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는 남아라면 다들 좋아 하는것 같아요...
울 아들램이는
zigzag readers,horrid henry, jigsaw jones 것들을 좋아 했어요...
베렌도 잘보고 잘 들었어요...
외국에 있으면서도 참 부지런하시네요.. 짝짝^^
울 애들도 베렌 싫어하다가 몇권 듣더니 좋아했어요. 베렌의 매력이 있어요..
주니비는 남아여서인지 그다지 좋아하지않았구요, 챕터하다가 리더스하다가 그랬어요. 꼭 레벨로 나누기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매직트리받아들이기도 하고 그런것 같아요.
긴 글도 좋은데요.. 왜 끈흥셔요..^^
아이가 메렌을 좋아하면.. 디비디를 함께보면..
리더스도 수월한 것 같아요.
전 디비디와 리더스 또는 챕터북 같이가는 걸 많이 권하거든요.
서로 보완하는 것이 매우 크죠..
베렌은 디비디와 내용이 거의 비슷하죠. 아더 챕터도 디비디와 거의 비슷하구요.
다만. .인물의 행동이 서술로 되어잇다는 점이 다르죠.
저희는 초기에 베렌 싫다햇는데.. 꼭 싫다기보다 좀 어려웠나도 싶어요.
지금은 재미나다고 잘 봐서.. 제가 몇개 더 사줬어요. 디비디..
한국 나오신 김에 좀 사가셔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