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가까워서 베렌과 논픽션 리더스는 빌려보고 있어요...아서도 한번 빌렸었는데 별로라 했거든요..
그래도 남들 좋다길래 구입했더니...역시나 네요...
책을 구입하는게 속 편하더라구요..다시 반복할때도 좋고 또 작은아이가 있어서요..
추리물 싫어하길래 네이트 지름신 참았더랬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냥 해야될 책이 또 생기는게 혹시 싫은걸까?
내가 지금 잘 가고 있는건지..
전 이제 막 쑥쑥에 가입한 새내기인데요...
그동안 제가 알아서 대박책들 위주로 주문해서 봐왔는데..
얼마전 쑥쑥몰에서 판매하는 책들 들여다 보고 있는데.. 저희 아이가 와서 보고 싶은 책들이랑
DVD 고르며 사달라고 하더라구여.. 아이랑 같이 인터넷 보시며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고르면
실패확률이 더 낮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