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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12 (1월3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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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1-31 15:38
답댓글

쪼맘님~

저랑 쑥에 들어온 시기가 비슷하시군요..^^

준이 첼로잡은 모습 넘 멋지네요.

요즘 제가 유게에서 활동하는 것이 조금 있다보니

초게에는 눈팅만 하고 글을 제대로 못남기고 가네요.

이것도 습관이 되는 것 같아 이젠 별얘기 할 것 없어도 흔적이라도 남기려고 들어왔어요.

저희 아들 민호는 아직도 팽이놀이에 정신없어요.

곧 초등학교 들어갈텐데... 그나마 학습적인 것은 유치원에서 해서 집에서는 그냥

책읽기프로젝트 하고 있고 랩북만드는데 신나라 합니다.

신나하니 저도 같이 장단맞춰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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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07:45
유게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거 봤어요..^^
준도 작년까지 열심히 팽이모으고 팽이놀이하더니...요즘 포켓몬인가..캐릭터모으는데 관심있어요.
같이 장단맞춰주는 엄마가 있어..민호는 행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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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30 22:38
답댓글

첼로치는   준~ 

넘 멋진데요~~~~~~~~~~~~~~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가끔 첼로소리 참 멋지다라고  생각햇었는데요

울 아그들이  관심이  있다면  갈쳐주고 싶은데  도통...

나중에  연주하는  동영상이라도  한번^ ^

 

방콕한지  몇일 된것 같습니다

큐티도  추운지   설 연휴때  너무 다녀서 그런지  엄마옆에  착 달라붙어 있구요

늘  하듯  주어진 계획은  알아서 합니다

했는지안했는지  체크만 합니다요  엄마는..

그러다  오늘  딱 걸렸습죠

수학    틀린문제  체크안하고 그냥 넘어가길래   한소리 햇더니

요즘은  눈물방울을 뚝뚝  ! ! !

지금 생각하면   그냥  좋게 말할껄.....싶어요  그럼  웃으면서 했을터인데...

 

방학이  한주 남은  시점에서  매일 방학숙제 조금씩 하고 있구요

저희도  쟁여놓은 영어책  조금씩 풀고 있답니다

그냥 꽂혀있기만 하던 책이 한권두권  큐티손에서 한장한장 넘겨질때마다  뿌듯합니다

한글책은  몇일전  명작  한권 ( 소공녀)  권했더니  재미있다고  한권씩 꺼내 봅니다

소공녀 소공자  이상한나라 앨리스보고 지금 피터팬  보고 있네요

 

개학준비하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엄마부터 어렵네요  ^ ^;;;

다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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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01
큐티... 어쩜 스스로 하는군요... 기특해라...
울 아이린은 아지도 제가 흐트러지면 같이 흐트러져요 ㅠㅠ
말은 참 잘듣긴하죵... 스스로도 해야한다고 말은 이쁘게하죵...헌데... 행동에서~~삐~~~ㅋㅋㅋ
정말 방학이 얼마안남았네요 ^^;;;
이제 자고일어나기 규칙적으로 해야겠어요 정말 ㅋㅋ
항상예쁜말만 하면 좋겠는데... 그게 쉽나요 ^^;;; 우리 같이 노력합시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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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1 09:47
저도 시키기만 하고... 확인만.. 하는 못된 엄마....
전 체점은 제가 해주는데... 큐티는.. 체점도 스스로 하나요.. 기특해라..
다들 개학준비 하느라.. 바쁜가봐요..

전 오늘 학교 개학맞이 청소하러 좀 있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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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1 14:24
하하~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좋아하는 사진이라서 올려봤습니다..^^
개학준비하느라 바쁘시죠? 저도 내년 이맘때가 되면 개학준비하느라 난리겠지요.ㅋ
준은 책읽을때 보면 늘~~꼬마과학자를 끼고 있어요..글밥이 몇줄 안되어 그런가...
다른 과학도서도 넣어주었건만...제가 읽어주는 책은 글밥이 너무 많구요..ㅜㅜ
열심히 책읽는 큐티의 모습이 그려집니다..책읽는 모습~사랑스러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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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11
답댓글

오래간만입니다.^^

모두들 그러셨겠지만 명절 후유증이 길었어요

오~~준이 첼로 들고 있는 모습이 멋진데요

저희 아들은 피아노를 하는데 집에 피아노가 없는 관계로 아직 연주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열심히 해서 올해 연말에 발표회에 낄수 있음 그떄나 볼수 있겠죠

 

저스틴도 명절내내 열심히 놀고 세뱃돈 모으고..완~~전 신나는 백수였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런투리드 한권 읽고 듣고 수학도 했네요

300권 읽기는 200권을 거의 채워갑니다.

 

연휴동안 열심히 놀았으니 다시 해보자구요!!!

(엄마부터 정신 차려야 할듯 제가 요즘 이나이에 외국배우에게 꽃혀서 밤마다

폰으로 사진 검색해서 혼자 히죽 거리면서 보느라 새벽에야 잠이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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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9:26
ㅋㅋ 저두 요즘 김수현이라는 배우에 꽂혀서...혼자 다시보기해가며 히죽거립니다..
와~~300권 읽기 부럽습니다..저두 계획은 쑥쑥 독서통장 만들어..1000권 도전장 내었어요..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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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02
외국배우 누구실까?? 우리 같이 공유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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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1 09:48
정말.. 어떤 드라마에 꽂혀서.. 새벽까지 보실까.. 궁금하네요..
밤 늦도록 텔레비젼 보면... 다음날 헤롱헤롱 해서. 일찍일찍 자네요...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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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15:54
답댓글

 

명절이후 친정에서 푹~~퍼질러있다가 이제야 집에왔네요 ^^;;;

역쉬 내집이 최고네요...작년 여름방학때도 일주일 있었지만.. 올겨울방학엔 그느낌이 더해요..

한해두해가면서 역시 좁아도 내집이 최고구나~~ 하네요 ㅋ

외가댁에 가니 역쉬 아이들TV를 아주 실컷봤어요 ^^;;

울집에선 분위기가 그래석런가.. TV보고싶단말 안하는데...확실히 지대로 고삐풀렸다죠 ㅋㅋ

그냥 실컷보여주었네요 .. 대신 낮엔 도서관에서 2~3시간씩 보내고왔어요.. 안그럼 넘 심하더라구요 ㅋㅋㅋ

삼일동안 도서관에서 본책이네요.. 전... 에릭챙기느라 아이린이 직접 골라서 본책들입니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은 보고나후 최고였다고.. 엄마도 꼭 읽어보래요 ㅋㅋ

신혼때 읽었었는데...ㅋㅋ 대충만 기억나네요 ㅠ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울아이린 외가집에서 아서책에서 보았던  rake보더니 넘 반가워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곤 나갈때마다 저 낙엽들 쓸어보이고~~ 울 에릭 낙엽더미로 점핑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ㅋㅋ

아파트에선 구경하기힘들죠..그래서 더욱  아이들은 즐거웠나봐요^^

 

 

친정부모님께서 키우시는 장미여요~~ 넘 예쁘죵 ~~ ^^

게시판에 한가득 들고 가서 선물했네요 ㅋㅋㅋㅋ

 

곧 개학이군요.. ....  너무 아쉬운 겨울방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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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15:55
다른분들글은 밤에 봐야겠네요.. 곧 나가봐야해서리 ^^;;
지송합니다.. 제글 달랑 남기고 휙 나가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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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6:04
장미색깔 너무 ~~~~곱습니다..아이린 얼굴은 더 곱구요..^^
피곤하시겠어요. 저두 주말에 도서관에서 책 파다가 왔어요..
집에오면 또 정리하고 할일이 가득하죠...쉬엄쉬엄하세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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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15
저는 친정에 있는 마당(?)을 싫어했답니다
계절마다 뭔가 해줘야 될것도 많고 밤에는 무섭고
그때는 추운 단독주택보다 아파트에서 살고싶었어요
근데 이나이가 되고 아이들이 있으니 저런집에서 애들 클떄까지만 살아보고 싶네요
친정부모님도 연세되시니까 집관리 하기 힘드시다고
몇년전에 아파트로 이사하셨거든요
아이린 장미보다 더 예쁘네요..
딸래미..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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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30 22:42
저흰 시댁 친정 두집다 마당에 시멘트 깔리고 자갈들이 있고...
애들이 놀기엔 영 마땅찮아요 ㅠㅠ
그래도 주택이라 아랫집 걱정안고 뛰어논다는데 다들 감사하죠 ㅎㅎ
아이린도 에릭도 넘 신나는 외가나들이였을듯해요
ㅎㅎ 집보다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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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05
울엄마는 아파트가자시는데...울아빠가 적극반대시네요 ^^;;;
워낙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셔요~~ 힘드실텐데... 좋아하시니 힘드신지도 모르시나봐요 ^^;
덕분에 울아이들이 외가댁가면 아주 신나게 뛰어노네요 ^^
울 아이들도 아파트말고 외갓집같은집에서 살고싶데요...
헌데 맘음 그러면 좋겠지만.....전 아파트가 좋아요 ㅋㅋㅋ
그냥 가끔 저렇게 놀러가서 뛰어노는걸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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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1 09:49
정원 딸린 주택에서 사는게.. 꿈인데.... 언제 그런곳에서 살 수 있을까요?
울 아그들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답니다.
제가 아파트에선 절대 강아지 키울수 없다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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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5:04
답댓글

안녕하세요? 쪼맘님 ..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이 모습이 의젓해보이네요..

전 1월 한달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벌써 2월이어서 당황스럽습니다..^^;

이제야 설날 지나 복귀?하는데...또 토요일이면 울샐리 개학하네요..

아직 방학숙제도 마무리 못하고 심란합니다..

어찌어찌 힘차게 다짐하고 출발했던 겨울방학이 이렇게 지나가 버립니다.

시간을 잡아둘 수도 없고,,,,넘 아쉽네요..

저도 쑥에 와서 훌륭한 엄마들 많이 보고 배우고 있네요..

지금부터 시작인지라..욕심내지 않고 가려는데...마구마구 욕심이 생깁니다.

아이를 위해서 좀 자제해야하는데....^^

 

이번 한 주 건강하시고요..즐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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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5:49
기나긴 겨울방학도 지나가죠?^^ 저도 내년이면 누리마루님과 같은 말을 하겠네요~
그쵸...엄마가 된 이상 욕심은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샐리네 학교 개학은 다른 학교보다 늦네요..일주일 남았으니..하실수 있을거에요~
누리마루님도 즐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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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27
방학숙제라..아직 예비초등이라 아직은 놀기만 하면되서 다행이예요
적당한 욕심은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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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12
욕심이란건 누를수록 더 올라오는것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겨울방학...
역시 아쉬움이 더 큰... ^^;;;
다시 작심삼일해야지뭐~~ ㅋㅋ 삼일마나 작심하기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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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30 12:53
답댓글

저랑 비슷하신거 같네요..쑥에 들어온 시기도 비슷하고..^^

요즘 보따리 싸는거 쓴다고 정신없어요...하나하나 쓰면 방대해지고...줄이자니 아깝고...

제이는 요즘 말이 부쩍 늘었습니다..영어말구요..

예전에는 왜?라는 질문이 없어서 항상 주입식이었는데...요즘 같이 대화하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심부름을 다녀오고 싶어해서 가끔 마트에 살물건 적어서 보내는데 점점 멀리 보내는 중이에요.

태권도를 혼자 다녀오는것을 시켜봤는데 정말 한길로 쭉~~쉬지않고 가더라구요..^^

공부패턴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스스로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말이 늘어나고 호기심이 발동하니 정말 좋네요.

한번도 안물어본 영어단어나 문장도 물어보더군요...속으로 쾌제를 불렀답니다..정말 바랬거든요.

요즘 책을 읽으면 설명하는 것도 생겼어요. 중뇌,간뇌등 뇌종류에 대해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해서 정말 놀랬거든요. 자기 의견도 포함해서요..

항상 쓰기가 느려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쓰기를 잘 할것 같습니다. (글짓기요..)

책의 요점도 잘 파악하는거 같아요...

 

참, 첼로....저도 배워봤는데 넘 좋아요..

엄마가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첼로,바이올린 모두 배워봤는데 3가지 모두 잘하지 못하고 그만 뒀네요.

항상 곡이 들어가면 그만둔 상태라....끈질기게 못한걸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그래도 할줄은 엄마한테 고마워요...못해봤음 아쉬웠을텐데...

마지막으로 첼로한게...뱅크의 [가질수 없는 너]란 가요였어요..악보가 쉬워서 몇번하니 되더라구요.

악기를 하다보면 항상 손에 힘이 없어서, 체력이 딸려서 그만뒀는데...

이 가늘고 긴 손가락이 만들기 할때는 좋더군요..악기다룰때는 영 안좋은 손이구요...

즐거운 한 주 되셨으면 해요..대문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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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4:57
제이맘님 명절 잘 지내셨나요?
제이는 이제 괜찬은가요?
제이가 심부름도 하고 정말 대견하네요...
호기심쟁이라니 부럽습니다...
말 수 많은 울 둘째 줄리아는 호기심보다는 여전히 혼자놀기에 집중하네요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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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5:59
오호~~역시 제이가 한수 위군요^^저도 심부름도 시켜보고 유치원차에 내려 혼자 걸어와 보라고도
해야하는데..글쎄...제가 아직도 아이의 끈을 못놓고 있나봐요..서서히 해 보렵니다..^^
준은 6살 시작하자마자 첼로 접했는데...가르치시는 선생님이 너무 좋아 딱 2년이 되었네요..
방학때마다 통째로 빠지고...해서 진도는 별로 못나가는데도..좋아하니 다니게 되는거 같아요..
네 다섯줄 짜리 곡 연주하는거 보면..띵까띵까..하지만 그래도 악보보면서 줄 옮겨다니느라..
손가락이 바쁩니다..ㅋㅋ 준이가 고학년되고 제가 시간이 맞다면 저는 제가 배우고 싶어요^^
어깨너머로 스즈끼 1권은 대충 띵까합니다..ㅋㅋㅋ
피아노는 아직 생각이 없는듯하여...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대문열어놓고 부끄러워~~~댓바람부터 마실돌다 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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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34
저희 저스틴은 오히려 반대네요
예전엔 질문도 많고 책을 읽고 나면 설명도 열심히 하곤 했는데
동생이 생기고 엄마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면서 질문이 줄어들더니
요즘은 자기가 설명을 시작하면 5살 동생이 샘을 내서 중간에 interrupt 가 들어오니까
몇번 시도하다 말더군요..좀 안타까워요
참 저스틴도 태권도에 혼자 다녀오고 있어요
심부름 가는게 꿈인데 형아가 나가면 무조건 같이 나갈려는 꼬맹이땜에 아직 못해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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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16
제이~~ ^^
쑥쑥자라고있군요 ~~
초등되면 더 클텐데...그래도 착각하시면안되어요...
아직 저학년은 아기들이어요 ^^
헌데 전 자주 착각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컷다공 ^^;;;;;;
호기심이 많은건 참 좋은것같아요... ^^
제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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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1 09:50
제이가 벌써.. 엄마 심부름도 척척 하는건가요?
전 울 아그들 9살인데도.. 아직 심부름 못 시켜봤어요... 이놈의 걱정땜시요..
이제 슬슬 심부름도 시켜봐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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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30 11:58
답댓글

^^ 반가워요..

연휴라 오래 쉰거 같아요^^

에고...저도 많이 후회스러워요..

우리 딸아이가 영어를 참 좋아했는데 제가 일 다니면서 몇년을 그냥 놀았어요.

많이 흐트러져서 잡기가 힘드네요.

이제 초등들어가니 제가 맘 단단히 먹고 열심히 울 아이와 즐겨볼랍니다.

일도 1년정도 쉴려구요.. 울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요^^

에고 뭣부터 해야할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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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4:17
안녕하세요? 저도 반갑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입장인지라 무어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함께 하다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선배맘님들 따라서 함게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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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38
저도 연휴에 아주 게으름을 있는데로 피우다가 일상으로 돌아오니 좀...졸리네요..
아이를 위해서 일년씩이나 쉬기로 하셨다니..대단하세요^^
일년 휴직을 할수 있는 직장도 부럽구요--;;
제 전직장이 그럴수 없는 곳이었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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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9:31
네~저도 맘 단단히 먹고...일단 아이표방에 적을 두고 독서통장도 시작하고...
저에게 나름 책임감을 부여하고 있네요..
1년정도 쉬시면서 아이와 같이 즐겨보세요..저희 동생도 일년 육아휴직내고..원없이 해볼거
다해보더라구요...같이 걸어가는 분들이 있어 오늘따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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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18
앤핑크님~~ 일 잠깐 쉬시는군요 ^^
따님이 좋아하겠어요^^
엄마가 든든히 지켜주니.. 분명 학교가서도 잘할꺼여요 ^^
아이들이 오히려 더 잘 적응하더라구요 ^^ 걱정마셔요 ^^
앤핑크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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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0 10:40
답댓글

쪼맘님 이번주 문지기시군요..  문열때... 참으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일주일동안...문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실듯... 감사드려요.

 

준이가.. 첼로를 배우나봐요.. 첼로를 잡고... 폼 잡은 모습이 매우 의젓해 보입니다.

저희도.. 첼로나 바이올린을 가르칠려고 알아봤는데.... 서울이 아니어서인지 첼로 선생님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바이올린을 배운지.... 이제.. 딱 한달 되었는데.... 첼러고 멋져 보입니다.

 

요즘... 아이들 일상이 거의 똑같다보니... 댓글로 쓰는것도 부담스럽고.... 다른분들 댓글도

안달면서... 게으름을 피웠네요.

다시금... 열심히 해야할텐데. 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지난 주말과... 금요일도...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1학년 정리할겸 시작했던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 1권 끝내고... 2학년 1학기

예습으로 준비한 문제집.... 1단원 풀고, 2단원 패스.. 후.. 3단원 풀고 있네요.

요래 풀다보면.... 2월달까지는... 2학년 1학기 끝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전... 이렇게 하는 예습.... 아니 선행을 안할려고 했는데... 요즘은 이런걸 선행이라고 안하고

 예습이라고 하니... 저희도.. 남들 하는 만큼 하려고.. 열심히 쫓아가고 있는 중이네요...ㅠㅠㅠ)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이 개학이다보니... 막바지... 개학준비 하고...

1학년을 마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침 일찍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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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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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4:12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전 오늘에야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주말에도 영어노출 못해주고,,
무해결 2-1 예습 사놓고는 건들지도 못햇네요ㅠㅠ
토요일 개학인데..와이리 마음만 심난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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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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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9:39
하하하~원래 늦잠꾸러기 쪼맘인데..오늘 대문열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책상앞에서 우두커니 앉아
뭘 써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걍..잘 못써도 이해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써보았어요..써놓고 나니 참으로 민망하더라구요..ㅋ 여기도 첼로하는곳이 별로 없어 문화센터가서 등록했답니다..의외로 아이들이 없어 거의 개인레슨 수준인데...선생님 또한 좋으셔서..초등학교 마칠때까진 해볼려구요..
맞아요 요즘은 2학년이상차이나야 선행이라 하지 한 학기는 예습의 개념으로 보죠..^^
개학 다 되어가니 바쁘시겠어요...^^ 이번주는 마니 춥다하니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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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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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23:20
오늘 오후에 외출하면서 깜짝 놀랐어요..
거실가득 따뜻한 햇살에 기분좋았는데....아고~~ 밖은 완전 시베리아 ^^;;;;
현준성준맘님~~~
올해 전 수학을 잡아볼까하네요... 영어에 넘 신경써서 수학에 많이 소홀했던것같아요.^^;;
저도 어서 1학년 마감해야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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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30 09:15
답댓글
쪼맘님 안녕하세요?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일찍 대문열었더니 맘이 편하네요.ㅎㅎ 쪼맘님도 이번주는 부담스러우셔도 담주부터는 맘편히 아이표방 생활을 하실수 있으실꺼예요. 준이 첼로 든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태희도 지금은 피아노만 하고 있는데 나중에 다른 악기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악기하나 못다루는 엄마의 바람이기도 하구요.ㅎ 지난주는 설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갔는데 이번주는 다시
시작하려구요. 그래봤자 목요일이 개학이라 3일밖에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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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0 10:42
커피한잔님댁은 목요일 개학이군요.. 저흰 토요일인데...
이번 겨울방학은 유난히 짧은 느낌이 들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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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4:04
저도 오늘에서야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개학이 토요일인데..아이숙제 마무리도 못했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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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9:42
ㅋㅋ 저두 악기못다루다 어깨너머 해요..띵까수준이지만..
제가 해보니 대문 열어주셨던 분들...어찌했을까...아침에 일어났을땐 막막했어요..
ㅎㅎ 저도 다음주 맘편히 댓글 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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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25
저도 ^^ 전 클라리넷 소리를 참 좋아해요 ^^
두아이중 한아이는 꼭 이악기를 다뤄줬음 하는데....엄마마음은 그냥 엄마마음인거죠 ㅋㅋㅋ
커피한잘콜님 개학이 일찍이군요... 하긴 우린 담주월욜이네요 ^^;;
에공...아쉬움이 많은 겨울방학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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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08:34
답댓글

저두 이번주 대문지기에요.  그래서 더 반갑워요. ^^

아이가 첼로배우나봐요.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의 모습

넘 멋져요. 저두 현경이는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서

태훈이는 첼로를 배우게 하고 싶은데 태훈이는 누나하는것만

좋아보이는지 자기도 바이올린 배우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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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38
시은이 발표회때보니까,
남자애들은 앞줄에 쫙 앉혀놓고 첼로
여자애들은 그뒤로 세워놓고 바이올린을 하는데 멋지더군요 남아들첼로하는 모습...
물론 띵가띵가수준이지만요.
맥스도 둘다 잘 어울릴것같어요~~~ 전 건우는 그냥 피아노하나만 오래 시키고 싶은데
나중엔 또 바뀌겠죠^^ 맥스 뭐 시작하면 사진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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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0 10:44
태훈이가.... 누나가 바이올린 연주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나봐요... 에궁... 제가..
아이들 바이올린 레슨 시작하면서... 처음엔 엄마인 제가 쓰러질것 같았는데..
이젠... 조금씩 자세도 잡아가고 하니.. 수월해졌는데....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레슨하니.... 뭐든 엄마가 봐줘야 해서.. 힘이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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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4:10
울샐리도 바이올린 배우고 싶다고 했었는데....
피아노먼저 익숙해지면 배우라했더니...지금은 그냥 배우고 싶지 않다고,,,ㅠㅠ
그때 배웟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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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9:46
바이올린이 보급이 많이 되어서 좋은거 같아요...우리애 갈 학교도 방과후 수업으로 바이올린 수업도 있고...그런데 첼로는 없더라구요..앗..저희 윗반 대문지기시죠~~낯가려... 댓글 달 생각은 못하고..아침에 구경만 하고 나왔더랬어요..ㅋㅋ
자주자주 뵈어요..선배맘이시니..제가 배울것도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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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24
현경태훈맘님 이번주 대문지기시죵 ^^
피해도 소용없슈~~ ㅋㅋㅋ

울아이린은 아직 악기는 피아노가 최곤줄아네요 ㅋㅋㅋ
올해 사줄까말까 고민만하고있어요.. .부피차지하는것땜시...자꾸 망설여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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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17
답댓글

쪼맘님 반갑습니다^^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 열심이신분으로 알고있었는데

역시 눈팅의 과거가 있기도 하셨군요 저처럼ㅋㅋㅋ

저도 한글책까페랑 쑥쑥을 통해 제일먼저 한일이

책사들이기였지요~ 아마 거의 누구나 거치는 과정아닐까....(라며 스스로 합리화중입니다^^)

준이 사진이군요~ 남자친구들이 악기하나씩 다루면 참 멋지게 보여요^

쪼맘님대문 감사합니당~~ 힘찬 일주일 시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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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08:29
책사들이기...
많이 하고 싶으나 경제적인 사정이 그닥 풍족하지 않아사ㅓ...^^;;;;;;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하게되더라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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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34
누구나 거치는 과정이었당께용~~~ 과거형이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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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30 10:46
책사들여서... 묵혔다가... 하는거... 어느집이나 비슷한 풍경인가봐요..
그래도.. 사들였던 책들.... 거의 거쳐가면서 할때의 그 뿌듯함이란...... 말할 수 없지요..
(간혹.. 활용이 안되는것도 있지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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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4:06
대전은 오늘 날씨가 차네요...
공주와 차님도 힘찬 일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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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30 16:36
맞아요
남자가 덩치 큰 남자가 섬세하게 악기를 다루는 모습..왠지 멋있지요
피아노도 괜찮고..기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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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30 19:49
앗...별로 열심히 하지 않은거 같은데...
눈팅은 아마 고수일거에요..^^ 자진 신고기간도 넘기고..겨우 얼굴 내밀었다지요..
이제는 책사들이는 것보다 어찌 도서관이용할까...궁리중이에요...가까운 도서관은 원서가 부족하고..
시댁근처도서관은 참으로 다양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공주와차님도 힘찬 일주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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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0 23:22
1빠시네요 ㅋㅋㅋ
공주차님 1빠 축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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