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학교를 다녀와봤어요.. 가기전에는 무조건 재미를 줘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엇죠..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때는 당연히 즐거움위주로 해야곘지요..
어느정도 듣는거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책을 읽으며 성취감을 주는것도 좋겟더라구요..
미국 유치원이며 초등학교는 리딩을 굉장히 강조하여 수업시간에 따로 시간을 내어주더라구여 참 인상적이였어요..^^
저도 파닉스는 너무 딱딱해서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면 어카나 했는데 어느정도 아이가 받아들일 대가 되면 들어가야하겟떠라구여 물론 재미있게용^ ㅋㅋ^ 화이팅
여섯살엔 그냥 행복하게 책 몇권 읽으면 무조건 나가서 놀게 하세요.
30분 책 보면, 두시간 놀고,
아주아주 행복하게 살아야돼요
전 유아게시판은 안가지만, 경쟁적으로만 하지마세요.
조기교육에 휘둘리지 말고,
너무 경쟁해서, 아주 잘하는 애들에게 뿅 가서, 내 애를 잡지만 않으면 돼요.
그냥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편해집니다.
딱 하나 조언을 하자면, 해석만 시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