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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Day 15 (2월 8일 수)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뽈록맘
  • |
  • 2012-02-09 12:06
답댓글

안녕하세요..제이맘님 생일이셨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요즘 거의 글을 못 쓰고 있다가 제이맘님 생일이셨다는 얘기에 얼릉 글을 남기네요..ㅋ

제이의 카드..너무 귀엽구..또 감동스럽네요..

어제 행복한 하루 보내셨죠? ^^

어머님과의 에피소드..참 따스하네요..

읽으면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참 좋았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엄마는 아이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사람이라구..

제이맘님 어머님께서는 딸에게 참 따스한 추억을 선물하셨네요..^^

 

이번주 저번주 폰으로만 글을 보구..거의 글을 올리지를 못했어요..ㅠ.ㅠ

특별한 진행도 없구..우리 딸래미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들이 이렇게 저렇게 엉키면서..

좀 제가 요즘 다운 모드네요..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삐약이 엄마'라는 책을 빌려왔는데요..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의 책이예요..

험상궂은 고양이가 우연히 병아리 엄마가 되었다는..

얘기 자체는 참 재미있었지만..왠지..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들..

아이는 첨 부터 나와는 다른 '종'이였을지도 모른다는..

그런데..내가 고집부리며 버둥거리고 있다는 생각들이 요즘 좀 들어서요..

제가 깊은 밤도 아닌데 넘 센치해졌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들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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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9 13:06
저희도 특별한 진행기는 없어요...그냥 예기도 나눌겸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정말 엄마는 추억을 선물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좋은기억도 있고...맞은기억도 있고...(-.-^)
살면서 신기한건...엄마,아빠가 저한테 했던 말들이 다 의미가 있다는 사실이에요...
아...울 아빠가 그래서 그랬구나...늦게 이해하기 시작한거죠..
그래서 더 소중하신 분들이구요...

저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을때 그냥 봤는데...뽈록맘님은 그런생각을 하셨군요...
정말 맞는 말씀같아요...그렇게 보니 초록이가 참 달리보이네요...
정말 나와는 다른 "종".....내 품에서 나왔으니 나와 비슷할꺼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또 한번 깨닫게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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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08 19:37
답댓글

아..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 결석할려다가

폰으로보니 제이맘 생일이시라고 해서 급히 들어왔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기계치라 예쁜 사진 이런거는 못드리지만 3월 생으로 제이맘님의 맘을

누구보다 이해한답니다.

저도 일년내내 선물주고 학년올라가고 반 바뀌고 하면서 늘 저는 선물을 많이 못받아서

속상했거든요

근데..우리 저스틴도 2월28일 ..저 나중에 원망 들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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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22:46
넘 감사드려요...^^
저녁에 외식하고..지금 돌아오는 길이에요...
저도 어릴적에 1년 선물주고 반바뀌면 동네친구뿐이 선물을 못받았어요..
항상 그게 아쉽고...또 명절에 낀 생일이면 더더욱 식구들한테도 선물받기 힘들죠...^^
저스틴도 2월생이군요....제이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3월 생입니다..
저도 사실...어쩌나 걱정하는 중이에요...^^

암튼 twom님이 축하해 주시니 하루 마감이 꿀맛 같습니다..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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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9:29
답댓글

이요

 

할말있대요~~~

 

 

 

"생일축하해요~~~"

 

도 준비했대요.

 

은 택배로 보내요~~~~~~~~~~~~~~~~~~~~~~~~(착불이어요ㅋㅋㅋ)

 

생일이군요 제이맘^^

저도 음력 양력 모두 1월2월이예요. 중학교때 달마다 선생님이 애들 선물주고 반전체 노래해주고

하는게 너무 부러운거예요. 방학 딱 걸리니 선물도 못받고.

그래서, 3학년땐 학기중에 생일이라고 말하고 선물받았답니다. 젤 친한친구가

알면서도 그냥 선물주더군요^^(내친구 은영이~~~)

 

애들 다 틀리나요 에랑 애 요런거?

책많이 읽을거랑은 상관없나봐요 쓰기는

노시은 맞나? 할정도로 무쟈게 틀려주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수학은 기적계산을 하고

국어는 기적받아쓰기를 지금하고있는데,

기적받아쓰기 제가봐도 애한테 어렵겠다 싶더라구요.

계속해서 ㅔ 와 ㅐ 문제가 반복해서 나오니까, 머리가 빙빙 도는지

방금전(정말 방금전) 엄마 백조가 맞아 벡조가 맞아? 묻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1초 눈 마주치고  깔깔깔 웃었어요. 자기도 어이없나봐요 ㅋㅋㅋㅋ

 

아니..애 기를 살려줘야지, 발로도 정성을 다해 쓰시면 우짠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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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20:44
어머~~공주와 차님..센스쟁이세요~^^
그냥 축하한다 말한마디보다...더 감동적일듯해요..

준도..에..애..가끔씩 틀립니다..받아쓰기..연습안시키고..엊그제
유치원에서 시험쳤는데...글쎄...여전히 더웠어요..를...여젼히 더웠어요로..
왜 그랬냐 물으니..그렇게 들렸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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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22:19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쵸미쵸 ㅋㅋㅋㅋㅋㅋ
우짜까요 요녀석들을 ㅋㅋㅋㅋㅋㅋ
준아 니가 집듣을 너무 마이한거 아이가~ 죄다 굴려들리니?ㅋㅋㅋ
귀여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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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22:28
참...감동적이셔요 쪼맘님?
말씀만 하셔요 생일되면..
제가 제이맘님 취향을 몰라, 제 취향인 원빈보냈는데
쪼맘님 미리 말씀하시면 현빈 조인성 공유...다 대기중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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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22:50
저 요즘 원빈에게 완전히 반했는데....야호~~~센스쟁이^^

한달에 한번 만나는 영화친구들이 있는데 다들 다른영화 봐야 한다는거 [아저씨]보자고 우겼답니다..
아줌마는 자고로 아저씨를 봐야 레벨이 맞는법이라고 우기구요...
흐미...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ㅎㅎㅎ

에,애 ....이런거 다들 틀립니다..이중받침도 아직 힘들구요..
틀린건 잘 잡아내는데 아무래도 쓰는건 힘들겠죠....
이건 쓰다보면 고쳐진다고 해요...그래서 그냥 맘편히 놔두는 중이에요..
너무 완벽하게 초딩가면 잼없잖아요..모자른것도 있어야지....맞죠? (너무 편한 생각인가요...ㅠ.ㅠ)

암튼..넘 감사드려요..
여러가지로 요즘 절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우리 할말이 많을것 같은데..한번 진짜 만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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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9 07:53
완벽하게 초딩가는건 바라지도 않어유 벡조가 뭡니까 벡조가ㅋㅋㅋ

아자씨 보셨군요 히히히~~ 원빈이야기만 나와도 헤벌쭉 미소가 나와요 히히히
쿡으로 3500원내고 이틀 쭈욱 봤어요. 잔인한장면 건너뛰기해가면서 ㅋㅋ

호구조사로 할말이 많아진 사이들이 많지않나요?
어케요..제가 또 모아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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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8 16:07
답댓글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제이맘님 어머님 같은 맘으로 아이를 봐야하는데...

 

제이맘님 글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저도 울 아들 있을때 발가락으로 글씨 한번 써봐야겠어요. 저희 아들 글씨가 점점 승천할려고해서 ㅋㅋㅋ

멋진 어머니 두시고..

이렇게 1,2학년 자주방이 있는줄 알았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 울 아들 이제 초2학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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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7:40
네....감사합니다..^^
울 친정엄마는 참 무뚝뚝하신 분인데...저희 한테 그런일이 생기면 참 잘 대처해주셨어요..
그래서 참 믿음직한 엄마였습니다....^^
저희 엄마 대화속에서 사자성어를 많이 사용하셨는데..덕분에 언니,동생 모두 한문점수가 좋았답니다..저도 엄마처럼 대화도중에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그게 엄마가 저희한테 해주는 공부였다고 생각합니다...^^
발가락으로 써보세요..정말 이쁘게 잘써져서 저도 깜짝 놀랬답니다.ㅎㅎㅎㅎ
우리 게시판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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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8:51
파란구름님 여기도 오셨군요~~~~~~
잘 오셨어요 ^ ^
울 집 아그는 딸램 큐티 예비초 2랍니다 ㅎㅎ
유게에 계셨던 분들은 잘 아실터이고 전 그냥 쭈~~~~욱 초게에만 있었어요
오늘 테솔 수업 넘 어떨떨해서 제대로 인사도 못했죠~ ㅎㅎ
아이표방도 테솔모임터에서도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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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2-08 13:28
답댓글

우와 요즘 울딸 하루에 책한권 읽기가 왜이리 힘든지요...

안 읽으려 하니 제가 읽어라도 줘야하는데..맨날 둘째 핑계대고 엄마 힘들다 엄살 부리네요..

 

퀴즈대회 참 재밌겠어요.

퀴즈나 게임은 엄청 좋아하는 울딸 한테 딱인것 같아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전 참 부지런한 엄마들 보면 제가 왜이리 아이에게 죄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또 다짐해보고 갑니다^^

^^ 즐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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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35
한번 해보세요..
제이 성격이 원래 이런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즐겨 합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같이 놀아줄게 부족해 지는데 이런 독서퀴즈대회같은걸 하다보면 재밌어요.
아빠랑 둘이 서로 손들려고 싸우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마치 선생님 놀이처럼 되서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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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14:01
저희도 책읽기는 영~~~레고는 잘 가지고 놀면서...레고를 없애버리고 싶단 생각이..ㅋㅋ
그마나 도서관에서 자기 손으로 빌려온 책은 읽네요...휴...
제가 자기전에..읽어주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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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2-08 13:01
답댓글

 

초1 Samuel

 

제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카드도 너무 이쁘구요.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올해들어 거의 처음으로 자주방에 들어오네요.

드디어 한국으로 이사왔습니다. 아직 집은 못구해서 떠돌고 있구요. ㅋㅋ

미국에서 1월초에 집빼고 여기저기다니다가 1월말에 귀국해서

집구할때까지 또 친정으로 시댁으로 떠돌고 있네요.

아마 2월 말정도가 되어야 이사하고 정리될것같아요.

 

저희는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가야돼서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한글을 아직 못떼었거든요. 영어책만 읽으려고하는바람에 힘들었다가

요새 앉혀놓고 막바지하고 있는데, 이제 받침있는거 겨우 들어갔어요.

말도 거의 영어로만 하고있어서 큰일났어요. 학교가서 왕따당할지도.. ㅠㅠ

학교에서 학급에 한국아이가 한명도 없었다보니, 집에서 하는 말 이외에는

학교에서 쓰는 말이나 아이들이 쓰는말... 50%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요즘 매일 한글 공부하고있어요.

이대로 학교를 보내면 정말 나머지공부 인생될것같아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모든 시험 빵점은 물론이구요(선생님 말을 못알아들으니...ㅠㅠ)

어떤분들은 오히려 몇달지나면 영어 잊어버릴거라고 한국말 배울걱정은 말라는데

저는 걱정이 되네요 ㅠㅠ

 

한글책도 읽혀보려하는데 본인이 답답하니까 영어책만 읽으려고해요.

짐이 도착안해서 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사줬는데, 끔찍한 표지와달리 내용이 재미있는지 하루종일 읽어요.

한국어책은 안읽으려고 도망가고, 영어책만 잡고 ㅠㅠ

한국책과 영어책의 갭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구요.

언어의 밸런스는 항상 큰 고민인것같아요.

잠시 쉬었으니 가서 또 받침이랑 씨름해야하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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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33
에고..바쁘시겠어요...
얼른 정리되셔야 몸도 마음도 편하실텐데...
그럼 초등학교 배정은 받으셨어요?
1학년에 받침 모르고 오는 아이들도 많으니 걱정마세요...^^
또 유치때부터 영어를 배워와서 어떤 동경같은게 있더라구요..
한 1년은 힘들겠지만 곧 적응할꺼라 믿습니다...
놀면서 싸우다보면 어느새 말이 늘어요..생존본능처럼 튀어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반박해야 되니...
엄마가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는데 잘할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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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4:17
샤무엘맘님... 이사하신다고 해서... 안 보이신다 했습니다.
미국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오셨으니 보금자리 얼른 마련하여.. 떠돌이 생활.. 끝내고
안정 찾으시면 좋겠네요..

샤무엘... 책 잘 읽는 아이니.... 한국학교 1학년에 입학하셔도.. 적응 잘하고
잘 다닐꺼예요...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처음 한달은 진도도 안나가고.. 학교 적응생활 한달 배우는 기간이니..
긴장은 안해도 될꺼예요...

이렇게... 오랜만에 아이표방에서 뵈니 무진장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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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00:18
어머머머~~~~~~~사무엘맘님 ^^
넘 반가워서 와락!!! ^^
안그래도 궁금했네요...쪽지보낼까하다가..아참 귀국하시느라 바쁘시겠구나..하고생각했네요 ^^

에고고... 엄만 심난하죠 당연히....전 마냥 부럽지만 ㅋ ^^
사무엘 잘할꺼여요... 다행히 초1 1학기~ 배우는거 진짜 없네요 ^^
말그대로 그냥 생활지도정도...
아직 여유있으니..넘 걱정마시구욤 ^^
사무엘 잘할꺼예요 ^^
자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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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2:41
답댓글

예비초 1 앤디

 

제이맘님 생일 축하축하!!!해요.

 

귀엽고 의젓한걸요.

제이~엄마에게 편지도 쓰고^^

우리 앤디는 언제 그럴려나~

 

제가 유게에 숙제 낼 것이 하나 있어서 이번 주에 못들어 왔네요.

금요일에는 꼭^^ 들어올게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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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27
방금 앤디 진행기 보고 왔어요...
쉬비님이 넘 대단해 보이신다는....
금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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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13:57
앗..저도 앤디 진행기 보러 갈까봐요~
쉬비님의 내공을 느낍니다..쉬비님의 내공이..앤디의 내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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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4:17
쉬비님.... 유게 숙제 봤는데...
넘 대단하셔용... 쑥엔... 참... 대단하신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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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08 12:04
답댓글

초 1 태희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딸 다섯중 셋째라서 어렸을 적 생일파티를 해본적은 거의 없는데

6학년때 엄마가 친구들 불러다가 한번 해주신적 있네요.ㅎ

지금 생각해보면 애들 다섯을 보면서 생일 챙겨주기 쉽지않았을텐데

잊지않고 생일날엔 미역국이랑 고기랑 한상 거하게 차려주셨답니다.

지금 전 애 셋보는데도 힘든데 엄마는 어떻게 그렇게 다 하셨을까 존경스럽기만 해요.ㅋ

 

태희는 작년에 일요일이 생일이어서 그냥 친구들 안 불렀어요.

태희생일과 아가씨 아들이 생일이 같아서 시댁가서 한꺼번에 했네요.

시아버님 생신도 일주일 차이라서 시아버님 생신도 같이...ㅋ

시어머님이 힘들게 두번 오지 말고 한번만 오라고 하셔서요.

 

태희는 어제 프로기 집듣하고

2학년 수학 문제집이 와서 두장 풀고 문해길 한 챕터 풀었어요.

그리고 튼튼영어 일일학습하니까 하루가 다 가데요.

빨리 빨리 하고 놀면 좋을텐데 시작하는데 30분, 꼼지락거리고 동생이 말하면 대꾸하고...

연필 찾으러 방에 갔다가 또 딴 짓...

결국엔 크게 한번 혼났어요. 에휴...

 

오늘 많이 춥던데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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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5:17
식구가 정말 많네요...에고 어머님 힘드셨겠어요...
근데..다들 시집,장가가고 손자,손녀 생기면 정말 대가족이 되는데...솔직히 넘 부럽더라구요.
집안 식구 모이면 돼지 잡아야겠어요...^^

저희 언니네도 생일이 몰려있어서 항상 생일답게 보낸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오히려 더 편하다고 하네요...
오늘 정말 바람도 안부는데 춥더라구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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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0:01
답댓글

초1, 남/ 둥이들

 

제이맘님... 생일이시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방학때 생일이면.. 안 좋죠.. ?   그런데.. 저희집 아이들이 여름방학때 생일입니다.

얼마나.. 아쉬워 하던지.....저도... 그때 낳고 싶어 낳은건 아닌데.. 어쩔수 없더군요..ㅎㅎㅎㅎㅎ

 

 

요즘...기운이 없는건지.... 쑥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나가고.. 아이표 방에 댓글도 안달고.. 에궁..

제이맘님 이렇게 열심히 문열어주시는데.. 죄송한 마음뿐이었답니다.

 

이번주 내내... 인천은 왜이리 추운지...

월, 화, 수 아침에 교통을 섰는데... 손, 발 , 얼굴까지 꽁꽁얼어서 들어오면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답니다.   거기에다가... 신랑이 사골곰국 먹고 싶다고 해서..

월요일 저녁부터... 사골을 끓이고 있는데..... 다 끓이고 나면 이거 먹고 저도 기운좀

차려야 겠어요.

 

아이들은 지난주 토요일날 개학해서..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가면... 또다시 봄방학 입니다.

그렇다보니.. 방학내내 잘 보지 못했던 맘들과.. 티타임도 갖고.. 점심도 함께 먹다보니

더더더 그랬는지도..

 

울 아그들은....... 어제 2학년 교과서를 받아 왔더군요.

다음주부터.. 봄방학 하면.... 국어책은....한번 쭉 읽어보고 어떤 내용들이 나오는지

점검을 해보고... 수학은.. 문제집으로 예습을 하고 있는데....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집듣은 호리드헨리 끝내고... 아서챕터 들어갔어요.... 3점대 책이라서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쉽게 쉽게 넘어가주고 있어요.   하루에 2권씩...2회 듣고

있고..... 봄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3월초에... 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

따듯한 차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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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2:06
교통을 삼일 연달아 서시나봐요..저흰 한반씩 돌아가며 서는데..
추운데 고생이 많으셨네요~
사골국 드시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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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26
사골 다 끓이셨나요? 저희는 올해 사골은 안 끓였어요..
대신 고기를 왕창 사다가 구워먹고..끓여먹고...그렇게 보냈네요..

벌써 교과서를 받았나 봐요...
1학년은 입학식날 주기 때문에 궁금해도 참는 중입니다..
제이는 책가림이 좀 있어서 쉽게 넘어가는 책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책에 거부감이 없이 다양하게 보는 아이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커피한잔 하셨는지요....저는 요즘 중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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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13:52
아궁~~그간..교통섰군요..어쩐지 안보이신다 했네요..
추운데 고생많으셨어요..
사골국 먹으면 은근히 힘나더라구요...역시 보양식인가봐요..
주말에 시댁에 들려 얻어왔는데..끼니때마다..사골국으로..ㅋㅋ 반찬필요없어 좋은거 같아요..

와~~~호리드헨리..아서챕터..언제쯤 이런책으로 집듣할까요...심히 심히 부럽습니다..^^
열심히 따라가 보렵니다..언젠가...저도 아서챕터해요~~라고 글쓸날 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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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50
대단하긴요.
숙제 벼락치기로 하고~~졸려서 잠깐 졸고 일어났어요.
저녁 먹어야죠^^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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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00:20
오늘저도 겨울내....못본 맘들만나 찐~~~~~~하게 수다한판 지대로 떨고 왔네요 ㅋㅋㅋㅋㅋ
울 쌍둥이들은 여전히 잘하고있군요 기특기특 ^^
현준성준맘님 ^^
저도 넘 추워요~~~~~~ ^^;;;;
어서어서 봄이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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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8 09:42
답댓글

초1 여아 로즈

 

ㅋㅋ..전 대보름이 제 생일이잖아요.

몇일 차이 안 나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숙제로 로즈 담임선생님이 2월달에 공부할 독서와 공부계획을 적어오라는게

있어서 머리좀 썼네요.

담임선생님이 고학년을 주로 하시다 이번에 1학년을 하셔서 그런지

이런 학습계획을 잘 세워주십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전 계획을 머리로 하는 사람이라...글로 적어서 남기려니 좀 힘들더라구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세워야하니...

하지만 표를 만들어 공책에 붙여주니 그럴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그 계획대로 공부하고..다하면 체크하고...

2월한달동안 그 계획대로 해보려구요.

앞으로도 로즈와 함께 한달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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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0:03
2월 한달동안 계획한대로 쭉 하면...... 2학년 준비는 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
역시 부모보다 선생님의 힘은 이럴때.. 제대로 발휘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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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2:21
생일 지나셨지만 축하드릴께요~
작년에 아이표방하면서 매일 --> 매주계획표 세워가면서 햇더니
자리가 좀 잡히더라구요
매번 하는 일이 같으니 좀 지겨워보이기도 하지만 습관들이니까 이젠 알아서
하는것 같아요
서연예원맘님네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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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23
맞아요...^^
나이도 같으면....흐흐흐흐
사실..저희 언니와 형부가 동갑인데 딱 2틀 차이나는 생일입니다..
근데 중간에 어머님 생신이래요...그래서 결혼해서 한번도 생일을 안해먹었다는...^^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힘이 큰거 같아요..
유치원과는 확실한 차이가 보이네요...
저희도 잘 따라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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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13:48
앗..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학교다닐땐 담임 선생님 복이 제일 인거 같아요..
좋으신 선생님 만나야 할텐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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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8 19:38
요즘 같은세상에 정말 선생님다운 선생님 만나기가 어렵죠.
로즈담임선생님은 일단 젋으셔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별난 아이들이 모인 반이라
선생님이 힘들어 하시긴 하지만
열심히 하세요.
특별히 바라는 선생님도 아니시고^^
2햑년에도 로즈가 이런 선생님만나길 바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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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06:51
답댓글

예비초1 준

 

제이맘님 생일 축하해요~~!!!

역시나 제이는 재밌는 친구군요^^

아~~~제 생일에 대한 기억이라...어릴땐 형제도 많고..엄마가 직장도 다니기도 해서..

친구불러 생일했던 적은 없는 거 같아요...늘..가족과 함께..미역국을..

지금도..신랑이 기억해 주지않으면...저도 모르게 지나갈건데..잊지않고 기억해주네요..

 

준은 생일이 어린이날이라...좋아는 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남들..생일& 어린이날 다 선물 챙기는데..한번만 받는줄도

모르고..그저~~어린이날이 생일이라..좋아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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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0:04
전.. 아주아주 시골이라서.... 생일날 엄마가 미역국 끓여주면.. 끝...생일날 누구를 초대하고
그런건.. 시골이라서 없었던것 같아요..ㅠㅠㅠㅠ

준은.. 어린이날 생일이군요... 절대 잊을 수 없는...... 선물은...... 한번 받지만..
큰걸로 받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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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2:23
아..아까운데요
두번 즐거울수 있었는데...ㅎㅎ 곱배기로 즐거울라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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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2:23
아..아까운데요
두번 즐거울수 있었는데...ㅎㅎ 곱배기로 즐거울라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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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07
준이 생일이 어린이 날이군요...정말 잊을일은 없을것 같아요..^^
혹시 나중에 5월 5일에 결혼식도 올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어린이 날에 결혼식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그럼...결혼하면..생일도 결혼기념일도 없어지고 어린이날만 남게 되는건가?
이궁...꼭 준이는 어린이날 결혼식은 피해야 할것 같네요..^^
그래도 어린이날 생일이라고 좋아하는 준이 모습을 상상해보니...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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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51
ㅎㅎ
감사해요.유게까지 가셔서 제 글을 읽어 주셨다니~
준이는 오늘도 잘 지냈죠?
서울은 날이 춥네요`~바람이 쌩쌩~~~~~~아우~~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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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22:26
맞아요 대학땐 예전엔 친구들 모여 돈써가며 먹고즐겼는데
결혼하고 아이 어릴땐 나가는게 더 힘들어서
조촐하게 보내는게 많아요 저도. 결혼기념일도 겨울이어서
어린애데리고 어디가기가 더 귀찮아서 집에서 해결했던적도 있구요
게다가 제가 미역국을 별로 안좋아해용
준맘님도 , 이제부턴 잘 챙겨보내셔요. 저도 둘째가 좀 커서
이젠 사람다운 삶을 살아보려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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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22:29
참...감동적이셔요 쪼맘님?
말씀만 하셔요 생일되면..
제가 제이맘님 취향을 몰라, 제 취향인 원빈보냈는데
쪼맘님 미리 말씀하시면 현빈 조인성 공유...다 대기중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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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시조아
  • |
  • 2012-02-08 03:17
답댓글

ㅎㅎㅎ 저두 아들도 1월생이죠.

올해 생일도 지나갔구요

겨울이라 아이들이 들이닥치면 좁은 집에서 복잡하기 싫어서.. 귀찮이즘이...

제아버지는 잘도 차려주셨었는데... 엄마는 귀찮아하셨지만...

기억이 나네요

울 아들한테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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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1:26
저도 어릴때는 그런게 없었는데...한 3학년쯤 부터 괜히 그냥 지나가는게 싫더라구요..
보름 뒷끝이라 항상 여유도 없고....엄마가 둘째라 그냥 넘어가셨는데 언니때는 또 틀렸어요.
정말 파티답게 해주시더군요...-.-^
남동생은 남자라고 챙기시고....그래서 더 생일에 집착했나봐요...ㅎㅎㅎ

울 엄마 매년 생일에 저한테 카드 보내십니다..
선물도 잊지 않구요... 지금까지 그래주시니 고맙기만 합니다..
한번 반항할만 하죠? 아님 이런 어이없는 짓을 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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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13:46
유치원때는 생일을 집에서랑..원에서 하니..따로 친구불러 했던적이 없네요..
초등가면 서로 초대장 주고 받죠?
으으으흠~~~저두 귀차니즘이 있는데....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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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01:20
답댓글

초1 아이린 (투빈사랑님 이렇게 시하셔서서 따라함 ㅋㅋㅋ)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용 ^^

제이와 제이맘님 나누시는 사랑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알콩달콩 재미납니다용 ^^

생일카드 완전멋진디요? !! ^^

 

제이맘님 어린시절 생일파티사건? 은...

TV동화 행복한세상..에서 보았을것 같은 따뜻한 이야기네요 ^^

저역시 3월생... 제이맘님 그 심정 백배 공감 ㅋㅋㅋ

헌데 우린 두아이모두 1월 3월이어요...

올해 아이린생일......

고민하다가 걍 ~~ 우리끼리 단촐하게 보냈네요.... 

친구들과 생일파티추억!!! 저역시 넘 소중했기에....

내년엔 해줄까합니다. ^^;  갑자기 아이린에게 무지 미안해짐~~~ 그냥 올해 해줄껄~~ ;;;;

 

담주 대문지기 하라고라고라고라~~~ @@;;

호구조사쓰고 완전 기진맥진인디~~ ^^;;;;;;;;

뭔야그로 대문을 열어야할까요 ^^;;;  끙~~~

 

매직집듣 2번 다 돌았습니다.

이제 학기도 시작이고... 방학보다는 좀 가볍게 갈까하네요..

함께하던 네이트는 걍 그대로 가고....다른 쉬운책을 추가할까합니다.

아이린과 함께 골라봐야죵 ^^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ㅠㅠ 감기 조심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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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8 06:56
다음주..대문지기 당첨되셨군요..^^
와우~~~아이린이..매직집듣하는가 봅니다...심히 부럽습니다...
내년 이맘때...매직집듣아니라..네이트 집듣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분리수거를 한달째 못해...오늘 분리수거 양이 너무 많아...세번을 왔다갔다
했더니..기진맥진입니다..ㅋㅋ 다른집들은 아빠가 다 하던데..저흰 늘~~출장중이라..

에고고...커피한잔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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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0:07
아이린.... 매직.... 벌써 2번 끝냈군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네요..
역시.. 한글책의 저력이 있어서....고속도로처럼.... 쭉.. 가는것 같아요..

아이린.. 생일 파티 해주시지... 아쉬웠겠어요..

저흰..... 1학년땐... 키즈카페에서 해줬고.. 2학년땐...그냥....친한 친구만.... 집에서 간단히 해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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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1:22
제이가 자주 저한테 편지를 써요...뭐 내용은 비슷비슷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서 갖다줍니다..^^

1,2,3월 생들...그리고 방학일때 생일인 아이들은 참..챙겨먹기 힘들죠..
명절날이든지,,제사날에 생일인 분들도...역시..
근데...못챙겨먹으면 더 집착이 생긴다고...괜히 생일하면 꼭 챙겨먹어야 한다는 강박증이 생기더군요.. 나이들어서 좀 무의미해졌지만....^^
더구나 저는 결혼식을 제 생일에 했기때문에 매년 일주일 차이로 지나가요...ㅠ.ㅠ
좀있음 또 결혼기념일입니다...올해부터 합칠까 했는데...어짜피 근사한 파티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외식 한번 더한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려구요...^^

담주부터 대문열어주세요...^^ 제가 콕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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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00:23
글게요.. 현준성준맘님....좀 미안하네요 ㅠㅠ
내년엔 지대로 해줘야징 ㅋ

대문......뭐 활~~짝 열어두면 되지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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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00:17
답댓글

초1 큐티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요~~~~~~~~(몇번째신지  ?? ㅎㅎ)

아침에  쓸려다   생일이라시길래...

그리고  마지막  발로  글쓰기가 넘 재미나서요  ㅎㅎ

제이는  모든 공부의   놀이화 같아요

공부가  너무 재미나다고 생각하는 제이가 될것 같아요

(  공부가 제일  재미있어요~~~~ 라고 ㅎㅎ)

다들....국어도  문제집을 풀리시나요?

큐티는  작년  2학기에  셤볼때 총정리 문제 풀린게  다라서 ^ ^;;;

올해도  팩토 한권 사고 말았다는....(난 뭔 무대뽀인지  ...)

 

어제  대보름에 못한 잣불놀이 하다가 그만 바늘에  찔렸어요 ㅠㅠ

십자수 바늘만 만지다가   일반 바늘을  준걸 생각못했네요

첨이라  그런지 많이 놀라고 아파했네요

조심해야하는데...엄마가   잠시  신경줄을 놓고 있었더만  에구

 

학교서 아직 책 진도가 남아서  학교숙제가 좀 있었구요

선생님게서 국어책 읽기 많이 시키시는데  좋은것 같아요

다른건 방학때 하던데로  아직은  쭈욱가고 있답니다

북클럽책  읽기만 햇는데  단어 조금씩 짚고 가기로 했네요

 

다들  편한밤되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바래요~~~~

 

제이맘님  미역국은  남편분이 끓여주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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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01:26
아공~~ 큐티 어째요 ㅠㅠ 괜히 제가 미안해지네요... 괜한글 올려서........

어!! 그러고보니 투빈사랑님 1빠시당~~ ^^
다들 1빠 잊으신규?? ㅋㅋㅋ
1빠 추카드려요 ^^

오늘 뭐좀 정리한다고 앉았다가 이시간이 되어버렸네요 ㅜㅜ
이궁~~ 별다른 진도도 못나가고 그냥 시간만 보낸것같아 좀 허망해요 ^^;;
오늘은 점심약속이 있네요... 오늘까지만 딩가딩가하고 ㅋㅋ
내일부터는 정신좀 차려야겠슴돠 ^^;;
새학기도 됬으니 아이린 방좀 다시 정리해보고... 묵은책들은 올려놓고 ..
올해 어찌보낼까 고민도해보고...
투빈사랑님도 상쾌한 아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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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8 10:09
대보름 잣불놀이.... 그런것도 해주시남요...
바늘에 찔리긴 했어도...좋은 추억 남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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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1:01
팩토는 뭔가요?....저도 아는게 없어서 무대뽀에요....
저희는 시댁에 어른과 같이 살아서 어머님이 끓여주세요..
미역국은 커녕...오늘 아침에 괜히 자는데 바지내려서 엉덩이를 찰싹! 때리는거 있죠....ㅠ.ㅠ
생일빵이라고....-.-^
점점 나이들면서 어려지는 울 신랑의 심리는 뭘까요?
당분간 울 제이 조심해야겠어요.....제 엉덩이만 보면 괜히 자기도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까봐...^^

어릴때 해봐서 전혀 기억이 안나는 잣불놀이....바늘에 찔렸어도 큐티기억에는 확실히 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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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2:29
큐티 좀 많이 아팠었나봐요 밴드붙이고 잤어요 아침에도 조금 따끔거린다고....
잣에 붙은 불은 활활 잘 탔는데...대보름 잣불놀이 이거 하난 확실히 인지되는거죠 ㅎㅎ

제이님 팩토는요 저도 이번에 처음해봤는데요
창의 사고력 수학 팩토라고 유치단계부터 나와있는데 원리를 생각하게해주는 목적으로
나온책 같아요
영재원에 주로 들어가는 책이라고 하는데 그럴 목적으로 산건 아니구요
다양한 생각을 접하게 해주려고 한번 시도해봤어요
학년별 단계가 꽤 많더라구요 홈피한번 들어가보세요 더 자세한 설명이....
ㅎㅎ 남편분이 재미있으신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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