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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 아이표방] --- 새멤버 모집기간

컨텐츠

댓글 2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love tree
  • |
  • 2012-03-06 20:07
답댓글

40대에 첫 아이가 입학했습니다. 신청해도 되나요?

영어 공부가 제 계획대로 되지 않았는데 아들은 영어가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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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20:24
영어를 좋아한다니 얼마나 좋으셔요^ ^
월 수 금 아이표방 문이 열립니다
화요일은 월요일 글에 쓰시고 목요일은 수요일 글에 쓰시면 되요
반갑구요 내일 수욜에 글 쓰시면 됩니다 특별히 가입조건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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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28
너무 좋겠어요^^*
아들이 영어를 좋아한다고 하니까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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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준히새롭게
  • |
  • 2012-03-04 19:10
답댓글

몇년만에 들어왔어요..초2올라가구요..1년간 영어학원 열심히 다녀서 도움 받았고요..2학년되면서 영어학원 쉬면서 영어책 많이 읽게 해주고 싶네요..열심히 활동할께요..댓글만 달면 신청되는건지..들어오자마자 본 첫글이라서..빨리 두루두루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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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20:21
아이표방은 가입조건이 없답니다
월 수 금 문열리면 들어가셔서 인사하시고 아이소개도 좀 하시고 시작하시면 되어요^ ^
반갑습니다 같은 2학년 친구들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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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29
반가워요^^*
뜻하신대로 잘 진행되었음 하네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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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03 13:42
답댓글

울 아들도 어제 입학했어요^^

저두 참가할게요~~

열심히 함 해볼려구요^^

이것 저것 많이 했는데요.. 혼자하니 끝까지 가지를 못하더라구요.

요번엔 저두 끝까지 함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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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6 20:20
내일 수요일 글 올라오면 글 쓰시면 됩니다~
반가워요~
아이이름이랑 소개간단히 부탁드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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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31
여기가 좋은 이유^^*
엄마혼자서 마음먹은걸 온라인분들과 같이 한다
은근 부담되지만 지지부지하게 가진 않아서 좋아요^*
같이 잘해 보아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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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별
  • |
  • 2012-03-02 01:40
답댓글

아직 신청 되는거죠?^^ 이번에 초등 입학하는 샐리맘입니다.

혼자하니 저도 힘들어서 좋은 분들과 같이 해보고 싶어요.

익숙하지 않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자주 뵈요~~

샐리는 nate the great으로 읽고 듣기 하고 있어요.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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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2 02:14
저희 아이도 2005년생 여자아이예요.
주로 오빠랑 거의 놀다 보니 톰보이 같아서
샤랑샤랑한 여자 아이들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ㅋㅋ
네잇더그레잇 읽고 듣기 한다니 샐리 영어 잘하는가 봅니다. 와우~
모두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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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08:53
반갑습니다~
샐리양도 입학축하하구요~
아직 입학식 전이겟죠..
자주뵙길 바라구요 nate 하시는분들 많으시니 더 힘이 나실것 같아요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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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31
대단하시네요^^*
넘 부러워요^^*
우리 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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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02 00:08
답댓글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계속 모바일로 들여다 보다가 지금에야 컴에서 댓글 답니다.

올해는 아이도 아이지만...제가 더 그러네요.

이제 내일이면 첫출근...

수업은 없지만 엄청 긴장됩니다.

내일 아침에 먹을 메추리알 장조림하는 중이에요.

둘째 어린이집에도 일찍 데려다줘야 하고...잘 할수 있을까요?

 

일은 시작해도 가끔 댓글은 남길게요.

 

참참참!!! 초2 아들래미 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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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00:28
dream4ever 님 잘 하실거여요
저희 집듣반 이끌어주시던 그 다정함이면 충분하십니다~~~~~~
벌써 오늘이네요^ ^
시간나실때 현이의 이야기도 드림님의 이야기도 올려주셔요 ^ ^
힘 나시게 쑥의 힘을 끌어모아 화이팅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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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2 02:11
직장 맘이신가봐요. 선생님??
와... 부럽습니다.
저 어릴 적부터 선생님 자녀분들에 대한 로망(?)이 있었답니다.
직장과 가사와 아이들 공부까지... 세 배로 힘드신 상황이시겠지만,
서로서로 의지해가며 열심히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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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33
참참 잘 하실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당!!
저두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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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01 22:05
답댓글

우리 둘째 초2 지니(여아)가  참가해도 된다네요.

큰 애는 싫다고 해서 한 번도 북클럽이나 이런거 참여 못 해 봤거든요.

마침 오늘부터 천권 읽기 들어갔는데 이런 아이표방 모집이 있네요.

6월까지 끝내는게 목표긴 한데 제가 영 자신이 없네요.

첫째때 쏟은 열정이 둘째땐 체력이 딸려서...

그래도 열심히 해 볼게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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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2 00:31
메론빵님 어서오셔요
와~~~지니양이랑 상의 하시고 올리셨군요
멋진 엄마신걸요 ^ ^
1000권읽기 꼭 완성하실수 있게 옆에서 힘 실어드릴께요
저흰 짧게 한달에 목표권수 정해서 읽기로 햇어요
다 해도 500권도 안되겟지만 ㅋㅋ 올한해 한번 해보자구요^ ^
환영합니다 ~~~ 지니양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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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2 02:08
와.. 천권읽기... 저희집도 도전하려고 하는 중인데
은근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는... ㅋㅋ
암튼, 모두 같이 격려해 가며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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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06 21:34
헉 1000권일기 나둔데...
우리 한번 같이 모임방 만들어 볼까요^^*
아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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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스
  • |
  • 2012-03-01 11:45
답댓글
저도 참석하고싶네요..올해2학년과 7살 아들 둘을 둔 엄마랍니다..함께 이것저것..나누어요..~~행복하네요..고민을 공유할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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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1 12:05
어서오셔요 반갑습니다~
2학년 친구의 이름을 안적어주셨네요^ ^
그죠 생각보다 엄마표가 쉽진않더라구요 함께 고민하고 기뻐할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환영합니다 유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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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28
유니스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도 온지 2-3일 밖에 안됐는데
관심사가 비슷하다보니 재미있네요. ㅎ
같이 고민뿐만 아니라 좋은 일도 공유해요^^
(근디 왜 not only A but also B가 생각나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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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29
와우 댓글 200 입니다. 빰빠라빰ㅂ빰 ~~ 대박이당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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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1 16:17
gina3340 님 200빠 당첨되셨습니다 ~~~
영어도 대박나시고 도서관이랑도 친해지신다는 뉴스가 방금 도착했네요 ㅎㅎ
아...올해안에 nate 도 들어갈수 있으시다는데요 ㅎㅎ
한분한분 댓글 달아주시고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아이표방 님 덕분에 더 활발해지리라 믿습니다~~~
내일 입학준비 다 하셨나요?
입학식 잘 치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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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2 02:07
유니스님 어서오세요.
저도 새로 가입했어요.
전 아직 분위기 적응하느라 어리버리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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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1 09:51
답댓글

여아들 매직이나 매니큐어 시키시나요?

한달반전에 매직 첨으로 했는데..... 벌써 찰랑거리는 맛이 떨어지네요

개학 맞이해서 다시 할까 싶은데..... 매직을 이렇게 자주 해도 될까요?

머릿결 많이 상하진 않을런지 걱정되서요

주변에서 매니큐어를 권하는데..... 벌써부터 매니큐어까지 해야할까요?

매직에 매니큐어까지 하려니 넘 부담되네요

 

골드미스 이모가 티니위니 핸드백을 이학년 올라가는 기념으로 사줬는데

채니가 넘 좋아하니까 이모가 서울대 들어가면 루이비통으로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러니 채니 말이....... 난 하버드 갈거야~!!!...... 그러네요 ㅋㅋ

채니야.... 엄마 돈 없단다..... 그냥 학비 싼 서울대나 들어가거라~~~

 

 

요즘 득템한 거 중에 가장 맘에 드네요..... 이쁘죠?...... 티니위니 신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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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0
역시... 아이들에겐 이모가 최고여요... 것도... 올드미스.. 이모... 결혼하면.. 서로 각자의
아이들 챙기다보면... 이것저것 사주는건 불가능하죠..

채니는.. 좋겠다.. 멋진 백도 받고..
그런데..... 서울대 안가고... 하버드 갈거라는... 채니가... 더 멋져요..
벌써부터... 자신의 꿈을 정하고...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이랄까....

휴일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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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1 12:03
아이들 매니큐어도 좋아하죠 색색으로 ㅎㅎ
큐티도 여성스러운 성격은 아닌데 매니큐어는 좋아하더라구요
그것도 한때가 아닌가 싶어요 주위에 큰 애들 보니까 잘 안하더라구요
매직은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별로 권하고 싶진 않네요
아이들 머리가 약해서 그런지 손상이 많이 오더라구요
처음엔 차분하니 예쁜데 나중에 머리속이 엉퀴는것이...
머리결이 많이 약해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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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1 14:54
와.. 가방 넘 귀엽네요.
게다가 하버드 가겠다는 채니도 저말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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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35
울 대니도 파마 머리 정말 잘 어울리는데 ㅎ
하지만 기다리는 걸 넘 싫어해서 당분간은 불가능할 듯.
아~ 저도 돈 없어요.........그러니 대니야 너도 서울대밖에 갈 데가 없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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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정
  • |
  • 2012-03-02 18:35
가방 예쁘네여~~
매니큐어가 근본적으로는 모발을 굉장히 상하게 하는거라고 알고있네요...
미용실에서는 간단한 시술로 고비용이라서 권하기는 하지만...

저도 조카에게 골드?미스이모인적있었는데
울꽁쥬가 생기니 조카는 그냥~~조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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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01 02:15
답댓글

아이공.. 인기폭발 모임에 저도 가입해도 될까요.

저희 아이는 예비초1 여자아이구요.. 아이표방 아직 감은 못잡았지만

열심히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표로 큰 애 했었고, 둘째는 그냥 변두리에서 많이 듣기만 한 터라.. 눈치만 빠릅니다.

한글도 영어도 엉망인 것 같네요.. 으흐흑.

어쨌든 올 한 해 두 달이 벌써 지나갔는데 큰 도약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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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1 08:38
엘리엇님 환영합니다~!!!
옆에서 흘려듣기로 들은것들이 생각외로 아주 크던데요~
아마 쑥쑥 자랄것 같아요~^^*
앞으로 이곳에서 자주 수다 나누면서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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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03
반가워요~~^^
저희 애도 이제 초 1 여자 아이예요^^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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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1
엘리엇님... 환영합니다.
1년 열심히 듣다보면..... 도약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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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1 12:07
반갑습니다 엘리엇님
둘째는 어깨너머로 큰다잖아요 ㅎㅎ
이제껏 많이 들어놨으니 체계를 잡아주시면 폭풍성장을 하지않을까...싶습니다만 ^^
멋진 도약의 한해가 되길 함께 바래보구요 환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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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4:39
반가워요. 초 1 대니맘입니다.
제 주변의 둘째들은 어찌나 야물딱진지 저 부러봐서
하마터면 유괴범 될 뻔 했나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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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진이맘
  • |
  • 2012-03-01 02:11
답댓글

맨날 눈팅으로 보다가 용기내어 들어왔어요..

초2 남아 ....Allen이구요..

너무 쑥기가 없고 자기표현이 서투른 아이예요.

그래서인지 영어가 엄마맘같지않게 잘 늘지않는것같아요.

앞으로 해야할날이 많은데 벌써 엄마는 힘들어져요..

여기있는분들에게 한수 배워가야겠어요

월수금 열심히들어오면 되는건가요??

어케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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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1 08:42
준이진이맘님 반갑습니다~~^^*
성격에 따라 아웃풋이 다르긴 하지만 진행해 온것만큼 인풋이 잘 되어졌을것 같아요~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여유롭게 천천히...
엄마들 마음 서로 비워내기 하면서 함께 가요~^^*
Allen도 준이진이맘님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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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12
저두 눈팅만 몇년을 하다 댓글닷기 초보 2개월차쯤 되는 것 같아요..ㅋ
Allen...안으로 꼭꼭 채워가고 있을 것 같아요..아마..
하지만 그러는 동안 엄마는 힘빠지는 게 사실이궁..
제가 한참 슬럼프였다가 요즘 책읽기 계획 빵빵 올려놓구 다시 화이팅 하는 중이예요..요즘..^^
2학년 형님이시니 좋은 말씀들두 마니 나줘주시궁..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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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2
울집 형제도... 2학년이예요...
월수금.. 열심히 들어오셔서... 수다 떨다보면... 아이의 실력도.... 쑥쑥 성장 할꺼예요..
쑥의 전설이... 1빠, 100빠~~~ 를 찍으면 아이의 영어실력도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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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4:40
반가워요. ㅎ 저랑 같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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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24
답댓글

헉!!!!

깜놀했슴돠 ~~ 아이표의 댓글수에~~ ^^

월수금으로 결정되었군요~~ 넵^^

 

투빈사랑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시공~ 감사드려요.. 수업도있고 바쁘셨을꺼인디~~

 

저는 오늘 아침부터 호두강정만들고 ㅋㅋ 사이버테슬수업듣고,점심약속있어...

부랴부랴 나가서~ 6시쯤 들어와  저녁밥하고 삼겹살 구워먹고 ㅋ 아이들과 우당탕~할거하고 재운후 ㅋ

이제서 아이표방문 열었네요 헥헥헥~~ ^^

 

봄기운을 받아~~ 새로운맘으로 월욜부터 계획했던거.. 잘 수행하고있네요 ^^

오늘은 아이린이 네이트가 넘 잼나다며 다른것도 또또~ 를 외쳐 3권내리 집듣해주시더군요.

비록 아직 갈길은 멀~~지만 이렇게 즐겨주는 아이린..고맙고 믿네요 ...^^

2012년 계획한것 꾸준히 묵묵히 앞만보며 나아가자입니다. 아이표방님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계획대로 할수있을꺼라 장담합니다.~~   혹시라도 힘들어할때 홧팅~외쳐주셔요^^

 저도 울 아이표방님들 항상 응원할께요 ^^

 

오늘은 울둘째 에릭의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어요... 둘째라고 넘 무심했던것같아요...

항상 누나 친구들과 놀고 누나 친구집에만 다니던녀석... DVD 까이유 보고나면 꼭 자기도 친구들이랑 놀구싶다고 졸라요... 둘째는 왜그리도 귀찮아지는지^^;;;

몇일전 친구네 초대해서 놀게해주었더니.. 너무 신나게 놀더군요.. 그동안 못놀았던거 다~~ 놀아보는듯이 ㅋㅋㅋ 그래서 오늘도 자리를 마련했슴돠 ^^   앞으로 둘째도 신경좀 써줘야겠어욤 ^^;;;

 

새로운신 분들이 또 계신듯해요 ^^  어서어서 인사하러가야징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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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40
오늘은 넘 피곤혀서~ 내일 다시와야겠어욤 ^^;;
내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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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1 00:42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작기님~
호두강정이라~~음...저는 언제쯤 만들 수 있을까요...
저도 주로 첫째 위주로 생활이 이루어지는 것 같네요.모임도 그렇고~
올해부터 혜윤이도 놀이학교 가니 이제 둘째도 생각을 해야 겠어요.
그나저나~제가 혜윤이 친구 엄마들 모임에서는 왕언니해야 할 둣 해요.
감기약 먹고 누워 있었더니 잠이 안와요.~
^^보통은 졸린데.(부작용인가)목만 따갑네요.
허스키 보이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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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01 08:47
작기님 바쁘셨네요~^^*
호두강정은 어떻게 만드는거래요~~~~~~
배워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보다 작기님 이웃에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앞서네요~^^*
글 읽고 있으니 작기님의 좋은 에너지가 마구 전해지는것 같아요.
아이린 집듣도 잼나게 하는군요~^^*
마구마구 칭찬 한다고 전해주셔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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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8:58
호두강정 ㅋㅋㅋㅋㅋ
옆에계심 당장 만들어 티타임하자고 부르겠구먼유~~~울 벨벳님 ^^
저도 어제못뵈들 뵈려고 아침부터 달려왔는디~~
벨벳님도 계셨군요 ㅎㅎㅎㅎㅎ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

쉬비님 곧 복직이신데..감기 빨리빨리 떨쳐버리시길....
6학년맡으셨다니... 어깨가 무거우실것같아요~~~^^
그래도 철든녀석들이라.. 말은 잘 통할것같다는 ㅎㅎㅎ
쉬비님도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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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05
음..호두강정..넘 맛났을 것 같아요..^^
삼겹살두 맛났을 것 같구..쩝...
요즘 입맛이 얼마나 도는지..ㅠ.ㅠ
그나저나 에릭에겐 넘 즐거운 날이였네요..ㅋ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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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1 09:59
호두강정에.... 사이버테슬수업까지......
와~~ 대단하신데요.... 엄청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귀찮아서 탕수육 세트로 저녁 떼웠는데........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할지.......
먹고 사는 게 제일 큰 걱정입니다요~~
개학하면 한끼는 해결되니..... 그나마 다행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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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3
작기님은... 에너자이저 이십니다..... 호두강정도 만들고.... 수업도 듣고..
아이들 놀게도 해주시고...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십니까?
역시 젊음이 좋은것이여요..... 저도 그맘때는... 훨훨 날아다녔는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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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01 12:29
안그래도 오실때가 됐는데 왜 안오시나 햇더랫어요
요즘 많이 바쁘시죠?
아이린이 계획대로 잘 하고 있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큐티는 ㅎㅎ 아직입니다요
책 선정이 쉽지가 않은건지 내가 꾸준히 해주기가 겁나는건지...
리딩리뷰하는 그림책 읽히고 있어요 요즘...쉬지는 말아야겟기에 ㅎㅎ
한분한분 다 인사해주시고 역시 작기님이셔요~
일년 부지런히 가보자구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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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4:47
작기님 안녕하세요. 초 1 대니맘입니다.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올해말 네이트 집듣을 위해 어제부터 첨으로 ort-9(superdog) 손으로 짚어가며 들어봤네요. ㅎ 글밥이 많아서리
둘째들은 첫째 친구들과 다 두루 어울려 잘 놀던데요. 오히려 첫째들은 첫째 친구랑만 놀지만요 ㅎ
그래서 둘째들이 수월하게 가나봐요. 어깨너머 독학도 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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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ann
  • |
  • 2012-02-29 22: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등 입학하는 남자아이예요

영어유치원 로긴만 열심히 했던 맘이지만

아이표방 설명 잘 하셨는데도 이해 못하고 있는 맘이지만

모르면 알아가면서 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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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23:21
어색하고 낯선것은 자주 들어오셔서 여러맘님들 하신거 보시면서
알아가시면 된답니다
댓글도 다시면 더 빨리 익숙해지실수 있으셔요~~~
우리 친구 이름은 뭔지 어떤 친구인지 이야기도 해주시구요^ ^
월 수 금 3일 문을 여니까...화 목은 전날 열린 방에 가서 글읽고 쓰시면 되시구요
편안한 맘으로 오셔서 편하게 수다떤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자주 뵙길 바라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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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25
모르시면 그냥 월수금 항상오셔서 출첵하시면 다~~~~~압니다용 ^^
담에 아이이름 알려주셔요 ^^ 사진도 살짝 올려주시면 한방에 각인됩니다용 ㅎㅎㅎ
스카이앤님이라 부르면 된나요??
반가워요~~ 그리고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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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07
저두 눈팅만 하다 적응중인 예비초등맘이예요..^^
또래 아이들 키우는 맘님들이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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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4
skyann 님.. 환영합니다.
처음엔 낯설어도.. 댓글로 인사하다보면.. 정도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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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4:50
초 1 대니맘입니다.
내일이 입학식이예요. 설레기도 하고 ㅎ 좋은 분들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분이어야 될텐데..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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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29 22:03
답댓글

예비초 1 앤디

 

우리 방이 북적북적^^

쉬비같이 느린 사람은 어리둥절^^

반가워요.요즘 맘도 몸도 바빠서~대충대충~~~인사만 하고 가네요.

 

오늘은 앤디가 저녁을 먹으면서

'엄마 나 입학하는 것 낯설어서.....'

'걱정마 앤디야~~다 앤디같이 낯설고 처음이야.'

얼굴에 긴장감이 나타나더라구요.맘 한구석이 짜안~~~~

 

그리고 나서 앤디 스케줄 달력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앤디뿐만 아니라 친구들 ~특히 직장다니는 아이들은 참~~~스케줄이 많아요.

엄마가 퇴근할때까지~

 

그동안은 별 느낌이 없었는데 우리 앤디 이번 주 금요일~입학한다니 긴장감이^^

한없이 아가같은데~~~~우리 아가~~초등학교 입학하네요.^^

저도 복직한다고 옷 쇼핑 하러 다녔더니 감기 기운이 있네요.

 

앤디는 팩토 풀고~국어랑 영어 좀 하고~

오랜만에 클리포드 보고 싶다고 하더니~dvd 꺼내 보았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 dvd 틀어주고 누워 있었는데 다 보고 와서 저를 부르네요.

거실 가보니 클리포드 책이~~~쫘악~~~~있네요.

봤는지 펼쳐만 놨는지 모르지만~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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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22:13
복직에 입학에 맘이 분주하시죠?
다 잘 될 거에요~~
오늘 따뜻하게 주무시고 감기 훌훌 털어버리셔요
그리고 금요일 씩씩하게 앤디 손잡고 입학도 시키시고 출근도 하셔야죠~
앤디 입학축하한다~~~~~~~좋은 친구들 많이 만날거야 ~~~~~
쉬비님도 화이팅!!!!!!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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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29
연수는 마치셨나봐요 ^^
울 스마트앤디~~ 긴장되나보군요 ^^ 더불어 설레이기도 할꺼여요~~~
앤디야 홧팅!!

거실에 쫘악~~~~ 분명 읽은거일껍니다.!!! ^^
기특한 앤디~~
쉬비님도 존꿈꾸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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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1 00:45
투빈사랑님~감사해요.
힘이 솟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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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1 00:48
연수는 5일 마쳤죠~그리고 오늘 또 생활지도 연수 몇시간 했네요.
초등 6학년과 중 1 담임 대상~으로
3년 놀았더니 열심히 하라고^^6학년을 맡게 되었네요.
작기님도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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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17
저두 막상 내일이 입학이라 생각하니..가슴이 두근두근..그러네요..
우리 딸래미도 살짝 긴장한 듯 하네요..ㅋ
며칠전 실내화를 사러 갔었는데요..
가방 살 때보다 더 실감이 나더라구요..^^
쉬비님과 앤디는 뭐..꾸준히 준비해 오신 것들이 있으니 걱정 없으실 듯..
푹 쉬시궁 감기기운 확 날려 보내셔요~~
앤디야!! 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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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01 10:02
초등 선생님이시군요
3년만에 복직이시라니..... 긴장되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길~~~
우리 채니는 2학년에 남선생님 담임 되셨어요
학원 포함해서 남선생님은 처음이라.....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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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6
쉬비님... 복직하시는군요..
여자들... 옷 쇼핑하면... 스트레스 팍팍 풀리는데...... 감기 기운이 있다니.. 어째요..
얼른.. 나으셔요. 댓글보니... 초등6학년 담임 맡으셨네요..
초등 선생님들 뵈면.... 거리감 같은거 생겼었는데.. 쉬비님은.. 그런거 전혀 못느꼈었는데.. ㅋㅋㅋ

낼은... 앤디랑.. 함께 출근하시는건가요?
앤디 입학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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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01
초 1 대니맘입니다. 반가워요. 앤디가 클리포드 책 촤악 펴고 놀았다니(?)
참 므훗한 광경이네요. 제 입가에 절로 미소가.ㅎㅎ 이놈의 엄마 마음이란.^^
우리 대니는 요즘 마법 천자문을 그렇게 갖고 놀아요. 6살 반부터 시작된 마법 천자문 사랑...
지금 15권 읽는 중이랍니다. 근데 욘석이 한자 도둑도 침을 흘리잖아요? 아니아니아니되요~~

쉬비님, 대니도 지난 12월 처음 팩토랑 960 알게 되어 풀고 있는데 팩토 키즈원리A(6~7세용) -->키즈원리B 막 끝내고 키즈원리C 할건데 그 다음 키즈탐구A,B,C(6~7세용)가 나을까요 아님 초1 원리1A로 나가는게 나을까요? 원리와 탐구의 차이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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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2 06:11
대니맘님 쪽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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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9:18
답댓글

예비초 2 큐티

 

도서관엘  다녀왔어요

큐티는 그냥 책읽고  놀구요

큰아이  생활과학 수업이 있었거던요

 

도서관 영어실엔  챕터북도  리더스북도 많은데....CD 까지 갖춰진건 별로 없네요

오늘부터  집듣을 다시해보자고 햇는데..책을  선택을 못햇어요

그냥  구입을 해야하려나봐요

리더스 쪽보단  챕터나  그림책  단계가 높은쪽이 좋은데...

맘에  딱 맞는건  없는거겠죠 ㅎㅎ

리더스  구입해서  좀더 실력을 쌓고  챕터로 들어가야 하려나봐요

한권한권  구입은   큰 서점이 없으니  참  힘드네요^ ^

 

CSI  빌려와서  읽고 있네요

 

저녁은 다들 드셨나요??

무슨반찬~~~~~~~~~ 으로 드셨을래나...저녁꺼리가  또 고민입니다 ㅋㅋ

 

혹 다음주  문지기   해주실분  계실까요?

아이표에   한발 더 다가서고 싶으신분....

빨리  적응을 해보시고 싶으신분....

계시면   높~~~~~~~~이 손들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없으시면    선택되시는 영광을   드리겟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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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9:57
저녁에 저희집은 댕장찌개에 나물,고등어구이였어요.
저희도 오늘 도서관에 갔었는데 친구를 두집이나 만나게되어서
햄버거 먹으러 우르르~~~~~~~~오늘 4년만에 29일이라고 버*킹에서 1500원에 햄버거를 주던데요.
오랫만에 햄버거 먹고 친구들이랑 실내놀이터가서 놀았답니다.
맛난 저녁 드시구요~
멋지게 방 열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셔요~^^*
복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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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20:01
버*킹 햄버거 1500~~ 음..맛나겟당...
여긴 그 행버거 체인점은 없어요 ㅠㅠ 학교다닐적 많이먹었더랫는데...ㅎㅎ
태권도 간 아들 기다리느라...배가 등에 붙을것 같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벨벳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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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2-29 22:16
수고 많으세요^^*
다음주 문지기랑 ~~~
제가 시간이 될것 같아 문을 열고 글을 올릴수 있는 여건이 될것 같은데 ,,,,
모든 분에 댓글 다는 건 장담 못해도 일주일은 할 수 있어요^^*
제가 먼저 할 께요^^*
잘은 몰라도 따라 쟁이는 가능 하답니다^^*
이번주는 참고로 금욜부터 일욜까지는 컴이 안되요
월욜에 제가 문을 열께요
투빈사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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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23:18
햇살나라님 감사해요~~~~
아 이거 개콘버전으로 제가 춤을 춰드릴수도 없구 ^ ^
월 수 금 문 여시면 되시구요
금요일은 한주간 아이들 해온 내용들 올려주시라고 하시면 되어요
문 열어 주시면 댓글은 모든 맘들이 함께 달아주시리라 믿습니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좋은밤 되시고 주말도 잘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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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31
전 오늘 삼겹살 구워먹었슴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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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1 00:36
저는 아직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지 못했어요.
필요한 택은 그냥~사 주는 편인데 이제 도서관 좀 이용해야겠어요.
경제적인 압박이^^
앤디가 칼국수 먹고싶다고 해서 저희는 칼국수 먹었어요.
엄마들은 늘~고민이죠.반찬~
특히 저는 음식을 잘 하지 못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우리 아이들이 좀 고생이죠.^^
그냥 밥,고기,야채를 주려고 노력하죠~
반찬도 공유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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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26
도서관에 영어책은 제법 있는데..막상 빌릴 책은 없다는 불편한 진실...ㅠ.ㅠ
저두 보고 싶어하는 책으로 좀 구입을 해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저희는 우리 딸래미 친한 친구가 놀러와서...피자를 시켜 먹었답니다..ㅋ
마침 아빠들은 회식이라 엄마들두 쓰~윽 입을 닦았더랬지요..
사이 좋게 나눠들 먹구...잘 놀구..같이 책도 읽구..그랬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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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8
투빈사랑님.. 인기짱....
이렇게 아이표방.. 활성화도 시켜주시고.....
다음주 문지기도.. 자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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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13
저도 낼까지는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나가야겠는데 기냥 한량짓하고 있네요. ㅎ

일요일날 마트 갔다온뒤 영수증을 그냥 냉장고에 붙이고 먹은 것 줄 긋고 포스트잇에 며칠분 메뉴 적고 했네요. 가끔(?) 유통일 지난 것 버릴 때가 있다는...메뉴 짜는 것 넘 힘들어요. 그래도 화-된장찌개 수-돼지고기김치찌개 등 메인만 써놔도 좀 났네요..ㅎ

도서관하면 ㅎㅎ 우리 동네에 3월 초 도서관이 개관한답니다. 에헤라디여.
기대만빵인데....중요한 것은 울 대니 서점, 도서관이랑 아직 안 친하다는 것이네요.
지가 이제까지처럼 책배달부해야될 듯....언제까지냐고요(혼자 절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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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10
답댓글

예비초 1 제

 

오늘 제이랑 단짝 친구들과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한명은 이사를 갔고..한명은 내년에 간다고 하네요.. 그렇게 같이 놀게하고 엄마들은 쇼핑하고..

서로 얼마나 친하고 좋은지...아이들 노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더군요..

이렇게 마음에 잘 맞는 친구들을 구하기 힘든데..엄마들도 사이가 너무 좋구요..

헤어지기 싫어서 다들 입이 툭 튀어나와서...엄마들도 헤어지기 싫어하고...

초등가면 제이가 이런 친구를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라는걸 해봤어요..

추천해주신 상위권수학은 제이가 너무 좋아했구요..

특히 오딧세이...워낙 창의력문제를 좋아하는 제이라 어제 처음 풀었는데 중간까지 풀었네요..

굉장하죠? 조만간 2권을 사야할것 같습니다..

틀린그림 찾기가 그냥 단순한게 아니라는걸 알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자기가 인터넷으로 비슷한 자료를 찾아보다 결국 엄마가 제본해준 숨은그림 찾기를 하면서 충족시켰네요...

영어는 새로운 책이 들어갔고..오랜만에 리딩스폰지라는 교재를 풀었습니다.

제이는 차근차근 밟아가는 스타일이라...제가 약간 학원식으로 바꿨어요..

해석해보기....몇달전만해도 해석하는데 어려워하더니 어휘력이 좀 늘었나봅니다.

문장을 한줄씩 읽고 해석한뒤, 다시 전체 문장과 상황을 설명하게 했더니 뒤에 푸는 문제들이 무척 쉽게 느껴졌나봐요..워크북까지 휘리릭 풀더라구요. 부족했던 summary도 잘하더군요.

또 오딧세이 문제중에 관찰해서 설명하는 문제를 풀어서 그런지 재밌어 했습니다.

얼마 안남아서 단계를 올려야 하는데...다른걸 할지 리딩스폰지로 계속 단계를 밟아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어제 오늘 넘 행복한 시간이네요...

 

요즘 제가 하루에도 몇번씩 되새기는 말은...[난 할수 있어...그럼 잘할수 있어..]라는 말입니다.

습관처럼 입에 달고 살죠...

그렇게 제이를 보니 답이 조금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쭉 밀고 나간게 아니라 많이 쉬었기때문에 다시 시작하는데 조금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고..

조금씩 방법을 달리해서 접근중입니다..

저렇게 외치는 말이...저에게 힘이되고 용기가 되고..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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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9:56
오딧세이...음 요거찾아봐야겟는걸요
싸이의 오딧세이 대모험이라는 수학동화책이 4권 짜리 있는데...
울 아들 녀석이 재미있다더라구요 그리미님 추천도서라 빌려줬더랫는데..
나중에 제이 한번 읽혀보시와요~
아...전 속으로 에구 힘들다...이러고 있었던것 같은데 ..
긍정의 힘 정말 중요한데 말이죠
제이맘님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요 " 할수 있어...그럼...' 요까이만 ㅎㅎ
엄마를 행복하게 해준 제이~~~~~~~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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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03
깨소금냄새가 여기까지나요~^^*
제이가 영어를 한동안 쉬었었군요~~~흑흑~!!몰랐어요....ㅜ.ㅜ
잘해왔었고...앞으로도 잘할것이고....달리다가 걷다가 앉아서 쉬다가...이렇게 하면 잘하는것이죠~
제이맘님 덕분에 저도 힘과 용기 얻어가요~~~~~~
아켄두잇~!!!^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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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2-29 22:19
ㅋㅋ 저질스러운 저의 기억력을 되새겜질 하면서
제이도 이마이 컸네요^^*
자주자주 뵈어요 ^^*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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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35
흐미... 제이 반권을 풀어버렸다굽쇼!!
헐~ 암튼 제이 대단해요^^

제이 뭘해도 할꺼네요~~~~ 글구.. 혼자 난할수있어라고.. 주문을 건다니...
오호~~ 비범한 제이입니다 ! ^^
든든하시겠어요 제이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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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1
상위권 수학...제이 넘 좋아하는 군요..
Ariel은 너무 재미있다구 그러더니..며칠 이후에는 꺼내지두 않네요..쩝..
역시 우리 딸래미에게 자기주도적 학습은 아직 머나먼 이야기인가 봅니다..끄~~응..
좋은 친구..맞아요..
맘맞는 좋은 친구들 만나기 참 힘든데...아이가 커 갈수록 더 중요한 친구라는 존재...
참 어려운 일들인 것 같아요..
"난 할 수 있어..그럼 난 잘 할 수 있어..." 저두 함 해봐야겠는데요..^^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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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01 10:59
무슨 문제집을 하루에 반권...
저희집은 3장하면 많이했다고.. 얼마나.. 찡찡거리는지...

제이를 본 받아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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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3-01 15:25
제이맘님 안녕하세요? 유게방에서 전에 데니맘으로 진행기 썼는데 친절히 답글해주셔서 감사했어요.(워낙오래전일이라..쿨럭) 그 때 제이를 보며 침 많이 흘렸었는데요. ㅎ
대니(daniel)를 키우면서 제가 많이 쓰는 말이 '느리게 하지만 편하게 가는 아이'입니다.
느리게는 제 기대치를 낮춰서 아이에게 욕심 갖는 것을 자제하기 위해서요, 편하게는 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제이맘님처럼 저도 '난 할 수 있어..잘 할 수 있어'
다짐하며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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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13
답댓글

초2 태희

 

오늘은 하루가 정신없이 가네요.

오전에 집 치우고 점심때 도서관 다녀왔구요.

태희 피아노 학원 갔다가 와서 친구랑 자전거 타면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울 막둥이 누나들 따라다니며 같이 놀아달라고 하다가...

방 샷시?에 손을 쪄서 부랴부랴 병원다녀왔어요.

둘째 가희가 오지말라고 문을 쾅 닫았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어디 머리를 세게 박은줄 알았다죠.ㅠ

가까운 소아과에 엑스레이만 찍어보러 갔는데 정형외과로 가라고 해서

다시 애기데리고 좀 먼데까지 걸어갔다가 왔더니 후덜덜입니다.

다행히 뼈에는 지장이 없고 가운데 손 끝부분이 찌면서 터져서 꿰매야하나 걱정했는데

집에서 소독만 해주면 된다고해서 한숨 돌리며 왔어요.

막내는 오는 길에 안겨서 자더라구요...ㅎ

지금 커피한잔 마시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아이표방에 다시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네요.

그럼 울 막내 사진 한장 올리면서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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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6
커피님... 이렇게 작은 막둥이도 있었나요.
아궁.. 귀여워라..... 아이들 키울땐.. 이맘때 예쁜걸 모르고 키웠는데..
요즘 아그들 보면 어찌나 예쁘던지.....
커피마시면서....... 휴식...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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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24
ㅎㅎㅎ 애가 셋이라서...
울 막둥이는 3살이지만 이제 15개월 접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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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7:45
생일이늦나보네요^^
저희 둘째 예원이도 언니랑 놀다가 왼쪽 손목을 다쳐서
현재 반깁스중이랍니다.-.-
애키우면서 놀랄일이 많다고 하던데..
오늘 커피한잔콜님도 많이 놀라셧겠어요.
그래도 그나마해서 다행이네요.
휴식은 계속 쭈~욱..이시나요?^^

막내눈이 엄청 크네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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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41
커피한잔콜님, 반가워요. 에휴. 오늘 하루 정말 정신 없으셨겠네요...
제가 자주 쓰는 말 중 하나가 '그만하길 다행이지 (Could be worse).' 입니다.
정말 그만하길 다행이예요. 우리 막내 쑥쑥 잘 자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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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9:05
에고.. 어쩌까요 그게 엄청 아프잖아요
큐티도 차문에 찧여서 손톱을 뺀적이 있었더랫는데....지금도 그 기억을 하면 아프다고 합니다
빨리 나아야 할터인데요
잠시라도 맘이 다급하셨겟어요
저도 애들 놀대 절대 문으론 장난치지마라고 하는데...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인거죠? 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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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20
에고....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놀라셨겠어요..
아이들 사고는 너무 순식간이라...
요즘 울 제이도 자주 다쳐서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커피한잔콜님 자주 뵈니깐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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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06
에고에고~~~~얼마나 아팠을꼬~~~~
호~~~~~@@@@빨리 나아랏~!!!!!!!
사진보니 아흠~요만할때가 가장 사랑스러운것 같다는 생각이....^^*
아고아고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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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0:38
아웅~~ 울 막둥이 월매나 아팠을꼬~~~~~
울 아이린 4살때 마트 화장실문에 손가락이 끼면서 손톱빠지고 금까지 갔었더랬지요 ㅠㅠ
출산할때도 못느꼈던 하늘이 노랗게된 기분을 처음 경험해보았다죠 ㅠㅠ
문....무서버요 ㅠㅠ

울 막둥이 넘 귀여워용 ~~~ 아팠쪄?!! 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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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4
요렇게 귀여운 셋째가..흐미..넘 귀여워요~~
손가락은 이제 괜챦죠...? 많이 놀라셨겠어요..ㅠ.ㅠ
그나저나 요즘들어 요런 아이들이 넘 이쁘네요..ㅋ
커피한잔콜님두...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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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마마
  • |
  • 2012-02-29 14:36
답댓글

초2여아 루시맘

아이표방에 새로운 기운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이기운에 이끌려  컴앞에 앉게 되었네요^^

전아직 집중 눈팅중이지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께 많은 응원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아이표방이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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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43
러블리마마님 어서오세요^^
응원만 보내지 마시고
같이 얘기하며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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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6:44
집중눈팅 ㅋㅋㅋ.... 재밌는 표현이네요
루시도 반가워요
같이 친하게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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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2
아이표방은..... 힘들고 지칠때.. 따뜻함이 있으니...
자리잡고... 월수금...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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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19
집중 눈팅 끝나면 열심히 활동하실꺼죠? ㅎㅎㅎ
저도 한동안 눈팅으로 연명?했었거든요.
반가워요^^ 러블리마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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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42
러블리마마님, 전 러블리 지나이고 싶네요.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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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9:06
눈팅하시다 맘끌리시는 글이 있으심 ^ ^ 도 좋고 ㅎㅎ 도 좋고
저두요도 좋아요~`
그렇게 조금씩 댓글 다시다 보면 어느새 긴글도 쓰고 계시리라 봅니다~
잠깐 나갔다왔더니..댓글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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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22
넘 반가워요~~
계속 참여하시다보면 재미도 있고 마음맞는 분들도 생긴답니다..^^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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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08
러블리마마님 반가워요~^^*
응원만 하시지 마시고요~~~~~
같이 수다 나누어요~^^*
학년이 같아서 마구 친한척 들이대어보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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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2-29 22:21
눈팅이 무서운거래요^^*
하다보면 손이 움직이거든요^^*
추카추카해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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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8:59
러블리마마님같은분이 많~~~~~아서 따뜻하다못해 뜨거울것같은디요? ^^ ㅎㅎㅎ
컴앞에 자연스레 끌리시니.. 이제 러블리마마님도 아이표방식구다 되았슴돠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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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5
닉넴이..정말 넘 러블리하신데요..기억에 콕 박힐듯...
앞으로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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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2-29 13:49
답댓글

어느새 2학년이 되어버린 초2남아 햇살왕자입니다^^*

제가 2월부터 직장맘이 되었어요^^*

조그만 옷가게를 하나 열었네요

다행리 컴이 있어 이렇게 다시 찾아들어 왔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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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3:56
대박나시길 바래요~!!!
옷가게를 하시다니..... 센스있으신가 봐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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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4:19
어서오시와요 햇살나라님~
옷가게를 여셨군요^ ^
안보이신다 햇어요 ...잘 되시죠?
일하시면서 하시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큰 결심하셧나봐요~
앞으론 자주자주 뵙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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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46
새로운 직장..
새로운 3월..
새로 2학년?...어감이 그러네요^^
새로운 아이표방 멤버들...
당분간 모든게 좀 새롭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서로 익숙해지도록
자주오셔서 얘기나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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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2
햇살왕자군요...
옷가게를 여셨다니.... 하시는 일도.. 잘되시고...
아이표방에서.... 짬짬이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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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21
우와... 옷가게라니... 번창하세요.
저희 딸도 2학년 되거든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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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44
햇살나라님, 새로 시작하신 사업 대박나길 빌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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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44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가까이 계심 제가 마수(첫손님)해드릴텐데...대박나시라고...
나중에 혹시 인터넷홈쇼핑도 하실계획이면 사이트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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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09
축하드려요~!!!!!!!!
옷가게 대박나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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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09
햇살나라님~~ 옷가게오픈 축하드리고~~
대박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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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6
얼마전에 오픈하셨네요...^^
대박나시길 마구마구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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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2-29 13:43
답댓글

초2 여아입니다~

 

겨울 방학동안, 듣기 모임이 있었던걸 보고 아, 부럽다~ 했는데..

이렇게 저에게도 기회가 오는군요. ^^

 

 cd 듣는것보다 제가  읽어주는 것에 더 익숙해 하구요.

이제 막 'Nate the great' 시작했어요.

 

부지런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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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4:17
우리 친구는 이름이 몰까요??
책을 읽어주시는군요....행복한 따님이신데요
저흰 읽어준게 언제인지..ㅎㅎㅎ
많이 읽어주는게 좋다는 주읜데 행동으로 옮기긴 참 어려워요 ^ ^
부지런히 활동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하구요 저도 자주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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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48
전 읽어주기보다는 읽어라는 주읜데..
좀 찔리네요^^

우리집도 어서 nate the great 시작할 수있는
단계가 왔으면 좋겠어요.^^

자주자주 오셔서 얘기나누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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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3
저도... 책 읽어주던게.... 넘 오래되어서... 아이들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7세때까지는.. 목이 터져라 읽어줬었거든요..

같은 학년이니.... 아이표방에서.. 아이들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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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23
제 딸도 네이트 하는 날이 오겠죠.ㅎㅎ
저도 책 읽어준 날이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요즘은 둘째 책 읽어주는 것도 잘 못해서
태희가 읽어주기도 하고 그러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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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46
초 1 대니, 감히 언젠가 네이트 읽는 날 오리라 꿈 꿔 봄니다.
저도 cd 보다는 읽어주는 걸 편해라 해서...이참에 집듣 시간을 추가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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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48
에고..글밥이 꽤 많아지는데 읽어주시는군요..
저희는 단계 높아지고 cd를 돌리는데...그래서 더 게을러 지는거 같기도 합니다..
4기에서 지금 네이트하는 중인데..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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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11
반가워요~^^*
같은 초2여아 Anna 엄마여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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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8:45
반가습니다. 플로리스토??? 이렇게 불러야되는건감유?? ^^;;;
지가 영문보다 한타가 편해서리~~ ^^;;;
우야뜬 넘 반가워용 그리고 환영합니다~~
저의 딸도 2학년~~ 아이린이라고합니다.
요즘 울딸 네이트사랑에 푹빠졌는데.. 네이트시작하신다니 무한히 반갑네요 ㅎㅎㅎ
앞으로 자주뵈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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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8
nate the great...저희 예비초등에겐 넘 먼 얘기인데..^^
지금까지 많이 읽어주셨었나 봐요..
우리 딸래미는 CD를 더 좋아하는뎅..
반성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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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시간법칙
  • |
  • 2012-02-29 12:40
답댓글

예비초2 남아에요.

댓글 남기고 참여하면 되는건가요?

 

아직 아이 영어 이름도 짓질 않았네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아이에게 소홀했었네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영어이름도 짓고 계획도 짜야 겠어요.

 

혼자 하려니깐 맘만 앞서고 벌써 1학년을 그냥 보냈네요.

선배맘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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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2:47
네.. 월, 수, 금 대문지기 분들이 [1-2 학년 아이표방] 하고 문여시면
들어오셔서 그간 지낸 이야기 쓰시구요 다른분들 글도 읽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금요일은 계획하신것중 아이가 한거 올려주심되요
처음엔 힘드시면 미리 올리신분거 보고 따라하셔도 됍니다
저희도 다 그렇게 배웠네요 ㅎㅎ
아이표방에 오신거 환영합니다~~ 함께 열심히 해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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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50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의미심장한데요^^
그만큼 하신다는건가요?
만시간이면 얼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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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5
1만시간이.. 영어 노출시간을 말하는 걸까요?
저희집 1차 목표가 5000시간 채우는건데..... 그다음이 1만시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만시간이면.. 어느 목표지점까지는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네요.

아이의 이름도.. 짓고... 아이표방에서...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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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29 17:25
저도 영어 이름을 지어볼까 생각중이예요.
다른 아이들은 다 영어 이름으로 부르던데...ㅎㅎ

1만시간의법칙님... 닉넴이 정말 의미심장합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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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48
저도 표를 만들고 실현해보자 했는데...3월 입학 이후부터 하면서 게으름 피우고 있네요.
우선 1000권 목표 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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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54
환영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봐요..참여하시다보면 궁금한게 생기고..
그때 질문해보세요...그러면서 배우는거 같습니다.
사실..저도 궁금한게 산떠미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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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13
영어이름도 멋지게 지으실것 같아요~^^*
닉네임이 정말 의미심장하셔요~
함께 즐겁게 지내요~~~~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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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8:50
1만시간법칙님 반가워용~~~
닉넴이 뭔가 대단한 뜻이 내포되어있는듯합니다. ^^
절대 잊지못할 닉넴인걸요 ㅎㅎㅎ
환영해요.. 담에 울 왕자님 이름도 알려주시와용~~
참참..
상단에 쑥쑥자료실클릭하시면 영어이름짓기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골라보셔용 ^^
그럼 금욜에 또 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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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39
1만시간의 법칙...닉넴이 마음에 꼬~~옥 남아요...^^
앞으로 자주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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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47
답댓글

예비초2/여

 

아이표방에 오니 반가운 분들도 계시고 새로 인사하게 되는 분도 계시고...

암튼 너무 반갑고 좋으네요~^^*

 

Anna와 어제 아이표하는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었어요~

하던대로 스케쥴표 체크해놓으면 제가 보고 집듣표체크하듯이 아이표체크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하던대로 바이올린만 다니게 될것 같구요~

2학년때부터 새로 시작하는것은 신문스크랩북 만들기 추가했어요~

신문은 1학년때보았던 어린이 동아로 계속 보기로 했네요.

 

앞으로 함께 도닥이며 잘 지내보아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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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2:50
벨벳님이 오셔서 다른분들도 다들 너무 기쁘실거에요
사실 전 방문은 열면서 정작 제머린 못 깍고 있답니다 ㅎㅎㅎ
오늘 도서관가서 책좀 빌리고 큐티랑 계획을 의논 해보려구요
신문 스크랩북 재미있을것 같아요
하시고 나면 보여주실거죠~~~~~~
벨벳님도 행복 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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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3:40
안나양은 바이올린 하는군요
피아노는요?
바이올린 한지 얼마나 됐나요?
우리 채니도 바이올린 시키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신문까지... 우와~~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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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2-29 14:17
벨벳님, 반가와용.
뭐든 똑 부러지게 하는 모녀.
저도 자극받아 열심히 좀 해봐야 겠어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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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53
신문스크랩북은 엄마랑 하는건가요?
저도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참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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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7:16
벨벳님... 안나는.... 신문스크랩북 만들기도 하는군요..
저희도.. 신문을 언제 볼까? 고민만 하고 있는데.. 안나 신문스크랩 하는거..
나중에 구경시켜주시와요.. (따라쟁이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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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53
벨벳님, Anna양 반가워요. 초 1 대니맘이예요.
이제까지 대니는 유치원외 교육은 받은적이 없었는데 이제 3월부터
태권도랑 피아노 시작해볼려고 해요. 에휴 걱정되네요. 잘할런지..
집에서 엄마표학습지 몇장 풀고, 밤에 자기 전 한글, 영어 동화 섞어서 몇권 읽고 자는데,
이제는 엄마표영어학습(집듣)도 해야 할까봐요. ^^
근디 아직 요령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갈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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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9:47
투빈사랑님 정성 가득한 댓글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큐티랑 의논 잘하셔서 아이표도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신문 스크랩북은 그냥 하루하루 가장 인상깊었던 기사 잘라서 스크랩한후에
한두줄 생각적기로 가볍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연필로 쓰는것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길게는 못쓸것 같구요~
신문 받아본지가 만2년이 넘고 이제 3년차에요.
신문 받아보는것은 앞으로도 쭈욱~하려고 해요~^^*

채니맘님 이쁜채니양 사진으로 요즘 초게가 화사해진것 같아요~
피아노는 이웃에 사시는 고모가 전공하셔서 4살때부터 고모네집에 갈때마다 띵똥거립니다.
가다 안가다 하고 있구요~Anna가 악기를 좋아해서 기타는 아빠에게 하모니카는 할머니에게
드럼은 삼촌에게...이런식으로 가족 품앗이를 하고 있어요.
바이올린은 2년차이구요~일주일에 두번정도 렛슨받고 있어요.
이것저것 악기를 만져보기는 하는데 최고로 잘한다 싶은것은 아직 없답니다.^^*
요즘은 아이돌음악을 많이 듣던데요~ㅋㅋ

내사랑지니님~~반가와용~!!!!
개학전에는 만날줄 알았는데 ...^^*
지니님도 아이표 함께해요~~~~

서연예원맘님~
위에 투빈사랑님께 댓글단것처럼 간단하게 할꺼라서 그냥 부담없이 시작하려고해요~^^*

현준성준맘님~~~~~~
보여줄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책읽기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 신문도 받아보시면 잘 읽을것 같은데요~^^*

대니맘님 반가워요~^^*
신기하게도 초등학생 되었다고 그만큼 또 아이들이 크더라구요~
대니도 아마 멋지게 잘 할꺼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해서 집듣하신다기에 몇마디 적어보아요~~~~~
집듣도 어렵게 생각마시고 가볍게 시작하셔요~
손가락이나 젓가락 아니면 좋아하는 캐릭터 달린 막대로 글자 아래에 줄을 치듯이 소리따라 가기로
시작하시면 되어요~^^*
처음에 저희집에 시작할때에 Anna가 실수 하면 제가 연필 뺏어서 하고...제가 실수하면
Anna가 다시 연필 뺏어서 하고 ...이런식으로 시작했어요.
어른이 해봐도 엄청 지루하기때문에 처음 시작할때부터 아이가 지루함을 느끼게 하면 안될것 같아요.
아잣아잣~!!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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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29 19:56
와...벨벳님까지 계속 참여하신다고 하시고...아이표방이 든든해진거 같습니다..^^
어린이 동아는 집으로 오는건가요?
포에버에서 하는 NIE를 참여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벨벳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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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20:42
제이맘님~^^*
제이 NIE하는것 포에버게시판에서 보았어요~
Anna랑 친구 두명이랑 1학년때에 저희집에서 NIE 몇개월 진행했었다가
함께 하는 친구들이 시간이 안맞아서 함께는 못하게 되었었네요.
어린이동아일보는 집으로 오구요~Anna네 학교에서도 어린이동아와 소년조선일보 두가지중에
선택해서 받아볼수 있던데요~
제이네 학교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소년조선일보도 어린이동아도 모두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NIE자료도 올라가져있어요.
지난번에 물어보신 한글책은 영어책읽는것보다 빨라요.
한글책 2~3권 읽을때에 영어책 1권 읽고 있어요.
영어로 논픽션을 즐겨하지 않아서 한글책은 비문학부분을 많이 읽는 편이에요.
아이표 방에서 제이맘님 다시 뵈어서 너무 반갑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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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8:55
벨벳님 오시니 넘 좋아용 히히~~ ^^
어린이 동아보는구나 울 Anna.
저도 작년 어린이 신문구독할까~~하다가.. 2~3학년으로 미루었다죠 ^^;
오호~~ 스크랩북만들기.. 저도 따라쟁이하고싶은걸요 ^^
앞으로 우리 Anna 이야기 듣게될 생각에 벌써부터설레입니다용 ㅎㅎㅎ
벨벳님~~~
자주자주뵈용 호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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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47
벨벳님..아이표방에서 뵙게 되어서 넘 좋아요..
눈팅시절 벨벳님 글 마니 읽었답니다..^^ 글 읽으면서 존경의 눈빛도 엄청 쏘았었구요..^^
하여튼 여기서 뵙게 되니 넘 좋아요~~
바이올린..저두 악기를 하나 시키고 싶은데..Ariel은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듯 하네요..
슬슬 꼬셔봐야 할 듯 싶어요..^^
신문스크랩북..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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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1:32
답댓글

정말 낼모레면... 울 아그들이 2학년이 되네요.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엊그제 삐약삐약하면서 1학년에 입학했던 기억이 나는데 말입니다.

어제는.. 늦은밤에... 아이들 친구맘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몇번인지 알게되었는지.. 저희 아그들 2-6반이 된다고요.

 

담임선생님도... 6학년 맡았던 분이신데.... 좋으신 분이라고...

 

울 아그들... 복이 많은가 봅니다.

1학년때도... 저희 담임 선생님도 나쁘진 않았거든요. (좀 까칠하셔서.. 싫어하는 맘들도 많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전... 좋은점만 보려고 하니... 좋더군요.. )

숙제도 별로 안내주시고, ( 전 이점이 넘 좋았답니다... )

 

2학년때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학교생활 잘 했으면 하는 마음 갖어봅니다.

 

오늘 내일은.. 아이들 실내화 챙겨놓고..

가방도... 한번 챙기고..

 

지금은 영어책 읽고 있는데.... 지난번에 보다가 남은... 국어 읽기책 좀

다시 보라고 말해야겠습니다.

 

날씨가... 화창하네요..

울 성준이는 눈병(전염되는)에 걸려서.. 오늘 수영장도.. 못가고...

집에 콕 있어야 할듯 싶네요.. 더불어.. 현준이도.. 수영장 쉬겠다네요...

 

아이표방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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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40
그러게요~~~~~벌써 2학년이라니~~~~~~^^*
저희도 6반되었어요~
오랫만에 정말 햇살이 좋으네요.
성준이 눈병 빨리 낫길 바래요~!!!!!!!!!!!!
다시 뵈어서 반갑구요~~~~~~앞으로 수다 많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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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2:53
큐티는 5반이어요 ㅎㅎ 1학년때도 5반이었는뎅..큐티는 지겹다네요 (겨우 두번인데 ^ ^)
선생님은 들리는 말론 큰아이 3학년때 담임쌤이시라네요
남자분이신데 음...좋은건지....아닌건지...큐티만 믿어야죠 ^ ^
성준이 눈병때문에 불편하겟는데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개학날은 좀 낫겟죠...
현준성준맘님도 행복만땅~~~~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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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린
  • |
  • 2012-02-29 13:06
방가워요 ^^
새학기되면서 제일 걱정인데 담임샘 배정이었답니다 ㅎㅎ
첫1학년 샘이 좀 맘에 안들다보니..2학년 담임이 더 걱정이더라구요 결과는 뭐 soso ㅋㅋ..
까칠하지않고 아이들한테 살갑게 대해주시는 샘이 좋은데..올해도 바랬던샘이 안되셔서 ~~
뭐 그래도 작년보단 낫겠지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할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그렇게 보면 아이한테 안좋을거같애서 ...2학년맘님들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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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3:51
채니도 1학년 담임이 영 별로였어요
제발 이번에는 좋은 선생님 배정되길~~ 간절히 소원하네요^^
성준이 눈병 빨리 낫기를.... 현준이한테 전염 안되길 바래요
둥이들 둘이 같은 반에 배정됐나봐요?
배려해주는 거죠?...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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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2-29 13:52
저희 담임 선생님은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시는 분이에요.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 겠다, 결심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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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5:56
1학년때랑 같은반이 된 친구가 또 있네요.
서연이도 6반 글대로..교실도 그대로..
서연인 좀 그래서 불만이예요.

좀전에 교과서포장을 이제야 해주었네요-.-
현준성준맘님 글보고 서연이도 한번 읽어보라고 하려구
얼릉 책포장 했네요^^
아직 가방도 안싸고 그대로네요.
아직 2학년이 된다는 실감이 안나네요^^
어서 학교에 다녀야 실감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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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8:59
초 1 대니도 5반으로 배정되었답니다. 남 13, 녀 14 명인데 좀 의외였어요.
남아가 훨씬 많을 줄 알았는데 말이예요. 울 아들은 아무 생각 없는데, 엄마인 저는
아는 친구가 같은 반에 없어 조금 실망했네요.
현준, 성준 눈병 개학하기 전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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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13
우린 내일 담임선생님 알게되어요.. 좋은분이어야할텐데.....^^;;
우린 달랑 두반이라 ㅋㅋㅋ 이번에도 1반되어었슴돠 ㅋ

눈병.. ㅠㅠ 이궁..빨리 나아야할텐데....
성준아.. 조금남 참으렴...

현준성준맘님~~ 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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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51
선생님..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 복이기도 하구..선생님의 좋은 점만 보아주신 현준성준맘님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효과를 주기도 했을꺼 같구요..
내일이 입학식인 저희는 그저 콩당콩당입니다..^^
성준이 눈병 빨리 낫길 바라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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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2 06:17
^^
제 글 댓글보았어요.
쑥쑥 아이방에 전 엄마로서 오는거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여러 분들을 만나고 공감하기 때문이겠죠^^앞으로도 쭈욱~~~그렇겠죠.^^
앤디랑 같이 출근해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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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42
답댓글

낼 모레 초등 1학년 Ariel 입니당...^^

 

쑥쑥 들어와서 잠깐 독서통장 적고 오니 벌써 댓글이 쭈욱~~

넘 좋아요^^ 이 분위기..^^

다 투빈사랑님과 자리를 지켜주고 계시는 선배님들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고맙습니다~~

 

저는 저번에 한글 영어 1000권씩 읽겠다구 큰소리 탕탕 친 관계로 잊어버리고 있었던 독서통장에 기록을 해 보기로 했어요..^^

책 읽는 것두 그렇구 기록도 그렇구..꾸준히 해야 하는뎅..

그래두..이렇게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나니 뭔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이 팍팍...드네요..

매주 금요일 진행상황 올리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할 듯 해요..ㅋㅋ

 

저는 어제 백만년에 아이에게 한글책을 읽어주었는데요..ㅠ.ㅠ

읽기 시작한 이후로는 거의 읽어주지를 않아서리..

엄마랑 읽을 책을 가져오랬더니..

"엄마..스쿨버스책은 안 되지.....?"

5살 무렵 스쿨버스에 완전 꽂혀있을 때 매일매일 그 책을 몇 권씩 읽어달라고 가져왔더랬죠..

근데 그게 넘 길더라는 겁니다..그 때는...

그래서 한 권 억지로 읽어주고 살짝 모른 척 하구 그랬는데..

정말 백만년만에 책을 읽어주겠다니 그걸 읽고 싶은 거였던 겁니다..끙..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궁..그랬더랬죠..

요즘..아이가 저한테도 털어놓지 못하는 마음들이 있는 것 같아 좀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았거든요..

제가 아이 앞에서 넘 바쁜 척을 하기도 하궁..넘 엄하기도 하궁..그래서 그랬던 거 아닌가..

책을 같이 읽어가면서 아이 마음 읽기도 같이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당..~~^^

 

저번에 다 지나간 글에 아이 사진을 함 올렸었는데요..ㅋ

다시 한 번 인사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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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49
앗...저두 독서통장 적어야 하는데...일주일을 그냥 넘기네요..
아프기전의 생활리듬을 찾아야겠어요..ㅎㅎ
ariel이 예쁘네요..의젓한 모습이...이미 초등학생인듯합니다..
절대 비교 금물이라지만...준은 아직...유치원티를 못벗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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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2-29 09:58
ㅎㅎ 저는 한글+ 영어=1000권인뎅!! 조금 수준차이 난다능~~~그래서 하루 한글 영어 2권이상씩 읽으면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요. 님글 읽으며 목표치를 좀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Ariel은 숙녀같아요. 울 아이는 키가 작아서 아직 유치원생 같은뎅~~~
조금 불안하지마 초등 가서도 잘하리라 믿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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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0:12
독서통장까지... 열심히 기록하시나봐요..
1학년 올라가는.. 따님인데... 어찌 저희 아이들 보다.. 누나 같아보입니다..(저희집은 2학년인데도요)
아이표방이.... 북적북적하니..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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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0
졸업식 사진인가봐요~^^*
뽀얀피부가 너무 이뿌네요~
또래 아이보다 큰것 같은데 맞죠?
이쁜 Ariel 입학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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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12:58
Ariel 포스는 예비초등이 아닌걸요 ^ ^
아리엘도 입학 축하한다~~~~~~ 별로 걱정안해도 될것 같은데~~~~그지?
어제 큐티랑 책읽기 이야길 잠깐햇는데...한권? 이러고 장난을 치더군요 ㅠㅠ
울 집은 크게 표만들어 벽에 붙여놓을라구요 ㅎㅎ
그래프로 쫙 그려볼까도 싶구요
올핸 꼭 목표달성 해보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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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6:03
독서통장은 저도 7살때 적어봤는데 의외로
손도 가고 힘들던데..

다시 봐도 너무 의젓한데요^^
입학하면 학교생활 적응은 문제없을듯 보여요.

아이마음읽기도 같이 하신다는 말에 저도 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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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06
초 1 대니맘입니다. 반가워요. 매직스쿨버스는 벌써 6세부터 쟁여놓은 책인데 아직
못건드리고 있지요. ㅎ 한글판, 영문판, dvd도 같이 ㅎ 에고 언제 읽을 때가 올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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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16
뽈록맘님 ^^
옴마나~~ 책도 읽어주시공..
저도 읽기독립된이후는 못읽어주었네요 ㅠㅠ
동생읽어주기도 바뻐서.^^;;
암튼 멋진 엄마십니다용 ^^
뽈록맘님 오늘도 행복가득가득한 하루되시공~ 내일 또뵈용 호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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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3-02 06:21
뽈록맘님 이쁘네요.딸~
이쁜 딸이에요.
오늘 입학하죠? 우리 같은 신입생 엄마로서 악수나~
입학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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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34
답댓글

예비초1 준

 

서연예원맘님...진짜인가요?  1빠에게만 영어대박이라는 사실이..ㅋㅋ

아이표방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너무 좋습니다..^^

혼자보단 둘..둘보단 여럿이면...여러방법들이 나올거고..다양한 생활들이 있겠네요..

오프에서 여러사람모이면..이사람이야기 듣다 저사람 이야기 놓치고...하는데..

 

아~2일후면 입학식이에요..

어제 반배정이 발표되었는데...학급수 2반..한반에 15명..

진짜 작은규모죠...남자아이가 8명쯤 되는거 같은데..4명이 아는아이..

담임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시구요..

아는아이가 많아...가서 까불까 걱정이구..여선생님이시면...좀더 살갑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아직 주위에 선생님이 성향이 어떠신지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입학식전에 선입견부터 가지기 싫어서요..ㅋㅋ

 

여기 날씨는 어찌...우중충한지...

화창한 햇볕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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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36
한반에 15명~~ 환상적입니다 ^ ^
선생님이 아이들 하나하나 다 잘 아시고 너무 좋을것 같아요
쪼맘님....100빠에게도 전설은 이어집니다 ㅎㅎㅎ
그죠...아이마다 엄마마다 선생님에 대한 느낌은 다 다르더라구요
입학 미리 축하할께요~~~~준이는 잘할겁니다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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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47
저두 낼 모레 입학식을 앞두고 두근두근 그러네요..^^
한 반에 15명...느므 멋진데요..^^ 부러워요~~
아는 아이들 많아 걱정되시는 부분이 있으시겠지만..또 좋은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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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뚱땡
  • |
  • 2012-02-29 09:48
ㅋㅋ 저희는 희주아빠가 군인이라 1월에 원주로 이사했는데
전학년이 한반씩밖에 없어요.. ㅋㅋㅋ
아직 반친구들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20명내외 되는것 같더라고요..
시골학교라 보육교사도 계셔서 5시에 집에 온다는.... 너무 기대 만발이예요.. 나쁜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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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2-29 10:04
저희도 예비초1 송현지구요. 울 학교도 4학급 한반 30명이네요, 반마다 남아들이 4-5명정도 더 많은 것 같아요. 1반이라 학년주임샘 반이던데 샘의 성함만으로 남샘이진 여샘인지는 알수 없더라구요.
준이 학교는 조촐해서 선생님과의 정이 참 돈독해질 것 같아요.
울 현지도 어제 한숨쉬며 잘 할수 있을지 불안해 하길래 한가지만 신경쓰라고 했어요.
자기말을 하기전에 선생님 말 친구들 말을 먼저 주의깊에 잘 들어주는 것. 그것만 하면 모두 현지
좋아할 거라구~~~~ 초등때 듣는 연습 하는게 가장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지나고 나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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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0:14
1빠의.. 전설로... 열심히 댓글.. 달았었는데... 쪼맘님.. 도전해보셔요...
100빠,, 200빠.... 다있어요...

한반에 15명이면..... 아이들 너무 좋겠어요...
환상적인 반에서.. 공부하게 될 준... 입학 미리 축하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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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1
준이 입학축하합니다~~~~~^^*
15명 한반이라니 어디 사시기에~
너무 부럽네요~
준이의 학교생활이야기와 쪼맘님네 이야기 앞으로 많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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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6:06
저도 쑥의 전설은 모르고 있는데요^^
정말 그런게 있다면 열심히 했을텐데..
그런데 그런것은 있네요.
이렇게 1빠의 기운을 받아서인지
괜히 기분이 업 되는데요^^
정말 우리집은 이번에 대박이 나야할터인데...^^

정말 환상적인 학교네요.
얼마나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수업을 할까?
선생님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그렇고..
정말 오붓하게 보내겠네요.
저흰 7반에 한반 28명정도 되는데-.-
심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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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12
초 1 대니맘입니다. 반가워요.
저희는 7학급에 27명 정도이고요, 1학년 통틀어 여아가 8명 정도 더 많네요.
저도 낼 모레 입학식을 앞두고 두근두근. 딴 엄마들하고 잘 지내야 될텐데...
12시 40분 정도 집에 오고, 4월부터 방과후 활동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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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19
와~~ 정말 환상적인 반인원수!! ^^
부럽사옵니다.~~~~~~

1빠의 전설을 말씀안드렸나요?? ㅎㅎㅎ
1빠찍으면 아이의 영어실력도 수직상승된다는 쑥쑥의 아주 깊은깊은 전설이 있싸옵니다.ㅎㅎㅎ
100빠, 200빠... 제작년인가?? 1000빠도 찍으셨다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하시죵 ^^
입학축하하구용~~ 홧팅외쳐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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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29 09:32
답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잘 모르기는 하나 여러 맘님들 하는 거 봐가며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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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35
네~ 한 두주 올라온 글들 보시면 아이표방이 이렇구나...란걸 아시리라 봅니다
조금은 어색하시더라도 자주 오시고 댓글도 다시고 하다보면 정도 들거에요^ ^
쭈희쭈원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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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36
반갑습니다..^^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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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2
저도 아직 분위기 파악중이여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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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16:08
저도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아이들 얘기 많이 해주세요.
이번에 입학하는 새내긴가요?
아님 2학년 올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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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13
네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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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20
쭈희쭈원맘님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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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뚱땡
  • |
  • 2012-02-29 09:27
답댓글

어리바리...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저도저도 재미나게 따라나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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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32
계속 들어오셔서 글 읽다보면 금방 감잡으시고 잘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분홍뚱땡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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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41
반갑습니다..닉네임..너무 귀엽습니다^^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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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47
닉넴 넘 귀여우세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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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2
분홍뚱땡님 한번 댓글 달았더니 닉넴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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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15
분홍뚱땡님, 방가 방가.
저도 신참이에요. 우리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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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21
분홍뚱땡님~~ ^^
그냥 오셔서 댓글주고받다보면 정듭니다. ^^
낼 또뵈용 ^^
반갑구요~~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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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09:26
답댓글

 

어젯밤에 채니가 영어책 읽다가 문득 하는 말이......

 

엄마... 박정현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알지?

그 노래 들으면 엄마 생각이나..... 이 노래 가사가 참 좋아

편히 쉴수있는 곳...... 이 부분은 엄마를 말하는 거 같애

 

그러는 거에요

순간 감동이 쫙~~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묻기를.....

 

엄마가 저녁마다 이렇게 공부 많이 시키는 데 그래도 엄마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야?..... 했더니

 

영어책 읽는 건 내가 재밌어서 읽는 건데 뭐

누워서 읽으니까 쉬는 거랑 같아

엄마 나 3학년때까지만 이렇게 공부시켜줘

4학년부터는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러네요

 

너무 착하고 고마운 딸이죠?

채니는 매일 저녁 12시까지 6시간동안 영어책 읽는 답니다

근데도 하나도 안 지겹고 재미있대요

대신 수학은 하기 싫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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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32
헉....채니야...너 너무 기특한거 아니니???
아유 어쩜 말도 요렇게 예쁘게 합니까...
채니맘님....걱정마셔요 책을 저리 즐겁게 잘 읽으니 곧 수학에도
관심을 가질거라고 봐요~
6시간 책읽기....음....대단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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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39
반갑습니다..
저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좋아해요..^^ 제 폰 벨소리거든요..
와~~채니의 영어독서량...대박인데요..
심히 심히 부럽습니다...^^
책 많이 읽는 아이들이 수학도 잘한답니다...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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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0:11
무슨 책을 그리도 많이 읽나요... 하루에 6시간씩이나...ㅠㅠㅠㅠ
그럼.. 잠은 도대체 언제 자는거용.
저희집 아드님은... 어제도 8시 조금 넘어서... 꿈나라로 갔는데...
저또한.. 11시만 되면.. 졸려서... 잠자는 시간이거늘....... 채니는... 12시까지.. 책을
읽는다니... 정말.. 기특하고.. 대단혀요...

쑥엔... 정말... 엄친딸이 너무너무 많아요....

엄마에게 3학년때까지 공부시켜 달라고 하는... 채니..... 뭔가 달라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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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0:33
12시까지 책 읽고 불끈 후에 30분 이상 씨디 또 흘려듣기 했답니다
씨디 한개 더 틀어달라는 걸 자라고 타일렀네요...... 제가 피곤해서.... ^^;;
채니는 어릴 때부터 잠들기 전에 씨디 들으면서 자요
씨디 안들으면 잠이 안온대요
완전 자랑질 대박이죠? ㅋㅋ
얄미우시겠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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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5
채니의 이야기에 감동 훅~~~~~~~~~~
눈물 찔끔 안흘리셨어요?ㅎㅎㅎ
4학년때부터 알아서 한다고 미리 마음속 다짐 해놓았군요~
기특해라~~~~~
그런데 12시에 잠들면 아침에는 몇시에 일어나나요?
잠이 별로 없나봐요~
이뿐 채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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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2-29 13:03
이쁘단 말 넘넘 좋아한답니다
이따가 댓글보여줘야겠어요
자기 사진 좀 많이 올리래요 ㅎㅎㅎ
유명해지고 싶은 가봐요...... 쥬디무디처럼요~~
잠은 평소엔 11시반 - 7시반,, 방학땐 12시 - 10시 정도에요
수학은 기적의계산법 3권 반쯤 풀었는데.... 하기 싫은가봐요
제가 봐도 지겹긴 하더라구요
연산은 고기까지 일단 스탑하고..... 문제집은 3학년 1학기 들어가려구 주문해놨네요
기본문제집은 잘 푸는데.... 심화, 경시 이런 건 잘 못하네요
기본만 선행 3학년까지만 시키려구요
다들 수학은 어떻게 시키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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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2-29 13:48
헉 제가 감동이 물밀듯이 들어 옵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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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24
역쉬 채니공주님이네요. 다 컷당.
크흑 울 아들넘은 70이 되도 요런말을 안할껴. 아웅 부럽당.
저는 수학 계속 삼성철저반복 시리즈(연산, 창의력, 상위권)로 풀다가 지난 12월부터 팩토(매스티안)
, 시매쓰 상위권연산960 풀기 시작했는데 은근 재밌더라구요. 우선은 연산(초1)과 팩토, 960(6~7세용)
차근하게 밟아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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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23
헐~~~ 6시간을 영어책을 읽는다굽쇼!!! @.@
대단한 채니~~~~~~~~~~
근데 체력도 좋은채니인가봅니다. . 12시에 잠든다니... 울아이린 그럼 썅코피날텐디~~ ㅋ

글구... 채니말도 참 예쁘게하네요.. .^^ 채니맘님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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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3-01 09:54
정말..넘 감동을 주는 멘트들..완전 감동인데요..
편히 쉴 수 있는 곳...엄마...
아이가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신 채니맘님...채니..완전 너무 좋으네요..
그리구 저렇게 이쁜 말들..완전 기특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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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2-02-29 09:13
답댓글

여기서 이렇게 바삐 지내고 10기에도 열심히 해주시고,,투빈사랑님 열정에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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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21
유니맘님~~~~~~반가워요^ ^
어찌 여기까지 다 찾아주시고.....
감사해요~~~~~~~~
눈이 퉁퉁 부었는데...유니님의 응원에 제자리 찾을것 같아요 ㅎㅎ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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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25
아가들 넘 귀여워요~~^^
저두 따라서 투빈사랑님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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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25
와 사진 너무 귀엽당.
유니님, 센스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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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24
오호~~ 유니님^^ 응원도해주시공~~
투빈사랑님 더욱 힘나시겠는걸요 ㅎㅎㅎ
글구.. 이곳에서 유니님뵈니 히히~ 좋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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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현맘
  • |
  • 2012-02-29 09:12
답댓글

초2 되는 신서현 남자아이구요. 앨버트예요.

 

첫아이와는 달리 둘째라 신경을 많이 못 썼더니 책읽기가 소홀하네요.

그러니 영어며 국어 등 부족한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

요즘은 저녁마다 2권정도씩 제가 한글책을 잠자기전에 읽어 주고 있어요.

좋아하네요. 직장맘이라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더 그런 것도 같네요.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얘기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꼭 참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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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17
반갑습니다..
같이 손잡고 가는 길이 외롭지않을듯합니다..
올한해~~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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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24
반가워요~~^^
2학년 형님이시네요..우리 딸래미는 낼 모레 입학하는 새내기랍니다..^^
앞으로 마니 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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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26
직장맘이시라 힘드시죠....
서로 고충들 이야기 해가며 함게 하시게요~
반갑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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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9 10:16
직장맘이시면.. 바쁘시죠..
그래도...이리 쑥쑥에 들어오시는 것만으로도... 열심히 하시는겁니다.
울 아그들과.. 같은 2학년.... 2012년...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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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9 11:38
훈현맘님 반갑습니다~
서훈이 서현인가요?^^*
이름에서 꽃미남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직장다니면서 저녁에 한글책 읽어주는것 정말 힘드실텐데 ..
앞으로 댓글로 수다 많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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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2-29 19:27
초 1 대니맘입니다. 정말 직장맘이면서
아이들 둘 돌보는 거 대단하다 생각해요. 전 파트타임 외둥이라 시간이 나는데도
왜 좋은 엄마 되기가 힘든거죠? 훈현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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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1 09:25
훈현맘님~~ ^^
반가워요~~
그리고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우당탕탕 아이들 잘 키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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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9 09:01
답댓글

초2 되는 여아 로즈

 

아주 일목요연한 정리..

눈에 확 뜁니다.

새로오실분도..새로오신분도..기존에 있었던 분들도..

궁금한것 하나없이 너무 설명을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병원에 가기전에 잠깐 글남기고 갑니다.

그런데 제가 일등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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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9 09:10
1빠 하신거 축하드려요~~~~
1빠에겐 영어대박이라는 쑥의 전설이 전해진다네요 ㅎㅎㅎ
병원은 왜???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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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29 09:15
일빠축하해요~~^^
앗...어디아픈신가요? 너무 아픈 감기가 아니길~~바라봅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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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29 09:23
1빠 축하드려요~~^^
요즘 감기가 극성이라..어디 아프신 게 아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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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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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9 11:39
ㅋㅋㅋㅋ1빠 축하합니다~!!!!
병원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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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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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9 19:30
아, 드디어 1시간 전부터 시작된 댓글 달기 끝이 보이네요. ㅎ
초 1 대니맘입니다. 서연예원맘님, 반가워요.
부족한 점이 많은지라 가르침, 격려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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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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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09:27
힘들게왔습니다.. 이곳까지 헥헥헥 ~~~~~~~ ㅋㅋㅋ
아이표방이 북적북적 신나는요즘이네요..
그래서 서연예원맘님의 1빠는 더욱 값지십니다. ^^
1빠 축하드려용~~
로즈 2012년 영어수직상승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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