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감사드려요.
오늘 당장 주문합니다.^^
반갑습니다~~~ 타조알님!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조알님 글 다시 보니 너무 반가워요~^^*
왔다갔다 하면서 쑥을 드나들다보니 하마터면 놓칠뻔했네요.
스티브잡스 책이 얇은것도 있다는것은 몰랐었어요~
Anna에게 읽혀봐야겠네요.
감사해요~!!!
두분 글다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잡스..처럼.. 살수 있어도 좋고..
그게 아니고 편하게 살아도 좋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
큰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마음의 두드림이 있을것 같네요..
나중에 꼭 무조건 무조건 읽어라 해야쥐..~~ 다짐다짐...
내일이 휴일이라 오늘이 주말인듯 느껴져요..~~
타조알님~
다시 뵈서 넘넘 기뻐요^^
지난번 케이트님 네가지 글중에 특히 소심녀가 어찌나 와닿던지요^^;;;
예전엔 나름 대범녀이기도 했는데 자꾸 소심녀가 되어가네요...
스티브 잡스에 대한 책을 읽는건 못본 것 같아요.
열시만 되면 칼취침 하시는 딸래미....
낼 일어나면 물어보고 안읽었다면 추천해줘야겠어요^^
클수록 엄마가 원하는 책보다는 자기가 보고 싶은 책 위주로만 읽으려해서... 조율하기가 쉽지 않네요^^
풀어놓을게 넘넘 많으신 타조알님 또 나눠주실거죠?^^
타조알님.. 방가워요.
울집에 밑에 책이 번역본으로 있지요..
베개하면 딱 좋을 사이즈죠... 분책해주었으면 좋았을 걸..
아주 읽을려면... 불편하더라구요..
솔직히.. 다 못 읽었어요....
여러 안타까운 일들이 쑥에서 일어나는데...
시간이 이 모든 것들을 잘 해결해주길 바래요..
물론.. 저 역시 언젠가.. 이 곳을 추억하게 되겠지만요..
기왕이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이 곳을 마무리하게 되길..
저 스스로도 바라고 있답니다.
네 저도 추천하려던 책이에요.
우리 쑥몰에서도 따끈따끈하게 들여왔어요.
큰알이 재밌게 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