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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1기-28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2-16 00:17
답댓글

 

<초등3, 박가을>

 

여행중에 못한 것 한꺼번에 하고 있어서 헥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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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16 00:18
추신~도시락 정말 귀엽네요.
전 저런 재주가 없어서리~울 딸아이가 보면 열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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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06 21:48
답댓글

 

목요일 오후부터 쭉~

개학 몸살 하고 있어요.

해두고 깜빡 잊어 오늘에야 올립니다.

언제나 지각생~~

그래도 부지런히 달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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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6 21:21
답댓글

초3 harry 남자아이

아무래도 제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나봅니다.

금요일에 제사가 있어 harry를 닥달해서 다 해둔 SQR을 이제사 올리네요...

굳이 변명하자면

제사 다녀와서 올려야지 한것이 그만 주말에 컴퓨터가 고장나고 아차 하는 순간에 오늘이네요.

다시한번 기합을 바짝 넣고 열심히 하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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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06 21:50
파일에 다 모아 두셨군요.
부러워라, 저도 이제부터 모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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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5 23:28
답댓글

3학년 세현이 ^^

일주일 내내 독감에 시달려 얼굴이 반쪽이 된 세현이

SQR 하다가 잠이 들어 free wriing은 밤 늦게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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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6 09:54
에휴 세현이가 많이 고생했군요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잘 마치다니 칭찬해요 ^^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얼른 예쁜 얼굴 회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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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06 21:51
저희 애들도 아파요.
개학이라 오랜만에 친구들 마나 신나게 놀고 오시더니,
아니나다를까 목감기, 코감기 데리고 와서 아주 친하게 지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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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5 23:10
답댓글

예비초5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에도 꼴찌네요.

이번 보름 우리 옆에 마을 축제에 놀러 갔어요.

달집도 태우고 제기도 차고, 쥐불놀이도 하고, 연도 날리고 즐거웠네용.^^

 

이건 워크고요, 그다음이 보름 축제 내용이예요.

 

이게 악한 벌레들 죽일려고 불 지피는 거예요.

 

 

 이건 달집 태우는 장면이예요.

 직접 달집 태우는걸 저번 학교 캠프에서 한번 보고 인생 두번째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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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5 23:31
저도 어렸을때 쥐불놀이 해 봤어요.
깡통에다 구멍을 뚫고 불을 피워 빙글빙글 돌리며 놀았죠.
생각해 보면 우리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때 매일 매일 놀기만 한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이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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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5 21:56
답댓글

너무 늦었어요

개학하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다음에는 조금 서둘러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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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5 23:14
괜찮아요.. 제가 꼴찐 걸요..
우리 학교는 금요일에 개학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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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5 23:34
저도 세현이 몸 회복 되면 잘 맞추어서 해 볼려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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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5 15:39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요즘 호리드헨리 dvd에 푹 빠져 살고 있어서 내용은 좋아라 합니다.. 책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는데 dvd 보고나서 책을한번 권해볼까 하네요..

언젠가 아침식사때  아이가 하는 말이 엄마 헨리는 진짜 말썽꾸리거야.. 그래 그니까.. dvd에 출연하지..

근데 걔네 엄마은 정말 이상하다??/.. 왜????.. 헨리가 엄청 말썽을 부리는데  절대 안때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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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5 22:01
ㅋㅋ 제가 헨리 엄마였으면 아마 미쳤버렸을것 같아요
헨리엄마 아빠는 정말 양반이어요
Ruby 의 글쓰기는 편안해 보이네요 참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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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5 23:17
제말이요~ 핸리 엄마가 한 성깔 부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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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4 18:52
답댓글

초4 Esther

세계일주님 예쁜 도시락으로 문열어 주셨네요.

앵그리버드도 넘 예뻐서 아이가 엄마도 만들줄 알아 하던데

요건 문어같아요.^^

방학하고 나니 바빠요. 시간을 잘 할애 해야 할텐데 좀 미루어져요.ㅠㅠ

담주 부터는 정신차리고 잘하기로 Esther 와 약속 했답니다.

아이도 마음이 급한지 뛰어쓰기도 안되고 지우고 또하고,  prompt도

과거형 넣어 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 엄마가 전달을 못해 그냥 해놓았어요. ㅠㅠ

담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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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4:33
답댓글

오전에 쑥쑥에서 수다방 왔다갔다 하다 이제 컴앞에서 집듣반,sqr등 하나씩 올리고 있어요..

외울때도 버버거리는 문장은 통으로 빼먹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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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5 15:41
sqr 집듣도 같이 하는군요.. 엄마가 매번 이것저것 빼먹지 않는것만 해도 우리의 역할을 다한건데..
왜게 해야할 일이 많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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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4 13:21
답댓글

게으름 부리다 이제야 정신 차립니다

늦어도 금요일에는 꼭 올렸었는데....

쓰기가 싫어서 였는지 외운것을 한번에 쓰겠다며 시도 하다가 빨간글씨로 도배를 했네요

너나 나나 이건 챙피해서 못올리 겠지? 했더니 다시 쓰긴 했지만 그래도 오답이 많았네요.

점점 꾀만 늘어서는.....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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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4:35
꾀만 부리는 옆집 아이는 귀여워..하고
꾀만 부리는 울집 아이는 쯧쯧..
고로 이선생님 아이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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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04 00:27
답댓글

초6 루시

카메라 연결하는 선을 잊어버려 이제야 올리네요

잘둔다하면 꼭 찾지를 못하니 음..... 이놈의 기억력 반나절을 못가네요

그냥 아무데나 널부러져놔야하나 아무튼 잘 둔다고하면 화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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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4 13:23
항상 신경써서 보관 해두면 절대 못찾아요^^
저도 그런거 몇개 있는데 찾다가 언젠가는 나오겠지 싶어 포기했답니다
아무대나 던져놔야 눈에라도 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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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4:35
그 증세가 나이 들수록 더 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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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5 15:44
ㅋㅋㅋㅋ 사진을 누워서 찍으셨어요??? 제몸도 같이 옆으로 기우는것 같아욤...저는 어제밤에 목욕탕에 차 갖고 가서 놓고 와가지고 일욜 오후까지 모르고 있다가 목욕탕에서 주차좀 잘해놓으라는 전활받고.. 왜 제 차가 사우나앞에 가 있냐고 따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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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3 23:59
답댓글

초4 Izzie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6교시하고 와서 sqr이랑 writing하고 집근처 나가서 저녁먹고 왔어요..

오늘 제 생일인데 딱히 할 일은 없고..해서 저녁에 외식만 하고 왔네요..ㅎㅎ..

생일인데...근사한데 가서 먹지는 못하고 집근처 안동찜닭 먹고 왔어요...매웠는데 애들이 잘 먹네요..^^

와서 화상영어하고 독서하고 잠들었어요..내일이 놀토가 아니라 안타깝네요...ㅎㅎ.

 

말로 외울때는 헤매면서도 잘 외웠는데 쓰고나서 보니까 중간중간 틀렸네요..^^;; 그래도

이번건 외우는 시간도 짧았는데 이정도면 많이 늘은것 같아요. 확실히 전보다 지문이 어려워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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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4 13:30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꽃다발 이라도 떡하니 올려 드리고 싶은데 제가 컴맹이라 T.T
저희도 애들 태어나고는 생일이라고 특별한데는 못 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안동찜닭 맛있었겠어요
오늘 저녁에 닭도리탕이라도 해먹을까나(참, 닭도리탕이라고 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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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3 23:28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한번 올리는 시기가 늦어지니 계속 밀리는 느씸이내요.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라 밀린 숙제며 방송 보느라

마음이 급한지 최근들어 오답율이 가장 높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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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4 00:01
담주 월요일이군요...이번주 마무리 잘 하시고 바쁜와중에도 열심히 해준 젬마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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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4 13:35
우리도 내일모래 계학인데 폭풍 방학숙제도 안하고 어쩌려는 건지....
위에 그린 졸라맨 그림 돋보기로 확대 해서 보여주는것 맞죠?
진짜 돋보기 가져와서 볼뻔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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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3 22:07
답댓글

초6 남 노지호

 

세계일주님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맛나겠다.

레시피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안 보이게 샤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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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4 00:03
지호 글씨는 다 큰 어른 글씨 같아요... 자신있게 휙휙 써내려간 모습이 보기 좋아요.
곧 중학교 발표하겠네요...서울은 오늘 고등학교 발표했던데...중학교발표는 담주에 한다더군요.
중학생이 된다니 살짝 긴장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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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4 13:40
우리는 이제 4학년 되면 초등 고학년이라고 벌써 한 걱정하고 있는데 중학생 된다면 느낌이 남다르겠어요
그래도 지호는 학교 생활 잘 하리라 생각되요
글씨처럼 성격도 시원시원 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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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04
답댓글

초4 여 로라

 

세계일주님 오늘도 재밌는 요리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요리 잘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저도 노력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어제 로라도 폭풍 방학숙제했어요...

박물관 보고서를 한꺼번에 6개를 하는 바람에..기운을 다 뺐어요..

뭐든 미리미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sqr도 그렇구 왜케 미리미리 안되는 건지..쩝!

 

자유글쓰기는 현재 아이의 담임선생님 이야기네요..숙제가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부모님같은 마음으로 반 아이들을 이끌어 주신 고마우신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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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4 00:05
아웅...깔끔하여라~~~
좋은 담임선생님과 1년을 보냈군요...올해도 우리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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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2-03 21:46
답댓글

초4 Albert

저희 아이 학교는 개학을 월요일날 했는데 화요일부터 정상수헙했어요. 그러다 보니 너무 시간이 없네요. 방학동안 늦잠자는 습관이 그대로 남아있고, 학교 갔다오면 학교숙제다 뭐다 바빠서 SQR내밀기가 미안합니다.

5학년 되면 또 얼마나 바빠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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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06
Albert는 개학을 빨리 했네요..저도 개학날이 걱정이에요..
아이들이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ㅋ
벌써 봄방학이 기다려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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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25
답댓글

초5 규빈

 

지각입니다..오늘에야 올리네요..어제 늦게 외우기 시작해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길래 걍 내일해라 했죠.

여섯살 동생은 하루종일 누나옆에서 색칠공부한 파워레인저 오린것을 들고 누나 파워레인저 놀이하자

하며 떠나질 않고 학교도 4교시만 하고 점심먹고 집에도면 1신데 친구랑 퐁퐁이 타고 놀다 세시넘어 와서는

지금까지 한거는 sqr한게 다네요. 휴~~~~

프리롸이팅은 퍼펙트한 선생님이 결혼하고 나중에 작가선생님이 되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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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08
와우~ 규빈이 한바닥을 가득 메웠네요...규빈이의 내공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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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3 18:26
답댓글

초3 지니입니다.

어제 하루 휴교하더니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엄마  휴교 문자 안왔어?"

회사가기 싫어하는 아빠랑 학교가기 싫어하는 딸랑구가 아침부터 궁시렁궁시렁,,,

 

4교시 끝나고 친구들 네댓명 데리고 와서 한바탕 놀더니 낮잠속으로 풍덩~

이 낮잠은 언제 졸업을 할것인지,,

날씬해서 안재울 수도 없고,,,맨날 낮잠과 할일 사이에서 지니 손을 들어줍니다.

혹시 이거이 할 일하기 싫어서 짜낸 작전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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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27
서울엔 어제 휴교한 학교도 상당하던데 뉴스보고 깜짝 놀랐어요...
울산은 눈한번 제대로 오지않은 겨울이거든요..물론 요사이가 가장 춥지만 그래도 바람이 찰 뿐이지
기온이 너무 아래는 아니라서...울산산지 14년되니 이젠 서울살았떤 시절이 까마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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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11
지니 학교는 휴교까정 했군요~
날씨가 정말 춥긴한가봐요..겨울내내 잘 견디던 장미허브가 이번 추위를
못견디고 얼어버렸어요..

저도 낮잠 자고 싶어할 때는 걍 재웁니다..혹시 키라도 클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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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3 17:37
답댓글

초3,엘로이..

저렇게 이쁜 밥이라면

울아들,김치 넣었어도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오늘 개학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무지 반가웠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놀고 난후 sqr을 하려니 힘들게 이어가고 있네요.

미리 좀 하면 좋으련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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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3 18:28
오늘 개학을 했군요,
학교가는 건 싫어도 친구들 만나는 건 반가운 게 아이들인가 봅니다.
힘들게 이어가고 있어도 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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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28
저희도 어제는 힘들어 하길래 오늘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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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14
저도 개학하면 sqr잘 해갈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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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2-03 16:07
답댓글
Alex 5
승재가1월 31일에 응급실에 입원해.
2월1일(개학)에 맹장수술을 했어요.
학교도 결석이고 맹장수술은 잘 됐구요.
내일 토요일 퇴원하구요.
안 그래두 sqr 밀렸는데 두 아들 sqr 또 못하고 한주 쉬네요.
영재는 혼자서 학교 다녀오고 그래서 sqr 하라고 말도 못했네요. 다음주 부터 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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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3 17:39
승재가 많이 아팠겠어요.
수술이 잘 되어 다행이네요..
주말에 푹쉬고 다음주에 즐거운 맘으로 학교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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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3 18:29
쾌유를 빌어요,,
어른되어서 맹장수술을 한 저로서는 Alex의 통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한동안은 조심해야 할 거예요..
쾌유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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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47
저희 오빠가 삼십대 후반때 맹장수술했었는데 너무 아파보였어요.
승재 수술 받는라고 힘들었겠어요..승재영재맘도 응급실로 갈때 마음이 얼마나 놀라셨을까..
회복 잘 되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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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3 22:17
승재영재맘님 많이 놀랐겠어요....
승재가 얼마나 아팠을까...
수술이 잘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주말에 승재도 승재영재맘님도 푹 쉬세요~
빠른 회복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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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3 14:53
답댓글

초4 프린스

이제 sqqr 보다  쓰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학교생활과 관련된 책들을 좀 읽혀봐야 할까봐요

아서dvd 도  좀 보여주고  곧 개학인데  더바빠지겟는데요 ...

춥습니다...하늘은  무지 파랗고 예쁜데  바라만 보고있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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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3 17:43
날씨가 추운건 깊이 알겠는데
볼일있어 나갔어도 하늘 한번 보지 못했네요..
롸이팅 마지막이 가슴 아프네요.
새 학기엔 좋은 선생님 꼭 만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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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3 18:33
새학기가 다가오니 새로운 담임 선생님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앞섭니다.
쑥쑥아이들, 가끔은 하늘도 같이 바라볼 수 있는 푸른 마음 선생님 만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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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17
답댓글

초3 바비

어제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바빠서 그만 어제 올리지 못했어요.

진현이 캠프보내고 엄마와 오긋한 시간을 보내고자 했는데

아빠 매장 직원님 덕분에 엄마 아빠랑 알바언니랑 함게 매장에서 보냈어요.

저녁에 아빠랑 먼저 집에 가서 혼자 다 해놨네요.

프리라이팅...혼자서 한것이라...사실 저도 무슨 소린지...

지금 방과후 바이올린 갔는데 다녀오면 살짝 물어봐야겠어요.

쓰기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신나게 기분좋게 자신있게 썼다는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날이 정말 춥네요.

오늘도 어제만큼 춥다는데

외출하기 참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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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12:06
바비의 글도 아주 재미있네요.
Horrible Tim이 자꾸 다른 아이들을 공격해서 따로 이 아이만 있는 반을 만들었고, Mr.Kim이 맡게 된 거군요. 선생님이 앞으로 Tim과 어떻게 지내게 될지 궁금해지는데요.
초3인데, 벌써 혼자서 뚝딱 해내는 바비가 이쁘네요. 울 딸은 그 때 뭐했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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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17
바비는 민정이랑 같은 학년인데도 휠씬 의젓한 것 같아요^^
혼자서 척척 롸이팅도 척척 알차게 적었서 읽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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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14:56
초3에 스스로 라이팅이라.. 너무 성실한 친구네요.
엄마가 봐주지 못해도 알아서 잘 성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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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3 14:58
야무진 바비~
글씨도 큼직큼직 맘씨도 이렇게 크고 시원시원할거야 ~
수고햇고 잘 읽었어요 뒷이야기도 무지 궁금하다 ^ ^
계속 이어가도재미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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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3 17:45
혼자서 다 해놓은 바비에게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간 글도 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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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3 18:34
스스로,
즐기면서,
바비가 자기주도학습의 모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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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09:42
답댓글

초5 비키

개학과 더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방과후 수업에 학교 숙제도 많아 원래 하던 공부를 전혀 손도 못댔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비비며 간신히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틀린곳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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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18
개학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없지요.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인데
혜원이가 하던 집중반 수업이 끝나니 그래도 여유는 있지 않을까 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바비는 안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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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12:14
비키네 학교가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는 학교라 숙제가 많은가요?
아침에 눈비비고 했다니, 아유~비키 기특해라.
울집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챙겨서 학교가기에도 항상 빠듯해하는지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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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19
그래도 역시 5학년이라 다르네요
아침에 눈 비비며 하다니 --이 대목도 대단하다고 느껴짐^^
바쁜 아침시간에도 잊지않고 열심히한 비키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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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3 15:01
비키양 바쁘군요...
그래도 꾸준히 이어가는 비키양을 칭찬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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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33
개학하니 바빠졌네요.. 아침에 sq할 시간도 있고 부지런한 비키예요..
저흰 6학년때 방송반을 하게되서 이십분 정도 학교일찍 가는데 아침시간이 너무 바빠요...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후다다닥 나가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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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32
답댓글

초 5 selina

와웅~~이번것도 정말 이쁘네요

링크걸어주신곳 따라 가서 꼭 배워서 아이들 해먹여보고 싶네요

인기대박일듯 싶은걸요

김치볶음밥으로 어쩜 저렇게 만들수가 있는지...

요리는 창의력맞나봐요

 

내일 개학이라 오늘은 숙제점검했구요

뭐 5학년쯤되니 딸래미는 알아서 챙겨가네요

문제는 아들넘 ㅜㅜ 같은학년인데도 정~~~말 달라요

 

Remember&write에서 통째로 한문장을 빼먹었다고 무척 아쉬워했어요

오늘은 어쩐일인지 다 외웠는지 봐달라고까지 해서 외우기까지 체크했었거든요

 

여튼 많이 추운날 아이들&맘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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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02:16
첫날 쿠키파티를 해주는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늘 친절하고, 토요일마다 파티를 해주고, 반 아이들을 좋아해주는 선생님...
저라도 Selina처럼 그 선생님을 좋아할 것 같아요.
항상 깔끔한 글씨에 멋진 글을 써주는 Selina, 레인보우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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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09:44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박또박 깔끔한 글씨라서 잘 눈에 잘 들어오네요.^^
비키 3학년때 남자 선생님과 너무 비슷한 이야기라 놀랐네요. 실제로 토요일날 직접 컵라면파티해주시고, 너무 좋은 선생님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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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21
우와..셀리나..어쩜 이렇게 깔끔하게 잘 썼는지..
바비가 보면 엄청 부러워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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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26
선생님이 아주 너그러우시네요 직접 쿠키를 사가지고 오다니!!
selina는 개학 준비도 잘하고 바쁜 와중에 이렇게 멋지게 잘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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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3 15:04
정말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상이 비슷한가봐요
올핸 selina 가 쓴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면 정말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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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35
Selina가 원하는 선생님이신거 같아요...이런 선생님이면 정말 좋으것 같아요...특히 남선생님이 이러면 정말 인기짱이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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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2 22:00
답댓글
초3 앤디
저렇게 이쁜 도시락은 막 퍼먹진 못할것 같아요. ^^ 그래도 한번쯤 따라해 보고픈 정성이네요.
이번주에 sqr은 아들이 참 힘들어 했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오타도 많고....
외우는데도 하도 세월아~네월아~ 하길래, 옆에서 엄마속도 좀 터지더라구요.
horrid henry가 내용은 재밌던데, 잘 안외워지나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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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35
문장이 길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가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3학년 동생들 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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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02:05
에휴...에디가 쪼금 고생했군요.
그래도 Free Writing은 잘 써내려갔네요.
앤디의 쌤은 재미있는 목소리에 아이들과 함께 달려주는 멋진 분이시군요.
쌤이 보고파서 다음 날이 기대된다니, 이런 선생님이 많이 계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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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09:47
통째로 암기는 고학년에게도 쉽지 않아요. 앤디는 3학년인데도 열심히 했으니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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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22
맞아요. 헨리전까지는 문장이 짧고 한줄한줄 딱딱 끊어졌는데
헨리부터는 문장이 길어서 두줄까지 가니깐 헉...소리를 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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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29
그렇쵸 내용은 쉬운데 암기가 ㅎㅎ 저도 속으로 외워보고 음~~ 잔소리가 쏙 들어 갔어요
속이 약간 불편하셔도 참으세요 ^^ . 롸이팅까지 빼 먹지 않고 하는게 어디예요
너무 감~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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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2 21:49
답댓글

초3 데이지^^

 

세계일주님~ 죽었다 깨나도 저렇겐 못하겠네용..불쌍한 울 아그들..

 

글쓰기는 어제 먼저 했어요..sqr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면서..

걱정과 달리 글쓰기는 좋아하네요.

sqr..시간의 압박으로 저희는 방법을 좀 달리했어요.

단어찾고, 해석하고 10번정도 큰소리로 읽은다음 받아쓰기로 대체했네요.ㅜㅜ

그냥 넘어가긴 허전하공..하던대로 하려니 큰소리 날것같기도 하공..

제가 2월부터 다시 출근 시작하니 시간이 더 바쁩니다.(변명이요 ㅋㅋ)

 

내일까진 춥다고 하네요.

sqr 가족들 다들 홧팅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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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2 22:02
차라리 저도 오늘은 받아쓰기로 할 걸 그랬어요. ^^ 몇시간을 쥐고 있는데, 아주 속이 터지더라구요. 이제 슬슬 꾀가 나는건지...진짜 어려웠던건지...
데이지 글씨 참 깨끗하게 잘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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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38
데이지 글씨 참 볼수록 매력입니다
선생님이 아프셔서 걱정을 많이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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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02:01
엄마들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은 Free Writing을 더 좋아하네요.
데이지가 아이들 학교생활하면서 일어날법한 일을 잘 썼네요.
맞아요. 담임쌤이 아프시거나 일이 있으셔서 다른 쌤이 오시면 별로 좋지 않죠.
사이가 좋은 쌤과 아이들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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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09:51
중간에 bestes.. 혹시 쥬니비의 영향 아닌가요? 쥬니비에서 늘 bestest라고 말해서
비키에게 얘가 말장난하는 거라고 늘 일러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글씨 넘 깔끔하게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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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23
데이지...정녕 바비랑 동갑이란 말인가요.
ㅋㅋㅋ우리 바비한테 절대 못보여줍니다.
셀리나는 언니라서 괜찮은데...은근 승부욕 발동하거든요^^

깔끔한 글씨, 내용...데이지..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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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34
2월부터 출근하시는 군요 .. 하시는 일이 순조롭기를 바라며~~
수앨런 안젤리아 친근한 친구들도 등장하네요 . 데이지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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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2 20:53
답댓글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세계일주님 올려주신 주먹밥을 안보이려고 얼른 자라고 하고 올려요 ^^

보고나면 왜 저리 안해주냐고 따질 것 같아서요 .... ^^

 

어제 개학을 하고 날씨까지 추우니 피곤했는지 외우는데 무지 오래 걸렸답니다

나중엔 목소리가 높아졌지요 ^^;;

오히려 글쓰기를 더 재미있게 해서 다음 번 목요일엔 글쓰기만 해 볼까 싶기도 해요 

 

여전히 글은 코믹버전입니다 쓰기 시작하면서 뭐라고 써도 야단치지 말라 해서 잘했다고만 했어요

쓰는 내내 혼자 재밌어 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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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2 21:56
저희도 이번주는 글쓰기만 해야하나 어쩌나 고민하다 받아쓰기로..
화욜꺼는 주말에 하니까 괜찮은데..평일엔 쉽지가 않네요.ㅋㅋ
잘했다고 하신건 정말 잘하신거예요.
즐겁게 해주기만해도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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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2 22:05
알렉스 취향이 낯설지가 않네요. ㅎㅎ 저희집에도 비슷한 녀석 하나 있습니다.
알렉스야...그림도 귀엽게 잘 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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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43
ㅎㅎ 저희도 다행히 주먹밥 못보고 잤어요
알렉스 돼지 시리즈 구경 참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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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01:56
역시 알렉스의 글은 장난끼가 가득하네요.
선생님, 학생들, 부모님들이 모두 얼음 운동장에 넘어져 고생했군요.
글쎄...누구의 책임일까? 아줌마는 얼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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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3 09:54
우와.. 자유글쓰기 너무 자연스럽고 재미있네요. 그림도 멋지고..
이런 글쓰기는 당연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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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3 10:25
ㅋㅋ저희집도 주먹밥도 김치볶음밥도 못봤어요.
분명 당장 하자고, 해달라고도 아니고 하자고 했을거에요.
워낙 꾸미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ㅋㅋㅋ
앵그리버드의 인기는 어느집이나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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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3 13:15
코믹버전 좋치요^^ 그림까지 아주 재미난걸요..쓰기를 꺼려않고 잘 쓰니 얼마나 기특해요 ^^
칭찬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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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3 20:50
항상 재미있게 글쓰는 알렉스.....너무 재미있어요...머리속에 상상력이 가득한것 같아요..
그림도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깔끔하고 정리가 잘되어가고 있어요....장신구쓴 돼지...재미나요..
여섯살꼬마랑 읽은 돼지너구리가 생각나요. 변신할줄 아는 너구리에게 배워서 변신이 가능한데
변신해도 얼굴은 돼지예요...타조로 변신하면 돼지타조. 간호사로변신하면 돼지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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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2 20:16
답댓글

초3민정

세계일주님 어쩜 그리 앙증 맞은 것들로 유혹하시나요 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 꼼작도 하기싫은 한주네요 ^^::

런닝맨에서 보고 빌려온 홈즈랑 루팡책에 빠져 조금 설렁 설렁 문장도 조금 빼먹고,,

개학했는데도 꾸준히 해준 보너스라고 생각하고 잔소리는 안했어요 저 잘 ~~했죵~~

(이 맘이 언제까지 갈지 며느리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압축된 잔소리가 조만간 나오겟죠^^::)

모두 개학에 바쁜 맘이지만 여유있게 릴렉스 ~~ 천천히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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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2 20:58
이야기속 선생님이 아이들에겐 화를 안내고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오후에 아들에게 목소리를 높였던 지라 쫌 찔려요 ^^;;
또박또박 예쁘게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초록사과님 잔소리 안하신 것도 잘하셨어요
전 반성 좀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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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2 22:01
개학하고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한 민정양 기특해요.^^
잔소리 안하고 잘했다하신 초록사과님도 멋지시구요.
릴렉스~~ 맘에 담고 진행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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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2 22:12
저보다 내공이 있으시네요. ㅠㅠ 전 참다참다 끝내 참지 못하여 눈길좀 째려줬습니다. ㅋㅋ
글 내용이 재밌네요. 저 정도 선생님이면 나름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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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46
그림이랑 글이랑 딱이네요
정말 이러면 선생님 화나시긴 하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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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3 01:47
저 뻘줌하지 않게 서둘러 올려주셔서 감사요...^^
민정이 글이 재미있네요. 선생님이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군요.
민재는 그 런닝맨 프로 보고나서 탐정옷 사달라고 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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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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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3 09:57
오~ 만화 삽입까정~ 이거 실제 있었던 일 살짜쿵 섞인 글 아닌지 궁금해지는데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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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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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11:13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북어국과 밑반찬 몇가지로 대충 차려준 아침상에 뚱~하던 민재 얼굴이 생각나네요.

이렇게 만들어주면 보기도 좋고 아이도 좋아할텐데, 요리에 별 취미가 없는지라 구경만...^^

 

제가 집에 없는 사이에 한 모양인데, 그림이 영~맘에 들지 않나 봐요.

난 글씨가 맘에 안 드는구만.

Free Writing은 처음에 쓴 게 문맥상 접속사가 이상해서 다시 읽어보라 했더니 쫌 그랬는지, 

다시 쓰겠다면서 워크싯 뽑아달라고 해서 다시 썼어요. 

매번 He를 굳이 She로 바꿔쓰는지...

(사진을 여러번 바꿔봐도 화질이 별로인지 잘 안 보이네요. 눈 아프실텐데....^^)

 

# 오전에 올려놓고, 오후 7시가 되도록 아무도 안 올리시니 뻘쭘~~

   아래 댓글 보니, 대문글이 나만 보이는 건 아닌 게 확실한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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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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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20:19
ㅋㅋ 저도 조금 기다렸다가 올릴려다가 민재 안 뻘쭘하게 후다닥 올려요^^
민정이 민재언니 그림보더니 자기도 그림을ㅋㅋ 성향이 다른게 보이죠^^
엄마 없이도 착실히하고 맘에 안든다고 다시하는 열정까지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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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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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21:05
저흰 맘에 안들어도 그냥 넘기는데 역시 착실한 민재는 다르네요
첫인상과 다르게 퍼펙트한 선생님 이야기..
술술 읽히게 잘썼네요
누나의 내공이 느껴지는 글 잘썼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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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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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22:04
ㅋㅋ 퇴근하고 하느라 이제야 올리네요..부지런한 민재마미님, 민재양^^
맘에 안든다고 다시 하다니..역시 민재구나 싶어요.
데이지도 민재양따라 대부분 she로 바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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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2 22:18
빨리 올리고 싶어도 아들이 늦게까지 끙끙대면서 협조를 안해줘서리 이제사 올리네요.
민재는 글씨체며 내용도 야무진데다 외우는것도 빨리 하나봐요. 매번 1빠를 도맡아 하시고 모녀가 아주 왕성실하십니다. ^^
진심 꾹꾹 담아 칭찬 만번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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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2 22:49
민재글보니 갑자기 조금있음 새학년 올라가며 어떤 샘을 만나게 될까??
급 궁금해지네요
민재글에 있는 선생님 같은분 만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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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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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3 10:01
민재가 약간 완벽주의 기질이 있는듯.. 비키는 자기가 피곤할때는 걍 올려~그럽니다.
민재의 새로운 캐릭터,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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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일리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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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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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혹시 만드는 방법이라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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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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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11:17
저기 링크 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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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2 09:45
답댓글

이렇게 점심 마련해주면 밥 안 먹는 아이들은 없겠네.

기막히 아이디어여요.

요즘 엄마들 아이 키우는 거 보면 내가 키운 건 원시시대여요.

나두 나름 최첨단으로 키워서 부모님들이 혀를 내두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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