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가입신청

네비게이션

  • 게시판
  • 진행도서
  • 북클럽관리

[SP2기] 175 -176 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인토토
  • |
  • 2013-12-17 10:18
답댓글

12번 도로시 #173~176 입니다.

사진들이 죄다 뒤집혓는데...

급한맘에 그냥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3-12-16 11:33
답댓글

10번 마리아입니다.

173~176번 입니다.

 

4개 모두 올리구요~~~ 얼른 오늘 방 열러 가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12-14 12:09
답댓글

8번 준이

 

저도 아이들 학교보내놓고 여유있는 시간을 너무 좋아요.

가끔씩 너무 쉬어버릴때도 있지만요 ^^;

 

전날 다 해놓고는 사진을 못찍고 마무리해서 어제 다시했더니 한거라 잘 맞추네요.

여러번 읽고 마무리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5 22:44
요즘 준이가 얼굴을 자주 보여주네요~~^^
가지런한 하게 놓고, 잘 보이진않지만 글씨도 차분해 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3 13:43
답댓글

2번 클라라

 

맘을 모아님 한 주동안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지기를 하니 각각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보내고 커피 한 잔 얼마나 달콤할까요?

전 아직 둘째도 같이 있는터라.. 그 기쁨은 모르겠어요,,ㅠㅠ

내년엔 둘째도 5살이라 유치원 보내려구요. 그런데 클라라가 입학하니 여유는 없겠지요?

 

어제 목요일 유치원 차량이 2시에 내리는데, 1시경부터 내려서 동생과 먼저 나가서 눈놀이 하다가 클라라오고 또 한시간 반을 더 놀다 왔네요. 여전히 아쉬워했지만, 저는 너무 춥고..ㅠㅠ

이젠 들어가자며 데리고 와서 뜨거운 물에 한참 놀게 했네요.

이번 주도 이렇게 문장이 끝나가네요.

익숙해질 법하니 이제 끝이 보이네요`~

계속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14 08:57
눈이 많이 왔나봐요? 너무 신나 보이네요. 아이들은 그렇지만, 어른들은 눈오면 고생이죠.
클라라 내년에 입학이고 둘째도 유치원 입학이면, 3월만 좀 신경쓰시면 되시겠어요.
전 오전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6살 되니 조셉이 얼마나 뺀질거리는지요...
늘 저도 버럭증에 반성만 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12-14 12:14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우리 아이들도 눈 기다리는데 남부지방이라 ...
엄마는 추운데 놀아주는라 고생이 많지만 역시 아이들이랑 멍멍이만 좋아라하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13 13:35
답댓글

 

#175~176 저도 커피 한 잔 하는 요 시간이 넘 소중하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3 13:44
부러워요~~
요런 시간이 있어야 재충전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계속 아이와 있으니 가끔 버럭할 때도 있답니다.ㅠㅠ
이번 주도 꾸준한 조셉.. 너무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12-14 12:16
항상 단정이 앉아서 하는 모습엔 전혀 엄마가 버럭거릴일이 없을듯한데요.
역시 남아라 에너지가 충만하여 그럴거라 추측건데 건강하단 증거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z
  • |
  • 2013-12-13 12:33
답댓글

 

7번 혜린

# 175-176

맘을 모아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혼자만의 시간 절대적으로 필요하죠. 커피한잔의 여유,  고때가 바로 꿀맛 맞네요 ㅎㅎㅎㅎ

나이가 드니 갈수록 게을러지는 몸을 우찌할까요ㅠ ㅋ 내년 1월1일에 다시 계획세우겠죠? ㅎㅎㅎㅎ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13 13:36
저도 이번 겨울에 너무 살찔 것 같아요. 무서워라....
혜린이 쓰기까지 꼼꼼하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3 13:46
ㅎㅎ 맞아요. 겨울을 1-2kg는 기본으로 늘어서 넘어가는 것 같아요.
혜린이 또박또박 열심히 쓰고 있네요`~
이번 주도 칭찬 듬뿍 해주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12-13 10:01
답댓글

4번 Jenny

#175~176

 

추우니까 따뜻한 곳에 앉아서 여유롭게 책 좀 읽어보고 싶네요.

영양가없이 바쁘기만해서 매일 헉헉 거립니다.

저는 주로 오전에는 도서관 성인 강좌를 많이 듣습니다.

역사논술은 지난주에 끝났고 지금은 교양역사랑 그림책강좌 듣고 있어요.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게 되는 것도 좋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12-13 10:26
영양가 완전 충만한데요. 바쁘신만큼 마음의 양식은 그득해질것 같아요.
뇌가 말랑말랑 저도 책 읽고 싶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z
  • |
  • 2013-12-13 12:34
존경스럽네요.^^ 오전시간을 영양가있게 알차게 보내시는 모습에 자극받고 갑니다. 저도 죽어가는 뇌세포들을 살려봐야겠어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13 13:39
마린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엄마가 열심히 하면 아이들도 따라가겠지요?
저도 열심히 뭐든 시작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3 13:48
이야 .. 마린님 너무 멋진데요.
강의라.
저도 그런 강의 들으러가고싶어요.. 지난번에 강의신청하고 둘째 데리고 갔다가 입구도 못갔네요..ㅎㅎ
일단 내년이 되면 자유시간이 2시간은 생기니까 운동부터 등록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뇌를 말랑말랑 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겠어요..^^

제니 2번씩 열심히 썼네요.
꾸준한 제니 칭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3-12-12 23:03
답댓글

 

11번혜완. 리뷰 169-176. 리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는 데, 그게 아니라 어려웠던 모양이네요. 이제까지 했으니까 알겠지 했던걸, 다시 읽고 보면서 하니까 잘 따라주네요. 저번주는 172 하나 남겨두고 노느라 바빠서, 잠와서 등등의 이유로 미뤘다가 후다닥 이번주꺼랑 같이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슬동자3
  • |
  • 2013-12-12 23:13
혼자 커피 한잔 부러워요. 둘째가 내년에 유치원이라서 혼자 있을 수가 없거든요. 낮잠도 안 자고....엄마 껌딱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12-13 10:02
리뷰진행할땐 이미지 그림보고 문장 한번 휘리릭~읽어보고 하면 더 쉽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z
  • |
  • 2013-12-13 12:36
한번에 힌다고 고생했겠네요. 혜완이 다음주도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3-12-13 13:40
밀린 거 하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리뷰 때는 항상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13 13:49
구슬동자님도 둘째가 있었구나. 혹시 4살인가요?
울 둘째는 막 만3돌을 지났답니다. 내년 유치원 가려나? 걱정이 많습니당.. ㅠㅠ
큰 애 초등걱정보다 엄마 딱 붙어있는 둘째가 더 염려되네요..ㅎㅎ

자주뵈요~~ 구슬동자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