜본다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 SQR 하면서 민재 마음이 그림의 화산처럼 펑~폭발했답니다.

(SQR을 하기 싫다고 한건 아니구요. 요즘 저랑 부딪히는 일이 잦으네요)

Free Writing에서 우왕좌왕하는 개미들의 모습이 민재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오버스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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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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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19:01
사춘기접어드는때라 아이들도 감정조절이 쉽지않은가봐요
저도 한때 격하게(?) 안좋았던적이 있답니다
어른들도 들쑥날쑥일때 있잖아요
민재마미님댁은 그동안 아이와 친밀하게 지낸시간이 많아 잘넘어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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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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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22:14
열흘정도 예비중,예비고 조카들과 지냈는데 다양한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평소 부모와 사이좋은 아이들은 사춘기도 비교적 잔잔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민재 똘똘한 아이라서 잘 극복하리라 생각합니다.
민재의 행복한 6학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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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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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23:34
유난히 부딪히는 날이 있는데 정말 그날이 오늘이 였나봐요..
또 유난히 텔레파시가 통하는 날도 있는데
몇일 있는면 통하는 날이 올 것 같은데요..
정말 민재마미님 말씀처럼 그런날도 있고 이런날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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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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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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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마직막날이네요 민정입니다.

가끔은 부모가 할 줄 모르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잘알아야 하기도 하고 아이를 키운다는게 어려워요^^

( 서울대 보낸신분 인터뷰 학부형: 저는 밥만 해줬어요---이말 제가 제일 부러워합니다  한편으론 과연 사실일까 ? 요즘 처럼 입시가 복잡한데 어떻게 키웠길래 ... 한숨 퓨~~)

 

영문법 -- 저도 (진짜 이해가~~ 영문법 ) 책 공부중이랍니다.. 제가 답답해서요..

매일 한 과씩 보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게 새삼 어렵다는걸 느껴요^^

매직 스쿨버스, 개미 책을 줬더니 술술 재밌게 적어 줬어요.폼페이는 본거고 문장도 평이해서 이번 주 sqr은 잘 지나갔습니다.

**한주동안 좋은 말씀 감사햬요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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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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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12:31
와~개미가 컴퓨터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요,
이번엔 그림을 먼저 그리고 글을 썼나봐요..
민정이는 sqr하면서 그림실력도 쑥쑥이네요^^
부지런한 민정이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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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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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19:05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엄마노릇인거같아요
서울대보내신분 이야기의 초록사과님의견 급공감되는구만요

개미그림정말 실감나네요
그림도 글씨도 내용도 뭐하나 모자란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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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40
우리 홍박샘께 엄마들문법방 하나 부탁드려볼까요?ㅋㅋ
저 정말 별의별 문법책 보아도 딱 초등용이 제 수준인것 같아요.
머리에 쏙쏙..
오리친구님 말씀처럼 민정이개미가 살아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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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15:32
엄마들 문법방 좋은 안건이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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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02 22:28
ㅎㅎ 제가 중등 문법반에 끼고 싶었다는 ㅎㅎ 늦바람입니다..
공부하랄땐 왜 안 했는지 그래서 은근히 민정을 더 압박해 보지만 되려 귀챦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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