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바빠서 리플을 달 시간이 없습니다.
쑥쑥짱님... 천사표가 맞구요.
내 살다살다.. 아이들에게 그렇게 참는 사람은 참 처음 봤어요.
하루종일 아이랑 있다보면 혈압이 오르다가 내렸다가 그러기가 한두번이 아닌데.
쑥쑥짱님은....늘 의연하게 태처를 하더구만요.
신기해~신기해~
아참,, 가은맘님,,,
저도 쑥쑥을 통해 너무나 좋은 지인들을 많이 만나 정말로 감사하답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사람이더라구요,,,
그런데 쑥쑥짱은?????
상상에 맡깁니다,ㅎㅎ
ㅋㅋㅋㅋㅋ 쑥쑥짱님,,,
당신의 진면목 다 봤소,,,
아니 근데 왜 나의 검증들,, 유혁마더는 뭐하는겨?
우쒸,,
ㅋㅋㅋㅋㅋ 쑥쑥짱님,, 항상 느끼는거지만 대단하오,,
어케하믄 애들에게 그리 자상할 수 있는지나 알려주세요~
아고. .태민맘님
내 당신때문에 정말 놀라 기절하겠습니다.
다른분들이 이글 읽으면 저 정말로 천사표 엄마인지 알잖아요..
나의 진면목을 안봐서 그래~~~
암튼.. 날이리 이쁘게 봐주시니 그저 고맙기만 하네요 ^^
그러시군요
그런 쑥쑥짱님과 함께 하실 수 있는
태민맘이 오히려 부러운 데요
님의 글을 읽으니
쑥쑥짱님의
오로지 남을 배려하시는
리플 하나하나가
다 이유가 있었군요
아마 천사라도 가끔은 화도나고 화지않을까요
쑥쑥짱님은 어느나라에서 오셧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