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님글 보니깐 정말 제 말하는것 같네요...
여기 쑥쑥님들 글을 보는동안은 저도 열심히 해야지 합니다...
그러나 막상 집에가면 집안일 하고 그러다 보면 9시 넘기고...
아이에게 책읽어줘야지 하면....
아들에게 미안하게 제가 졸면서 책을 읽어주거나 아님...저도 모르게 음...이상한 말 하고 있고
정말이지 맘따로 몸따로 입니다....
그리고 선무따님들의 글도 읽어보는데 저는 읽어볼때는 나도 이렇게 해야지...하지만
막상 하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들은 읽어달라하고 엄마는 졸고....
엄마가 읽어주려하면 아들은 잔다고 하고...
에~~~~~~~~~효....
시작이 반이라는데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함에...저도 님글에 몇자 보탭니다.....^^
선배맘님........도움좀 주셔요^^~~~~~~
직장맘이구여 33개월 남자아이입니다...
독서는 잘 된편인데 영어때문에 매일매일 고민이네요...
독서지도법은 따로 없는듯 매일 읽어주고 이야기하고...
그리고 한번씩 아들에게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독서량이 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울아들은 틈만 나면 읽어달라합니다...대상이 누구가 되었든간에
홈스쿨(한글)쌤.이모.할머니.아빠.엄마.삼촌
그런데 영어는 진짜 저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