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예비초2 여자아이를 뒀어요..영유나오고 학교 들어가면서 학교생활도 예체능를 위주로 애말을 따르자면 학교가 천국같다고 하네요..영어는 집에서 책읽고 시디듣고...그렇게 일년을 보내고 이놈의 불안증이 도져 ..^^; 일년동안 뒤쳐지진않았을까 고민하다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역시 영어불균형이 도드라지더라구요..2학년땐 보내야하는건 아닌지 이글을 쓰는 지금도 확신이 서지않네요..--; 저두 위로받고 싶네요..^^
울 딸이랑 똑같네요. 우리도 초2이구요.
6.7세 영유2년차 마쳤어요.
저는 초1때 학원이랑 연계된 학원 수업을 두고 고민하다가, 학원 안가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지난 1년,, 특히 학기초에 영어학원 안나디는 이상한 엄마취급 받은적도 있고
이런저런 갈등속에서 고민많이했는데, 1년을 버텨냈습니다.
아이나 저에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학교 생활 즐겁게 할 수 있었고, 시간에 쫒기지 않으면서 숙제에 치이지 않으면서 살 수 있었답니다.
울 딸에게 제가 준 가장 좋은 선물중의 하나가 아니었나 싶어요.
2학년때도 역시나 학원은 안가기로 했어요.
내일.. 레벨테스트 받으러 가요^^
그간 실력 점검도 받고 부족한 점 잘한점 살펴 볼려구요.
가시마로님 참 어려운 결정하셨네요 ...^^
대단하십니다..
저라도 잠안왔을것같아요.. 저도 7세때 학원이냐 홈스쿨(엄마표)냐 참 많은 고민고민했던적이있었네요..
아이학년이 울 딸과 같네요 ^^
쑥쑥 잘 활용해보셔요~~ ^^
단 비교만하시마시공 ㅎㅎㅎ 저도 넘 잘하는아이들이 많아서 비교금물이 참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같은 학년이고 방가워 몇자적어봅니다. ^^
참 이번주 아이표방 모집기간이네요 ㅎ
뭐.. 딱히 모집기간이있는건아닌데 ㅋㅋ 새봄맞이로다가 ㅎㅎㅎ
오셔서.. 우리 함께 힘주며 그렇게 가보아요^^
님글 바로 아래아래 글이어요 ㅎㅎㅎ
아이가 즐거워한다니... 기운나시죵 ^^
홧팅외쳐드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