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예비 2학년인데 집중듣기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파이팅!!!
와!! 대단하세요!! 저두 한번 시켜봤는데~~ 별로 즐거워하진 않던데```민서 넘 대단해요^^
이제 1학년인데 집중듣기 시켜야 하나 망설이고 있었어요.
유아영어에서 2년밖에 안해서 초등되었다고 집듣시켜야 하나 싶어서요.
현재 ORT 6-7 단계 읽고 있구요. 모르는 단어 10% 정도 되는 듯 해요.
Nate the great 샀는데 모르는 단어 머뭇거리지만 해석 안해줘도 대강의 줄거리는 알더라구요.
집듣 해야할까요?
처음에 어떻게 접근할까요?
ㅎㅎ 축하드리려고 댓글 쓰다가 질문만 남기네요^^
암튼 뭐든지 꾸준히 하면 뭐가 되든 됩니다.
초보자라도 한 분야에서 10년만 하면 전문가 된다잖아요. 저 이거 믿고 몇 년째 쪼끔씩 공부해서
다시 재 취업했답니다. 딱 40대 중반인데 앞으로도 쭉 공부하려구요....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 집듣반 하면서(나중에는 표도 못올렸지만,--- 엄마의 게으름으로 말이죠... 아이는 계속 습관적으로 하는데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Alex도 집듣이나, 영어책 자체를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나 할까요
놀면서도 흥얼거리기도 하는 걸 보고, 혼자 두근두근
정말 저는 도치 엄마인가봐요.^^
앞으로의 작은 계획은 1000권읽기에 도전해 볼까 혼자 생각중이랍니다.
이런건 집듣반 처럼 누가 프로젝트 안해 주실란가요? ^^;
정말 축하드려요~
같은 집듣반 같은 학년이라 더 기분이 좋으네요
10번 이상 쉽지않은 일인데...정말 대견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길 바라고
민서의 영어 실력 쑤~~~욱 늘길 기원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부럽~~
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격이군요..
하지만 우리 아들도 읽기와 듣기가 뿌쩍 느는것 같아요..
렇게 가다보면 감격의 순간이 있겠죠..
정말 대단해요.. 앞으로 더 발전 할꺼예요.. 축하~~
민서엄마 혼자 만의 감격은 아닌 듯 합니다.즐겁게 한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4학년되는 저희 아들도 학원 접고,처음 접한 책이 아서스타터와 어드벤처였죠..
2학년 가을부터 시작했죠. 아서DVD에 챕터까지 너무 좋아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절대 혼자만의 감격 아닙니다^^
짝짝짝짝~!!!!!
민서에게 칭찬 폭탄 투하합니다~!!^^*
엄마랑민서랑님께도 칭찬박수~~~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저절로 외워질만큼 반복을 많이하는 책이 많아지길~~~
듣는저도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아잣아잣~!!!!!!!!!!!!!!!
읽어서 외는 것보다..
들어서 외는 것이 가장 좋지요..
그 기쁨... 저도 겪어본 것이기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그 기쁨을 넘어서면.. 어느 순간 욕심을 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했지만요..^^
오호..
다시한번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다르네요.
그렇게 좋아해서 반복하는 책이 없어서..
역시 공부는 반복의 반복뿐..
정말 기분좋으셨겠어요^^
축하드려요~^^
노하우 많이 쌓으셔서 공개 많이 해주세요!!
근데 집중듣기 기초반은 어디로 가나요?!
저희 아이도 2학년인데 쑥쑥 새내기라서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우왕~ 축하드려요~
저희 딸이랑 동갑이에요.
저희는 계속 인푼만 하고 있어요.. 아웃풋이 언제 될런지는.. 언젠간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