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예비초 2학년이구 영어유치원 5세반부터 7세까지 다녔어요.
형이 1학년때 영어학원 매일반 다니다 계속 아파서 동생은 아예 보내질 않았어요.
지금은 1년 정도 혼자(?) 영어 공부해요.
제가 직장맘이라 책만 사 주고 봐 주지 않아서 혼자서 하는거나 마찬가지네요 ^^::
처음에는 집중듣기 1시간 정도씩 하더니...
요즘은 매일 애들과 어울려 축구 하는라(거의 2시간은 하나봐요~~)
얼굴은 시골아저씨 얼굴을 해 가지고 영어책만 조금씩 읽고 있어요 ㅋㅋ
하루 30분 정도씩 읽었는데 그래도 어는새 The secrtets of droon 20번 읽고 있네요.
시리즈 끝나면 파티 해 준다고 했네요.
저랑 비슷해서 반가운 맘에 졸린 눈을 비비며
댓글 달고 있는데...도움이 될만한 이야기 해 드릴께 없네요.
같이 화이팅 해서 우리 아이들 즐겁게 영어 하도록 해요~~
화이팅이예요!!!
반가워요~
등짝을 때리진 않았지만 주눅 들게 만들었던 제 모습이 보여서 뜨끔했네요.
저도 작년에 제 욕심 때문에 아이를 좀 힘들게 했거든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고강동맘님 걱정 많이 하시지만
스스로 몰래 책 꺼내보는 아이라면 맘 푹 놓고 진행하셔도 될 듯 한대요^^
그간 고생 많으셨겠네요.
아이를 믿고 조금 여유있게 가신다면 아이는 금방 따라 올 거에요.(제게 하는 말이기도 해요^^)
자주 자주 뵈어요~
반갑습니다 ^ ^
아이표 방에 들어오셔요~ (초 1-2 )
아이들 이야기부터 이런 저런 고민 즐거운일 함께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매주 월 수 금 이렇게 문 열려요~
자주 뵙게 되길 바래요~
ps : 책을 열어봐주니...얼마나 이쁩니까 ㅎㅎ
하하하.. 몰래 꺼내보고~~귀여운 아이네요^^
반갑습니다 고강동맘님~ 자주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