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들, 3학년 1학년입니다.
리틀팍스 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처음엔그냥 동화듣기만 했어요.
몇 개월쯤 하니까 큰 딸은 듣고 뜻을 모르는 단어를 보카펼쳐서 보더군요.
홈피에 활용수기 올리신 분들처럼은 못하고, 하고 싶을 때 리틀팍스하되, 듣고 따라 읽기를
3편정도하고, 그 다음엔 그냥 듣기만 해요. 문제 풀이나 크로스워드는 좀 더 있다 할려구요.
저도 아주 가끔 리틀팍스 한답니다. 저는 듣고 받아쓰기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 영어공부좀 할 걸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든답니다. ㅋㅋ
가볍게 시작하시고, 아이가 원할때 퀴즈도 풀고 크로스워드도 하고, 받아쓰기랑 보카까지 하면 적은
금액에 상당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참, 저희 큰딸은 좋아하는 시리즈는 mp3다운받아서 잘때 들으면서 자요. 그것도 좋아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4학년됩니다.학원 지금까지 안다니고 리틀팍스랑 집듣만 했어요
리틀 팍스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 새로 올라오는 월요일만 기다렸다가 잽싸게 보고,설렁 설렁
하는거 같더니 이번에 학원레벨 보니 그래도 맹탕은 아니라 리틀팍스 덕분이 아닌가 쉽더라구요^^
리틀팍스 1년했어요.
큰 기대없이 시간날때 한번씩 보고, 문제푸는거 한번씩 해본다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1년씩 결재하니까, 큰 부담도 없구요.
저희집에서 리틀팍스는 그냥 심심하면 보는 용도예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틀어놓으면 오며가며 보고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보고 정말 심심하면
보는거 같아요...
처음부터 학습적으로 할 생각은 없었고 틈날때마다 듣기용으로 하는거라 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