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맘님~
저랑 쑥에 들어온 시기가 비슷하시군요..^^
준이 첼로잡은 모습 넘 멋지네요.
요즘 제가 유게에서 활동하는 것이 조금 있다보니
초게에는 눈팅만 하고 글을 제대로 못남기고 가네요.
이것도 습관이 되는 것 같아 이젠 별얘기 할 것 없어도 흔적이라도 남기려고 들어왔어요.
저희 아들 민호는 아직도 팽이놀이에 정신없어요.
곧 초등학교 들어갈텐데... 그나마 학습적인 것은 유치원에서 해서 집에서는 그냥
책읽기프로젝트 하고 있고 랩북만드는데 신나라 합니다.
신나하니 저도 같이 장단맞춰 하구요.. ^^
첼로치는 준~
넘 멋진데요~~~~~~~~~~~~~~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가끔 첼로소리 참 멋지다라고 생각햇었는데요
울 아그들이 관심이 있다면 갈쳐주고 싶은데 도통...
나중에 연주하는 동영상이라도 한번^ ^
방콕한지 몇일 된것 같습니다
큐티도 추운지 설 연휴때 너무 다녀서 그런지 엄마옆에 착 달라붙어 있구요
늘 하듯 주어진 계획은 알아서 합니다
했는지안했는지 체크만 합니다요 엄마는..
그러다 오늘 딱 걸렸습죠
수학 틀린문제 체크안하고 그냥 넘어가길래 한소리 햇더니
요즘은 눈물방울을 뚝뚝 ! ! !
지금 생각하면 그냥 좋게 말할껄.....싶어요 그럼 웃으면서 했을터인데...
방학이 한주 남은 시점에서 매일 방학숙제 조금씩 하고 있구요
저희도 쟁여놓은 영어책 조금씩 풀고 있답니다
그냥 꽂혀있기만 하던 책이 한권두권 큐티손에서 한장한장 넘겨질때마다 뿌듯합니다
한글책은 몇일전 명작 한권 ( 소공녀) 권했더니 재미있다고 한권씩 꺼내 봅니다
소공녀 소공자 이상한나라 앨리스보고 지금 피터팬 보고 있네요
개학준비하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엄마부터 어렵네요 ^ ^;;;
다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모두들 그러셨겠지만 명절 후유증이 길었어요
오~~준이 첼로 들고 있는 모습이 멋진데요
저희 아들은 피아노를 하는데 집에 피아노가 없는 관계로 아직 연주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열심히 해서 올해 연말에 발표회에 낄수 있음 그떄나 볼수 있겠죠
저스틴도 명절내내 열심히 놀고 세뱃돈 모으고..완~~전 신나는 백수였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런투리드 한권 읽고 듣고 수학도 했네요
300권 읽기는 200권을 거의 채워갑니다.
연휴동안 열심히 놀았으니 다시 해보자구요!!!
(엄마부터 정신 차려야 할듯 제가 요즘 이나이에 외국배우에게 꽃혀서 밤마다
폰으로 사진 검색해서 혼자 히죽 거리면서 보느라 새벽에야 잠이 든답니다 --)
명절이후 친정에서 푹~~퍼질러있다가 이제야 집에왔네요 ^^;;;
역쉬 내집이 최고네요...작년 여름방학때도 일주일 있었지만.. 올겨울방학엔 그느낌이 더해요..
한해두해가면서 역시 좁아도 내집이 최고구나~~ 하네요 ㅋ
외가댁에 가니 역쉬 아이들TV를 아주 실컷봤어요 ^^;;
울집에선 분위기가 그래석런가.. TV보고싶단말 안하는데...확실히 지대로 고삐풀렸다죠 ㅋㅋ
그냥 실컷보여주었네요 .. 대신 낮엔 도서관에서 2~3시간씩 보내고왔어요.. 안그럼 넘 심하더라구요 ㅋㅋㅋ



삼일동안 도서관에서 본책이네요.. 전... 에릭챙기느라 아이린이 직접 골라서 본책들입니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은 보고나후 최고였다고.. 엄마도 꼭 읽어보래요 ㅋㅋ
신혼때 읽었었는데...ㅋㅋ 대충만 기억나네요 ㅠ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울아이린 외가집에서 아서책에서 보았던 rake보더니 넘 반가워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곤 나갈때마다 저 낙엽들 쓸어보이고~~ 울 에릭 낙엽더미로 점핑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ㅋㅋ
아파트에선 구경하기힘들죠..그래서 더욱 아이들은 즐거웠나봐요^^

친정부모님께서 키우시는 장미여요~~ 넘 예쁘죵 ~~ ^^
게시판에 한가득 들고 가서 선물했네요 ㅋㅋㅋㅋ
곧 개학이군요.. .... 너무 아쉬운 겨울방학입니다....^^;;
안녕하세요? 쪼맘님 ..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이 모습이 의젓해보이네요..
전 1월 한달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벌써 2월이어서 당황스럽습니다..^^;
이제야 설날 지나 복귀?하는데...또 토요일이면 울샐리 개학하네요..
아직 방학숙제도 마무리 못하고 심란합니다..
어찌어찌 힘차게 다짐하고 출발했던 겨울방학이 이렇게 지나가 버립니다.
시간을 잡아둘 수도 없고,,,,넘 아쉽네요..
저도 쑥에 와서 훌륭한 엄마들 많이 보고 배우고 있네요..
지금부터 시작인지라..욕심내지 않고 가려는데...마구마구 욕심이 생깁니다.
아이를 위해서 좀 자제해야하는데....^^
이번 한 주 건강하시고요..즐건 하루되세요
저랑 비슷하신거 같네요..쑥에 들어온 시기도 비슷하고..^^
요즘 보따리 싸는거 쓴다고 정신없어요...하나하나 쓰면 방대해지고...줄이자니 아깝고...
제이는 요즘 말이 부쩍 늘었습니다..영어말구요..
예전에는 왜?라는 질문이 없어서 항상 주입식이었는데...요즘 같이 대화하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심부름을 다녀오고 싶어해서 가끔 마트에 살물건 적어서 보내는데 점점 멀리 보내는 중이에요.
태권도를 혼자 다녀오는것을 시켜봤는데 정말 한길로 쭉~~쉬지않고 가더라구요..^^
공부패턴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스스로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말이 늘어나고 호기심이 발동하니 정말 좋네요.
한번도 안물어본 영어단어나 문장도 물어보더군요...속으로 쾌제를 불렀답니다..정말 바랬거든요.
요즘 책을 읽으면 설명하는 것도 생겼어요. 중뇌,간뇌등 뇌종류에 대해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해서 정말 놀랬거든요. 자기 의견도 포함해서요..
항상 쓰기가 느려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쓰기를 잘 할것 같습니다. (글짓기요..)
책의 요점도 잘 파악하는거 같아요...
참, 첼로....저도 배워봤는데 넘 좋아요..
엄마가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첼로,바이올린 모두 배워봤는데 3가지 모두 잘하지 못하고 그만 뒀네요.
항상 곡이 들어가면 그만둔 상태라....끈질기게 못한걸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그래도 할줄은 엄마한테 고마워요...못해봤음 아쉬웠을텐데...
마지막으로 첼로한게...뱅크의 [가질수 없는 너]란 가요였어요..악보가 쉬워서 몇번하니 되더라구요.
악기를 하다보면 항상 손에 힘이 없어서, 체력이 딸려서 그만뒀는데...
이 가늘고 긴 손가락이 만들기 할때는 좋더군요..악기다룰때는 영 안좋은 손이구요...
즐거운 한 주 되셨으면 해요..대문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반가워요..
연휴라 오래 쉰거 같아요^^
에고...저도 많이 후회스러워요..
우리 딸아이가 영어를 참 좋아했는데 제가 일 다니면서 몇년을 그냥 놀았어요.
많이 흐트러져서 잡기가 힘드네요.
이제 초등들어가니 제가 맘 단단히 먹고 열심히 울 아이와 즐겨볼랍니다.
일도 1년정도 쉴려구요.. 울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요^^
에고 뭣부터 해야할지.....참^^
쪼맘님 이번주 문지기시군요.. 문열때... 참으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일주일동안...문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실듯... 감사드려요.
준이가.. 첼로를 배우나봐요.. 첼로를 잡고... 폼 잡은 모습이 매우 의젓해 보입니다.
저희도.. 첼로나 바이올린을 가르칠려고 알아봤는데.... 서울이 아니어서인지 첼로 선생님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바이올린을 배운지.... 이제.. 딱 한달 되었는데.... 첼러고 멋져 보입니다.
요즘... 아이들 일상이 거의 똑같다보니... 댓글로 쓰는것도 부담스럽고.... 다른분들 댓글도
안달면서... 게으름을 피웠네요.
다시금... 열심히 해야할텐데. 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지난 주말과... 금요일도...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1학년 정리할겸 시작했던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 1권 끝내고... 2학년 1학기
예습으로 준비한 문제집.... 1단원 풀고, 2단원 패스.. 후.. 3단원 풀고 있네요.
요래 풀다보면.... 2월달까지는... 2학년 1학기 끝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전... 이렇게 하는 예습.... 아니 선행을 안할려고 했는데... 요즘은 이런걸 선행이라고 안하고
예습이라고 하니... 저희도.. 남들 하는 만큼 하려고.. 열심히 쫓아가고 있는 중이네요...ㅠㅠㅠ)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이 개학이다보니... 막바지... 개학준비 하고...
1학년을 마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침 일찍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저두 이번주 대문지기에요. 그래서 더 반갑워요. ^^
아이가 첼로배우나봐요.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의 모습
넘 멋져요. 저두 현경이는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서
태훈이는 첼로를 배우게 하고 싶은데 태훈이는 누나하는것만
좋아보이는지 자기도 바이올린 배우겠다고 하더라구요.
쪼맘님 반갑습니다^^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 열심이신분으로 알고있었는데
역시 눈팅의 과거가 있기도 하셨군요 저처럼ㅋㅋㅋ
저도 한글책까페랑 쑥쑥을 통해 제일먼저 한일이
책사들이기였지요~ 아마 거의 누구나 거치는 과정아닐까....(라며 스스로 합리화중입니다^^)
준이 사진이군요~ 남자친구들이 악기하나씩 다루면 참 멋지게 보여요^
쪼맘님대문 감사합니당~~ 힘찬 일주일 시작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