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결로 "총,균,쇠"진행하도록 할께요~~
끌라라님 일시작하셔서 바쁘시다고하쎴는데 자꾸만 미안해지네요.
조금씩이라도 함께 읽어요~~~~
늘 그리운 끌라라님~~
호호,,,
무릎땜시 난리도 아닌 난리였는데
MRI를 다른 병원에도 가져가 보았더니
이렇게 작은 정도를 가지고 당장 수술해야한다는건 오바라고
6개월뒤 다시 찍어보자고 하시네요.
하여 책 진행할수 있는데 어찌 하오리까요?
혼돈스러우시면 걍 3월이 좋을까요???
의견주세용~~~~
아쿠,,,어쩌지요,,,,
겨울방학동안 야심차게 이벤트형식으로 총균쇠를 제가 간단미션내면서 읽으려고 계획했는데
저한테 사정이 좀 생겼어요.
얼마전부터 운동하다보면 오금이 쬐금 덜 펴져서 왜그런지 궁금해서 정형외과 갔더랬어요.
물리치료한두번 할까 하구요.
그란데 양쪽 무릎을 이쩍저쪽 비틀어보시더라구요.
오른쪽 무릎은 아무렇지도 안은데 오금이 덜펴지는 왼쪽무릎은 특정방향으로 틀면 아프더라구요.
연골파열인것 같다고 MRI찍어봐야한다나요.
진단은 연골파열.운동하면서 연골이 찢어진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중년은 운동도 조심조심해야해요.
입원수술해야한다고 하셔서 방학동안 아무래도 찢어진 연골을 봉합해야할 것 같아요.
1월에 봉합하고 관리도 좀 해야하나 봐요.
그동안 여기저기 알아보며 넘넘 심남했어요.
일상이 깨진다는게 무언지 알기에요.운동 못가고 일 제대로 못하고 애들 잘 못챙기고등등.
하여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제가 방학동안 총균쇠진행하기는 무리네요.
저는 일단 3월에 이책을 함께 읽엇으면 하는데
혹 방학에 진행해주실분 게시면 방학진행해도 되구요.
거듭 죄송하고 의견좀 주세용~~~~~
어제 겨우 상실의 시대 미션 마무리했네요.
방학이라 어찌될 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하시는 거 보면서
가끔씩 동참할게요. 슬며시 손들어 봅니다.
올 초에 총균쇠를 읽다가 중간에 다 못 읽고 책 반납했던 기억이 나네요.
모독당에서 함께 한다면 제대로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방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열심히 책 읽는 거겠지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힘차게 새해를 시작해봐요.~~
방학이네요..
올 해 진행한 책이 7권인데, 3권은 읽었고 3권은 조금 들었다 놨다 했고 조르바는 포기했고.. ㅡㅡ;;
그래도 아주 낙제점은 아니라고 위로해봅니다.
당분간 마무리할 일들이 있어서 총균쇠는 응원만 하고, 나중에 한꺼번에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방학기간 책읽기 서로 나누는 거 좋네요. 자유게시판이 활성화되길 기대해봅니다.
저는 일단은 후배가 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을 예정이구요,
그 후에는 눈에 들어오는 것 있으면 선택할 거 같아요.
방장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해요~
저도 손 번쩍 들어요~~
총균쇠 읽어보고 싶었어요~~
저의 방학 책읽기는 움베르토 에코의 책으로 정했습니다. 집에 4권이 있어요
장미의 이름, 전날의 섬, 푸코의 진자, 바우돌리노.... 두달동안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ㅋㅋ
이렇게 큰 소리 쳐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즐거운 책읽기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책사랑님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2014년에도 함께 해서 기쁩니다~~~
저도 방학동안 총균쇠 참여합니다.
아무래도 미션이 있어야 책 한권이라도 열심히 읽을 것 같아서요..
그럼 1주에 1장 읽으면 언제부터 시작하시나요?
공지하시는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총균쇠도 배송시켜야겠네요..
끝마무리 제대로 못하고 있는 일인이라 심히 찔리는 맘으로^ ^
연말까지 상실의 시대까지 꼭 마무리 할것을 다짐해보구요
총균쇠도 장바구니 담아놨는데 결제해야할것 같네요~~
오늘 다시한번 약속해봅니다.
나와의 약속을 깔끔히 마무리 할것을!!!!!!!!!!!!
책사랑님 모독당 이끌어오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