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희주는 어제 찬밥 김싸서 김치랑 먹였는데...
왠지 부끄러워지네요... ㅋㅋㅋ
노른자가 정말 포토샵으로 만진것마냥 신기해요~!!
마루맘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나봐요~
우와...넘 신기해요..
어쩜 너무 이쁜 노란빛의 하트모양이 만들어 졌네요..
아마 무한한 엄마의 사랑이 있기에 이런 모양이 만들어 졌을것 같네요..
보면서도 신기해요...
아이와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 저 계란 후라이 ~~~
제가 신혼때 울 신랑한테 해주던건데..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저 틀이 어딘가 있을텐데..울 아들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