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북클럽이 북극이네요...히잉..ㅜ.ㅜ
울 제시카는 크게 일상이 변한 건 없어요.
늘 하던 SQR 복습 꾸준히 잇고 있구요,
문법책이랑 간단한 영어 쓰기 아직도 하고 있어요.
제시카는 4기에서 지금 로알드달 책 진행중이예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지금까지는 얇고 쉬운 책인데 점점 책이 두꺼워지고 있네요.^^
아, 그리고 간단히 혼자 진행하던 마빈이랑 초게서 진행 중이었던 안젤리나 드뎌 지난 주 끝장냈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방학때 진행할만한 책 소개 좀 부탁드려요~~~
문법책도 끝나긴 하는데 책이 너무 간단한거였어서...
다시 문법 진행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독해책이나 롸이팅책이 나을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진행 중이던게 2개나 끝나버리니 살짝쿵 멘붕상태예요~ㅋ
선배님들 추천해주시면 냉큼 도전할께요~
3기에서는 울 아이가 함께 진행 할 만한게 없어서 아쉬워요. 다들 언니 오빠들이라 수준들이..^^
참, 울 아이 Who was책 보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스받을까봐 그냥 집듣용으로 들었는데 듣다보니 슬슬 입질이 오는것 같아요~
요때 당기면 낚시초보라죠? 조금 더 입질 들어오게 하고 그냥 확~ㅋㅋ
방학이 점점 가까와오는데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야겠어요.
담주에 뵈요~
오리친구님 대문열어주셨는데 답글이 없어 쓸쓸하셨죠^ ^;;;
짧게라도 글 써야지...하면서도
미루고미루고...
프린스는요
일단 지금 이야기 하기론 파퍼씨네 펭귄이랑 멋진여우씨를 하기로 해놨는데
(파퍼씨는 영화를 봐서 내용을 알고, 멋진여우씬 책이 얇아서.....)
왜 이케 못미더운지 ㅎㅎㅎ
요즘 주변 엄마들이 아이들 영수 학원 알아보고 다니느라 분주하거던요.
바꾸는 사람.. 안보내다 이제 보내려는 사람.
좀 따라댕기다보니
수업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일단 프린스는 집에서 해보고
중1 중간고사까지 우째 한번 가보려구 생각중이에요.
기말이후 열심히 놀고 있구요
오늘은 바자회에 라면파티했구요
공부는 다음주부터 한다고 하더라구요^ ^
지니도 본인이 정한책 하면 어떨까요?
홀스 읽히고 싶은데 두께를 보더니 지레 겁먹고 안하네요
두꺼운책 한권하고나면 자신감이 생긴다더만....
일단 계획은 담주부터 시작하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