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스마일 걸
아이가 25번 주말에 했는데 제가 댓글을 못 올렸습니다.
죄송해요.
몇 단어는 틀리고 2번째 할 때틑 거의 다 맞았네요.
대문 열어주셨는데 늦게 들어와서.....늘 지각입니다
3학년 로렌...
26번 올리고 여기로 왔습니다.
이번엔 두개 한꺼번에 햇어요.
아이가 헉~~~하긴 햇는데 그래도 하고 나니 보람이 있다네요.

3학년 세현이^^
세현이는 괜찮은데..제가 병이 나서 또 늦었네요.
명절 지내고 나면 하는 것도 없는데 꼭 몸살이 나네요.
개학하면 잘 맞추어서 진행해 볼려고 해요 ^^!!


모두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찍 올리신 분들은 부지런히 새해를 맞이한 분들이신 것 같은데 저는 여전히 꼴지인 게이른 새이네요^^
초4 Albert
앗! 저의 실수입니다, #25를 해야하는데 #26를 주고 말았네요.
마음이 급하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이번에 #26 올리고 다음번에 #25와 자유글쓰기 올릴께요.

초3 harry
연휴를 너무 열심히 놀았나 봅니다.
후폭풍이 거세네요...
몸살이 나서 끙끙 앓고 있어요~

초4 잭
어제 고향에서 돌아왔어요~~ 오늘에서야 sqr 부랴부랴 했네요
너무 놀다보니 외우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어머님,아버님, 형님, 아주버님, 조카들이 너무나 따뜻이 맞아주셔서 행복했어요
모두들 차분히 방학숙제 챙겨보아요~~


<초등3, 10세 박가을>
방학도 이제 끝나갑니다.
항상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으로 7분대가 나왔다고, 자기 신기록이라고 합니다.
요즘 가을이는 자기만의 방식이라면서, 그림을 그리며 외웁니다.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는 것 같은데~
본인은 그림쪽이 더 확실히 외워진다고 하네요.

처음 했을 때는 안 틀린 걸~틀리는 건,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우주비행사와 벨레 댄서가 동시에 되고 싶은 some people...
틀려놓고도 기가 막힌가 봅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 안에~자신의 실수가 한심하다고 하는 아이~
이제는 완전히 자리가 잡힌 것 같습니다.
초3민정
어제 해놓고 제가 그냥 자버렸네요 ㅠㅠ
연휴는 잘 보냈나요? 방학도 얼마 안남았어요, 민정은 열심히 밀린 숙제를 ~~
2012년도 같이 즐겁게 해요~~

초4 여 로라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저희도 오랫만에 친정식구 시댁식구만나서 즐거웠는데..
로라가 지금 많이 아파요..너무 신나게 놀아서인지... 가는 길이 멀어서인지...
감기가 심해서 어제 짐도 못풀고 병원갔더니 탈수 증상이 일어나
밤까지 링거맞고 왔어요..오늘 열이 안나면 sqr해서 올릴려구 했는데 ..
밤새 열이나서 물수건으로 닦였네요..
아침에 죽도 목이 따갑다고 겨우 몇숟갈 먹고 지금 누웠어요.
아무래도 #25못할 것 같아요.....요번만 용서해주세요...
투빈사랑님 명절 지나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시댁이고 친정이고 내 집이 젤로 좋다는 생각입니다.^^
집에 오니 할일이 또 산더미지만, 그래도 집에 오니 편안한게 궁궐 부럽지 않네요.ㅎㅎ
초5 비키, 어제 일찌감치 해놨는데 제가 게을러 이제야 올립니다.
개학이 코앞, 어제부터 밀린 숙제 하느라 바쁘네요.^^

초3 케빈..
어제 밤에 하고 아침에 일어나 올립니다..새벽에 남편이 온수에서 녹물 나온다고 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습니다...워낙 오래된 아파트라..
관리사무소 전화해보고..갱 물 빼라 하네요..
아이들은 아직 자고 .. 조금더 재우고 깨워야 겠죠..
오늘도 여유있는 마음으로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3 Gemma 입니다.
전 오늘 피로감이 한꺼번에 몰려와 너무 졸린 하루였답니다.꾸벅꾸벅..^^
젬마도 늘상 9시에 가던 도서관을 10시에
그것도 너무 추워 완전무장하고 다녀왔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잘 해보자는 말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초5 규빈
설날 아침 성묘가는 길에 횡단보도에서 정차하고있는 저희차를 졸음운전하는 차가 와서 뒤에서 쾅!
트렁크가 푹 패이고 운전석말고는 차문도 안열렸습니다. 형님, 아주버님, 남편, 저, 규빈, 규찬타고이었는데
다행히 사람은 크게 다친곳은 없고. 뒷차 운전자는 양쪽에 쌍코피가 나고 유리도 깨지고 안전띠도 안매셨더라고요. 생애 첫 교통사고였습니다. 뒷목이 아직도 뻣뻣...
교통사고는 정말 언제 어느때 일어날지 모른다는 거 실감했습니다.
물리치료갔다왔다 하느라 수요일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저녁때 생각나서 급히 했습니다.

"어~ 이거는 좀 기네...." 하더니 외우는건 잘 외워지는것 같습니다..
초4 여아 Izzie입니다.
외우는거 힘들어하는데 오늘 SQR말고도 외울게 몇개 더 있어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했어요..
곧 개학하려니 마음이 급합니다..
숙제도 하나도 안했는데 몇개는 빼고...할수있는것만 하려구요.
투빈사랑님...사진 넘 잘 봤어요...
또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앵그리버드는 제가 그린거예요....아이가 그려달라고 해서..ㅎㅎ..
싸인펜이라 중요한 영어쓰기는 안보이고 앵그리버드만 보이네요..=.=

초4 Ruby 입니다.
연휴 끝나고 아이들은 하루종일 집에서 책보고 뒹굴 방굴입니다..
직장맘인 관계로 스스로 계획표대로 해주어야 하는데.. 오늘도 얼마나 잘 지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스스로 sqr 숙제를 마쳤다는거에 칭찬 날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3 데이지~^^
투빈사랑님~
역시 우리집이 최고죠!!^
근데 갈매기 저렇게 가까이서 보면 좀 무서울것 같아요.
저희는 연휴동안 시댁, 친정식구들과 주구장창 놀기에 몰입했습니다.^^
확실히 아이들은 노는데는 천부적인 자질이 있더라구요.ㅎㅎㅎ
이제서야 방금 끝낸 sqr 올리네요.
cue 하면서 저에게 'Be a Perfect Person in just Three Days!'가 왜 다 써있는지 아냐고 묻네요.
저 왈 "글쎄...책 제목이라서..?" 했더니 그림을 가리키며.. 책에 다 써 있다네요...ㅋㅋ
요런건 어찌나 잘 찾아내는지...
그래도 공백의 후유증없이 잘해주는 데이지가 고맙네요.^^


늦게가지 시댁으로. 친정으로...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자알 돌아왔습니다.
다들, 명절 잘 지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쑷쑥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늦게 일어나.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10줄이나 된다고 조금 부담스러워 하더니 그래도 잘 마무리 해 주는 남매에게 엉덩이 톡톡~~
동생은 틀린 부분을 내내 아수쉬하고
큰애는 그래도 동생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어엿함도 보입니다.
이쁜것들!!!
초3angela
연휴 잘 보내셨죠?
이번 설은 어찌나 추웠는지 집에서 나가지를 못했네요
덕분에 애들은 머리가 어지러울때까지 TV만 봤답니다 (1년치를 2틀동안 본느낌)
연휴동안 너무 놀았더니 리듬이 깨져서 오늘 바로 잡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초4 Esther
설 연휴 잘 보내셨죠~~`
차례 잘 지내고 아이들은 이틀동안 열심히 놀았네요.
추운 날씨에 에버랜드가서 열심히 기구타고, 사람이 없어 타고 싶은 것은 몽땅
타고 왔다고 해요. 다음날은 스키장으로... 역시 추워서 외국인만 있고 해서
스키도 열심히 많이 탔다고 해요. ^^
지나고 나니 힘들어서 일상으로 돌아 오는 시간이 걸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SQR#25 열심히 했습니다.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아들은 어제 했는데 게으른 제가 늦었네요 ^^;;
한해 한해 회복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어제 하루종일 거의 누워있었는데도 여파가 오늘까지 가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보내셨지요?
투빈사랑님~ 사진 정말 멋져요~ 여수에 가보질 못했는데 따뜻해지면 가보고 싶네요
탁 트이게 해주는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3,엘로이..
형님,동서랑 같이 해서 하나도 힘든것 없이
재밌게 놀다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이 좋은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이번에 다 같이 윷놀이를 하는데
잘 할줄 몰라 즐기지 못해서
다음번에 즐길수 있게 꼭 배워가리라 맘먹었어요^^
설날 연휴에 sqr 하게 할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오늘 하게 하려니 좀 외워놨더라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며칠 리듬이 흐트러져서 인지
오늘은 억지로 했네요.
틀린부분도 있어 한번 더 써보게 할까 하다
울 아들,,삐뚤어질것 같아 그냥 뒀어요.ㅎㅎㅎㅎ

아직은 초3/바비
오동도...ㅋㅋㅋ반갑네요.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
직접 보는 것 보다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여러분..여수에서 엑스포하는 거 아시죠?
오늘 신문 보니 매표률이 2프로밖에 안된다네요.ㅋㅋㅋ
하기사 저도 아직 안샀어요.
아무래도 저희 학교에서 단체로 갈 것 같아요.
참..저희 시아버님이 세명의 며느리의 부모님들을 엑스포에 초대하신다고 하시네요.ㅋㅋㅋ
여러분~~
여수에 KTX 생겼어요.
서울에서 3시반 20분. 당일치기도 됩니다.
많이들 오세요..안내는 ...음...제가 시간되면 해드립죠^^
(음...여수시청에 가서 홍보대사 시켜달라고 해야겠다.
아이유는 홍보활동도 안하는데...ㅋㅋㅋ 홍보비도 좀 받고. ㅋㅋㅋ)


명절연휴동안 이것만 했네요.
그래도 안한다는 소리 안하고 끝까지 잘해주었어요.^^
이제 SQR은 생활이 되었다는 말씀^^
초3 지니입니다.
할머니집 가면서 SQR 챙겨 가더니 다행히 하나는 해 가지고 왔네요,
그동안은 문장부호에 신경안썼다고 이번 부터는 꼼꼼하게 채점하겠다고,,,
사실 채점은 제가 전혀 손을 안대서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함박눈과 함께 일상은 다시 시작 되었네요,,
모두들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초6 루시
어느새 점점 개학이 다가오고있네요 아직시작도하지않은 중학생활에대해
아이보다 엄마가 걱정을 달고 삽니다. 워낙성격이라서....
힘들지않게 잘 해내길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씩앞으로 나아가는 엄마와 우리루시
올해 화이팅하며 초등시절이 점점 아쉬워집니다.

초4 프린스
프린트만 해놓고 가져갈까? 말까?를 망설이다 3일 열심히 놀다 오기로 하고
오늘 아침에 하라고 줬더니 열심히 해서 주더라구요
본인이 한거 중에 제일 잘한거 같다나요? ㅎㅎ
밥먹으면서 연휴 휴유증으로 멍~ 하고 있어 걱정했는데 빨리 예전 페이스를 찾아줘서
고마울 따름이에요 요게 좀 오래가줘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투빈사랑님 땡큐.
투빈사람이라고 쓸 뻔 했네..
투빈 사람과 투빈 사랑은 참 다르네.
초 5 Selina
예전에 아랫녁살때 여수다녀왔지요
향일암도 4살꼬마들을 데리고 올라가는데 체력이 부실하여 한넘씩 꼬시면서 올라가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저희 딸래미 새하면 껌벅하는데 사진보고 무척좋아하네요
멋진사진 감사해요 투빈사랑님.
저흰 명절떠나기전에 하고 갔어요.
틀린부분은 없는데 글씨 신경쓰느라 시간이 많이 늦어졌어요
댓글들에 글씨가 예쁘다고 하신게 은근 신경쓰였나봐요
이번명절은 길위에서 머문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아주 상쾌하게 다녀왔어요
저 결혼하고 이렇게 뻥뻥뚫린길 가보긴 첨이었네요
보통때 주말보다 더 빨리 가더라니까요
늘 이럼 얼매나 좋을까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고생 덜한 귀성길이었길 바래요

초6/남/ 대니(지호)
멋진 사진 감사해요.
갈매기들은 새우깡을 사랑해요~
금방 가져왔길래, 외워라...했더니, 쬐끔 버벅대서, 다시 하라고 했어요..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종이가 다르죠?
투덜대지않고, 넵~! 하고 해와서 기특했어요.ㅋㅋ

줄이 없으니까 글씨가 웃겨요..ㅋㄷㅋㄷ.. 2 : 52초
초등5/여/스텔라(민재)
투빈사랑님 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하늘과 바다 색깔이 뭐라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오묘한게...
올해 5월에 여수세계박람회도 열린다면서요.
햇빛 좋은 봄날에 친정아빠 모시고 여수랑 순천쪽 나들이 맘먹고 있는데, 사진 보니 얼른 가보고 싶네요.
글이 10줄이나 된다고 조금 투덜대긴 했지만, 뭐 그래도 해야쥬...^^
그림보니 설날 저희집에서 한 음식이 그대로 나오네요.
시어머님이 산적이랑 나물을 해오셔서 저는 전만 부치고, 만두는 남편이랑 도련님이 열심히 만들었거든요.
그림에 생활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오니,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