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데이빗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 같아요. ^^;;
월욜부터 컴터가 문제가 생겨서 컴을 쓸 수가 없었어요..
컴에 너무 익숙해있었는지..컴이 안되는 며칠동안 넘 불편하더라구요..
sqr도 못올리구요...좀 전에 출력해서 급하게 해서 올립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초5 Emily입니다.
어제 제가 일이바뻐 정신이없어 쑥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글을 전에 봤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지요.
잊어버리고있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의 아이도 월욜 정신없이해서그런지 요번에는 틀린곳이 좀많이 보이네요^^
봄방학도 빨리 지나가는것같습니다. 요번달이 지나면 아이들이 새학년이 되네요
모두다 적응잘하고 학교생활잘하기를 바랍니다~~

저번주에는 밀려서 주말에...두개를 했었답니다..
오늘은 ..하루밀린걸..감사하면서...
그런데.아직 하면서 시간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할때마다.길다는둥..어렵다는둥...하기싫은가봐요...
^^
이난관을 어찌해쳐나가야할꼬...
요즘..책을 읽으면...엄마는...선생님이 되면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이거해보자..저거해보자..하는.제가.....이러면될까.하고..자꾸 고민하게되요..
다른 쑥맘들은..어떠세요???

예비초4 Terry
레인보우님글 넘 감사해요.
그리고, 아이를 제 기준에 맞추려 한 점 깊이 반성합니다.
프린트해서 잘보이는곳에 붙여 놔야 겠어요.
어제 외출했다 넘 늦어서 지금 후다닥 올립니다. 죄송~
테리는 여전히 틀린것 많아요.
발전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거부감없이 하는거에 만족합니다.
#20 부터는 자유글씨가 있군요.
테리가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ㅎㅎ 그러나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자!!

예비초4/여
레인보우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도문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방학때는 하루종일 말상대가 되어주다보니 밤10시경 되면 급격히 체력이 다운되네요.
다행이 아이들이 10시면 잠자리에 들기때문에 그때부터는 제 시간이랍니다.
컴도 하고 책도 보고 TV도 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12시를 훌쩍 넘기게 되요.
피곤해서 일찍 자려해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ㅋㅋ
#20번부터 자유글쓰기에 대한 얘기를 해줬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어떤 글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예비초5James
5학년이 아직어색하네요.어제는 반배정과 담임선생님이 공지가 되서 하루종일 심란했더랬습니다.
대부분 겪어보면 엄마들에게서 나온 풍문보다 좋은 선생님들이셨지만 이번엔 좀 심상치(?)않아서요..
무난히 1년 잘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예비초4/몽구
지난번 숙제만 덩그러니 올려놓고 밤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그 뒤로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이틀이 지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뭐에요. 에혀~
그래서 이젠 '숙제 먼저 올려놓고 밤에 다시 올게요~' 이런 말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점점 건망증이 심해져서요.
앞으로 숙제를 평일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서 평일엔 1번, 핑핑 노는 주말휴일에 1번. 이렇게
하자고 했네요. 뭐....잘 지켜질진 모르겠지만 노력해봐야죠.

초3 대니
지금 대니는 평일 qr을 할 수가 없어 토일만합니다.
짝수웍싯은 일요일 올리니 지각이구요, 홀수웍싯은 일요일 하니, 정해진 날에 올릴 수 있답니다.
이제 20번 부터 자유글쓰기이니, 두근두근합니다.
오타를 봐주지 않았더니 틀린곳이 보이네요.
그냥갑니다. 허술하게..
곧 아이 다니는 학교밖방과후학교 졸업식이 있어
그또한 울 가족 분주하게 하네요.
영어연극, 바이올린연주 엄마 답사가 있거든요.
바쁜 2월, 더바쁜 3월을 위하여!!

초4남
오늘 학교 사이트에 5학년 담당선생님이 공고되었어요.
봄방학줄 때 가나다라로만 반을 알려주어 어떤 선생님이 담임이 되실지 아직 미지수이긴 하지만 아이랑 궁합이 잘 맞는 선생님이 되심 얼마나 좋을까요?

(예비초5 Bella)
레인보우님~
생각하게하는 기도문이네요..
시감상 잘했어요^^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돌아다녔더니 감기가 오나봅니다.
머리도아프고..목도아프고..좀 힘드네요.
맘들도 감기 조심하셔요~


초3 Gaia입니다.
레인보우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대문에 항상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늘 배워가고 있습니다.
#19번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 잘 하였습니다.
부담없이 하려고 하니 더욱 편안해진것 같습니다.

초3대니
너무 좋은 기도문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픕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 달기도 맴이 쓰이는데 대문열기는 그 부담이 더 크겠지요.
대니가 일요일 19번을 마쳤는데.
엄마가 사진을 못찍었네요.
나중 저녁에 올립니다. 모두들 봄방학 알차게 보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