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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1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꿀뽕
  • |
  • 2012-02-16 12:24
답댓글

종업식하고 반편성하고 왔네요.

감기 몸살로 페이스를 찾기가 어렵군요~~

고놈의 감기~~~

엄마인 저까지도 진행중이라 힘듭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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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6 09:43
답댓글

초3 harry

오늘은 6학년들 졸업식이라 harry는 집에서 뒹굴뒹굴합니다.

모레면 또다시 방학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봄방학 ... 아주 싫어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할수 없는 어정쩡한 기간....

하지만 아이들은 아주 좋아라 하는 기간...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간...

뭐... 우리집에서의 봄방학 개념은 이렇네요...ㅠ.ㅠ

 

내일이면 울집 꼬맹이의 유치원 졸업입니다.

꼬맹이는 졸업과... 학교입학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서 제일 하고 싶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학교끝나고 학교에서 놀다오고 싶어요" 하더이다...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일등하고 싶어요',' '맨날맨날 백점 맞고 싶어요'

하며 학구열을 불태울때 울집 꼬맹이 놀고싶은 의지를 불태우네요.

어쨌든 적응만 잘하면 다행이다 하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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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51
harry네 학교는 선배들 졸업식이면 쉬는 군요,
우리는 어제 같이 종업식했는데,,
유치원 졸업하는 꼬맹이,,꼬맹이 다운 발상입니다.
학교 입학하자마자 방과후 같이 놀 친구부터 빨랑 찾아야 겠네요^^
봄방학이 조금 어정쩡하긴 하죠,,안할 수도 없고, 뭘하긴 너무 짧고,,
어정쩡한 시간 귀여운 열매들과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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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09:12
답댓글

초 6 / 노지호

 

지호가 어제 졸업을 했습니다.

이제, 초등생이 아니군요..ㅎㅎ

감개무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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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6 09:18
지호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정말 뿌듯하실듯해요~
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지나간다라는 말 조금은 이해되요~
지호 졸업 축하해~
멋진 중학생이 되길~
쑥쑥의 형님으로 쑥쑥 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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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32
지호 졸업 축하해요~
저두 어제 조카 초등 졸업식 다녀왔는데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이모 마음이 이런데 엄마 마음은 오죽하겠어요,
지호의 행복한 중학생활위해 화살기도로 날립니다~
그럼 더이상 초등방에선 지호 멋진 글씨 못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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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7:12
답댓글

우리집도 이제 곧 초 4, 바비

 

바비 걱정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어제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울고 오더라구요.

머리가 아프다고.

점심도 안먹었다기에 일단 죽먹이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목감기라네요.

약받아서 먹었더니 조금 나아진것 같다고 하는데..ㅋㅋㅋ

 

좀 쉬다가 저녁늦게 했어요.^^

얼른 올려야지 하는 마음에 벌떡 일어났습니다^^

 

바비도 지니 못지않게 인형 좋아해요.

인형옷 만들어 입힌다는데...제손이 더 많이 사용될까 아서라~~~말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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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6 09:20
학교에서 울면서 왔다니...정말 많이 아팠나봐요~
빨리 방학해야 조금이라도 쉴텐데...
이렇게 아이가 아플때면 정말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하죠~ㅎㅎ
아프지마라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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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35
아,,,정말 많이 아팠나 봐요,
그 정도였으면 조퇴라도 하지 성실한 바비가 수업을 다 마치고 왔군요,
감기에는 휴식이 최고인거 같아요,
밥먹고,약먹고,자고, 바비야 푹 쉬고 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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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16 12:25
저희도 애들2명아랑 저까지 2주 넘게 약을 달고 살아요~
2월이 그냥 가버릴 모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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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16 12:25
저희도 애들2명아랑 저까지 2주 넘게 약을 달고 살아요~
2월이 그냥 가버릴 모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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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15 23:57
답댓글

<이제 곧 초4, 박가을>

 

오리친구님 댁 지니는 우리 가을이랑 비슷한가봐요.

저희 딸내미도 곧 4학년이 되는데 아직도 인형이 좋아서

인형이 살아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또래 친구들 중에 인형 좋아하는 애가 없다면서 울쌍인 딸내미~

지니양 만나러 한번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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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6 09:22
오~가을양 퍼펙트~
우리집도 초4 됩니다
자기반에는 토마스 좋아하는 아이도 있다고...제가 그애 개성이니 놀리면 너 죽는다 했습니다 ㅎㅎ
다른 아이들과 달리 소신있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말할수 있는 거 중요한 거예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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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38
지니는 최근에 강아지 타령하면서 인형놀이를 하네요,
애기때부터 바쿠칸이랑 딱지 등등 남자아이 놀잇감을 좋아했는데 참으로 희안합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보면 인형 좋아하는 친구들이 마음이 따뜻한거 같아요,,
서로 좋아하는 인형 안고 한번 만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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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16 12:27
우리 딸도 작은 인형하나 증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아빠는 가끔 병적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커면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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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16 12:27
우리 딸도 작은 인형하나 증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아빠는 가끔 병적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커면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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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5 23:53
답댓글

초4 Izzie

ㅎㅎ...매일 늦네요...그래도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오늘 봄방학을 했어요..

반에서 친한 친구들이 다 갈라졌더라구요. 아이는 친한친구들이 다른반으로 가서 서운한 마음도 있지만

새로운 반에 새로운 선생님과 5학년이 된다는 설렘도 큰거 같아요.. 5학년이 기대된다고 하네요..

엄마는 고학년 올라가는게 더 부담스러운데 말이예요...ㅎㅎ

오늘은 정말 수월하게 했어요..문장이 길지가 않아서 좀 쉬웠나봐요..

소리내어 20번 읽으니까 줄줄 외우더군요...오늘 기분이 좋았나봐요...컨디션에 따라 많이 좌우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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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15 23:58
저희 아이도 오늘 방학했는데, 자기만 혼자 다른 반 됐다고~하네요.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는 것은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는 걸~
지금의 나이에선 알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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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40
20번 소리내어 읽으면 외워지는군요,
아이들마다 외우는 방법이 다른가 봐요,
지니는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Izzie는 친구랑 떨어 졌어도 5학년을 기대하는군요,,
벌써부터 고학년 언니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Izzie야 즐거운 5학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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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5 23:03
답댓글

초3 Jason

제이슨입니다 ㅋㅋㅋ

좀부족합니다봐주세요잉

다음엔일등으로올리겠당기다리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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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15 23:59
ㅋㅋ~약속하신 겁니까?
정한 겁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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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6 09:16
제이슨이 직접 작성한거라 버릇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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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42
아,,,Jason이 직접 쓴 글이군요,,구여워요~~~
봐줄만큼 부족하지 않은데,,,잘했어요,
짧은 글에서도 해피 바이러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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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15 23:00
답댓글

초4ruby 입니다..

ㅋㅋ 살아있는 강아지 인줄 알고 다시 사진을 봤다는 ..

울 집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난리거든요..

오늘은 좀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조만간 free writing로 수월하게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친구들 모두 수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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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16 00:00
저도 맨처음엔 이야기만 읽고 살아있는 강아지 이야긴줄 알았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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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45
밤마다, 아침에 깨어나면 그 강아지들이 진짜 살아있기를 기도한답니다ㅠ.ㅠ
이번 qr은 아이들이 쉽게 넘어가서 좋네요,
지니왈 화요일건 좀 쉽고 목요일것은 조금 어렵다네요,
rudy 실수 안하고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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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15 21:44
답댓글

초4/ 잭

지니 강아지 너무 귀여운데요 오리친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종업식했어요 5학년 반배정도 했구요

성적표는 스스로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영어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구요 수학도 좀더 열심히 ...

어깨가 무겁지만 그래도 즐겁게 해야겠어요 모두들 방학 알차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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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47
명필 잭,,맨날 잭 글씨보면 어찌 생겼을까 참 궁금해요,,
공부도, 정리도, 스스로 잘 할 것 같은 글씬데 어때요?
스스로 만족할 성적표라면 제 예상이 맞는 것 같은데요,,
잭! 즐거운 5학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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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5 20:59
답댓글

초3 데이지^^

 

저희집은 강아지 인형뿐 아니라 갖가지 인형들 천지에요.

데이지가 인형을 엄청 좋아해서요..잘때도 꼭 겨안고 자고..ㅎㅎ

 

저희도 좀 많이 늦었네요.

어제 하다가 아빠오는 바람에 바로 접고 식탁에 둘러앉아 뭐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오늘 마저 하고 이제야 올려요.

데이지는 오늘 종업식 했어요.

친한 친구와 갈라져 속상해 하기도하고 아는 친구들 문자로 반 확인하고 보내네요.

새학기 시작하면 저절로 알아지는걸 왜이리 궁금한지..

저 어릴때 생각이 나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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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21:19
와~꽃의 요정인가요?
데이지와 잘 어울리는 꽃이네요~
지니네 학교는 5반이었다가 4학년 올라가면서 한반이 늘어나서 6반 되는데 그래도 대부분은 아는 친구들이 한반이 되었네요,,반친구,놀이터친구,태권도 친구,,,
데이지도 4학년 올라가서 새로운 단짝 친구 많이 사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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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5 21:20
저흰 어제 종업식을 했는데 알렉스는 별 감흥이 없는데 딸인 동생은 친한 친구 없다고 속상해
하더라구요 ^^

변함없이 단정한 데이지의 글씨를 보니 저절로 꽃처럼 미소를 짓게 되네요
정확하게 예쁜 글씨로 잘했다고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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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15 21:56
꽃 정말 이쁘게 잘 그리셨네요 ^^
데이지 글씨가 정말 예쁘네요
이제 반배정은 끝났고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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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2-15 20:57
답댓글

초4 Albert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 이제 5학년이 된다고 반 배정도 받아 왔고요.

벌써 5학년인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항상 저한테는 애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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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5 21:02
우와~ 저희도 오늘 종업식..이제 4학년 되네요.
정말 제 눈에 아직도 애기 같은데..실제로 집에서 아가라고 부르거든요.
둘째라 그런가 마냥 아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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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5 21:23
저희도 5학년이 된다 하니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걱정도 많이 되구요
멋진 글씨로 정확하게 잘했네요 알버트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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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21:28
그러게요, 아기같은데 벌써 12살,,10대,,,
아이들 크듯이 우리도 나이를 먹는 건데,,아이 나이가 더 빠른것 처럼 느껴지네요,,
Albert 필체가 시원시원 하네요, 틀린곳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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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5 20:21
답댓글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인형으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 근처 이**에 펫샵이 생긴 뒤로 강아지를 분양받은 친구들이 많아서 저희집 아이들도 조르고

있답니다 지니는 강아지 공부꺼정 시키네요 ^^

 

알렉스가 댓글 보는 걸 무지 좋아하는데 거의 막차라 아들한테 넘 미안하네요 ^^;;

담부턴 좀 더 일찍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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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5 21:06
저희집도 강아지 사달라고 졸라요.
동네 동물병원 지나오면 유리에 딱 붙어서 강아지 삼매경에 빠진답니다.

데이지도 댓글보는 재미로 하는것 같은 생각들정도로 댓글보기 좋아합니다.
꼭 챙겨서 읽어보더라구요..근데 저도 막차쯤..ㅎㅎ
알렉스 틀린곳도 없이 넘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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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21:37
지니도 우리동네 그 마트 동물병원겸 펫샵으로 정기적으로 강아지 구경가요.
갈때마다 바꾸는 강아지들 보면서 대리만족도 하고 가격표도 유심히 보고,,
오늘 저녁도 강아지 목욕시키고 털 다듬고 영양제 먹이고,
한글,영어공부까지 챙기느라 한시간 가까이 멍멍타임 ㅠ.ㅠ
알렉스가 오빠답게 필체도 멋지고 정확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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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5 23:00
우리집두 한동안 강아지 엄청 졸랐었는데 아빠가 너무 싫어하는 바람에 포기했네요
대신 강아지있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노는걸로 만족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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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5 14:26
답댓글

초4/Esther

ㅎㅎ  정말 강아지 인줄 알았어요.

오리친구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도 보이고, 저희아이는 4학년동안 쉬는 시간만 되면 공기를 하였답니다.

마루바닥에 가시도 찔려오고, 아이들이 어찌나 열심하 하던지

집에 오면 엄마랑 시합도 하자고 하고,..

처음에는 공기 잡는 것도 잘 안되던 아이가 어느 순간에 쓸기도 하고

아주 잘합니다. 5학년이 되면 어떤 놀이감이 또 생길지...

놀이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Esther는 이번 문장은 좀 쉬웠던지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다고 자랑도 합니다.

사진도 찍어 놓고...  저는 올리기만 합니다.

에고 오늘도 올리고 나니 2기생에 올려 열심히 복사해서 다시 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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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04
Esther가 사진도 잘 찍네요.
지니에게도 기회를 줘봐야 겠어요.
나이에 따라 놀이감이 달라지는 걸 보면 재밌더라구요,
3학년 지니는 공기와 딱지가 유행이었거든요~
이번에 졸업하는 초등 조카는 담임샘이 공기시합을 해서 상품권을 줬더라구요,
6학년 정도 되니 저도 못 이기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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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5 21:09
혼자서 해놓고 사진까지..tomo님 완전 편하시겠당.
3학년 저희아이도 공기 좋아해요..오죽하면 선생님이 반에서 아예 시합을 열어주셨어요.
덩달아 선생님도 같이 시합하시공..
3학년 선생님과 호흡이 아주 좋았는데 아이가 많이 아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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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5 21:25
에스더가 사진까지 찍어둔다니 기특하네요
같은 4학년인디 이리 차이가 나네요 ^^
예쁜 글씨로 정확하게 잘 썼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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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5 22:46
공기놀이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같이 시합도 했으면 좋겠는데 워낙 실력차이가 심해서 재미없네요
위의 백점이 왠지 슬퍼보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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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5 13:08
답댓글

초3 angela

인형보고 우리집인줄 알았네요

어쩜 인형 생김새나 박스로 집만들어 준거나 똑같은지....

크리스마스에는 토끼도 한 마리 들어왔네요(당근을 입에 대면 진짜로 오물거리고 뛰기도 한다는...)

angela도 비염이 있어서 인형은 쥐약인데 특히 건전지 들어가는 종류는 빨지도 못해서 제 눈엔 먼지 덩어리로 보이네요

언제까지 인형에서 미련을 못버릴까요?

이번 sqr은 짧고 쉬웠다고 합니다

그래도 1개씩은 꼭 틀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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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5 14:30
오리친구님 상자에 토끼 한마리 상상하면 되는 군요.
저희는 알러지 땜에 모두 예쁘게 빨아서 비닐팩에 넣어 책상아래에 놓았두었답니다.
그냥 그림에 떡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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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09
angela 영어 노트에 깔끔하게 잘했네요.
오몰거리는 토끼! 정말 귀엽겠네요,
요즘은 기술이 진짜 좋아요, 인형만 봐도 격세지감을 느낀다니까요,,
지니도 아토피랑 비염이 있는데 저것까지는 막지를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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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5 21:13
당근을 입에 대면 인형이 반응을 보인다는거죠..신기하네요.
저희는 주로 안고 자는걸 좋아해요..아침에 식탁에 앉혀서 밥먹인다고..ㅠㅠ
그 인형 함부로 다루면 아주 난리납니다..아이에겐 친구같은 존재.
angela~ 글씨가 반듯하고 깔끔하니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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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42
답댓글

초4 프린스

오늘  올리긴 하네요 ㅎㅎ

지금껏 한 sqr 중 제일 열심히 외운 거라고 합니다

요즘 집중도가 좀 떨어져서  오래 걸리는데...한고비 또 넘어갑니다

빨리 방학이 오면 좋겟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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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1
ㅎㅎ 저도 방학기다리고 있습니다.엄마만의 게획을 짜놓고 ㅎㅎ
프린스 수고 했어요^^(암만 봐도 영어닉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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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15 12:34
저희집은 어제 하다가 집중못하길래 확 접었어요~
오늘 저녁에 다시 해볼려구요~
제가 보기엔 쉬워보이던데...아이는 또 다르겠죠~
책이 궁금하다고 해서 좋은 현상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잭파일이 있어서 주말에 빌리러 갈려구요~
프린스 그래도 잘 하고 있잖아요
방학오는 거 좋긴한데...그 담이 더 걱정이라...ㅎㅎ
안해도 될 걱정 껴안고 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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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5 13:13
한 고비 넘기고 수월하게 오래같으면 좋겠네요
우리는 굴곡의 시간이 짧아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아주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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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16
홍박샘이 아이들 컨디션까지 고려해서 완급을 조절하시나봐요,
조금 쉬우면 아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더라구요,
프린스는 늘 성실해서 고비가 없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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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07
답댓글

초3 세현이

처음에는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다는....

아~~이 대충 보는 버릇은~~울 세현이가 엄마 닮았네요 ㅋㅋ

우리 세현이도 침대에 인형 10개 정도 데리고 삽니다.

커다란 악어 인형, 부엉이, 공룡, 노란 게...등등

어는때 보면 인형들이 침대 자리를 차지하고 자기는 한쪽 구석에서 자고 있네요.

남자 아이인데...어릴때부터 인형을 좋아했어요

문장이 짧고 재미 있어서 SQR 어려워 하지 않고 했어요.

그런데...이 많은 빨간 체크들은~~^^::

졸려서...사진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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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25
인형들에게 잠자리 내주고 구석에 밀려자는 세현이..넘 귀엽네요. ㅎㅎ
저희도 예전에 동네 산책돌며 박스에 인형 꽤나 뽑았어요.
세현아...열심히 잘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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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47
인형을 좋아하는군요 ~
프린스도 인형좋아하는데....피부랑 기관지가 약해서 거의다 치웠다는...
빨간 체크야 뭐 ... 재미있게 한다는게 중요하겟죠~~~
세현군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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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2
3학년 애들이 인형사랑이 심한가 봐요. 민정이도 엄청나게 많아요..
제 취미는 조금 관심떨어진 인형처치입니다..(재빨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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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23
세현이 글씨가 재밌어요,
왠지 글씨에서 친근감이 확~ 느껴지는 데요,
약간 개구장이 일 것도 같구요,,
세현아 재밌게 외웠으면 그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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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1
답댓글

초 5 selina

오리친구님 대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사진보니 너무 정겨운걸요

사실 낼모레면 6학년인 저희집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랍니다(흐~이거 비밀인뎅)

여러종류의 맛있는간식많이 주면서 자~알 키우고 있는걸요

 

저흰 오늘 종업식을 했어요

무슨반이 되었는지 궁금해하며 오전은 보내고

막상 반이 정해지니 이제또 개학까지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설레이네요

 

QR은 잭파일이라 아직 감기중이지만

잘넘어갔어요

처음으로 퍼팩트하기도 했구요

그러고 보니 칭찬한마디 안해주고 잠자리들었네요

쫌 미안해지는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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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11
selina 잘 했어~~
짧은 문장이라 암기는 쉬워도 순서가 헷갈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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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13
벌써 종업식을 했네요..저희는 내일이 졸업식 모레가 종업식인데
두반이 벌써 6학년 반배졍을 공개해서 떠들썩합니다.
이틀있음 아는건데 왜이리 궁금할까요...특별히 이번엔 7반에서 8반으로 늘어난다네요.
한반인원도 25명으로 하고....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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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29
벌써 종업식을 했군요. 우린 내일인데...
우리 친구들...모두 좋은 선생님 만나 한해동안 행복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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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48
저흰 금욜이네요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 만나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selina 양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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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10
저희는 내일 학예회하고 모레 종업식이예요.
어떤 친구랑 같은 반이 될지, 어떤 쌤을 만날지 저도 많이 궁금해요.
초등 마지막 학년이고 사춘기 진입할 시점이라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참 좋았는데...
Selina, 정말 퍼펙트하게 잘했어요. 내일 아침 저희들의 칭찬까지 몽땅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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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3
셀리나 정말 잘했어요 칭찬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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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29
지금쯤 어제 못한 perfect 칭찬은 하셨어요?
Selina 완벽한 QR 칭찬 도장 꽝꽝꽝!!!
지니도 오늘 반이 정해지니 이젠 선생님이 궁금하네요,
Selina도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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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01
답댓글
초3 앤디
그러게요. 저희도 이제 앞머리에 초3 붙일 날이 영영 떠났네요.
아이가 신체적으로 커가는 만큼 내적으로도 알차게 채워갔음 좋겠어요. ^^
지니도 강아지에 목이 메는군요. 저희 앤디도 해마다 주기적으로 졸라대는데, 아파트는 공동주택이라 안된다고 버티고 있네요.
대신 애완용은 장수풍뎅이, 물고기, 달팽이...조용한것으로다 쬐끔 맛뵈기만 ㅎㅎ

2월은 여러모로 쉬어가는 달 같네요.
학교에서도 매일 발표회 아님 영화보고 그러는가 보더라구요.
우리 아들..집에서도 딱 필요한 만큼만 책상에 앉아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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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2
그래도 QR은 꼭 챙겨주는 앤디의 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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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14
전 이런 글씨체 너무 좋아요..앤디글씨체 넘 좋아요.
근데 궁금한거은 종업식한다음부터 우리 한학년씩 올려야 하는건가요? 아님 개학하면 올려야하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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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17
저희 세현이도 강아지 대신 거북이 키워요.
이 녀석이 어찌나 식탐이 많은지 짝궁만 구해 주면
그 짝궁 먹이까지 다 빼앗아 먹어서 지금은 혼자서 살고 있어요.
우리 아들들도 학교에서 비디오 보고 와서 축구 2시간 하고
피곤해서 낮잠 자고....설날부터 어긋난 스케줄이 여전히...
그래도 딱 필요한 만큼 앉아 있는 센스쟁이 앤디가 저는 기특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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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50
전 그냥 초 4이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ㅎㅎ
그래도 한학년 올라가면 또 의젓해지겟죠
의젓한 아들들을 기대해보자구요 ^ ^
앤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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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37
저희집은 거북이 2마리 키워요.
제가 애완동물을 별로라하는데, 요 녀석들은 부녀가 책임지겠다해서 들여왔어요.
민재보다는 남편이 알뜰살뜰 잘 챙겨요.
딱 필요한 만큼 책상에 앉아 있어주면 괜찮은 것 같은디요.
그거 안되는 집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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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5
3학년말이라서 그런지 신체적으로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제 마음이 심숭샘숭 하네요
그래도 4학년 올라가면 마음도 그만큼 자라서 잘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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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32
딱 필요한 만큼 책상이 앉아 있는 앤디,,,
난 니가 부럽다.
아줌마는 딱 페이지를 정해놔도 3장만 넘어가면 졸음이 스멀스멀~~
앤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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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4 22:51
답댓글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내일 졸업입니다.

초등학교 처음입학하던모습이 얼마전인것같던데 벌써 졸업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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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03
루시양...졸업 축하해요! 중학교 가서도 지금처럼 성실하게 쭈욱 밀고 나가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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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3
졸업축하해요 루시^^
내일 아이보다 엄마께서 더 코끝이 찡~하실듯해요
저도 얼만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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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16
저희학교도 내일이 졸업식입니다. 5학년인 규빈인 학교가서 언니오빠들 졸업축하노래부르러 가고요.
루시~~ 졸업 축하해요.. sq에서 벌써 중딩냄새가 나는듯해요.ㅎㅎ
엄마맘이 남다를것 같아요.. 졸업...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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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20
루시~~
졸업 너무 너무 축하해요.
채은예은맘도 고생 많으셨어요.
아는 초6학년 아이는 엄마한테 중학교에 입학하는 걸
'엄마 이제 전쟁 시작이야~~' 라고 했다는데...
저는 점점 학년이 올라 갈수록 맘이 비워지네요 ^^::
아직 3학년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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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52
졸업이군요
감회가 남다르시겟어요
유치원 첫 재롱잔치때 울컥하고 초등입학시키고 울컥하고
졸업생각만해도 울컥한데요 에구...(철없는 엄마)
루시양 졸업 축하해요 멋진 중학생활 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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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32
루시가 드디어 졸업하는군요.
채은예은맘님, 가슴이 뭉클하실 것 같아요.
졸업 진심으로 축하하고 중학생활도 즐겁고 멋지게 하기를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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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6
루시 축하해요 4학년 올라가는 것과는 다른게 정말 새로운 곳으로 출발하네요 ^^
중학교 가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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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37
루시 졸업 축하해요,
저도 오늘 조카 졸업식에 다녀왔는데 코끝이 찡하더라구요,
조카는 학원 빠지고 친구들이랑 놀러 가던데,,,
루시의 건강하고 즐거운 중학생활이 기다리고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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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2:45
답댓글

초5 규빈

 

오리친구님~ 대문 고맙습니다. (대문한번 열고 나더니 제가 달라졌네요. ㅎㅎ 대문여는거 정말 어렵더군요.

시간맞추기도 어떤글을 써야할지도...그런줄도 모르고 아무 인사안하고 댓글만 달았던 제가 얼마나 죄송스럽던지.......) 지니 모레부터 4학년 되는군요..왠지 3학년과 4학년 엄청 다른 느낌이지요? 

아래있는 강아지는 진짜인줄 알았어요...ㅎㅎ

전 강아지 키우라면 정말 고개 절래절래 예요.. 강아지 키우는 집이랑 친하길 소망하는 저랍니다.ㅎㅎ

 

저희집은 지난주 독감폭풍이 몰아쳤어요.

6살짜리가 목욜 하루종일 고열로 힘들어하다가 다행히 하루만에 떨어졌구요. 그 후 코가 엄청심해 항생제 한참 먹어야 할거 같구요. 규빈이는 토욜부터 고열로 토.일 을 지내고 월욜부터 열이 떨어지고 화욜 원기회복중입니다. 저는 애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오랜만에 감기몸살로 끙끙거렸었구요.

규빈이는 토요일부터 온니 휴식에만 신경을 썼더니 오랜만에 하는 sq기분좋게 했습니다.

 

이번주 졸업하는 6학년 친구들...졸업축하하고..

새학년 올라가는 친구들.....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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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6
저희집 셀리나도 저번주부터 내내 감기로 고생중이어요
이번감기가 온몸이 다 쑤시고 머리가 그렇게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열도 심해서 해열제로도 안떨어지더라구요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휴식중인데 오늘부터는 기침을 또 심하게 해서 노심초사하고 있어요
몽땅연필님댁은 가족모두에게 광풍이 불었군요
잘드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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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07
에구~~ 가족들이 모두 고생하셨군요. 요즘 은근히 주변에 독감 환자들 많더라구요. 감기 증상이 오래들 가던데, 다행히 회복중이시군요.
규빈이가 아픈 중에도 빠트리지 않고 잘 했네요.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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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24
저희 세현이도 지지난주 아파서 일주일 동안 모든 학원 다 쉬고
침대에 붙어 있기만 했어요.
아이 한명만 아파도 나으면 저도 병이 나더라구요...
몽땅연필님 고생 많으셨어요. 열만 내리면 그래도 안심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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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54
이번 감기가 독하다던데....빨리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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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06
정말 독감 유행인가 봐요. 고생하신 분들이 많네요.
앓고 나서도 규빈이가 기분좋게, 그것도 perfect하게 잘 했네요.
시간도 엄청 빠르구요.
이제 규빈이 글 보면 예쁜 얼굴이 저절로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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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38
겨울 끝날쯤 독감이 유행이더군요.그래도 가볍게 지나가는 듯하니 다행이예요
규빈이는 그래도 퍼펙트하게 마무리 했네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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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41
몽당연필님 감사합니다.
저도 대문 열면서 많은 걸 느꼈답니다. 내 맘이 그 맘이었다구 손맞잡고 싶어지네요ㅠ.ㅠ
독감광풍 물러가고 건강광풍 찾아오길 바랍니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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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4 22:02
답댓글

초4 여 로라

 

봄이 이제 조금씩 다가오는지 오늘은 베란다가 따뜻따뜻하더라구요..^^*

그래서 베란다에  그동안 치우지 못하고 방치해 두었던 물건들이랑 화초들을

골라내고 화분도 예쁘게 단장을 하고,,.베란다 바닥을 물청소를 해서

베란다 봄맞이를 했어요~^^

3월이 되면 또 울집 베란다에 올 예쁜 초록색 아이들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요번건 쉽다면서 외우는데 군데 군데 울긋불긋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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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7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햇살느끼면서 따시다 하고는 청소할 엄두는 못내고 있어요
3월까지는 기다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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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10
그러게요. 볕은 참 따뜻하더라구요. 저도 청소하면서 거실 창문 활짝 열고 해바라기 했어요.
근데,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베란다 청소까지 싹 끝내시고 ^^ 전 진짜 봄이 오면 그때나 할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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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4 23:55
저도 봄이 오길 기다린다는...
빨간색 몇군데 안보이는뎁쇼 ㅎㅎ
잘햇어요 로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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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29
앗, 봄비맘님 댁에는 벌써 봄이 온 것 같네요. 초록이 가득한 상큼한 봄내음이 느껴지는 듯...
저는 정말 식물들을 못 키워서 맨날 시들시들해요. 그렇게 집을 떠난 녀석들이 많지요.
이제 두 녀석 남았는데, 올 봄은 넘길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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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41
화초키우시는가봐요 닉넴처럼 초록이들도 잘 자랄 것 같아요
왠일일지 저는 로즈마리조차도 금방 가셔서 화초키우는 건 정말 어렵더군요^^
이번 qr도 잘 했어요 (이정도는 작은 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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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44
화초 키우는 분들이 온화한 성품이시던데...
아이디처럼 따뜻한 맘이 느껴지네요,
저는 화초 키우는 재주가 없나 봅니다..
올해는 심기일전해서 거실에 나무 한그루 키워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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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20:34
답댓글

초3 지니

이번것은 쉽게 넘어 가네요,

외우면서 유체이탈이 가능한지, 가위눌리는 게 뭔지 계속 질문을 하네요.

가능하다면 교실에 가서 반편성표를 살짝 보고 오고 싶대요,

내일이면 종업식이라서 알게 될텐데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됐는지 무척 궁금한가봐요,

오늘 QR도 강아지들과 같이 외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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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42
반편성표를 보고 싶어하는군요..
울 아들도 내일 봄방학하는데 내일이면 같은반된 친구들이 누군지 알겠군요..
전 어떤 선생님이 되실까가 제일 궁금해요^^ㅎㅎㅎ

지니의 예쁜 응원 군이 많아서 더 잘 외워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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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4 22:06
로라도 단짝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는지 벌써부터 선생님에게
여쭤봤는데..둘이 다른 반이 되었다고 무척 아쉬워하고 있어요..
전 담임선생님이 젤 궁금해요~
어쨌든 아이와 코드가 잘 맞으신 분이길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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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09
그쵸? 그맘 이해가 되네요
내일쯤이면 지니가 원하는 친구랑 같은 반이 되어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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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15
저희 아들도 며칠전부터 같은 반되고 싶은 친구들 이름 줄줄 꿰고 다녀요.
근데, 꼭 머피의 법칙처럼 그런 친구들은 꼭 갈라지더라구요. ㅎㅎ
지니도 친한 친구들, 좋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한해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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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19
사진에 강아지가 같이 외우는 강아지인가봐요.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강아지 넘 똑똑한거 같네요. 영어도 외우고...저보다 낫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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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25
지니는 SQR도 외워주는 멋진 강아지 친구를 뒀네요. 좋겠다~~^^
저희집은 민재는 바닥에서 자고 제가 침대에서 자기 때문에 민재 인형들이 제 침대에 올라와 있어요.
제가 인형을 별로 안 좋아해서 이제 그만 동생들 주자 하는데, 정들어서 절대 안된다네요.
지니처럼 인형친구들과 같이 한번 외워보라고 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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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44
민정반은 일주일전부터 반을 다 알려줘서 두근한 맘이 전혀 없네요 ..자기친한 친구랑 반이 안되어 섭섭해 하는 눈치예요^^ 지니는 지금 쯤이면 알아겠어요 ^^ 좋은 선생님 만나길 빌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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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20:32
답댓글

미리 말씀 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바비가 아파요. 열이 좀 많아요.

그래서 내일 하라고 했더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오늘까지 해야하는데 못하면 어떡하냐구요.

에휴...

아프면서도 SQR걱정이네요.

오늘 일찍 푹쉬라고 했어요.

내일 건강하게 몸으로 해서 올릴게요.

 

저한테 꼭 글 올려달래요. 그래야 편히 쉰다네요...ㅋㅋㅋ

내일 올려도 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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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36
바비가 아프군요..
아이들 열나고 아플때 더 안쓰럽더라구요..
푹 쉬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바비...sqr에 대한 열정...꼭 기억할게요^^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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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20:43
바비양! 오늘 푹 쉬고 내일 올려도 돼요.
아줌마는 원래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에 걸쳐 올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니도 수요일날 올린적 많아요~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푹 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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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4 22:09
바비가 어린대도 책임감이 강한 아이 같아요~
아프면서도 sqr걱정을 다하궁~
아무 생각 말고 푹 쉬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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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4 22:53
바비한테 얘기해주세요 아직도 가야할곳이 멀리 있고 시간이 많다고요
잠깐 쉬어도 된다고
바비의 몸이 빨리회복되기를 빌어요
-- 아이가아픈데도 못다한공부를 걱정했던 못난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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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10
에궁~아프면서도 걱정하는군요
이번감기가 많이 힘들겠더라구요
바비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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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4 23:19
항상 웃는 얼굴로 떠오르던 바비가 아프군요.
바비야...너 진짜 책임감이 짱이구나! 근데, 건강이 먼저니까 오늘은 아무 걱정말고 푹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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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21
내일도 아프면 안해도 된다고 하세요..저희집에 불고간 독감광풍...열이 제일 힘들어요.
병원꼭 가시고.....컨디션 회복될때까지 푸욱~~~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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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20
어쩌나, 바비도 많이 아프군요. 그러면서 SQR 걱정까지...
바비야, 푹 쉬고 빨랑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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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42
바비 성격이 확 나타나네요 ^^ 열심쟁이 바비 푹쉬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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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29
답댓글

초3,엘로이..

저런 예쁜 강아지는 키울만 하지요..^^

대소변도 가려줄 필요없고, 같이 자도 털때문에 고민도 않을..ㅎㅎㅎㅎ

(전 부담스러워서 강아지 못키우거든요..^^)

 

개학하고 얼마 안됐는데

내일이 봄방학이네요..

곧 4학년이 되지만 전 그리 걱정이 안되네요.

울 아들이 뭐든 잘해서가 아니라

제 성격이 그런지라..^^

 

지난주는 너무 힘들어해서 sqr외워 쓰는건  하지 않았더니

이번 숙제는 잘 해놨어요.

 

산뜻한 봄 ..저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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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20:48
맞아요, 그래서 인형 강아지는 얼마든지 키우라고 한답니다^^
qr 아이들은 내용에 관계없이 문장 길이를 먼저 보더라구요.
우리집은 마침표가 많으면 잘 외워진대요.
엘로이의 즐거운 4학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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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12
맞아요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어른들이 4학년부터 어렵다 그렇게 생각하지 아이들은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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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19
엘로이스맘님의 여유로운 성격이 부럽네요.
엄마가 이리 생각해주면, 아이들도 훨씬 즐겁게 생활하게 되죠.
봄이 되면 제 마음도 좀 더 여유롭고 포근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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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47
저도 부럽네요 엄마의 여유로움덕에 엘로이도 더 잘 하지 않을 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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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4 15:21
답댓글

예비초5 리디아

정~말 봄이 기다려집니다. 집안에만 있다보니 따뜻한 바깥공기가 그리워요.

 

리디아는 어제는 군말없이 sqr을 해놓더군요.

오랫동안 쉬었다가 30회에 다시 하려니 무척 힘들어 했었는데 다행히 31회가 쬐끔 쉬웠던것 같아요.

 

다시 일상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올해의 제 최고의 화두는 건강입니다.

아파서 병원에 다니다보니 세상이 두종류의 사람으로 보이더군요.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우리는 살면서 참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고 가족의 소중함도 절실히 다가오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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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11
리디아가 쉬었다가 다시 하는 군요,
한번 쉬면 다시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 기특하네요,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일상의 소중함, 평범함의 비범함을 모르고 지낼 때가 많지요,
불잉걸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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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40
건강만큼 중요한것도 없을텐데
저도 한번씩 잊고 살다가,
식구중에 누가 아프기라도 하면
건강이 최고라는 절실함으로 가득하지요..
리디아 가족 모두 올 한해 건강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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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13
그럼요 건강만큼 중요한건 없지요
저흰 거의 이사다니는곳마다 젤먼저 알아두는곳이 병원일만큼
많이 아픈 아이들이라 더더욱 동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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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14
리디아가 한참을 쉬었다가 하는데도 노트에 또박또박 잘했네요.
저도 이번꺼 프린트 하면서 문장이 짧아서 좋네 했어요.^^
불잉걸님도 정말 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빨리 날이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집근처 산책길로 운동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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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49
나이가 드니 감기만 걸려도 너무아파서 견딜수가 없던걸요.
이렇게 sqr 열심히 한 리디아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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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4 14:17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진짜 강아지인줄 알고, 3마리나 키우시네 하면서 깜짝 놀랐어요..ㅋ.

열공하는 강아지, 귀엽네요~~

이제 다들 봄소식이 기다려지나 봅니다.

저도 빨리 따뜻한 봄 햇살 쬐면서 운동도 하고, 나들이도 갔으면 좋겠어요.

 

지난 주에 몽땅연필님이 30회라고 올려주시는 거 보고, 급하게 카드랑 선물 (티셔츠 사달라고 했던 게 기억나서...^^) 마련했어요.

처음 시작할때 잘 안 외워진다고 투덜거리던 것도 생각나고, 그동안 꾸준히 해 온 게 기특하기도 하구요.

역시나 선물 받고는 감동한 표정으로, 깜짝 선물받을 때마다 하는 명대사 한마디 날려주시네요.

"난 엄마가 이렇게 착한 사람인줄 몰랐어~흑흑"

전 선물할 때만 착한 엄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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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4 15:07
울딸도 가끔 "난 엄마가 정말 좋아" 할때가 있는데 뭔가 선물같은걸 받았을 때랍니다.ㅎㅎ
시간도 빨라지고 민재의 그림이 날로 재미있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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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14
"착한엄마" SQR이 모녀 관계를 더욱 좋게 만드는 효과도 있네요^^
민재그림을 본 지니가 이 캐릭터가 3천원이래요~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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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45
보너스 같은 선물 좋네요..
저도 40회때 선물 사준다고 해야겠어요..ㅎㅎㅎ
접혀있는 티셔츠 보기만 해도 예쁠것 같아요.
스텔라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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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17
티셔츠 넘넘 이쁠꺼같아요
저는 걍 오늘 레고피겨사줬답니다
(약간 중성적취향이라..)
민재가 A형인가봐요
사진으로 보기엔 활동적으로 보이던데...
제가 엄청 극소심한 트리플A형이었거든요
(대학때부터 쬐끔씩 변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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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23
정말 착한엄마세요. ㅎㅎ 저 소녀가 쓰고있는 모자에 약간 빤짝이가 있는거죠?
민재 그림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A형이군요. 저희집은 저만빼고 모두 B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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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53
저는 과자로 때웠어요^^ 평소엔 과자를 안사주니 기회만 생기면 과자! 과자 합니다.^^
세상에서 젤 착은 엄마로 만들어주는 민재가 효녀예요^^( 착한 엄마 되기가 젤 어렵쟎아요 .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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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14 10:39
답댓글

초3 Gemma입니다..

 

4학년..정말이지 몇일 지나면 고학년이내요..^^

언니오빠들 짧은시간에 qr끝나는게 부러웠던 젬마..

이번에 완벽하게 해내겠지 라고 욕심낸 엄마!

하지만 지난번 미션보다 짧아져서 단시간에 끝내려고 한 젬마..

각자 다른 꿈을 꾸고 시작한 qr지..   결과는

정말 시간은 많이 짧아졌지만 빨간펜은 여전합니다..ㅋㅋ

그래도 잘했지? 하는젬마의 물음에

인색한 엄마 쓴웃음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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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0:45
연달아 3학년이네요^^
빨간 양념도 좀 있어야지 검은 글씨만 있으면 너무 단조롭잖아요~
Gemma가 언니오빠들 만큼 잘하고 싶어하는 의욕이 있으니 완성도나 속도면에서 oliveoo님의 마음도 충족시켜줄 날이 곧,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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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4 15:08
전 3학년 아이들이 한 sqr볼때마다 입을 못 다무는 엄마랍니다.
빨간게 좀 보이기도 해야 재미있지요.
정~말 잘하고 있는거예요. 칭찬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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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4 23:10
3학년친구들이 빨간펜도 없이 시간도 엄청 빨리 나오면 고학년 언니오빠들 우울해져요.ㅎㅎ
저희아이 3학년때 이런거 있었음 엄두도 못냈을껀데요..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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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19
진짜로 잘했는데 왜 쓴웃음을 보이셨을까요?
사실 이번꺼빼고 저흰 늘 빨간펜 있었거든요
진심으로 잘했어요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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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5 00:02
초등3학년에 이렇게 외우고, Free Writing 하는 거 정말 잘하는 거예요.
민재는 4학년때 "girl을 어떻게 써?"하고 물어봐서 저를 허걱~하게 했는디요.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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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5 09:56
젬마 잘 했어요
꾸준히 이렇게 하긴 우리도 톡 까놓고 힘들죠 ^^
정말 잘했어요 .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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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4 09:52
답댓글

초3 민정입니다.

4학년 ,,왠지 저도 부담 스러워요. 고학년..

지니가 강아지를 원하는 군요.. 저희도 작년에 그런 광풍이 ㅎㅎ (폰으로보곤 저는 진짜줄 알았어요 ^^)

--- 자세히보니 강아지군? 양도 SQR을 하고 있네요 ,,ㅎㅎ 주인 닮아 열공!!

이젠 31회니 혼자 하렴 하고 제가 마구 밀어 냈어요 ^^ (어제 좀 몸과 마음이 ^^::)

짧은 한 문장 빼 먹었고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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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0:00
부지런하고 성실한 민정이가 일등이네요~
앗! 오늘이 발렌타인이었구나...민정이도 해피 발렌타인!!!!!
qr 31까지 했으니까 짧은 문장 빼먹어도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지니도 비슷해요,
지니가 강아지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맨날 qr워크싯을 바꿔서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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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4 15:13
리디아도 4학년 된다고 했을때 괜히 고학년이라는 생각에 부담이 갔던게 생각나는군요.
몸도 마음도 많이 자라나는 시기가 4학년이었던것 같아요.
민정이 글씨도 또박또박 잘쓰고 이제는 연륜(?)이 묻어나는 것같아요.ㅎㅎ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고 울 딸은 선생님에게 편지써서 초콜릿 주더군요.
무덤덤한 엄마와 달리 아이들은 작은 기념일에도 기쁨을 찾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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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4 23:20
아이구~웃는 얼굴 넘넘 귀여워요
민정이가 애교쟁이일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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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4 23:30
문장이 짧긴 한데...수가 많아서 빼 먹기 쉽더라구요.
세현이는 혼자 잘 안 외우려고 해서 제가 같이 외우거든요.
제가 한 암기~~해서요...ㅋㅋ
3학년 민정아!!...잘 했어.
우리 3학년 세현이도 민정이처럼 혼자서 열심히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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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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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4 23:39
환하게 웃는 하트 얼굴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재는 오늘 빈손으로 갔는데, 친구들에게 초콜릿 받았다고 기분좋아서 왔더군요.
엄마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담스러운데 아이들은 또 적응을 잘 하더라구요.
걱정 마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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