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조셉 머리가 지끈거리고 목도 따끔거리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8번 준이 #177,178
이번주는 학교학예회에 방과후행사까지 학교갈일이 많네요.
아이들 재롱(?)보면서 우리아이가 대견해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더 잘하는 아이들 보면서 부러워하게 되네요.
또 한편으론 엄마가 더 잘해주지못해서일까 자책도 해보게 되네요.


2번 클라라
#177. 178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요피님..
직장에 다니시니 늘 시간과의 싸움이겠어요.
집에있는 저는 더하긴 하네요..^^
자칫하면 늘어지기 쉬우니..
이번 주는 클라라가 감기기운이 약간 있어서 진행이 힘들었어요.
어제는 맞추어만 보고, 오늘은 쓰기만.
이번 주는 살짝 쉬어가는 느낌으로 편하게 진행시켜야겠어요.^^

4번 Jenny
#117~118
저도 한해 한해가 다르게 추위를 많이 타고 있습니다.
어릴땐 집에서 양말도 안 신고 있었는데 요즘은 잠시도 양말 안 신고는 못 견딥니다 ㅜㅜ
이렇게 온 몸으로 나이를 실감하며 살고 있어요 ㅎㅎ




7. 혜린
#177-178
요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차라도 자주 마시면 좋을텐데요 힘드시겠어요.
다들 날이 추워지니 각별히 건강에 더 신경쓰시고 챙기는 한주 되세요~
어젯밤엔 SP 일년전에 했던 문장 녹음해놨던 거 들으면서 둘이 키득키득거리며
SP덕분에 딸램이랑 밤늦게까지 침대에 누워 수다 좀 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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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19 #179-180
대문이 안열려있어 여기 일단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