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직장맘의 슬픔 - 학원 갑니다.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단한번의삶
  • |
  • 2012-02-17 23:28
답댓글

요즘 엄마표보다 좀더 잘 해주는 영어도서관(닥터정,이챕터스,와이즈리더,리딩201)

이런곳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전,,,,꼭 엄마가 해줘야 한다,,,주의는 아니라서,,

요런데 보내심,,,좋을 것 같아요.

 

직장맘들,,,아이들 케어가 힘들죠~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2-17 12:22
답댓글

에궁~요피님 맘이 어떠실지 공감 백만배 되네요.

토닥토닥~@@@

집이라도 가까이 있으면 이럴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텐데...

몇시간만 돌보미아주머니 부르시거나 동네에 좋은 공부방도 알아보셔요.

저희동네는 학교돌봄교실도 있고 아파트에 공부방 선생님이 괜챦은데가 좀 있나보던데..

요피님 힘내시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원맘 올리브
  • |
  • 2012-02-16 21:54
답댓글
에구ᆢ정말 비슷한 상황을 겪으면서 애태우고 발동동거리시는 저같은 분이 참많군요ㆍ아이가 학원에 간다고 먼저 말했다면 잘해내지 않을까요?일단 아이에게 접해볼수 있는 직접경험의 기회가 주어진다는건 참 좋은일인듯싶네요 ㆍ급한 마음 잠시 내려두고 차근차근 밟아가다보면 뿌듯하게 웃을날이 반듯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07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일단은 가고...... 그런데 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집에 오면 쫒기든 숙제하고 문제집 풀고 하는 상황이 사실은 더 슬퍼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2-16 20:08
답댓글

학원으로 가는것이 꼭 나쁘게 받아들여야 할 일은 아니지만 엄마가 일하시는 관계로 혼자 있을수가 없어서 학원으로 가고 싶다는 말이 가슴이 아프네요..~~

죠 아래 그리미님의 아이디어가 저는 너무 좋아요.. ^^

여기 미국에선 12세 미만의 아이는 혼자 있음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기때문에 베이비 시팅을 많이 시키는데 그때 보통 중고생들이 용돈 알바로 많이 하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실정에 맞지 않는 얘기지만 대학생 언니를 찾아서 책읽어주고 함께 놀아주는 건 어떨까요?

예전에 제가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중에 "책읽어주는 여자"라는 프랑스 영화가 있었더랬죠..

조그만 꼬마가 프랑스어를 전혀 모르는데 책읽어주는 방문선생님이 찾아와서 책만 읽어주고 가는데도 나중에 그 애는 언어가 빨리 습득이 되는거에요.. 요즘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시는 집듣도 사실 책읽어주는 여자/남자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을 저는 많이 하거든요.. ^^

 

요피님 기운내시고 퇴근후에 아이보면 더 많이 안아주시구요 ~~

많은 분들 바람대로 좋은 해결책을 찾으셨음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11
갑자기 미국얘기하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요.
생각에 빠진 엄마의 투덜댐이죠....
방법을 찾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2-16 15:53
답댓글

이궁..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아직은 봐주시는 분이 있지만 조만간 혼자 있어야 될꺼 같은데..

 

꼭 제딸이 무섭다고 말한것 처럼 제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아랫분들이 많은 조언을 주셔서.. 조언은 패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16
고맙습니당......
힘 내야죠... 몸도 아파서 더 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탕물
  • |
  • 2012-02-16 14:52
답댓글

ㅠㅠ..같은 상황이라.....

저희딸도 만날 무섭다면서 퇴근하고 있는 저에게 문자날리고 전화 해대고...

그렇지 않으면 친구를 집으로 불러서 놀고...

것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서로 못할짓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이가 정말정말 원하고 원하는 거......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그리고 제가 퇴근하기 까지 무섭다는 말도 안하고..

강아지랑 같이 책읽고 dvd보고...

첨엔 아이가 졸라서 입양한 강아지인데.

이젠 우리 아이에 동생이 되었어요...

혼자있기 무서워서 학원가겠다고 하는 거라면,, 아이가 강아지를 사랑하고 원한다면,, 강아지입양도 한번 생각해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19
저 강아지 땡겨요....
애가 강아지 사달라고 할 때가 많거든요...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청소도 제대로 못하는데 강아지까지 온다면 집이 돼지우리될 것 같아서....
100% 만족이란 것이 없기에 아이와 서로 상의해봐야 겠어요.
굿 아이디어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2-02-16 14:38
답댓글

혹시 영어책만 읽어주실 영어 잘 하는 대학생을 하루에 1시간 30분 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혀 다른 거 하나 안 해 주고 아이 보육과 영어책 읽어주는 것만 하실 분으로요. 스토리텔링까지 해 주면 좋겠지만 어떤 영어책이든 그냥 읽어주실 수 있는 분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읽어주는 것의 효과는 엄청 크답니다. 이렇게 영어책 읽어주기만 가능한 대학생 구하시면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영어의 부족분도 채워질 수 있을 거에요.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아파트라면 게시판에 광고 내셔서 이쁜 여자 선생님으로 한 번 구해 보세요. 별다른 학습을 해 주시는 게 아니라 비용도 그리 비싸지 않게 책정되실 수 있어요. 직장 다니시는 분은 정말 아이의 보육 때문이라도 학원을 가셔야 하는 현실이라 그 안타까움이 전해져 옵니다.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면 아직은 영어책 읽기에 더 치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한 번 권해 봅니다. 학원 보내셔도 그 학원 커리에 맞춰 잘 이끌어주시면 잘 한답니다. 학원 다니셔도 엄마표 계속 유지하실 거니 아주 잘 할 겁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21
여러 맘님의 조언에 깊은 감사드려요...
작년에는 조카가 와서 영어 수업을 1시간씩 해줘서 이러쿵 저러쿵 하면
시간이 맞았는데 2학년때부터는 어려워져서.............
좋은 생각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2-02-17 23:30
전,,직장맘도 아닌데^^;;;
그리미님 말씀처럼,,그런 대학생,,,찾고 있어요.
꾸준히 한글책 읽어주면 좋을 듯해요.
영어책도 해주면 더 좋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2-02-16 14:13
답댓글

자기집만의 사정이 있는 것이니 너무 안타까워만 하지마시고...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세요~

저도 아이가 1년 영어학원 다닌적있는데 그때 정말 집에서 영어 하나도 안 해줬어요

학원 다닌다 싶어 마음이 좀 풀어졌었나 봐요

그 때 좀 더 땡겨줬어야 했는데...ㅎㅎㅎ

학원의 장점을 잘 취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니 너무 마음 아파하지마세요

저도 직장맘이라 남의 일 같지는 않아요~

이제 4학년 주위에는 모두 수학/영어학원 다니는데 우리아이만 피아노/수영 다녀요 ㅎㅎ

것도 주5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23
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이 많고 전 늦게 퇴근은 않는데
8시, 9시에 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아이가 잘 잘라주었으면 해요...
학원은 3월부터 보내서 지금껏 혼자했으니 자극 좀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qndqnd
  • |
  • 2012-02-16 13:42
답댓글

아이가 1학년 인가요?

저도 직장맘이고 아이 돌봐줄 분이 안계셔서 많은 공감이 갑니다.

아무래도 직장맘들은 엄마가 퇴근하고 오는시간을 기준으로

아이 스케줄을 짜게 되는것같애요 ...

그러니 아이가 크면서 좀 지치는 경향도 있는것같습니다.

또한 저녁시간이 많이 부족한경우가 많습니다.

저녁먹고 설겆이좀 하고 하면...시간이 훌쩍이고 말이죠

아이가 하나이면 그나마 좀 봐줄시간이 나는데 둘정도 되면 아이구!!!

아이가 아직 어리니 다른건 몰라도 책읽는 습관을 잘 들여주시면

나중에 아이가 중학년정도 되어 사교육을 하지않을 시간이 와도

끄떡없습니다.전 그러지 못해서 지금도 안달이네요 ㅠㅠㅠ.

전 아이 저학년이었을때 태권도 도장에 꼭 빵과 우유를 배달시켜 주고

아이가 간식을 먹고 운동할수있도록 해달라고 부탁드렸었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2-02-17 11:26
아이 스케줄 짜기의 달인.........
1학년 2학기 때는 필통에 스케줄을 붙여줘서 움직이게 했어요....
힘 낼꺼예요. 화이팅 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