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할때 뒤에 붙어서 야~~ 짧다~~라고 얼마나 환호를 질러대던지...
그간 괘 부담이 되엇다라는 걸 재확인했어요.
짧아도 전문용어 4개가 어려웠나 봅니다.
둘이서 함께 하니 엄마의 확인 작업은 큰 필요가 없습니다.
한줄씩 외우기도 하고.
바꿔서 확인도 하고.
채점까지도 하고...
부산은 오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창문열고, 이불털고 홧팅!!!

초4 로라
어제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 아이는 다 해놓았는데
올리지 못하고 오늘 올리네요.....
혼자서 다 외우고 나더디 예전처럼 동영상 찍고 싶다고 혼자
카메라 삼발이 설치해서 카메라 작동시키고 하더라구요..ㅎㅎ


초 4ruby 처음에 문장이 쉽다고 하더니 몇몇 어려운 단어를 보고 외워지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더니
겨우겨우 한장만 쓰겠다고 합니다.. 힘들게 만들어 주신 홍봑샘도 계시는데 ㅎㅎ
오늘은 제가 양보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초5에드워드입니다.
이번거는 문장이 진짜 간단해서 쉬웠네용.
덕분에마의 장벽 3분의 기록도 깼어요.
초4 알렉스 입니다
동생친구가 담주에 이사를 가게 돼서 어제 저희집에서 송별회를 하느라 오늘 해서 올립니다
이상하게 화요일 qr은 거의 꼴찌가 되네요 ^^;;
간만에 짧은 문장이라 빨리 끝내서 분위기 좋았답니다 ^^

레인보우님 ~
좋은 글, 노래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장하고픈 맘을 어찌 아시고.... 파일까지 올려주셔서 더 감사해요~
초6루시입니다.

초5 비키 중도하차 원합니다. ㅠ.ㅜ
요즘 영어 공부하는 가짓 수가 너무 많아 보여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문법, 뉴스, sqr, 12기 북클럽, 독서, 화상영어.
따져 보니 가짓수가 꽤 되더라구요.
그 중 슬며시 고른 카드가 sqr.
다들 잘 하고 계시니 글을 올리지 않고 조용히 빠져나갈까 싶었는데
박사님께 쪽지도 안되고 해서 그냥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박사님을 비롯해서 그동안 함께 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고 마음다해 응원해 드립니다~~
초4 Esther
레인보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는 옆에서 도울 뿐 본인 스스로 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아이들도 커 가면서 알겠죠~~
홍박샘님 저번주에 힘든 것 아시고 이번에는 좀 쉽게 도와 주셨네요. ^^
아이가 넘 좋아해요. 그림에 색깔도 이쁘다고 좋아하고요.
여하튼 변덕쟁이 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글씨가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계속 더 엉망이 되가는
느낌이라 요즘 글씨체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영어도 노트에 쓰기로 했어요.
영어노트 칸에서 벗어나면 다 지울꺼라 했더니 또박또박 썼어요. ^^

초3 angela
짧고 간단해서 좋다고 신나서 했습니다
반면 단어가 어려워서 돌아서면 뭐였더라 하더군요^^
이제 슬슬 논픽션도 시작해봐야 하는데 하는 찰라 홍박샘께서 좋은 책 소계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초3/바비
이제서야 올리네요.
너무나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애들이랑 씻고 자버렸어요.
얼른 일어나 쑥쑥부터 들어오네요^^ 커피한잔 들고



이번에 일찍 해버려서 빨리 올려달라고 했는데
어제 매장에 종일 있다보니 힘들었어요.
매장 컴이 새로 깐 프로그램으로 문제가 많거든요.
사진만 올리면 먹통...
그래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바보바보...버젓이 2기에 올려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있었네요...
다시 와서 보니..1기는 아래에...이런이런..
슬그머니 꼬리 내리고 있었더니, 마음이 영~ 편치않습니다.
중도하차의 변.....이런 글이라도 드려야하지 않을까 싶구요.
SQR 29번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숙제보고도 성실하지 못했네요.
아이가 힘들어해서 반씩 나눠서 진행하고, 제가 문법적인 설명 해가며 갈때까지 가보자 했는데.....
중간에 그만 두려니 왠지 패배자가 된 듯도 하고, 시작을 하면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지라,
아이 잘 구슬려서 해보려했으나 뜻데로 되지 않네요.ㅠ.ㅠ
아이가 외우기를 넘 힘들어해요. 세상에서 외우기가 제일 싫다고...
아직 그런 문형이 입에 붙지 않나봐요, 그래서 좀 쉬운 걸로, 우리 아이한테 만만하게 느껴지는 문장들로 하려구요.
계속 하시는 분들께 맘속으로 늘 응원드리겠습니다.(꾸벅)^^
예비 초6 레이첼
레인보우님 문여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집은 얘들은 멀쩡한데,
제가 근 한달동안 감기에 시달리느라, 집안꼴이 말이 아니네요.
얘들 공부도 거의 진행을 못하고..
그래도 QR 덕분에 완전히 손놓지는 않아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

초3 세현이
제가 SQR 내밀면서 "이번거는 문장이 짧아. 좋지?"
하니깐 울 세현이 " 그건 단어가 어려워서일거야"
엥~~홍박샘과 똑같은 말은...ㅋㅋ
과학을 좋아하는 세현이는 너무 좋아하면서 SQR을 보관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 많은 빨간 체크들...^^::.
싫다고 안 하고 하는 것에 만족하며..^^

<예비 초등4, 박가을>
봄방학은 봄처럼 스르륵~지나가네요.
내일은 아빠랑 과천 과학관에 있는 투탕카멘 전시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을이보다도 제가 다 흥분되는 거 있죠~
제 어릴 적 꿈이 고고학자였거든요.
이번 이야기는 가을이가 읽었던 책이어서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단어 학습이 필요하지 않으면 시간은 엄청 단축이 되네요.

초4 Izzie
이번건 문장은 쉬웠는데 과학을 좋아하지는 않아서...용어들이 좀 어려웠어요..
엄마맘에는 항상 요런 과학류였으면 좋겠어요..^^;;;.. 이걸 핑계삼아 조금씩 접해보게...ㅎㅎ.

사진 찍어놓으니 우리딸 글씨 차암 못쓰네요...이거..엄마 닮은건지...=.=;;
초3,엘로이
익숙한 노래 들으며 글을 올리니 기분이 좋네요(노래 가사는 슬픈디..ㅎㅎ)
sqr 어제 외우고 오늘 쓰기했는데 문장이 짧아서 인지
힘빼지 않고 빨리 끝내줬어요..
다음것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구요^^
봄방학을 맞아 엘로이는 타자 연습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어요..
처음 시작은 순수하게.. 하고 싶어해서 했는데
제가 300타까지 올려보라고 은근 압력을 넣고 있어요.
오전은 한타1시간정도,저녁은 영타30분정도(영타는 좀 쳐요..)로...
모처럼 도서관 가서 책 두시간정도 읽고
돌아오면서 분식집에서 떡볶이와 라면 먹고...
그것도 바깥 바람이라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초3 harry 입니다
이번에는 harry가 좋아하는 분야라 아주 쉽게 넘어간것 같아요.
한글책에서도 편독하는 성향을 보이더니 영어책에서도 호불호가 뚜렷하더라구요.
앞으로 영어책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은 되는 것 같으나...
좀더 다양하게 읽어주었으면 하는 지극히 엄마다운 생각을 해봅니다.

초3 여 Angela
잠수타다가 이제야 나옵니다.
올해들어 메일의 배달사고로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홍박샘님의 배려도 다시 시작합니다.
저는 참 다행스러운데 딸아이는 영 하기 싫어 하네요.
이래저래 달래서 절반은 보고 하는것으로 완성했습니다.
위에 레인보우님이 올리신 시처럼 방향을 잡아줄 순 있지만 이끌어 줄 수없다는 구절이 와 닿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참으로 공감가는 시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초3 데이지^^
레인보우님~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거든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여기까지라구..그 다음은 너희들 몫이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오늘은 일하는데 데이지가 배가 아프다고 징징대며 전화해서 한 걱정했네요.
사무실이 집이랑 가까와 점심시간에 얼렁 달려갔더니..지금은 괜찮다고..휴~~
배가 아프다 괜찮다 계속 반복인가봐요.
다행히 집에 큰아이가 있어 데이지 부탁하고 사무실로 다시 들어왔어요.
틈틈히 전화하니 평소 낮잠이란걸 모르는 아인데 두번이나 낮잠을 잤더라구요.
자고나니 다행히 조금 낮다고 하네요.
일하는데 아이가 아프면 온 신경이 아이에게로 쓰여서 일에 집중이 안되네요.ㅠㅠ
덕분인지 암튼 좀 일찍 되근했네요.
다행히 SQR은 어제 해놓아서 올립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즐건 하루보내세요~~^^


레인보우님 감사합니다.
리알토 노래 좋아하는데 레인보우님 덕분에 오랫만에 듣네요^^
아이와 잘 지내는 방법,,,
비법까지는 아니고 우리집은 찌지직 신호가 오면 무조건 외출해요,
도서관도 가고, 동네 공원가서 줄넘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쓰레기라도 버리든가
짧게라도 다녀오면 오면 기분전환도 되고 그래요,,,
지니는 오늘 날씨가 꾸지지하다며 이럴거면 차라리 눈이라도 오지,,,계속 그러고 있네요^^

예비초 6 규빈
좋은 시예요.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하는 생각을 늘 하지만 실천이 왜이리 어려운지..
여섯살짜리 꼬마는 자기전 꼭 엄마가 기도 해주지만
오히려 사춘기가 다가오는 규빈이에게 엄마목소리 들려준게 언젠가 싶네요.
오늘밤은 꼭 실천해 보렵니다.레인보우님 감사합니다.

영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읽는데 당최어떤 책이 수준에 맞는책인지 요즘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스테핑스톤에 있는 타이타닉 읽는데 영 진도가 안나갑니다.
라모나는 두어권읽었는데 진도가 잘나갔었는데...
참..규빈이는 금요일 서울 외갓집에 갑니다.
규빈이 어렸을때는 공연이다 뭐다 하며 여기저기 잘 돌아다녔는데
동생이 태어난 후로는 서울나들이도 일년에 한두번이 고작이고 가면 제 친구집에나 가고 치웁니다.
이번엔 동생도 6살이니 다닐만 할것 같습니다.봄방학기간동안 갈만한곳 있으면 추천좀 부탁합니다.
예비 5/ 잭 /남
레인보우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sqr 은 외울때는 힘들어도 사진 찍어놓으면 뭔가 한것 같아 뿌듯해요 ^^
새로운 단어도 알게되고 새로운 책 정보도 알게되고 일석삼조~~

초등5/여/스텔라(민재)
레인보우님이 이번 주 문법반과 SQR 대문지기시네요. 좋은 글과 음악 감사해요.
봄방학 맞이해서 간만에 민재랑 도서관 나들이 중입니다.
방학만 되면 둘다 잠이 많아서 11시 다 되어야 겨우 일어나는 체질이라 개학하고 후유증이 크더라구요.
이를 바꿔보려고 봄방학땐 9시에 도서관에 가자 약속했는데, 하던 습성이 있는지라 그렇게 일찍은 못가고 10시까지는 우야둥둥 가보려고 노력중이어요.
1~2시간 책보고 오는 거지만 하루가 좀 길어진 느낌이네요.

레인보우님...
쉽지만 잔잔한 감동으로 문을 열어 주셨네요....프린트해서 울 애들 보여줘야겠어요....
봄방학인데 애들 동네 문화관 오전수업하고 저희도 아바타 시청중이랍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봄이 오나봐요.
초3...로렌입니다.

.
초3 민정
레인보우님,, 좋은 시로 문을 열어 주셨네요. 천천히 새겨 읽어봐야겠어요 ^^
이번은 문장 구조가 간단해서 쉽게 했어요 ^^
아침에 간단히 집듣하고 수학 문제 풀어주시고 지금 dvd시청 중이랍니다.( 퍼시잭슨 무한 반복중~~)
방학이라 한가해서 좋네요 ..민정이는 ^^


초 3 Gemma입니다..
qr하면서 책정보도 함께 얻어지는거 같아요.
이번책도 검색해보니 너무 탐나는 시리즈 인것 같아요..
몇개의 단어는 생소했지만
문장구조가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부담은 적었습니다.
초4 프린스
좋은 음악 좋은시 감사합니다
시는 프린트해서 붙여놓으려구요 (딱 제맘이네요 ㅎㅎ)
프린스도 이번엔 좀 짧은것 같다고 좋아라햇어요
네이버로 단어 검색하면서 다른 나라말로도 들어보더니 재밌다고 ㅎㅎ
자꾸 쉬운것만 하려해서 엄마 머리속만 좀 복잡하네요^^
날이 또 흐립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 5 Selina
에고~대문열기 쉽지않네요
제가 컴맹이라 동영상하나 붙여넣기하는데 한참을 헤매였어요
더구나 요즘 저희집 컴이 뭘해도 지맘대로라서 갑자기 느려지고 자판도 인식안되구 ㅜㅜ
여튼 화욜 문을 다행스럽게 열었네요.
QR내용은 어렵지 않아서 금방외워졌다고 하네요
용어들은 한번씩 찾아보고 정리했구요
점점 쉽게 해내는거보면 방학동안 그래도 뭔가 하나는 꾸준히 했구나하는 기특한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