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첫 아이가 입학했습니다. 신청해도 되나요?
영어 공부가 제 계획대로 되지 않았는데 아들은 영어가 좋다고 하네요.
몇년만에 들어왔어요..초2올라가구요..1년간 영어학원 열심히 다녀서 도움 받았고요..2학년되면서 영어학원 쉬면서 영어책 많이 읽게 해주고 싶네요..열심히 활동할께요..댓글만 달면 신청되는건지..들어오자마자 본 첫글이라서..빨리 두루두루 살펴봐야겠어요..
울 아들도 어제 입학했어요^^
저두 참가할게요~~
열심히 함 해볼려구요^^
이것 저것 많이 했는데요.. 혼자하니 끝까지 가지를 못하더라구요.
요번엔 저두 끝까지 함 해봐야 겠어요^^
아직 신청 되는거죠?^^ 이번에 초등 입학하는 샐리맘입니다.
혼자하니 저도 힘들어서 좋은 분들과 같이 해보고 싶어요.
익숙하지 않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자주 뵈요~~
샐리는 nate the great으로 읽고 듣기 하고 있어요. 모두 반갑습니다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계속 모바일로 들여다 보다가 지금에야 컴에서 댓글 답니다.
올해는 아이도 아이지만...제가 더 그러네요.
이제 내일이면 첫출근...
수업은 없지만 엄청 긴장됩니다.
내일 아침에 먹을 메추리알 장조림하는 중이에요.
둘째 어린이집에도 일찍 데려다줘야 하고...잘 할수 있을까요?
일은 시작해도 가끔 댓글은 남길게요.
참참참!!! 초2 아들래미 현이 입니다...^^
우리 둘째 초2 지니(여아)가 참가해도 된다네요.
큰 애는 싫다고 해서 한 번도 북클럽이나 이런거 참여 못 해 봤거든요.
마침 오늘부터 천권 읽기 들어갔는데 이런 아이표방 모집이 있네요.
6월까지 끝내는게 목표긴 한데 제가 영 자신이 없네요.
첫째때 쏟은 열정이 둘째땐 체력이 딸려서...
그래도 열심히 해 볼게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여아들 매직이나 매니큐어 시키시나요?
한달반전에 매직 첨으로 했는데..... 벌써 찰랑거리는 맛이 떨어지네요
개학 맞이해서 다시 할까 싶은데..... 매직을 이렇게 자주 해도 될까요?
머릿결 많이 상하진 않을런지 걱정되서요
주변에서 매니큐어를 권하는데..... 벌써부터 매니큐어까지 해야할까요?
매직에 매니큐어까지 하려니 넘 부담되네요
골드미스 이모가 티니위니 핸드백을 이학년 올라가는 기념으로 사줬는데
채니가 넘 좋아하니까 이모가 서울대 들어가면 루이비통으로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러니 채니 말이....... 난 하버드 갈거야~!!!...... 그러네요 ㅋㅋ
채니야.... 엄마 돈 없단다..... 그냥 학비 싼 서울대나 들어가거라~~~

요즘 득템한 거 중에 가장 맘에 드네요..... 이쁘죠?...... 티니위니 신상이랍니다
아이공.. 인기폭발 모임에 저도 가입해도 될까요.
저희 아이는 예비초1 여자아이구요.. 아이표방 아직 감은 못잡았지만
열심히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표로 큰 애 했었고, 둘째는 그냥 변두리에서 많이 듣기만 한 터라.. 눈치만 빠릅니다.
한글도 영어도 엉망인 것 같네요.. 으흐흑.
어쨌든 올 한 해 두 달이 벌써 지나갔는데 큰 도약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눈팅으로 보다가 용기내어 들어왔어요..
초2 남아 ....Allen이구요..
너무 쑥기가 없고 자기표현이 서투른 아이예요.
그래서인지 영어가 엄마맘같지않게 잘 늘지않는것같아요.
앞으로 해야할날이 많은데 벌써 엄마는 힘들어져요..
여기있는분들에게 한수 배워가야겠어요
월수금 열심히들어오면 되는건가요??
어케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헉!!!!
깜놀했슴돠 ~~ 아이표의 댓글수에~~ ^^
월수금으로 결정되었군요~~ 넵^^
투빈사랑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시공~ 감사드려요.. 수업도있고 바쁘셨을꺼인디~~
저는 오늘 아침부터 호두강정만들고 ㅋㅋ 사이버테슬수업듣고,점심약속있어...
부랴부랴 나가서~ 6시쯤 들어와 저녁밥하고 삼겹살 구워먹고 ㅋ 아이들과 우당탕~할거하고 재운후 ㅋ
이제서 아이표방문 열었네요 헥헥헥~~ ^^
봄기운을 받아~~ 새로운맘으로 월욜부터 계획했던거.. 잘 수행하고있네요 ^^
오늘은 아이린이 네이트가 넘 잼나다며 다른것도 또또~ 를 외쳐 3권내리 집듣해주시더군요.
비록 아직 갈길은 멀~~지만 이렇게 즐겨주는 아이린..고맙고 믿네요 ...^^
2012년 계획한것 꾸준히 묵묵히 앞만보며 나아가자입니다. 아이표방님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계획대로 할수있을꺼라 장담합니다.~~ 혹시라도 힘들어할때 홧팅~외쳐주셔요^^
저도 울 아이표방님들 항상 응원할께요 ^^
오늘은 울둘째 에릭의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어요... 둘째라고 넘 무심했던것같아요...
항상 누나 친구들과 놀고 누나 친구집에만 다니던녀석... DVD 까이유 보고나면 꼭 자기도 친구들이랑 놀구싶다고 졸라요... 둘째는 왜그리도 귀찮아지는지^^;;;
몇일전 친구네 초대해서 놀게해주었더니.. 너무 신나게 놀더군요.. 그동안 못놀았던거 다~~ 놀아보는듯이 ㅋㅋㅋ 그래서 오늘도 자리를 마련했슴돠 ^^ 앞으로 둘째도 신경좀 써줘야겠어욤 ^^;;;
새로운신 분들이 또 계신듯해요 ^^ 어서어서 인사하러가야징 ~~===333
안녕하세요
초등 입학하는 남자아이예요
영어유치원 로긴만 열심히 했던 맘이지만
아이표방 설명 잘 하셨는데도 이해 못하고 있는 맘이지만
모르면 알아가면서 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비초 1 앤디
우리 방이 북적북적^^
쉬비같이 느린 사람은 어리둥절^^
반가워요.요즘 맘도 몸도 바빠서~대충대충~~~인사만 하고 가네요.
오늘은 앤디가 저녁을 먹으면서
'엄마 나 입학하는 것 낯설어서.....'
'걱정마 앤디야~~다 앤디같이 낯설고 처음이야.'
얼굴에 긴장감이 나타나더라구요.맘 한구석이 짜안~~~~
그리고 나서 앤디 스케줄 달력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앤디뿐만 아니라 친구들 ~특히 직장다니는 아이들은 참~~~스케줄이 많아요.
엄마가 퇴근할때까지~
그동안은 별 느낌이 없었는데 우리 앤디 이번 주 금요일~입학한다니 긴장감이^^
한없이 아가같은데~~~~우리 아가~~초등학교 입학하네요.^^
저도 복직한다고 옷 쇼핑 하러 다녔더니 감기 기운이 있네요.
앤디는 팩토 풀고~국어랑 영어 좀 하고~
오랜만에 클리포드 보고 싶다고 하더니~dvd 꺼내 보았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 dvd 틀어주고 누워 있었는데 다 보고 와서 저를 부르네요.
거실 가보니 클리포드 책이~~~쫘악~~~~있네요.
봤는지 펼쳐만 놨는지 모르지만~
좋은 밤 되세요.^^
예비초 2 큐티
도서관엘 다녀왔어요
큐티는 그냥 책읽고 놀구요
큰아이 생활과학 수업이 있었거던요
도서관 영어실엔 챕터북도 리더스북도 많은데....CD 까지 갖춰진건 별로 없네요
오늘부터 집듣을 다시해보자고 햇는데..책을 선택을 못햇어요
그냥 구입을 해야하려나봐요
리더스 쪽보단 챕터나 그림책 단계가 높은쪽이 좋은데...
맘에 딱 맞는건 없는거겠죠 ㅎㅎ
리더스 구입해서 좀더 실력을 쌓고 챕터로 들어가야 하려나봐요
한권한권 구입은 큰 서점이 없으니 참 힘드네요^ ^
CSI 빌려와서 읽고 있네요
저녁은 다들 드셨나요??
무슨반찬~~~~~~~~~ 으로 드셨을래나...저녁꺼리가 또 고민입니다 ㅋㅋ
혹 다음주 문지기 해주실분 계실까요?
아이표에 한발 더 다가서고 싶으신분....
빨리 적응을 해보시고 싶으신분....
계시면 높~~~~~~~~이 손들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없으시면 선택되시는 영광을 드리겟습니다 ㅎㅎㅎ
예비초 1 제
오늘 제이랑 단짝 친구들과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한명은 이사를 갔고..한명은 내년에 간다고 하네요.. 그렇게 같이 놀게하고 엄마들은 쇼핑하고..
서로 얼마나 친하고 좋은지...아이들 노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더군요..
이렇게 마음에 잘 맞는 친구들을 구하기 힘든데..엄마들도 사이가 너무 좋구요..
헤어지기 싫어서 다들 입이 툭 튀어나와서...엄마들도 헤어지기 싫어하고...
초등가면 제이가 이런 친구를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라는걸 해봤어요..
추천해주신 상위권수학은 제이가 너무 좋아했구요..
특히 오딧세이...워낙 창의력문제를 좋아하는 제이라 어제 처음 풀었는데 중간까지 풀었네요..
굉장하죠? 조만간 2권을 사야할것 같습니다..
틀린그림 찾기가 그냥 단순한게 아니라는걸 알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자기가 인터넷으로 비슷한 자료를 찾아보다 결국 엄마가 제본해준 숨은그림 찾기를 하면서 충족시켰네요...
영어는 새로운 책이 들어갔고..오랜만에 리딩스폰지라는 교재를 풀었습니다.
제이는 차근차근 밟아가는 스타일이라...제가 약간 학원식으로 바꿨어요..
해석해보기....몇달전만해도 해석하는데 어려워하더니 어휘력이 좀 늘었나봅니다.
문장을 한줄씩 읽고 해석한뒤, 다시 전체 문장과 상황을 설명하게 했더니 뒤에 푸는 문제들이 무척 쉽게 느껴졌나봐요..워크북까지 휘리릭 풀더라구요. 부족했던 summary도 잘하더군요.
또 오딧세이 문제중에 관찰해서 설명하는 문제를 풀어서 그런지 재밌어 했습니다.
얼마 안남아서 단계를 올려야 하는데...다른걸 할지 리딩스폰지로 계속 단계를 밟아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어제 오늘 넘 행복한 시간이네요...
요즘 제가 하루에도 몇번씩 되새기는 말은...[난 할수 있어...그럼 잘할수 있어..]라는 말입니다.
습관처럼 입에 달고 살죠...
그렇게 제이를 보니 답이 조금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쭉 밀고 나간게 아니라 많이 쉬었기때문에 다시 시작하는데 조금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고..
조금씩 방법을 달리해서 접근중입니다..
저렇게 외치는 말이...저에게 힘이되고 용기가 되고..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초2 태희
오늘은 하루가 정신없이 가네요.
오전에 집 치우고 점심때 도서관 다녀왔구요.
태희 피아노 학원 갔다가 와서 친구랑 자전거 타면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울 막둥이 누나들 따라다니며 같이 놀아달라고 하다가...
방 샷시?에 손을 쪄서 부랴부랴 병원다녀왔어요.
둘째 가희가 오지말라고 문을 쾅 닫았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어디 머리를 세게 박은줄 알았다죠.ㅠ
가까운 소아과에 엑스레이만 찍어보러 갔는데 정형외과로 가라고 해서
다시 애기데리고 좀 먼데까지 걸어갔다가 왔더니 후덜덜입니다.
다행히 뼈에는 지장이 없고 가운데 손 끝부분이 찌면서 터져서 꿰매야하나 걱정했는데
집에서 소독만 해주면 된다고해서 한숨 돌리며 왔어요.
막내는 오는 길에 안겨서 자더라구요...ㅎ
지금 커피한잔 마시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아이표방에 다시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네요.
그럼 울 막내 사진 한장 올리면서 전 이만...

초2여아 루시맘
아이표방에 새로운 기운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이기운에 이끌려 컴앞에 앉게 되었네요^^
전아직 집중 눈팅중이지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께 많은 응원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아이표방이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어느새 2학년이 되어버린 초2남아 햇살왕자입니다^^*
제가 2월부터 직장맘이 되었어요^^*
조그만 옷가게를 하나 열었네요
다행리 컴이 있어 이렇게 다시 찾아들어 왔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초2 여아입니다~
겨울 방학동안, 듣기 모임이 있었던걸 보고 아, 부럽다~ 했는데..
이렇게 저에게도 기회가 오는군요. ^^
cd 듣는것보다 제가 읽어주는 것에 더 익숙해 하구요.
이제 막 'Nate the great' 시작했어요.
부지런히 활동하겠습니다~
예비초2 남아에요.
댓글 남기고 참여하면 되는건가요?
아직 아이 영어 이름도 짓질 않았네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아이에게 소홀했었네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영어이름도 짓고 계획도 짜야 겠어요.
혼자 하려니깐 맘만 앞서고 벌써 1학년을 그냥 보냈네요.
선배맘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예비초2/여
아이표방에 오니 반가운 분들도 계시고 새로 인사하게 되는 분도 계시고...
암튼 너무 반갑고 좋으네요~^^*
Anna와 어제 아이표하는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었어요~
하던대로 스케쥴표 체크해놓으면 제가 보고 집듣표체크하듯이 아이표체크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하던대로 바이올린만 다니게 될것 같구요~
2학년때부터 새로 시작하는것은 신문스크랩북 만들기 추가했어요~
신문은 1학년때보았던 어린이 동아로 계속 보기로 했네요.
앞으로 함께 도닥이며 잘 지내보아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정말 낼모레면... 울 아그들이 2학년이 되네요.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엊그제 삐약삐약하면서 1학년에 입학했던 기억이 나는데 말입니다.
어제는.. 늦은밤에... 아이들 친구맘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몇번인지 알게되었는지.. 저희 아그들 2-6반이 된다고요.
담임선생님도... 6학년 맡았던 분이신데.... 좋으신 분이라고...
울 아그들... 복이 많은가 봅니다.
1학년때도... 저희 담임 선생님도 나쁘진 않았거든요. (좀 까칠하셔서.. 싫어하는 맘들도 많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전... 좋은점만 보려고 하니... 좋더군요.. )
숙제도 별로 안내주시고, ( 전 이점이 넘 좋았답니다... )
2학년때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학교생활 잘 했으면 하는 마음 갖어봅니다.
오늘 내일은.. 아이들 실내화 챙겨놓고..
가방도... 한번 챙기고..
지금은 영어책 읽고 있는데.... 지난번에 보다가 남은... 국어 읽기책 좀
다시 보라고 말해야겠습니다.
날씨가... 화창하네요..
울 성준이는 눈병(전염되는)에 걸려서.. 오늘 수영장도.. 못가고...
집에 콕 있어야 할듯 싶네요.. 더불어.. 현준이도.. 수영장 쉬겠다네요...
아이표방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낼 모레 초등 1학년 Ariel 입니당...^^
쑥쑥 들어와서 잠깐 독서통장 적고 오니 벌써 댓글이 쭈욱~~
넘 좋아요^^ 이 분위기..^^
다 투빈사랑님과 자리를 지켜주고 계시는 선배님들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고맙습니다~~
저는 저번에 한글 영어 1000권씩 읽겠다구 큰소리 탕탕 친 관계로 잊어버리고 있었던 독서통장에 기록을 해 보기로 했어요..^^
책 읽는 것두 그렇구 기록도 그렇구..꾸준히 해야 하는뎅..
그래두..이렇게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나니 뭔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이 팍팍...드네요..
매주 금요일 진행상황 올리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할 듯 해요..ㅋㅋ
저는 어제 백만년에 아이에게 한글책을 읽어주었는데요..ㅠ.ㅠ
읽기 시작한 이후로는 거의 읽어주지를 않아서리..
엄마랑 읽을 책을 가져오랬더니..
"엄마..스쿨버스책은 안 되지.....?"
5살 무렵 스쿨버스에 완전 꽂혀있을 때 매일매일 그 책을 몇 권씩 읽어달라고 가져왔더랬죠..
근데 그게 넘 길더라는 겁니다..그 때는...
그래서 한 권 억지로 읽어주고 살짝 모른 척 하구 그랬는데..
정말 백만년만에 책을 읽어주겠다니 그걸 읽고 싶은 거였던 겁니다..끙..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궁..그랬더랬죠..
요즘..아이가 저한테도 털어놓지 못하는 마음들이 있는 것 같아 좀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았거든요..
제가 아이 앞에서 넘 바쁜 척을 하기도 하궁..넘 엄하기도 하궁..그래서 그랬던 거 아닌가..
책을 같이 읽어가면서 아이 마음 읽기도 같이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당..~~^^
저번에 다 지나간 글에 아이 사진을 함 올렸었는데요..ㅋ
다시 한 번 인사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예비초1 준
서연예원맘님...진짜인가요? 1빠에게만 영어대박이라는 사실이..ㅋㅋ
아이표방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너무 좋습니다..^^
혼자보단 둘..둘보단 여럿이면...여러방법들이 나올거고..다양한 생활들이 있겠네요..
오프에서 여러사람모이면..이사람이야기 듣다 저사람 이야기 놓치고...하는데..
아~2일후면 입학식이에요..
어제 반배정이 발표되었는데...학급수 2반..한반에 15명..
진짜 작은규모죠...남자아이가 8명쯤 되는거 같은데..4명이 아는아이..
담임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시구요..
아는아이가 많아...가서 까불까 걱정이구..여선생님이시면...좀더 살갑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아직 주위에 선생님이 성향이 어떠신지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입학식전에 선입견부터 가지기 싫어서요..ㅋㅋ
여기 날씨는 어찌...우중충한지...
화창한 햇볕한번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잘 모르기는 하나 여러 맘님들 하는 거 봐가며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어리바리...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저도저도 재미나게 따라나섭니당~!!

어젯밤에 채니가 영어책 읽다가 문득 하는 말이......
엄마... 박정현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알지?
그 노래 들으면 엄마 생각이나..... 이 노래 가사가 참 좋아
편히 쉴수있는 곳...... 이 부분은 엄마를 말하는 거 같애
그러는 거에요
순간 감동이 쫙~~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묻기를.....
엄마가 저녁마다 이렇게 공부 많이 시키는 데 그래도 엄마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야?..... 했더니
영어책 읽는 건 내가 재밌어서 읽는 건데 뭐
누워서 읽으니까 쉬는 거랑 같아
엄마 나 3학년때까지만 이렇게 공부시켜줘
4학년부터는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러네요
너무 착하고 고마운 딸이죠?
채니는 매일 저녁 12시까지 6시간동안 영어책 읽는 답니다
근데도 하나도 안 지겹고 재미있대요
대신 수학은 하기 싫대요 ^^;;
여기서 이렇게 바삐 지내고 10기에도 열심히 해주시고,,투빈사랑님 열정에 박수!! ^^
초2 되는 신서현 남자아이구요. 앨버트예요.
첫아이와는 달리 둘째라 신경을 많이 못 썼더니 책읽기가 소홀하네요.
그러니 영어며 국어 등 부족한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
요즘은 저녁마다 2권정도씩 제가 한글책을 잠자기전에 읽어 주고 있어요.
좋아하네요. 직장맘이라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더 그런 것도 같네요.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얘기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꼭 참여하고 싶네요.
초2 되는 여아 로즈
아주 일목요연한 정리..
눈에 확 뜁니다.
새로오실분도..새로오신분도..기존에 있었던 분들도..
궁금한것 하나없이 너무 설명을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병원에 가기전에 잠깐 글남기고 갑니다.
그런데 제가 일등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