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조셉 #173~174 이 번호가 맞나요? 지난주말에 일찍하ㅗ 손 놓았더니 헷갈리네요.ㅠㅠ
7.혜린
#173-174
저흰 지난주 기말고사였네요.
일하는 엄마이다보니 울딸램 저녁까지 학원으로 ...피아노와 미술 매일 다녀요.
수영도 다니다 겨울동안 잠시 쉬네요. 시간도 넘 여유가 없었구요.
사실 안쓰러워 집에오면 학교숙제하고 먹여서 씻고 재우고 바쁘죠^^
엄만 어깨에 늘 곰세마리 걸치고 있어 게으른데
감사하게도 아이가 좀 부지런해서 일찍 일어나니 학교가기전 아침에 SP하곤하네요.
1학년이라 실컷 놀리면 좋겠다싶어 방과후수업도 안시키는데 놀이터에서 놀 친구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바쁜중에도 힘내서 다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

4번 Jenny
#173~174
은교가 2학년이었군요. 제니도 2학년이에요~^^
스케쥴도 우리 제니와 아주 비슷하네요.
제니도 피아노 매일 가고, 수영은 일주일에 3번 가거든요 ㅎㅎ
게다가 제니는 척추측만증 치료차 병원을 일주일에 두번씩 가니까 시간이 정말 없답니다.
이제 3학년 되면 6교시까지 하는 날도 생기는데 스케쥴을 어떻게 짜야할 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피아노나 수영은 관 둘 수도 없는 상황이고...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들까 걱정입니다.




2번 클라라
대문 잊지 않고 열어주신 맘을모아님 감사합니다..^^
네~~저도 초등을 앞두고 있는지라 한마디한마디 말이 콕콕 와닿습니당..^^
유치원도 그러네요. 하원하고 2시쯤와서 친구들과 가끔 놀기도 하고, 동사무소에 발레다니고 있음에도 시간은 왜이리 없는지요.. 초등가면 더 걱정입니다~
운동은 하나 시키고 싶은데.. 친구들과 놀면 늘 집에서만 놀고 공주, 학교놀이에만 열심히 인지라 운동은 꼭 하나 시켜야겠더라구요. 이것저것 빼면.. 음.. 시간관리. 요고 제일 걱정이네요..
이번 주도 즐겁게 진행중입니다.
거의 끝이나려고해서 그런가? 짜증은 좀 덜 내면서 따라오고 있답니다~
은교의 SP도 이번 것부터라도 올려주세요~~
내일을 눈이 온다던데, sp여러분 다들 조심히 다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