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 박가을>
여행중에 못한 것 한꺼번에 하고 있어서 헥헥~입니다.

목요일 오후부터 쭉~
개학 몸살 하고 있어요.
해두고 깜빡 잊어 오늘에야 올립니다.
언제나 지각생~~
그래도 부지런히 달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


초3 harry 남자아이
아무래도 제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나봅니다.
금요일에 제사가 있어 harry를 닥달해서 다 해둔 SQR을 이제사 올리네요...
굳이 변명하자면
제사 다녀와서 올려야지 한것이 그만 주말에 컴퓨터가 고장나고 아차 하는 순간에 오늘이네요.
다시한번 기합을 바짝 넣고 열심히 하겠슴돠~~

3학년 세현이 ^^
일주일 내내 독감에 시달려 얼굴이 반쪽이 된 세현이
SQR 하다가 잠이 들어 free wriing은 밤 늦게야 했네요


예비초5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에도 꼴찌네요.
이번 보름 우리 옆에 마을 축제에 놀러 갔어요.
달집도 태우고 제기도 차고, 쥐불놀이도 하고, 연도 날리고 즐거웠네용.^^

이건 워크고요, 그다음이 보름 축제 내용이예요.

이게 악한 벌레들 죽일려고 불 지피는 거예요.

이건 달집 태우는 장면이예요.
직접 달집 태우는걸 저번 학교 캠프에서 한번 보고 인생 두번째로 봤네요.
너무 늦었어요
개학하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다음에는 조금 서둘러서 하겠습니다 ^^



초4 Ruby 입니다. 요즘 호리드헨리 dvd에 푹 빠져 살고 있어서 내용은 좋아라 합니다.. 책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는데 dvd 보고나서 책을한번 권해볼까 하네요..
언젠가 아침식사때 아이가 하는 말이 엄마 헨리는 진짜 말썽꾸리거야.. 그래 그니까.. dvd에 출연하지..
근데 걔네 엄마은 정말 이상하다??/.. 왜????.. 헨리가 엄청 말썽을 부리는데 절대 안때려~ ㅠㅠㅠㅠ
초4 Esther
세계일주님 예쁜 도시락으로 문열어 주셨네요.
앵그리버드도 넘 예뻐서 아이가 엄마도 만들줄 알아 하던데
요건 문어같아요.^^
방학하고 나니 바빠요. 시간을 잘 할애 해야 할텐데 좀 미루어져요.ㅠㅠ
담주 부터는 정신차리고 잘하기로 Esther 와 약속 했답니다.
아이도 마음이 급한지 뛰어쓰기도 안되고 지우고 또하고, prompt도
과거형 넣어 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 엄마가 전달을 못해 그냥 해놓았어요. ㅠㅠ
담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오전에 쑥쑥에서 수다방 왔다갔다 하다 이제 컴앞에서 집듣반,sqr등 하나씩 올리고 있어요..
외울때도 버버거리는 문장은 통으로 빼먹고 했네요..

게으름 부리다 이제야 정신 차립니다
늦어도 금요일에는 꼭 올렸었는데....
쓰기가 싫어서 였는지 외운것을 한번에 쓰겠다며 시도 하다가 빨간글씨로 도배를 했네요
너나 나나 이건 챙피해서 못올리 겠지? 했더니 다시 쓰긴 했지만 그래도 오답이 많았네요.
점점 꾀만 늘어서는.....쯧쯧쯧


초6 루시
카메라 연결하는 선을 잊어버려 이제야 올리네요
잘둔다하면 꼭 찾지를 못하니 음..... 이놈의 기억력 반나절을 못가네요
그냥 아무데나 널부러져놔야하나 아무튼 잘 둔다고하면 화근입니다.


초4 Izzie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6교시하고 와서 sqr이랑 writing하고 집근처 나가서 저녁먹고 왔어요..
오늘 제 생일인데 딱히 할 일은 없고..해서 저녁에 외식만 하고 왔네요..ㅎㅎ..
생일인데...근사한데 가서 먹지는 못하고 집근처 안동찜닭 먹고 왔어요...매웠는데 애들이 잘 먹네요..^^
와서 화상영어하고 독서하고 잠들었어요..내일이 놀토가 아니라 안타깝네요...ㅎㅎ.
말로 외울때는 헤매면서도 잘 외웠는데 쓰고나서 보니까 중간중간 틀렸네요..^^;; 그래도
이번건 외우는 시간도 짧았는데 이정도면 많이 늘은것 같아요. 확실히 전보다 지문이 어려워진것 같아요.


초3 Gemma 입니다..
한번 올리는 시기가 늦어지니 계속 밀리는 느씸이내요.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라 밀린 숙제며 방송 보느라
마음이 급한지 최근들어 오답율이 가장 높내요..^^


초6 남 노지호
세계일주님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맛나겠다.
레시피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안 보이게 샤샤샥
초4 여 로라
세계일주님 오늘도 재밌는 요리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요리 잘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저도 노력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어제 로라도 폭풍 방학숙제했어요...
박물관 보고서를 한꺼번에 6개를 하는 바람에..기운을 다 뺐어요..
뭐든 미리미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sqr도 그렇구 왜케 미리미리 안되는 건지..쩝!
자유글쓰기는 현재 아이의 담임선생님 이야기네요..숙제가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부모님같은 마음으로 반 아이들을 이끌어 주신 고마우신 분이세요...


초4 Albert
저희 아이 학교는 개학을 월요일날 했는데 화요일부터 정상수헙했어요. 그러다 보니 너무 시간이 없네요. 방학동안 늦잠자는 습관이 그대로 남아있고, 학교 갔다오면 학교숙제다 뭐다 바빠서 SQR내밀기가 미안합니다.
5학년 되면 또 얼마나 바빠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초5 규빈
지각입니다..오늘에야 올리네요..어제 늦게 외우기 시작해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길래 걍 내일해라 했죠.
여섯살 동생은 하루종일 누나옆에서 색칠공부한 파워레인저 오린것을 들고 누나 파워레인저 놀이하자
하며 떠나질 않고 학교도 4교시만 하고 점심먹고 집에도면 1신데 친구랑 퐁퐁이 타고 놀다 세시넘어 와서는
지금까지 한거는 sqr한게 다네요. 휴~~~~
프리롸이팅은 퍼펙트한 선생님이 결혼하고 나중에 작가선생님이 되는 이야기네요....


초3 지니입니다.
어제 하루 휴교하더니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엄마 휴교 문자 안왔어?"
회사가기 싫어하는 아빠랑 학교가기 싫어하는 딸랑구가 아침부터 궁시렁궁시렁,,,
4교시 끝나고 친구들 네댓명 데리고 와서 한바탕 놀더니 낮잠속으로 풍덩~
이 낮잠은 언제 졸업을 할것인지,,
날씬해서 안재울 수도 없고,,,맨날 낮잠과 할일 사이에서 지니 손을 들어줍니다.
혹시 이거이 할 일하기 싫어서 짜낸 작전은 아니겠지요?^^

초3,엘로이..
저렇게 이쁜 밥이라면
울아들,김치 넣었어도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오늘 개학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무지 반가웠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놀고 난후 sqr을 하려니 힘들게 이어가고 있네요.
미리 좀 하면 좋으련만...ㅎㅎㅎ

초4 프린스
이제 sqqr 보다 쓰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학교생활과 관련된 책들을 좀 읽혀봐야 할까봐요
아서dvd 도 좀 보여주고 곧 개학인데 더바빠지겟는데요 ...
춥습니다...하늘은 무지 파랗고 예쁜데 바라만 보고있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초3 바비
어제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바빠서 그만 어제 올리지 못했어요.
진현이 캠프보내고 엄마와 오긋한 시간을 보내고자 했는데
아빠 매장 직원님 덕분에 엄마 아빠랑 알바언니랑 함게 매장에서 보냈어요.
저녁에 아빠랑 먼저 집에 가서 혼자 다 해놨네요.
프리라이팅...혼자서 한것이라...사실 저도 무슨 소린지...
지금 방과후 바이올린 갔는데 다녀오면 살짝 물어봐야겠어요.
쓰기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신나게 기분좋게 자신있게 썼다는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날이 정말 춥네요.
오늘도 어제만큼 춥다는데
외출하기 참 싫어요^^
초5 비키
개학과 더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방과후 수업에 학교 숙제도 많아 원래 하던 공부를 전혀 손도 못댔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비비며 간신히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틀린곳도 보이네요.

초 5 selina
와웅~~이번것도 정말 이쁘네요
링크걸어주신곳 따라 가서 꼭 배워서 아이들 해먹여보고 싶네요
인기대박일듯 싶은걸요
김치볶음밥으로 어쩜 저렇게 만들수가 있는지...
요리는 창의력맞나봐요
내일 개학이라 오늘은 숙제점검했구요
뭐 5학년쯤되니 딸래미는 알아서 챙겨가네요
문제는 아들넘 ㅜㅜ 같은학년인데도 정~~~말 달라요
Remember&write에서 통째로 한문장을 빼먹었다고 무척 아쉬워했어요
오늘은 어쩐일인지 다 외웠는지 봐달라고까지 해서 외우기까지 체크했었거든요
여튼 많이 추운날 아이들&맘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자구요




초3 데이지^^
세계일주님~ 죽었다 깨나도 저렇겐 못하겠네용..불쌍한 울 아그들..
글쓰기는 어제 먼저 했어요..sqr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면서..
걱정과 달리 글쓰기는 좋아하네요.
sqr..시간의 압박으로 저희는 방법을 좀 달리했어요.
단어찾고, 해석하고 10번정도 큰소리로 읽은다음 받아쓰기로 대체했네요.ㅜㅜ
그냥 넘어가긴 허전하공..하던대로 하려니 큰소리 날것같기도 하공..
제가 2월부터 다시 출근 시작하니 시간이 더 바쁩니다.(변명이요 ㅋㅋ)
내일까진 춥다고 하네요.
sqr 가족들 다들 홧팅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세계일주님 올려주신 주먹밥을 안보이려고 얼른 자라고 하고 올려요 ^^
보고나면 왜 저리 안해주냐고 따질 것 같아서요 .... ^^
어제 개학을 하고 날씨까지 추우니 피곤했는지 외우는데 무지 오래 걸렸답니다
나중엔 목소리가 높아졌지요 ^^;;
오히려 글쓰기를 더 재미있게 해서 다음 번 목요일엔 글쓰기만 해 볼까 싶기도 해요
여전히 글은 코믹버전입니다 쓰기 시작하면서 뭐라고 써도 야단치지 말라 해서 잘했다고만 했어요
쓰는 내내 혼자 재밌어 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지요...


초3민정
세계일주님 어쩜 그리 앙증 맞은 것들로 유혹하시나요 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 꼼작도 하기싫은 한주네요 ^^::
런닝맨에서 보고 빌려온 홈즈랑 루팡책에 빠져 조금 설렁 설렁 문장도 조금 빼먹고,,
개학했는데도 꾸준히 해준 보너스라고 생각하고 잔소리는 안했어요 저 잘 ~~했죵~~
(이 맘이 언제까지 갈지 며느리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압축된 잔소리가 조만간 나오겟죠^^::)
모두 개학에 바쁜 맘이지만 여유있게 릴렉스 ~~ 천천히 가요 ~~


초등5/여/스텔라(민재)
북어국과 밑반찬 몇가지로 대충 차려준 아침상에 뚱~하던 민재 얼굴이 생각나네요.
이렇게 만들어주면 보기도 좋고 아이도 좋아할텐데, 요리에 별 취미가 없는지라 구경만...^^
제가 집에 없는 사이에 한 모양인데, 그림이 영~맘에 들지 않나 봐요.
난 글씨가 맘에 안 드는구만.
Free Writing은 처음에 쓴 게 문맥상 접속사가 이상해서 다시 읽어보라 했더니 쫌 그랬는지,
다시 쓰겠다면서 워크싯 뽑아달라고 해서 다시 썼어요.
매번 He를 굳이 She로 바꿔쓰는지...
(사진을 여러번 바꿔봐도 화질이 별로인지 잘 안 보이네요. 눈 아프실텐데....^^)
# 오전에 올려놓고, 오후 7시가 되도록 아무도 안 올리시니 뻘쭘~~
아래 댓글 보니, 대문글이 나만 보이는 건 아닌 게 확실한디~~ㅋ.


이렇게 점심 마련해주면 밥 안 먹는 아이들은 없겠네.
기막히 아이디어여요.
요즘 엄마들 아이 키우는 거 보면 내가 키운 건 원시시대여요.
나두 나름 최첨단으로 키워서 부모님들이 혀를 내두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