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2면 현재 1학년이고 저학년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수학에 있어서 진도가 차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누기 개념과 분수등 어느 파트는 한국보다 앞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도움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면 그곳의 생활에 충실하기도 바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외국 생활에 올인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6개월정도의 한국 공부의 갭은 쉽게 극복되는 것이고 현지에서도 수학을 하니까요.
저학년때 많은 액티비티와 양질의 교욱을 받고 올 수 있으실 것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자동차로 동부 여행을 하시고 오시면 평생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듯싶습니다.
저는 제가 타던 차로 자동차 여행을 아주 저렴하게 하고 왔습니다.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좋은 경험많이 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아참...들어가셔서 가능하시다면 원어민 노출을 극대화 하시려면(6개월밖에 안되니까)
방과후 활동도 시켜보세요.
다녀오셔요.
그리고 학교에만 중점을 두지 마시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세요. 그게 제일 많은 깨달음과 동기부여를 주고 나중에 영어책 읽을 때 문화나 배경면에서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많이 들어서 아마 의사소통은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거 같구요.
거기 2학년 아이들 쓰기도 그리 많이 하지 않을거예요.
읽기도 아마 우리나라 아이들이 훨씬 잘 읽을걸요(저학년 말이에요)
그 학기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수학만 챙겨가셔서 풀리시면 되지 않을까요?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기간이 애매~~하네요....
음..... 저라면 한국 학교진도를 그냥 무시하진못할것같네요...
6개월동안 자극도 되고 동기부여도 많이 받고올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좋을것같은데...
좋은곳 구경도 많이 시켜주시공.. 즐기시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전 경험이 없어 조언드릴입장은 아니지만... ^^;;;;;;
만약 내가 님처럼 가게된다면...하고 생각해본거네요 ^^
그래도 아직 저학년이라 한국진도가 그리 어렵지는 않으니.. 살짝만 챙기시면 될듯한데요 ^^
부럽습니당~~~ 아이가 많은걸 보고왔음 좋겠어요 ^^
좋은시간 보내고 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