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되는 울 큰딸 애기때부터 눈팅만 하다 저도 자주방에 발을 들일려고 합니다.
빠르지 않은 큰 공주는 그냥 평범하답니다. 8살무렵 ort쉬운 단계부터 읽어 지금은 언아이캔리드2에
아멜리아 여사님에 푹~빠져서리 매일 그 책만 읽고 있어요. 디브이디 보는 걸 좋아해서 바비시리즈는
신상 나오면 얼른 구워 보고, 영화도 보고, 리틀팍스 틈틈이 하고 있어요.
2학년때 동네에서 차로 15분정도 되는 교회 문화센터에 미문화원에서 선생님들이 나오셔서 아이들
영어를 가르쳐주시는 곳에 다니고 있어요. 월수금 한시간 정도씩 수업을 하는데, 1년 정도 다니니 살짝
지루해한답니다. 제가 픽업을 해야하는지라 왔다갔다 2시간 정도 잡아야되는데, 이걸 계속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요즘 고민이에요. 3학년이 되니 하교시간도 늦어지고, 아이도 엄마가 집에서 가르쳐 주면
좋겠다고 하긴 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 영어실력도 그닥 좋지않은지라 엄마의 수준에서
멈추어 버릴까봐서요. 아이가 writing한걸 제가 끌어올려 줄 수준이 안될때가 언젠가 올거니까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아이가 클수록 많이 든답니다.
저희 동네 유명한 학원이란 학원은 죄다 모아놓은 곳이지요. 학원도 몇 군데 둘러보긴 했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 그 돈으로 책사고 디브이디 사는게 더 아이에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쑥쑥크는 아이들만큼 쑥쑥크지 못하는 엄마라 버겁네요.
이런 제 고민도 자주방 선배맘들과 함께 해보길 바래요.
오...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글이 눈에 탁 띄네요.
요고요고 저두 끼워주시나요?
예비초3 아들래미랍니다.
ORT 중심으로 리딩하면서, DVD 보고, 영어교과서 CD-Rom 활용중이예요.
어디로 가면 되남요? ^^
영어유치원1년 다니고 쭈~~~~욱 쉰 울 아들이 하고 싶다네요.
끼워주심 저도...
초3 올라가고요 쑥쑥에 드나들기만 했지 가입해서 하는 것 처음이라서 잘 할 수 있을런지...
걱정되네요.
일주일에 두번, 세아이와 님 말씀처럼 하면 되는 것인지...
힘 좀 주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올것 같아요~
오늘 부터 새로운 직장에 나갔어요
환경설고 ...사람설고...
적응기간...지나면...다시 열심히~~
눈팅이라도 열시히 하겠사와요~
애쓰고 계신 세아이와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잘 해줘야 댓글을 쓸 수 있다는 걸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매번 글을 봤으나 쓸것이 있어야지요.
그래도 가끔 응원하러 오려고 했는데, 쑥에서 이것저것 참여하는 게 많아서..(다 핑게입니다.)
세아이와님, 아이들과 행복하게 이것저것 시도하고 즐기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제시는 오늘부터 영어학원에 갑니다.
그동안 책 잘 읽어줬었는데 이제 싫증이 났는지 영어책읽는 것이 시원찮아요.
학원에서 친구들이랑도 같이 해 보고, 원어민 선생님과 회화도 해 보고싶다고 해서
학원행을 결정했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학원생활을 응원해줘야겠어요. 어느정도 적응하면 다시 영어책 읽기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제시는 꾸준히 영어쓰기는 해 왔었는데, 책을 안 읽으면서 그마저도 스탑입니다.
그저 북클럽에서 하는 미션으로 쓰기를 이어가네요.
이번 북클럽에서 한 미션.. 허전하니 올리고 가요.

초3 min왔어요~^^*
토요일에 고모아들 결혼식에 갔다가..삼촌집에 스스로 원하는 납치(?)를 당해 주말내내 실컷 놀고 오늘 아침에 마트에 다녀오느라 늦게 왔어요~^^*
세아이와님 대문 여시는데..얼른 가야지~~하는 맘에 아침부터 맘이 바뻤네요..ㅋ
벌써..이번주 금요일이면 3학년으로 등교를 하네요~^^*
아직 얼굴과 행동은 애기같은데...ㅎㅎ
결혼식에서 친척들이 다 민이 얼굴보면서..7살이야? 아님 1학년 가니? 물으시더라고요..ㅜ.ㅜ
min 왈; 3학년이라고요~~~~ㅋ
친척분들; 동안이라 좋겠다~~~
켁.. 이제 10살인데...ㅎㅎ
그래도 간만에 친척분들 얼굴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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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writing 왕왕초보라서 별다른 의견이 없긴 한데요...
저번에 앤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주제 정해서 관련된 단어 쓰고 문장 만들어보고 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물론 처음 몇번은 완강한 거부를 보일꺼 같은 예감도 들긴 합니다만..^^::
넘 거부하면 처음 몇번은 베껴쓰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아님 주제 정하기 좀 애매하면 초보적인 교재를 하나 선정해서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초3 남 도현
점심 준비해야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워낙 부지런하야 아침을 늦게 먹으니 점심도 늦고,,,에고고//
도현이랑 현빈이는(이제2학년되는데 그냥 엿다 붙입니다..^^;;) 그제는 도현이 친구 생일에
신랑 빼고 다가서 잼나게 놀다왔구요^^
어제는 전에 예매해 놓고 못갔던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어요^^
가서 눈썰매도 타고 (쪼매 썰렁 하더만요,,,어제가 개장 마지막이라고^^)
놀이기구도 타고
줄타기 농악도 보고 왔어요^^
아이들 타기 싫어하는거 제가 억지로 끌고 바이킹 같이 탔는데.ㅋㅋㅋ
한 두세번 왔다갔다 하니까 둘이서 눈감고 고개 푹~숙이고^^
한번 더 태울까하다 참았네요^^못된엄마^^
맨 아래에 앉자고 꼬셔서 델고 가놓고는 중간쯤에 앉았어요..
저도 쪼금 무서웠는데 소리지르면서 타니까 정마 재미있더라구요^^
현서는 아빠가 델고 다니면서 회전목마도 타고 안 무서운 거 타면서 잼나게 놀았구요^^
줄타기하는거 보러 안성 함 갈려고 했는데 가까운 데 가서 보고오니 정말 재미있었어요...
신기하고 대단하고..
우와..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기술도 다양하고 말도 재미나게 하시고^^
덕분에 아침에 늦잠자고 아침도 늦게 먹고 이러고 있네요^^
며칠 후면 개학이라 개학 준비도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
교과서라도 한번 보고 가라고 해야겠어요^^
그리고 울 도현이도 초보라서 writing을 잘하지는 못하고 거의 안하지만
자주방에서 같이 하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쓰지 않을까해요...
(북클럽한다고 해놓고 그것도 못하믄서...-.-;;)
이번주는 개학이 있는 주네요...
모두모두 활기찬 한주 되세요^^
예비초4/여/혜원
히히..오늘은 지각 안했어요.
어제 그제 매장 나가있어서 오늘은 쉬려고 했지만....
ㅋㅋㅋ저녁에 남편이랑 교대해주려구요.
오전에 출근한 남편이 카톡으로 문자를 보냈네요. 고맙다고 그리고......이런저런 내용으로
저도 피곤하지만 그래도 남편만할까 싶기도 하고
점점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필요한 아이들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 아닐까 싶어서요^^
라이팅...현재로는 SQR만 하고 있어요. 참...일주일에 두번정도 영어일기쓰구요.
3월부터 언어교육원 토론반에 등록할까 해요. 일주일에 화 목 50분 수업.
원어민과 하는 수업이고, 영어로 말하기 좋아하는 혜원이를 위해, 혜원이가 원해서요.
일주일 가던 수업이 이틀로 줄어들어 조금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 좋네요^^
자신은 없지만 슬쩍 발을 담궈볼까 싶네요^^
제가 아는 라이팅은 그야말로 초보적인 것인데 이곳 아이들은 참 실력들이 대단해서요~
이번에 3학년이 되는 울 둘째가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네이트 시리즈)
좀 어려워서(울 애 수준에는) 좀 쉬운 걸로 다시 알아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현재는 writing path 1권 (유치한 수준이지만^^)과 100words을 하고 있는데
(교재를 선호하진 않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거보다는 낫기에 심심풀이로 하는 거죠.)
리더스 2~3단계 정도로 오거나이저 하는 걸 해보려고 하고 있는 중이에요.
지난번에 슈렉으로 독후감 쓴 거 올렸었는데 그런 정도로요...
(잘했다고 격려들 많이 해주셨는데...^^ ....사실 제가 가이드를 많이 해줬죠.)
혼자 하자니 자꾸 게을러져서 같이 하면 좋을 듯 해요~
저도 북아트 책은 샀는데 활용은 활발하게 못해요. ㅜㅜ 개학이 며칠 안남았네요. 이렇게 늦잠 자는것도 며칠이면 끝이구요. 필사도 참 좋은 방법.. 알고만 있고 실천은 못하는 ㅠㅠ
조그맣게 올라온 괴물 그림 시온이가 그린건가요? 넘 귀엽네요.
저흰 어제 이러고 놀았어요. 지문을 이용해 도장 찍고 캐릭터 그리기~ 아직도 손가락이 알록달록하네요. ㅎㅎ

이제 5학년 올라가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