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 오늘쯤 제 글은 뒤로뒤로 밀려나서 댓글은 없을 줄 알았는데.... 함께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에너지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민만 하다가 아이의 시간이나 제시간 모두 그냥 흘려 보내는것 같아서 집에 있는 노부영 영어책 부터 듣고, 읽고, 따라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수맘들께서 길은 만들어 놓으신듯 한데 제가 갈 방향은 아직도 모르는탓에 가슴이 먹먹하지만
공부하면서 잘 쫓아가 보려구요... 뭘 알아야 물어 볼텔데 전혀 모르니 뭘 물어 봐야 되는지도 모르구요ㅠ.ㅠ;
암튼 동화책 읽기부터 시작하렵니다.... 화이팅!!
좀 다른얘긴데요..
가까운 학원의 도움을 받는건 어떨까요? 전 직장맘이고 아들 둘인데 둘째때문에 저녁에 집중을 못해요. 낮에는 제가 시간이 없구요. 저도 제가 영어가 입밖으로 안나오는 엄마라서 근처 학원가서 선생님하고 영어로 말하다 오면 된다구 보내요. 대신 학원이 쓰기와 말하기는 챙겨주는 것같으데 읽기가 부족하고 듣는 시간도 짧은 것같아서 집에서는 책읽기와 집듣을 신경쓰고 있네요. 엄마가 힘들면 주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것같아요. 큰애만 신경쓸수도 없고요. 저도 튼튼영어 하다 학원으로 옮겼는데 주변 학원이 여의치 않으면 튼튼도 듣고 말하기에는 도움이 되었던것같아요.
저도 아이가 셋인데 아이들 나이 터울이 똑같네요^^
셋째가 만4개월 됐어요^^
반가워요~~
저도 첫째 아이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답니다..
영어유치원2 신청해서 천천히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저도 정보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쑥쑥에 들어오려고 하고 있네요
힘내세요
파이팅!!
저도 아이들 때문에,,,
시간도 없고 시력도,,,그렇고
출력해서 봐요.
복사지 두팩,,,이번에 출력해서 봤네요.
우선은,,,저도 잠수네 로드맵,,,그책,,,보시면서 가닥도 잡고
세세한건,,,검색해서 출력도 하시고 하면 좋을 듯 해요.
그냥 되는게 있나요^^
리틀팍스도 강추요~
아이셋 데리고 힘드시겠어요 ^^
저도 잘 모르지만 '초등영어 게시판' 밑에 '초등영어 새내기 가이드' 있으니깐
먼저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쑥에는 워낙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알아 가는 아이들이 많고
그리고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게 진행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이거다 하고 말해 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잘 알지는 못하구요...^^!
우선 가이드에 따라 한가지라도 시작해 보시면서 자주
들어와서 글 읽다 보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저는 **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실천로드맵)이란 책도
읽어 보니깐 도움이 됐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처음에는 아이들 재우고 새벽 1,2시까지 보곤 했어요.
마음이 급하셔도...아직 예비 2학년이니깐
듣기부터 하시면서 채워 나가야 할 부분은
고민 하면서 천천히 찾으셔야 할 것 같아요 ^^
ㅋㅋ 아이 셋만 글을 남가는 듯, 저는 9,7,5(아, 딸, 아) 랍니다.주변에서는 이젠 다들 영어 학원아님 공부방을 보내는데 저만 이렇게 해도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글고 내년 챕터북 집입 목표 저도 함 세워 볼랍니다.
아이 셋 맘들 힘내서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