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시험준비할 때 저런 교구가 하나 있었음 했더랬어요. 저도 줄섭니다.
저도 공구 희망합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확~ 구미가 당기는..
저도 땡깡에 동참할래요~~ 선배님들 말씀따라...
쑥쑥몰운영자입니다.
그리미님의 글을 읽고 저도 행사를 했으면 좋을 것 같아
여기저기 알아보았으나 클리코건은 조율이 쉽지가 않네요.
수입이라도 해야하나해서 알아는 보는데 교구라서 도서만큼 가격할인도 힘들고요.
일단 지금은 알아보고 있어요.
행사를 언제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답변을 드리고 싶어서 댓글을 미루고 있었으나
행사에 관해서는 시간이 더 걸릴꺼 같아서 먼저 말씀드리요.
클리코 완전 강추예요.
저희도 2009년 5월경 쑥쑥에서 어린이달 기념으로 공구할때 사서
근 3년동안 잘 가지고 놀았고 요즘도 이것저것 만들곤 해요.
지금은 교본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겠지만
인형들 집이나 놀이터도 만들고 화분담는 상자나 악세사리상자도 만들고
그러다보니 도형. 전개도 등과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수학을 좋아하지 않을때도 도형파트는 만만해하고 좋아하고
얼마전부터 시작한 사고력수학에서도 도형,퍼즐등을 가장 재밌어하고 쉽게 생각해요.
그땐 유게만 들락거려서 소개글도 못보았고 인기있는 수학교구인줄도 몰랐었고
쑥쑥에서 공구떴길래 어린이날 선물로 딱이겠다싶어 사줬는데
수학에의 도움은 차치하더라도,
몇년동안 재밌게 가지고 논 것만으로도 본전생각 하나도 안나는 제품중 하나예요.
쑥에서 그때처럼 공구 추진해주시면 다른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손한번 들께요..그전에 브죵님 글에서 살짝 언급이 되어있어서 궁금했어욧...
울 딸이 워낙 도형에 약해서 ...
글리코 공구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고 그리미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
저도 살포시 손들어용~~ *^^*
저두 클리코 공구 원해요.
아이 생일 선물로 사주기로 했는데... 얼마 안 남아서 요즘 슬슬 가격 알아보고 있거든요.
싸게 공구해주신다면 좋겠어요.
그리고 글 읽으면서 바로 사고 싶어져서 생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구입할까??? 하는 마음이 간절한데,
그래도 혹 공구할지 모르니 생일까지 기다려야겠어요. ㅎㅎㅎ
사랑이 조막만한 손하고 내복발 보이넹..
저도 공구 손들어요. ^^
저도 찰싹 붙었어요~!!!^^*
클리코 저도 강력추천해요~
교구들을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집에 교구들이 많은데다
클리코가 한 가격해서 아직 저희집에는 없지만 다른집에가서 재미있게 하는것 볼때마다
사주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클리코살꺼라고 돈 모아놨다가 막상 사게되면 새로운것들이 유혹해서 아직도 못사고 있네요.
이렇게 자세히 사진과 함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리미님 멋진 글 올려주실때마다 지름신이 마구마구 저를 유혹해요~^^*
CD들과 아래 그림책까지~~~~아흐흐흑 갖고시포요~!!
그리미님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둘째가 7세때 미국에 갔습니다.
그때 가져 갔던것은 글리코,
친척에게 물려받아 때묻고 전개도도 없는 레고 조가리들 두박스
팬토미노+모양도
칠교+모양도....
그냥 그런거 실컨하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학습은 저 뒷전에 두고요.
큰 애를 그렇게 키우지 못해서 참 미안하지요.
저도 몇년전에 여기서 소개받아 클리코샀었어요^^
저희집에서는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 장남감입니다. 가장 돈이 아깝지 않은 교구에요.
레고는 한번만들고 거들떠보지 않더니 클리코는 이것저것 잘 만들어 놉니다.
저도 동참을~~~
울 아들 생각하면 꼭 사줘야 하는데 큰 아이 때 사줬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 때 뭘 사주려면 왜케 본전 생각이 나는지...
큰 아이 때 많이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둘째 키우려니 빠진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책도 요즘 열심히 공구랑 중고사이트 뒤지고 있어요.
은지는 공간 쪽이 약한 것 같아요.
저런거 많이 해봤더라면 좋았을걸...
마지막에 중국작가 책 너무 좋아요.
전 일본이랑 중국 쪽 책 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글밥이 만만치 않은데 저거 다 읽어 주셨어요?
둘째는 그림 안나오는 책은 안보려고 해요.
글구 제가 읽어주는 것만 좋아하구요.
아흑, 힘들어요.
어여 독립했으면 하지만 남편은 크는게 너무 슬프대요.
괜히 딴 얘기만 늘어 놓았네요.
클리코 공구에 내셔널 지오 공구에 요즘 좋은 일 많이 추진하시는데
저 또 여기서 힘을 실어 드리공! 아자!!!
저도 땡깡에 동참합니다.
근데 그리미님 중간에 그림이 안보여요...ㅠㅠㅠㅠ
정말 보고 싶습니다~~~!!!
글고 아래 수학책 글에 댓글로 질문+하소연을 했어요.
아들래미가 수학문제집 푼다고 해놓고 안풀고 레고만 주구장창한다고요....
그에 대한 대답이 여기 있었네요...
좋은 글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땡깡에 동참!!!^^
예전에 도형만드는 글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봤었는뎅..ㅎ
요런거 많이 갖고 놀아 수학은 엄마의 도움없이 잘 헤쳐나가길 바래봅니다~~
물론 옆에서 잘 지켜보아야겟지만요..
시디소개중에 엑스박스들이 보여요..궁금한뎅..^^
밑에 그림책,작가도 살펴봐야겠어요..
테슬숙제도 있고하니..ㅎ
언니는 알라딘의 요술램프 같어요..
말만하면 뚝딱~하고 글을 써주시니..
넘 힘들게 해드리는 건 아닌지 사알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
언니 자주 뵈서 좋은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
저도 공구 꼬옥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그리미님 보고 클리코 구입했었어요^^
그때도 감사인사 드렸지만 다시한번 감사합니당~~
어릴때 맨날 조이매쓰 들고놀고 클리코나 레고 늘 끼고 살아서 그런지 적성검사 결과 공간지능이 무지 높게 나왔어요. (100% 믿을만한 결과는 아니겠지만요^^;;;)
또 도형부분은 심화도 비교적 쉽게 넘어가는걸로 보아 클리코나 레고같은 놀잇감 덕이 컸던것 같아요.
레고를 넘 좋아하는 울 딸래미는 다만든거 다시 부숴서 만들곤 하는데요...
집중듣기를 안하다보니 오디오 들을일이 별로 없는데 이렇게 교구가지고 놀때 하는 흘려듣기가 본인말로는
집중듣기 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집중해서 듣게 된다는 거겠지요?^^
그리미님 말씀처럼 수학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영어에 대한 글 뿐만아니라 수학에 대한 글들 넘넘 감사해요.
한동안 쑥에서 못뵐때도 예전에 올려주셨던 수학 도서들 다시 검색해서 찾아보고 넣어주곤 했었어요.
학원 도움없이 스스로 진행하는 사랑양 따라갈려고 아직까진 엄마나 주위사람의 도움없이 스스로 진행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미님 자주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