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식하고 반편성하고 왔네요.
감기 몸살로 페이스를 찾기가 어렵군요~~
고놈의 감기~~~
엄마인 저까지도 진행중이라 힘듭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초3 harry
오늘은 6학년들 졸업식이라 harry는 집에서 뒹굴뒹굴합니다.
모레면 또다시 방학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봄방학 ... 아주 싫어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할수 없는 어정쩡한 기간....
하지만 아이들은 아주 좋아라 하는 기간...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간...
뭐... 우리집에서의 봄방학 개념은 이렇네요...ㅠ.ㅠ
내일이면 울집 꼬맹이의 유치원 졸업입니다.
꼬맹이는 졸업과... 학교입학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서 제일 하고 싶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학교끝나고 학교에서 놀다오고 싶어요" 하더이다...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일등하고 싶어요',' '맨날맨날 백점 맞고 싶어요'
하며 학구열을 불태울때 울집 꼬맹이 놀고싶은 의지를 불태우네요.
어쨌든 적응만 잘하면 다행이다 하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초 6 / 노지호
지호가 어제 졸업을 했습니다.
이제, 초등생이 아니군요..ㅎㅎ
감개무량하네요~

우리집도 이제 곧 초 4, 바비
바비 걱정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어제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울고 오더라구요.
머리가 아프다고.
점심도 안먹었다기에 일단 죽먹이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목감기라네요.
약받아서 먹었더니 조금 나아진것 같다고 하는데..ㅋㅋㅋ
좀 쉬다가 저녁늦게 했어요.^^
얼른 올려야지 하는 마음에 벌떡 일어났습니다^^
바비도 지니 못지않게 인형 좋아해요.
인형옷 만들어 입힌다는데...제손이 더 많이 사용될까 아서라~~~말리고 있지요^^

<이제 곧 초4, 박가을>
오리친구님 댁 지니는 우리 가을이랑 비슷한가봐요.
저희 딸내미도 곧 4학년이 되는데 아직도 인형이 좋아서
인형이 살아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또래 친구들 중에 인형 좋아하는 애가 없다면서 울쌍인 딸내미~
지니양 만나러 한번 가야겠네요.

초4 Izzie
ㅎㅎ...매일 늦네요...그래도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오늘 봄방학을 했어요..
반에서 친한 친구들이 다 갈라졌더라구요. 아이는 친한친구들이 다른반으로 가서 서운한 마음도 있지만
새로운 반에 새로운 선생님과 5학년이 된다는 설렘도 큰거 같아요.. 5학년이 기대된다고 하네요..
엄마는 고학년 올라가는게 더 부담스러운데 말이예요...ㅎㅎ
오늘은 정말 수월하게 했어요..문장이 길지가 않아서 좀 쉬웠나봐요..
소리내어 20번 읽으니까 줄줄 외우더군요...오늘 기분이 좋았나봐요...컨디션에 따라 많이 좌우되거든요..^^


초3 Jason
제이슨입니다 ㅋㅋㅋ
좀부족합니다봐주세요잉
다음엔일등으로올리겠당기다리숑

초4ruby 입니다..
ㅋㅋ 살아있는 강아지 인줄 알고 다시 사진을 봤다는 ..
울 집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난리거든요..
오늘은 좀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조만간 free writing로 수월하게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친구들 모두 수고 했어요..
초4/ 잭
지니 강아지 너무 귀여운데요 오리친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종업식했어요 5학년 반배정도 했구요
성적표는 스스로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영어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구요 수학도 좀더 열심히 ...
어깨가 무겁지만 그래도 즐겁게 해야겠어요 모두들 방학 알차게 보내요~~

초3 데이지^^
저희집은 강아지 인형뿐 아니라 갖가지 인형들 천지에요.
데이지가 인형을 엄청 좋아해서요..잘때도 꼭 겨안고 자고..ㅎㅎ
저희도 좀 많이 늦었네요.
어제 하다가 아빠오는 바람에 바로 접고 식탁에 둘러앉아 뭐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오늘 마저 하고 이제야 올려요.
데이지는 오늘 종업식 했어요.
친한 친구와 갈라져 속상해 하기도하고 아는 친구들 문자로 반 확인하고 보내네요.
새학기 시작하면 저절로 알아지는걸 왜이리 궁금한지..
저 어릴때 생각이 나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초4 Albert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 이제 5학년이 된다고 반 배정도 받아 왔고요.
벌써 5학년인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항상 저한테는 애기 같은데...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인형으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 근처 이**에 펫샵이 생긴 뒤로 강아지를 분양받은 친구들이 많아서 저희집 아이들도 조르고
있답니다 지니는 강아지 공부꺼정 시키네요 ^^
알렉스가 댓글 보는 걸 무지 좋아하는데 거의 막차라 아들한테 넘 미안하네요 ^^;;
담부턴 좀 더 일찍 올릴게요

초4/Esther
ㅎㅎ 정말 강아지 인줄 알았어요.
오리친구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도 보이고, 저희아이는 4학년동안 쉬는 시간만 되면 공기를 하였답니다.
마루바닥에 가시도 찔려오고, 아이들이 어찌나 열심하 하던지
집에 오면 엄마랑 시합도 하자고 하고,..
처음에는 공기 잡는 것도 잘 안되던 아이가 어느 순간에 쓸기도 하고
아주 잘합니다. 5학년이 되면 어떤 놀이감이 또 생길지...
놀이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Esther는 이번 문장은 좀 쉬웠던지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다고 자랑도 합니다.
사진도 찍어 놓고... 저는 올리기만 합니다.

에고 오늘도 올리고 나니 2기생에 올려 열심히 복사해서 다시 올립니다 ㅠㅠ
초3 angela
인형보고 우리집인줄 알았네요
어쩜 인형 생김새나 박스로 집만들어 준거나 똑같은지....
크리스마스에는 토끼도 한 마리 들어왔네요(당근을 입에 대면 진짜로 오물거리고 뛰기도 한다는...)
angela도 비염이 있어서 인형은 쥐약인데 특히 건전지 들어가는 종류는 빨지도 못해서 제 눈엔 먼지 덩어리로 보이네요
언제까지 인형에서 미련을 못버릴까요?
이번 sqr은 짧고 쉬웠다고 합니다
그래도 1개씩은 꼭 틀려주시네요^^

초4 프린스
오늘 올리긴 하네요 ㅎㅎ
지금껏 한 sqr 중 제일 열심히 외운 거라고 합니다
요즘 집중도가 좀 떨어져서 오래 걸리는데...한고비 또 넘어갑니다
빨리 방학이 오면 좋겟어요 ^ ^



초3 세현이
처음에는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다는....
아~~이 대충 보는 버릇은~~울 세현이가 엄마 닮았네요 ㅋㅋ
우리 세현이도 침대에 인형 10개 정도 데리고 삽니다.
커다란 악어 인형, 부엉이, 공룡, 노란 게...등등
어는때 보면 인형들이 침대 자리를 차지하고 자기는 한쪽 구석에서 자고 있네요.
남자 아이인데...어릴때부터 인형을 좋아했어요
문장이 짧고 재미 있어서 SQR 어려워 하지 않고 했어요.
그런데...이 많은 빨간 체크들은~~^^::

졸려서...사진이 엉망이네요~~
초 5 selina
오리친구님 대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사진보니 너무 정겨운걸요
사실 낼모레면 6학년인 저희집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랍니다(흐~이거 비밀인뎅)
여러종류의 맛있는간식많이 주면서 자~알 키우고 있는걸요
저흰 오늘 종업식을 했어요
무슨반이 되었는지 궁금해하며 오전은 보내고
막상 반이 정해지니 이제또 개학까지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설레이네요
QR은 잭파일이라 아직 감기중이지만
잘넘어갔어요
처음으로 퍼팩트하기도 했구요
그러고 보니 칭찬한마디 안해주고 잠자리들었네요
쫌 미안해지는 맘 ~~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내일 졸업입니다.
초등학교 처음입학하던모습이 얼마전인것같던데 벌써 졸업을 하네요

초5 규빈
오리친구님~ 대문 고맙습니다. (대문한번 열고 나더니 제가 달라졌네요. ㅎㅎ 대문여는거 정말 어렵더군요.
시간맞추기도 어떤글을 써야할지도...그런줄도 모르고 아무 인사안하고 댓글만 달았던 제가 얼마나 죄송스럽던지.......) 지니 모레부터 4학년 되는군요..왠지 3학년과 4학년 엄청 다른 느낌이지요?
아래있는 강아지는 진짜인줄 알았어요...ㅎㅎ
전 강아지 키우라면 정말 고개 절래절래 예요.. 강아지 키우는 집이랑 친하길 소망하는 저랍니다.ㅎㅎ
저희집은 지난주 독감폭풍이 몰아쳤어요.
6살짜리가 목욜 하루종일 고열로 힘들어하다가 다행히 하루만에 떨어졌구요. 그 후 코가 엄청심해 항생제 한참 먹어야 할거 같구요. 규빈이는 토욜부터 고열로 토.일 을 지내고 월욜부터 열이 떨어지고 화욜 원기회복중입니다. 저는 애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오랜만에 감기몸살로 끙끙거렸었구요.
규빈이는 토요일부터 온니 휴식에만 신경을 썼더니 오랜만에 하는 sq기분좋게 했습니다.
이번주 졸업하는 6학년 친구들...졸업축하하고..
새학년 올라가는 친구들.....화이팅이예요.

초4 여 로라
봄이 이제 조금씩 다가오는지 오늘은 베란다가 따뜻따뜻하더라구요..^^*
그래서 베란다에 그동안 치우지 못하고 방치해 두었던 물건들이랑 화초들을
골라내고 화분도 예쁘게 단장을 하고,,.베란다 바닥을 물청소를 해서
베란다 봄맞이를 했어요~^^
3월이 되면 또 울집 베란다에 올 예쁜 초록색 아이들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요번건 쉽다면서 외우는데 군데 군데 울긋불긋하네요~ㅎㅎ

초3 지니
이번것은 쉽게 넘어 가네요,
외우면서 유체이탈이 가능한지, 가위눌리는 게 뭔지 계속 질문을 하네요.
가능하다면 교실에 가서 반편성표를 살짝 보고 오고 싶대요,
내일이면 종업식이라서 알게 될텐데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됐는지 무척 궁금한가봐요,
오늘 QR도 강아지들과 같이 외웠답니다^^

미리 말씀 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바비가 아파요. 열이 좀 많아요.
그래서 내일 하라고 했더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오늘까지 해야하는데 못하면 어떡하냐구요.
에휴...
아프면서도 SQR걱정이네요.
오늘 일찍 푹쉬라고 했어요.
내일 건강하게 몸으로 해서 올릴게요.
저한테 꼭 글 올려달래요. 그래야 편히 쉰다네요...ㅋㅋㅋ
내일 올려도 될겠죠?
초3,엘로이..
저런 예쁜 강아지는 키울만 하지요..^^
대소변도 가려줄 필요없고, 같이 자도 털때문에 고민도 않을..ㅎㅎㅎㅎ
(전 부담스러워서 강아지 못키우거든요..^^)
개학하고 얼마 안됐는데
내일이 봄방학이네요..
곧 4학년이 되지만 전 그리 걱정이 안되네요.
울 아들이 뭐든 잘해서가 아니라
제 성격이 그런지라..^^
지난주는 너무 힘들어해서 sqr외워 쓰는건 하지 않았더니
이번 숙제는 잘 해놨어요.
산뜻한 봄 ..저도 소망합니다^^

예비초5 리디아
정~말 봄이 기다려집니다. 집안에만 있다보니 따뜻한 바깥공기가 그리워요.
리디아는 어제는 군말없이 sqr을 해놓더군요.
오랫동안 쉬었다가 30회에 다시 하려니 무척 힘들어 했었는데 다행히 31회가 쬐끔 쉬웠던것 같아요.
다시 일상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올해의 제 최고의 화두는 건강입니다.
아파서 병원에 다니다보니 세상이 두종류의 사람으로 보이더군요.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우리는 살면서 참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고 가족의 소중함도 절실히 다가오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초등5/여/스텔라(민재)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진짜 강아지인줄 알고, 3마리나 키우시네 하면서 깜짝 놀랐어요..ㅋ.
열공하는 강아지, 귀엽네요~~
이제 다들 봄소식이 기다려지나 봅니다.
저도 빨리 따뜻한 봄 햇살 쬐면서 운동도 하고, 나들이도 갔으면 좋겠어요.
지난 주에 몽땅연필님이 30회라고 올려주시는 거 보고, 급하게 카드랑 선물 (티셔츠 사달라고 했던 게 기억나서...^^) 마련했어요.
처음 시작할때 잘 안 외워진다고 투덜거리던 것도 생각나고, 그동안 꾸준히 해 온 게 기특하기도 하구요.
역시나 선물 받고는 감동한 표정으로, 깜짝 선물받을 때마다 하는 명대사 한마디 날려주시네요.
"난 엄마가 이렇게 착한 사람인줄 몰랐어~흑흑"
전 선물할 때만 착한 엄마여요~~^^

초3 Gemma입니다..
4학년..정말이지 몇일 지나면 고학년이내요..^^
언니오빠들 짧은시간에 qr끝나는게 부러웠던 젬마..
이번에 완벽하게 해내겠지 라고 욕심낸 엄마!
하지만 지난번 미션보다 짧아져서 단시간에 끝내려고 한 젬마..
각자 다른 꿈을 꾸고 시작한 qr지.. 결과는
정말 시간은 많이 짧아졌지만 빨간펜은 여전합니다..ㅋㅋ
그래도 잘했지? 하는젬마의 물음에
인색한 엄마 쓴웃음만 보였습니다..

초3 민정입니다.
4학년 ,,왠지 저도 부담 스러워요. 고학년..
지니가 강아지를 원하는 군요.. 저희도 작년에 그런 광풍이 ㅎㅎ (폰으로보곤 저는 진짜줄 알았어요 ^^)
--- 자세히보니 강아지군? 양도 SQR을 하고 있네요 ,,ㅎㅎ 주인 닮아 열공!!
이젠 31회니 혼자 하렴 하고 제가 마구 밀어 냈어요 ^^ (어제 좀 몸과 마음이 ^^::)
짧은 한 문장 빼 먹었고 웃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