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이맘님 생일이셨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요즘 거의 글을 못 쓰고 있다가 제이맘님 생일이셨다는 얘기에 얼릉 글을 남기네요..ㅋ
제이의 카드..너무 귀엽구..또 감동스럽네요..
어제 행복한 하루 보내셨죠? ^^
어머님과의 에피소드..참 따스하네요..
읽으면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참 좋았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엄마는 아이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사람이라구..
제이맘님 어머님께서는 딸에게 참 따스한 추억을 선물하셨네요..^^
이번주 저번주 폰으로만 글을 보구..거의 글을 올리지를 못했어요..ㅠ.ㅠ
특별한 진행도 없구..우리 딸래미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들이 이렇게 저렇게 엉키면서..
좀 제가 요즘 다운 모드네요..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삐약이 엄마'라는 책을 빌려왔는데요..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의 책이예요..
험상궂은 고양이가 우연히 병아리 엄마가 되었다는..
얘기 자체는 참 재미있었지만..왠지..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들..
아이는 첨 부터 나와는 다른 '종'이였을지도 모른다는..
그런데..내가 고집부리며 버둥거리고 있다는 생각들이 요즘 좀 들어서요..
제가 깊은 밤도 아닌데 넘 센치해졌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들 보내시구요~~^^
아..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 결석할려다가
폰으로보니 제이맘 생일이시라고 해서 급히 들어왔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기계치라 예쁜 사진 이런거는 못드리지만 3월 생으로 제이맘님의 맘을
누구보다 이해한답니다.
저도 일년내내 선물주고 학년올라가고 반 바뀌고 하면서 늘 저는 선물을 많이 못받아서
속상했거든요
근데..우리 저스틴도 2월28일 ..저 나중에 원망 들을거 같아요^^
이요
할말있대요~~~
"생일축하해요~~~"
도 준비했대요.
은 택배로 보내요~~~~~~~~~~~~~~~~~~~~~~~~(착불이어요ㅋㅋㅋ)
생일이군요 제이맘^^
저도 음력 양력 모두 1월2월이예요. 중학교때 달마다 선생님이 애들 선물주고 반전체 노래해주고
하는게 너무 부러운거예요. 방학 딱 걸리니 선물도 못받고.
그래서, 3학년땐 학기중에 생일이라고 말하고 선물받았답니다. 젤 친한친구가
알면서도 그냥 선물주더군요^^(내친구 은영이~~~)
애들 다 틀리나요 에랑 애 요런거?
책많이 읽을거랑은 상관없나봐요 쓰기는
노시은 맞나? 할정도로 무쟈게 틀려주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수학은 기적계산을 하고
국어는 기적받아쓰기를 지금하고있는데,
기적받아쓰기 제가봐도 애한테 어렵겠다 싶더라구요.
계속해서 ㅔ 와 ㅐ 문제가 반복해서 나오니까, 머리가 빙빙 도는지
방금전(정말 방금전) 엄마 백조가 맞아 벡조가 맞아? 묻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1초 눈 마주치고 깔깔깔 웃었어요. 자기도 어이없나봐요 ㅋㅋㅋㅋ
아니..애 기를 살려줘야지, 발로도 정성을 다해 쓰시면 우짠대요?ㅋㅋㅋ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제이맘님 어머님 같은 맘으로 아이를 봐야하는데...
제이맘님 글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저도 울 아들 있을때 발가락으로 글씨 한번 써봐야겠어요. 저희 아들 글씨가 점점 승천할려고해서 ㅋㅋㅋ
멋진 어머니 두시고..
이렇게 1,2학년 자주방이 있는줄 알았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 울 아들 이제 초2학년 되네요.
우와 요즘 울딸 하루에 책한권 읽기가 왜이리 힘든지요...
안 읽으려 하니 제가 읽어라도 줘야하는데..맨날 둘째 핑계대고 엄마 힘들다 엄살 부리네요..
퀴즈대회 참 재밌겠어요.
퀴즈나 게임은 엄청 좋아하는 울딸 한테 딱인것 같아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전 참 부지런한 엄마들 보면 제가 왜이리 아이에게 죄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또 다짐해보고 갑니다^^
^^ 즐건 하루들 되세요
초1 Samuel
제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카드도 너무 이쁘구요.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올해들어 거의 처음으로 자주방에 들어오네요.
드디어 한국으로 이사왔습니다. 아직 집은 못구해서 떠돌고 있구요. ㅋㅋ
미국에서 1월초에 집빼고 여기저기다니다가 1월말에 귀국해서
집구할때까지 또 친정으로 시댁으로 떠돌고 있네요.
아마 2월 말정도가 되어야 이사하고 정리될것같아요.
저희는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가야돼서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한글을 아직 못떼었거든요. 영어책만 읽으려고하는바람에 힘들었다가
요새 앉혀놓고 막바지하고 있는데, 이제 받침있는거 겨우 들어갔어요.
말도 거의 영어로만 하고있어서 큰일났어요. 학교가서 왕따당할지도.. ㅠㅠ
학교에서 학급에 한국아이가 한명도 없었다보니, 집에서 하는 말 이외에는
학교에서 쓰는 말이나 아이들이 쓰는말... 50%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요즘 매일 한글 공부하고있어요.
이대로 학교를 보내면 정말 나머지공부 인생될것같아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모든 시험 빵점은 물론이구요(선생님 말을 못알아들으니...ㅠㅠ)
어떤분들은 오히려 몇달지나면 영어 잊어버릴거라고 한국말 배울걱정은 말라는데
저는 걱정이 되네요 ㅠㅠ
한글책도 읽혀보려하는데 본인이 답답하니까 영어책만 읽으려고해요.
짐이 도착안해서 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사줬는데, 끔찍한 표지와달리 내용이 재미있는지 하루종일 읽어요.
한국어책은 안읽으려고 도망가고, 영어책만 잡고 ㅠㅠ
한국책과 영어책의 갭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구요.
언어의 밸런스는 항상 큰 고민인것같아요.
잠시 쉬었으니 가서 또 받침이랑 씨름해야하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
예비초 1 앤디
제이맘님 생일 축하축하!!!해요.
귀엽고 의젓한걸요.
제이~엄마에게 편지도 쓰고^^
우리 앤디는 언제 그럴려나~
제가 유게에 숙제 낼 것이 하나 있어서 이번 주에 못들어 왔네요.
금요일에는 꼭^^ 들어올게요.~
축하해요~~~^^
초 1 태희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딸 다섯중 셋째라서 어렸을 적 생일파티를 해본적은 거의 없는데
6학년때 엄마가 친구들 불러다가 한번 해주신적 있네요.ㅎ
지금 생각해보면 애들 다섯을 보면서 생일 챙겨주기 쉽지않았을텐데
잊지않고 생일날엔 미역국이랑 고기랑 한상 거하게 차려주셨답니다.
지금 전 애 셋보는데도 힘든데 엄마는 어떻게 그렇게 다 하셨을까 존경스럽기만 해요.ㅋ
태희는 작년에 일요일이 생일이어서 그냥 친구들 안 불렀어요.
태희생일과 아가씨 아들이 생일이 같아서 시댁가서 한꺼번에 했네요.
시아버님 생신도 일주일 차이라서 시아버님 생신도 같이...ㅋ
시어머님이 힘들게 두번 오지 말고 한번만 오라고 하셔서요.
태희는 어제 프로기 집듣하고
2학년 수학 문제집이 와서 두장 풀고 문해길 한 챕터 풀었어요.
그리고 튼튼영어 일일학습하니까 하루가 다 가데요.
빨리 빨리 하고 놀면 좋을텐데 시작하는데 30분, 꼼지락거리고 동생이 말하면 대꾸하고...
연필 찾으러 방에 갔다가 또 딴 짓...
결국엔 크게 한번 혼났어요. 에휴...
오늘 많이 춥던데 따뜻하게 보내세요...^^
초1, 남/ 둥이들
제이맘님... 생일이시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방학때 생일이면.. 안 좋죠.. ? 그런데.. 저희집 아이들이 여름방학때 생일입니다.
얼마나.. 아쉬워 하던지.....저도... 그때 낳고 싶어 낳은건 아닌데.. 어쩔수 없더군요..ㅎㅎㅎㅎㅎ
요즘...기운이 없는건지.... 쑥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나가고.. 아이표 방에 댓글도 안달고.. 에궁..
제이맘님 이렇게 열심히 문열어주시는데.. 죄송한 마음뿐이었답니다.
이번주 내내... 인천은 왜이리 추운지...
월, 화, 수 아침에 교통을 섰는데... 손, 발 , 얼굴까지 꽁꽁얼어서 들어오면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답니다. 거기에다가... 신랑이 사골곰국 먹고 싶다고 해서..
월요일 저녁부터... 사골을 끓이고 있는데..... 다 끓이고 나면 이거 먹고 저도 기운좀
차려야 겠어요.
아이들은 지난주 토요일날 개학해서..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가면... 또다시 봄방학 입니다.
그렇다보니.. 방학내내 잘 보지 못했던 맘들과.. 티타임도 갖고.. 점심도 함께 먹다보니
더더더 그랬는지도..
울 아그들은....... 어제 2학년 교과서를 받아 왔더군요.
다음주부터.. 봄방학 하면.... 국어책은....한번 쭉 읽어보고 어떤 내용들이 나오는지
점검을 해보고... 수학은.. 문제집으로 예습을 하고 있는데....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집듣은 호리드헨리 끝내고... 아서챕터 들어갔어요.... 3점대 책이라서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쉽게 쉽게 넘어가주고 있어요. 하루에 2권씩...2회 듣고
있고..... 봄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3월초에... 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
따듯한 차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초1 여아 로즈
ㅋㅋ..전 대보름이 제 생일이잖아요.
몇일 차이 안 나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숙제로 로즈 담임선생님이 2월달에 공부할 독서와 공부계획을 적어오라는게
있어서 머리좀 썼네요.
담임선생님이 고학년을 주로 하시다 이번에 1학년을 하셔서 그런지
이런 학습계획을 잘 세워주십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전 계획을 머리로 하는 사람이라...글로 적어서 남기려니 좀 힘들더라구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세워야하니...
하지만 표를 만들어 공책에 붙여주니 그럴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그 계획대로 공부하고..다하면 체크하고...
2월한달동안 그 계획대로 해보려구요.
앞으로도 로즈와 함께 한달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비초1 준
제이맘님 생일 축하해요~~!!!
역시나 제이는 재밌는 친구군요^^
아~~~제 생일에 대한 기억이라...어릴땐 형제도 많고..엄마가 직장도 다니기도 해서..
친구불러 생일했던 적은 없는 거 같아요...늘..가족과 함께..미역국을..
지금도..신랑이 기억해 주지않으면...저도 모르게 지나갈건데..잊지않고 기억해주네요..
준은 생일이 어린이날이라...좋아는 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남들..생일& 어린이날 다 선물 챙기는데..한번만 받는줄도
모르고..그저~~어린이날이 생일이라..좋아합니다..ㅋㅋ
ㅎㅎㅎ 저두 아들도 1월생이죠.
올해 생일도 지나갔구요
겨울이라 아이들이 들이닥치면 좁은 집에서 복잡하기 싫어서.. 귀찮이즘이...
제아버지는 잘도 차려주셨었는데... 엄마는 귀찮아하셨지만...
기억이 나네요
울 아들한테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초1 아이린 (투빈사랑님 이렇게 시하셔서서 따라함 ㅋㅋㅋ)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용 ^^
제이와 제이맘님 나누시는 사랑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알콩달콩 재미납니다용 ^^
생일카드 완전멋진디요? !! ^^
제이맘님 어린시절 생일파티사건? 은...
TV동화 행복한세상..에서 보았을것 같은 따뜻한 이야기네요 ^^
저역시 3월생... 제이맘님 그 심정 백배 공감 ㅋㅋㅋ
헌데 우린 두아이모두 1월 3월이어요...
올해 아이린생일......
고민하다가 걍 ~~ 우리끼리 단촐하게 보냈네요....
친구들과 생일파티추억!!! 저역시 넘 소중했기에....
내년엔 해줄까합니다. ^^; 갑자기 아이린에게 무지 미안해짐~~~ 그냥 올해 해줄껄~~ ;;;;
담주 대문지기 하라고라고라고라~~~ @@;;
호구조사쓰고 완전 기진맥진인디~~ ^^;;;;;;;;
뭔야그로 대문을 열어야할까요 ^^;;; 끙~~~
매직집듣 2번 다 돌았습니다.
이제 학기도 시작이고... 방학보다는 좀 가볍게 갈까하네요..
함께하던 네이트는 걍 그대로 가고....다른 쉬운책을 추가할까합니다.
아이린과 함께 골라봐야죵 ^^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ㅠㅠ 감기 조심하셔용 ~~ ^^
초1 큐티
제이맘님 생일 축하드려요~~~~~~~~(몇번째신지 ?? ㅎㅎ)
아침에 쓸려다 생일이라시길래...
그리고 마지막 발로 글쓰기가 넘 재미나서요 ㅎㅎ
제이는 모든 공부의 놀이화 같아요
공부가 너무 재미나다고 생각하는 제이가 될것 같아요
( 공부가 제일 재미있어요~~~~ 라고 ㅎㅎ)
다들....국어도 문제집을 풀리시나요?
큐티는 작년 2학기에 셤볼때 총정리 문제 풀린게 다라서 ^ ^;;;
올해도 팩토 한권 사고 말았다는....(난 뭔 무대뽀인지 ...)
어제 대보름에 못한 잣불놀이 하다가 그만 바늘에 찔렸어요 ㅠㅠ
십자수 바늘만 만지다가 일반 바늘을 준걸 생각못했네요
첨이라 그런지 많이 놀라고 아파했네요
조심해야하는데...엄마가 잠시 신경줄을 놓고 있었더만 에구
학교서 아직 책 진도가 남아서 학교숙제가 좀 있었구요
선생님게서 국어책 읽기 많이 시키시는데 좋은것 같아요
다른건 방학때 하던데로 아직은 쭈욱가고 있답니다
북클럽책 읽기만 햇는데 단어 조금씩 짚고 가기로 했네요
다들 편한밤되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바래요~~~~
제이맘님 미역국은 남편분이 끓여주시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