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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 #19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이사이
  • |
  • 2012-02-22 20:24
답댓글

초5 데이빗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 같아요. ^^;;

월욜부터 컴터가 문제가 생겨서 컴을 쓸 수가 없었어요..

컴에 너무 익숙해있었는지..컴이 안되는 며칠동안 넘 불편하더라구요..

sqr도 못올리구요...좀 전에  출력해서 급하게 해서 올립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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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23 00:26
하트무늬 너무 이뻐요.볼때마다 느낍니다..
전...애가 해올때마다..잘했어!~ 한마디인데..담부턴 일찍하자!!!! <--강조!!!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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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3 12:36
저도 계속 컴이 문제인데 어느회사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거의 다 원격조정으로 하는 서비스 있더라구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흰 월정액 3000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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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1:48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어제 제가 일이바뻐 정신이없어 쑥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글을 전에 봤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지요.

잊어버리고있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의 아이도 월욜 정신없이해서그런지 요번에는 틀린곳이 좀많이 보이네요^^

봄방학도 빨리 지나가는것같습니다. 요번달이 지나면 아이들이 새학년이 되네요

모두다 적응잘하고 학교생활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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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18:22
반가워요 션과둥이맘님
확실히 여유롭게 할때랑 급하게 할때랑은 틀리더라구요
Emily 글씨체가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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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22 11:13
답댓글

저번주에는 밀려서 주말에...두개를 했었답니다..

오늘은 ..하루밀린걸..감사하면서...

 

그런데.아직 하면서 시간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할때마다.길다는둥..어렵다는둥...하기싫은가봐요...

^^

이난관을 어찌해쳐나가야할꼬...

요즘..책을 읽으면...엄마는...선생님이 되면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이거해보자..저거해보자..하는.제가.....이러면될까.하고..자꾸 고민하게되요..

다른 쑥맘들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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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1:52
두개를 같이하다보니까 아이가 힘들었나보네요~~ㅋㅋ
아이들이 거의 힘들다거나 하기싫다고 하기도 하겠죠.
잘 달래서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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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2 17:00
하기싫은거 할때는 상을 주려고 합니다.
이걸마치면 엄마가 책을 읽어주겠다던가(평소안읽어주니까)
이걸마치면 dvd를 보여주겠다던가
이걸마치면 1시간 바깥놀이를 허락하던가 등등으로 그때의 기분을 살짝 업시킵니다.
또 너무 힘들때는 제가 불러주고 아이는 받아쓰게도 했답니다.(딕테이션)
최악의 경우는 아예 10번읽기한 후 보고쓰라고 할 때도 있구요.
읽고 쓰고 하니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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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18:24
어떤분은 많으니까 나눠서 하시더라구요
반외우고 나머지 반 외워쓰고 아니면 더 작게 나눠서 하셔도 되겠구요
최대한 아이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어요
그런다음 다시 좋아지면 외우는 양을 조금씩 늘리면서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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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23 00:25
다들...그렇군요...어떤분은 몇번읽고 쓴다고 하고....그런말들 들을때마다..허걱.했거든요..
그냥 ..보고쓰라고했더니.그건 또 싫다고..해서...놔두었어요..
안하는것보다는 좋겠지.싶으면서도...이것도..시켜서 하는거라..어찌해야하나...
항상 그런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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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22 10:32
답댓글

예비초4 Terry 

레인보우님글  넘 감사해요.

그리고,  아이를 제 기준에 맞추려 한 점  깊이 반성합니다.

프린트해서 잘보이는곳에 붙여 놔야 겠어요.

어제 외출했다  넘 늦어서 지금 후다닥 올립니다.  죄송~

테리는 여전히 틀린것 많아요.

발전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거부감없이 하는거에 만족합니다.

#20 부터는 자유글씨가 있군요.

테리가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ㅎㅎ  그러나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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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1:58
거부감없이 하는거에 저도 만족합니다.
글씨도 시원스럽게 잘썼네요. 칭찬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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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18:25
차곡차곡 쌓이고 있겠지요
거부감없이 하는것만도 얼마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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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22 00:30
답댓글
우리도 예비초4 Rachel
진짜 예비 4학년이네요. 
레인보우님 좋은 글 감사해요.
저에게 많이 도움이 되는 글이예요. 가끔 너무 많은 관여를 하진않은지 생각해봤어요.
동생까지 유치원졸업을 하니 세 여자가 함께 움직이느라 정신이 없네여.
레이첼은 이번건 1장밖에 못했어요.
오늘 각자의 볼일을 여러가지 보느라 다들 끌려다녔거든요.
혹시 자기전에 더 할수 있을까 했지만 그냥 자네요.
그래서 사진은 안올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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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18:27
피곤하셨을텐데도 늦은시각 글을 남겨주셨네요
꾸준히 하고 있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3학년 친구들이 참 기특하게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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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23 00:27
저도..1장이라도 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애가 3장을 다 해야하니.더 부담스러워했던것같네요..
제가..항상 융통성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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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21 22:44
답댓글

예비초4/여

레인보우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도문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방학때는 하루종일 말상대가 되어주다보니 밤10시경 되면 급격히 체력이 다운되네요.

다행이 아이들이 10시면 잠자리에 들기때문에 그때부터는 제 시간이랍니다.

컴도 하고 책도 보고 TV도 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12시를 훌쩍 넘기게 되요.

피곤해서 일찍 자려해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ㅋㅋ

#20번부터 자유글쓰기에 대한 얘기를 해줬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어떤 글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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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1 23:58
참 좋은 엄마시네요
전 9시넘으면 급체력저하되어 대답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10시넘으면 막 자라고 다그친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 걱정과 달리 자유글쓰기를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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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22 11:15
저흰.아빠가...10시부턴 어른들시간이라고...소리소리..^^
저도 피곤해도..12시정도까지 이것저것하다가 자요..밥하고.빨래개고 그런것말고요..
인터넷보고...게임도하고....책도읽고..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요..
요즘 봄방학이라 더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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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2:02
저도 시간이 지남에따라 체력이 다운되는데 아이는 더 업되는것같습니다~~~ㅋㅋ
예전에는 아이자고 늦은시간까지 저의 시간을 가졌는데, 일한지일년이 되는데 그뒤로는 12시만되면
잠이 쏟아져서 견딜수가없습니다. 자유시간을 갖고싶은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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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21 21:18
답댓글

예비초5James

5학년이 아직어색하네요.어제는 반배정과 담임선생님이 공지가 되서 하루종일 심란했더랬습니다.

대부분 겪어보면 엄마들에게서 나온 풍문보다 좋은 선생님들이셨지만 이번엔 좀 심상치(?)않아서요..

무난히 1년 잘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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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21 22:52
학교생활에 선생님의 존재는 너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James는 고학년이라 더더욱 선생님이 중요한데 좀 맘에 걸리시나 보군요.
잘할거라 아이를 믿는 마음으로 굳게 밀고 나가세요.
아이들에겐 어른들이 생각지 못한 대단한 숨은 잠재능력들이 많은 것 같아요.
James의 희망찬 5학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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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00:00
저희도 오늘 반배정하고 담임샘이 결정되었더라구요
작년에 딸애 담임샘평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소문이 과장되었더라구요
잘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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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22 10:36
저도 좀 있다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가 봐야겠네요.
우리아이들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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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27
답댓글

예비초4/몽구

 

지난번 숙제만 덩그러니 올려놓고 밤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그 뒤로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이틀이 지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뭐에요. 에혀~

그래서 이젠 '숙제 먼저 올려놓고 밤에 다시 올게요~' 이런 말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점점 건망증이 심해져서요.

앞으로 숙제를 평일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서 평일엔 1번, 핑핑 노는 주말휴일에 1번. 이렇게

하자고 했네요. 뭐....잘 지켜질진 모르겠지만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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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21 21:20
개학하면 저희도 미리미리 해놔야지 이렇게 벼락치기로는 힘들거 같아요^^
예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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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21 22:24
몽구네도 그렇게 정했군요~ 저희도 개학하면 주말에 1회 화욜에 2회분 qr 을 하기로 했어요~
오늘 컴퓨터가 말썽이나 아들들 아이폰 아이패드 다~동원했는데.... 사진올리기가 안되네요~
지금 남편 노트북 사용중~~
몽구 글씨 정말 예뻐졌어요~ 4학년 형님으로서 마음가짐을 확실히~~ 한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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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21 22:58
아무래도 개학하면 좀 신경전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저희도 주말에 하는 방향으로 해봐야 겠네요.
지금 수학4-1 예습을 하고 있는데 연산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몽구도 예습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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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00:14
저는 아침에 지인과 통화하고 수화기 내려놓자마자 몇시에 만나기로 한게
영~~떠오르질 않더라구요
자꾸자꾸 잊는나이가 왔나봐요
아이와 현명하게 조율을 하셨네요
ㅎㅎ 핑핑노는 주말..제가 자주쓰는 용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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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22 10:39
저도요. 제가 넘 게을러서.....
올해목표가 운동하기, 부지런하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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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1 19:37
답댓글

초3 대니

지금 대니는 평일 qr을 할 수가 없어 토일만합니다.

짝수웍싯은 일요일 올리니 지각이구요, 홀수웍싯은 일요일 하니, 정해진 날에 올릴 수 있답니다.

이제 20번 부터 자유글쓰기이니, 두근두근합니다.

오타를 봐주지 않았더니 틀린곳이 보이네요.

그냥갑니다. 허술하게..

곧 아이 다니는 학교밖방과후학교 졸업식이 있어

그또한 울 가족 분주하게 하네요.

영어연극, 바이올린연주 엄마 답사가 있거든요.

바쁜 2월, 더바쁜 3월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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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31
20번부터 자유 글쓰기인줄 몰랐었네요.
그냥 숙제만 주고나서 한장이 남길래 허걱, 이거까지 시키면 정말 않하겠다고 드러눕겠다.......이러고 있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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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21 21:23
20번부터 자유 글쓰기인가요?
똑같이 4장 뽑아놨는데요..자유쓰기 기대가 큰만큼 걱정도 커요^^정말 드러누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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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00:16
사진들고 다시 오셨군요
여러가지 행사로 바쁠텐데도 잘했네요
자유글쓰기는 아이들 정말 부담없이 한답니다
1반 친구들 보니 QR보다 글쓰기를 더 먼저 쉽게 했다는 댁들이 많았어요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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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22 10:44
바쁜와중에도 넘 잘했네요. 급 반성~
자유글쓰기 저도 걱정되는 1인입니다.
아직 영어일기도 써보지 않은 아이라....
쑥쑥의 날고 기는 아이가 아니라, 넘 평범한 아이랍니다. 늘 쓰기랑 말하기가 걱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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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2-21 19:30
답댓글

초4남

오늘 학교 사이트에 5학년 담당선생님이 공고되었어요.

봄방학줄 때 가나다라로만 반을 알려주어 어떤 선생님이 담임이 되실지 아직 미지수이긴 하지만 아이랑 궁합이 잘 맞는 선생님이 되심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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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1 19:40
아이들 선생님 만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대니의 선생님은 무조건 온유하신 분이면 좋겠어요.ㅋㅋ
민수의 글씨체는 특허내어도 좋을만큼 개성이 있답니다.
부디 자상하고 친절한 선생님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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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32
저희도 새학년 친구들은 누가 같은반인지 알게 되었는데
담임 선생님이 누가 될지 궁금해요.
저희도 부디 자상하고 친절하고 멋진 선생님이 되시길....같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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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21 21:26
좋으신분이라 믿어봐요..
저는 배정표보구 정말 좋으신 선생님들 1학년에 다 포진해있는거 보구 얼마나 부러웠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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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00:18
저희도 가나다라로만 배정되었다고 오늘 반배정이랑 담임샘이 발표났어요
아무래도 1년을 책임질분이니 담임샘 걱정이 젤 되네요
좋은 샘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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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21 18:30
답댓글

(예비초5 Bella)

레인보우님~

생각하게하는 기도문이네요..

시감상 잘했어요^^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돌아다녔더니 감기가 오나봅니다.

머리도아프고..목도아프고..좀 힘드네요.

맘들도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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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21 19:21
감기 기운 있다싶으면 바로 약먹고 푹~ 쉬세요~ 괜히 며칠 버텨 볼라다 고생합니다~~
빨리 기운 차리세요~~
전 오늘 신미디어의 홍수속에서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슴다~ㅋㅋ
벨라 깔끔히 잘 했네요~ 며칠 안남은 봄방학이지만 보람있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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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1 19:41
벨라는 엄마표 이력이 얼마인지요.
넘깔끔하고 힘있는 쓰기 아주 이뿌네요.
단정해보이는...
감기빨리 물렀거라~.제가 보내버릴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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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34
요즘 다시 인플루엔자가 유행이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끈한 차를 많이 드세요^^
새학기 되면 더 바빠지실텐데 감기 얼른 털어내고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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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00:19
감기 오는가 싶을때 푹 쉬시고 보리차많이 드시고 그러세요
이번감기 넘 고생하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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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21 16:13
답댓글
레인보우님 좋은기도문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구요... 

(예비초5 Alvin) 저의 랲탑이 고장나서 아들 아이폰 빌려 올리려다 
기계치인 실력 다드러내고 손이 떨려 자판도 엉망...
그나마 써놓은것도 다 날리고...... 지금 아이패드로 4번째..
시도중입니다..흑흑
오늘 안으로 올릴 수 있을지.... 사진 삽입이 왜..?? 안될까요??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하나봐요.
웍시트사진이 없으면 그러려니 해주세요..
이따 아이들오면 도움받아 올릴께요.. 에궁..

드디어 올렸네요~  에휴~~ 오늘 qr 덕분에 1kg은 빠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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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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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6:15
저도 아침에 컴고장으로 한참 힘들었답니다
구구스님도 애쓰시네요
컴맹인데 고장나면 참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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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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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8:37
닉네임 정하셨군요~
축하해요 Alvin~~^^
컴이 말썽인가봐요.어째요~? 아는게 없어 도움도 못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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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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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9:54
1킬로 빠졌다면 이또한 기뻐할 일이군요.
엘빈은 엄마표이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남자아인인데 오타가 거의 없네요.
그리고 글씨도 아주 이뿌네요.
우리 2반이 점점 댓글 수가 줄고 있었서 사명감을 가지고 댓글을 달려는데
남편 일찍 와서 밥차려주어야 하게 생겨 휘리릭~
내일 오전 또 달러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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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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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20:36
이렇게 멋지게 해놓은 숙제를 못 올리면 서운하지요 잉~
숙제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는 일석이조의 qr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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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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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11:17
자유글쓰기는..그냥 이야기를 지어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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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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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4:25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레인보우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대문에 항상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늘 배워가고 있습니다.

#19번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 잘 하였습니다.

부담없이 하려고 하니 더욱 편안해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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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1 14:46
가이아의 뜻을 꼭 알아내고야 말겠다는...ㅋㅋ
글씨 한번 시원합니다.
가이아는 집듣 얼마나 한 이력인지요.
대니가 14개월되었는데 답보상태입니다.
2점대 챕터 중인데, 자유글쓰기 어찌할지 막막합니다.
한줄 두줄만 스스로의 힘으로 쓴다면 부끄러워도 찍어 올릴려구요.
가이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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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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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6:11
항상 1반만 보다가 2반은 첨와봐요
여기도 3학년 친구들이 굉장히 잘하는군요
큼직하니 곧은 활자체로 참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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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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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6:53
가이아 몸은 이제 괜찮은거죠?!...
웍시트도 깔끔하게 아주 잘 했네요..
전 오늘 기계들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네요...
저의 무능에 속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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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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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8:40
독감이 유행이라는데..가이아는 다 나은거죠~?
저도 그 유행을 꼭 따라하고야 말았네요...
가이아가 정말 정갈하게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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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39
Gaia 글씨보니 감기 뚝 떨어진 것 같아요. 좋아졌지요?
19번은 쉽게 잘 했는데 20번은 많이 틀렸더라구요. 그래도 잘 했다 칭찬해줬네요.
(밀릴것 같아서 20번도 미리 해놨거든요)
감기 앓느라 고생했는데 숙제도 아주 열심히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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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21 13:23
답댓글

초3대니

너무 좋은 기도문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픕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 달기도 맴이 쓰이는데 대문열기는 그 부담이 더 크겠지요.

대니가 일요일 19번을 마쳤는데.

엄마가 사진을 못찍었네요.

나중 저녁에 올립니다. 모두들 봄방학 알차게 보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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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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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4:26
일요일에 벌써 하였다니 요즘 가이아는 슬슬 늑장을 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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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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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6:14
다들 엄마라서 같은 맘인가봐요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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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21 16:59
직장맘이신데도 qr열정과 열의가 대단하세요.
엄마의 자세를 본 받아 대니도 잘하고 있네요.
저도 이유는 다르지만 사진을 못 올리고 있네요.
이따 사진도 올리고 대니 웍시트도 보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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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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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18:44
대니가 미리 해놓았군요~
기특하게 미리미리 잘 챙기네요.
올리시면 기특한대니의 qr보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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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43
일요일에 숙제도 하는 기특한 대니~
직장에 다니시면서 엄마표 한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세요.
저도 몽구 1학년때까지 일하면서 엄마표 시작했는데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대니가 기특하게도 잘 해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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