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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기초반,, 나만의 감격..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2-29 11:47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1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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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유마미
  • |
  • 2012-02-28 16:52
답댓글

저희 아이도 예비 2학년인데 집중듣기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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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2-24 22:22
답댓글

와!! 대단하세요!! 저두 한번 시켜봤는데~~ 별로 즐거워하진 않던데```민서 넘 대단해요^^

이제 1학년인데 집중듣기 시켜야 하나 망설이고 있었어요.

유아영어에서 2년밖에 안해서 초등되었다고 집듣시켜야 하나 싶어서요.

현재 ORT 6-7 단계 읽고 있구요. 모르는 단어 10% 정도 되는 듯 해요.

Nate the great 샀는데 모르는 단어 머뭇거리지만 해석 안해줘도 대강의 줄거리는 알더라구요.

집듣 해야할까요?

처음에 어떻게 접근할까요?

ㅎㅎ 축하드리려고 댓글 쓰다가 질문만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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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2-02-23 17:30
답댓글

암튼 뭐든지 꾸준히 하면 뭐가 되든 됩니다.

초보자라도 한 분야에서 10년만 하면 전문가 된다잖아요. 저 이거 믿고 몇 년째 쪼끔씩 공부해서

다시 재 취업했답니다. 딱 40대 중반인데 앞으로도 쭉 공부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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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후마마
  • |
  • 2012-02-23 16:55
답댓글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 집듣반 하면서(나중에는 표도 못올렸지만,--- 엄마의 게으름으로 말이죠... 아이는 계속 습관적으로 하는데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Alex도 집듣이나, 영어책 자체를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나 할까요

놀면서도 흥얼거리기도 하는 걸 보고, 혼자 두근두근

정말 저는 도치 엄마인가봐요.^^

앞으로의 작은 계획은 1000권읽기에 도전해 볼까 혼자 생각중이랍니다.

이런건 집듣반 처럼 누가 프로젝트 안해 주실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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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16:26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같은  집듣반 같은 학년이라 더  기분이 좋으네요

10번 이상 쉽지않은 일인데...정말 대견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길 바라고

민서의 영어 실력  쑤~~~욱 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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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40
  • |
  • 2012-02-23 09:03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부럽~~

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격이군요..

하지만 우리 아들도 읽기와 듣기가 뿌쩍 느는것 같아요..

렇게 가다보면 감격의 순간이 있겠죠..

정말 대단해요.. 앞으로 더 발전 할꺼예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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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2-02-22 23:02
답댓글

민서엄마 혼자 만의 감격은 아닌 듯 합니다.즐겁게 한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4학년되는 저희 아들도 학원 접고,처음 접한 책이 아서스타터와 어드벤처였죠..

2학년 가을부터 시작했죠. 아서DVD에 챕터까지 너무 좋아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절대 혼자만의 감격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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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2 21:07
답댓글

짝짝짝짝~!!!!!

민서에게 칭찬 폭탄 투하합니다~!!^^*

엄마랑민서랑님께도 칭찬박수~~~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저절로 외워질만큼 반복을 많이하는 책이 많아지길~~~

듣는저도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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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0
답댓글

읽어서 외는 것보다..

들어서 외는 것이 가장 좋지요..

 

그 기쁨... 저도 겪어본 것이기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그 기쁨을 넘어서면.. 어느 순간 욕심을 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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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2-22 14:27
답댓글
정말 기특하네요. 뿌듯하시겠어요. 누구랑 비교도 하지말고 우리 열심히 잘 해나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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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민서랑
  • |
  • 2012-02-22 14:38
네,, 감사합니다. 귀 얇은 엄마 마음은 항상 팔랑팔랑이네요. 그래도 생각해 보면 아이들은 정말 스펀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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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2 13:24
답댓글

오호..

다시한번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다르네요.

그렇게 좋아해서 반복하는 책이 없어서..

역시 공부는 반복의 반복뿐..

정말 기분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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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민서랑
  • |
  • 2012-02-22 14:35
엄마의 마음이,, 골고루 다 잘 듣고 읽으면 좋겠다 싶잖아요.. 그래서 저는 민서가 한다고 하면 다른 책도 해보라고 한 적도 있답니다. 음,,, 그걸 통째로 외우고 나니,, 좋은 거 하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사실 요즘은 아이가 영어판에 완전 빠졌어요. 티비에서 하는 건데요,, 이렇게 둬도 괜찮은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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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마마
  • |
  • 2012-02-22 11:40
답댓글

축하드려요~^^

노하우 많이 쌓으셔서 공개 많이 해주세요!!

근데 집중듣기 기초반은 어디로 가나요?! 

저희 아이도 2학년인데 쑥쑥 새내기라서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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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22 13:26
집듣반은 이번 겨울방학때 잠시 모집한 반이었어요.
지난주에 끝났구요..
게시판에 모집글이 뜨면 신청하시면 되요.
저도 다시 그런 모집글을 기다리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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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2-22 10:45
답댓글

우왕~ 축하드려요~

저희 딸이랑 동갑이에요.

저희는 계속 인푼만 하고 있어요.. 아웃풋이 언제 될런지는.. 언젠간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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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민서랑
  • |
  • 2012-02-22 14:36
아웃풋이라고 하기에 너무 부끄럽네요. 그냥 책 한 권 외워서 말한 걸요. 물론 생애 처음 있었던 일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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