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도로시 #173~176 입니다.
사진들이 죄다 뒤집혓는데...
급한맘에 그냥 올립니다.




10번 마리아입니다.
173~176번 입니다.
4개 모두 올리구요~~~ 얼른 오늘 방 열러 가야 겠어요....

8번 준이
저도 아이들 학교보내놓고 여유있는 시간을 너무 좋아요.
가끔씩 너무 쉬어버릴때도 있지만요 ^^;
전날 다 해놓고는 사진을 못찍고 마무리해서 어제 다시했더니 한거라 잘 맞추네요.
여러번 읽고 마무리 잘 했어요.

2번 클라라
맘을 모아님 한 주동안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지기를 하니 각각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보내고 커피 한 잔 얼마나 달콤할까요?
전 아직 둘째도 같이 있는터라.. 그 기쁨은 모르겠어요,,ㅠㅠ
내년엔 둘째도 5살이라 유치원 보내려구요. 그런데 클라라가 입학하니 여유는 없겠지요?
어제 목요일 유치원 차량이 2시에 내리는데, 1시경부터 내려서 동생과 먼저 나가서 눈놀이 하다가 클라라오고 또 한시간 반을 더 놀다 왔네요. 여전히 아쉬워했지만, 저는 너무 춥고..ㅠㅠ
이젠 들어가자며 데리고 와서 뜨거운 물에 한참 놀게 했네요.
이번 주도 이렇게 문장이 끝나가네요.
익숙해질 법하니 이제 끝이 보이네요`~
계속 화이팅이요..^^


#175~176 저도 커피 한 잔 하는 요 시간이 넘 소중하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7번 혜린
# 175-176
맘을 모아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혼자만의 시간 절대적으로 필요하죠. 커피한잔의 여유, 고때가 바로 꿀맛 맞네요 ㅎㅎㅎㅎ
나이가 드니 갈수록 게을러지는 몸을 우찌할까요ㅠ ㅋ 내년 1월1일에 다시 계획세우겠죠? ㅎㅎㅎㅎ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해보아요^^

4번 Jenny
#175~176
추우니까 따뜻한 곳에 앉아서 여유롭게 책 좀 읽어보고 싶네요.
영양가없이 바쁘기만해서 매일 헉헉 거립니다.
저는 주로 오전에는 도서관 성인 강좌를 많이 듣습니다.
역사논술은 지난주에 끝났고 지금은 교양역사랑 그림책강좌 듣고 있어요.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게 되는 것도 좋구요.ㅎㅎ





11번혜완. 리뷰 169-176. 리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는 데, 그게 아니라 어려웠던 모양이네요. 이제까지 했으니까 알겠지 했던걸, 다시 읽고 보면서 하니까 잘 따라주네요. 저번주는 172 하나 남겨두고 노느라 바빠서, 잠와서 등등의 이유로 미뤘다가 후다닥 이번주꺼랑 같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