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동감입니다. 저도 요즘 위시워시 책을 사서 자기전에 리딩파트만 반복듣기해서 듣고 노부영책 조금 접해주고 집에 오자마자 오디어 먼저 튼답니다. 자기전에 한글책 읽어주는 조건으로 한글책 4권이면 영어책 2권가져오게 해서 읽게 해요. 그리고 생활영어 자주 써주려고 노력하고.정말 그게 다예요.비디오 저녘준비할때 잠깐 보여줄려고 하는데.울아인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시간에 자유놀이하고 놀아요.진짜 도움안되는 말했네요..
직장 다니시면서 엄마표 영어에 꾸준히 노출해주는 많은분들이 계시답니다.
참 대단하지요? ^^
집에 오셨을때 먼저 오디오를 틀고, 잠자기전에 아이에게 영어책읽어주시고,
엄마 집안일 할때 잠깐씩 영어비디오 보여주고..
그런식으로 조금씩 영어적 환경조성에 신경써보세요.
정말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런 사소한 일상들이 몸에 베기 시작하면 자기에게 맞는 영어방식을 하나하나 찾아갈수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더 좋은조언을 드리지 못해죄송하구요~^^;
대신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