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알님.^^
추천은 미리 눌러두고, 댓글 이제사 달아요.
은* 진행기 목빠지게 기다리는 일인이지만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올려주셔요.^^
동생글은 보물같은 글이야.
기다리다 목 빠지기 싫으니 어여 올려주세염^^*
근데 동생이 블로그 올까 봐 쬐금 두려워짐 ㅋㅋㅋ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대신해주신 그리미님 감사합니다~!!!ㅎㅎㅎㅎ
타조알님 부담되실까봐 참았었는데........
이뿐 타조알님~!!!
아주아주 자세하게~~~~~
아주 길~~~게 풀어놔주시면 좋겠어요.
전~~혀 안지겹고요~~~~~~
담에 만나게 되면 제가 맛난 커피 쏠께요~^^*
타조알님 글씨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으니
티타임이라 여겨주시고
소소한것까지 풀어 주세요.
이 정도는 알고들 계시겠지하는 단순한 것조차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들 분명 계실꺼예요.
물론 저 포함요~
정말 가까운 곳에 계심 차 한잔 핑계로 뵙고 싶다는..^^
아이고, 진땀 뻘뻘^^;;;
쓸 말을 다 써버려서 무신 말을 또 써야할 지 몰겠어요.
구래도 뭐라도 써볼게요.
군데 저희 집 스토리 이제 많이들 지겨우실텐데...
구래도 최대한 참신하게 써보도록 할게요.
에구, 내가 진짜루 언니 때매 미챠^^;;;
홍박샘님, 일산맘님,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쾅쾅 눌러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덜 무안해요^^;;;
타조알님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