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자주방 출석 오랜만 입니다용~~
아팠으니..봐주세용...ㅋㅋ
담주엔 친정가니..또 바주세용~~ 입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픈 엄마 정말 못쓰겟더이다..ㅋ
이제부터라도 건강 정말 잘 챙기렵니다~~
육아서들 와~~ 많다....
도서관에는 더 많고....
저희집도 많고...ㅋㅋ 그러나 안본것도 있고~
소개 하고픈 것도 있고...
담에 함 소개해봐야게써요 도서관에서 봤는데 일기쓰기에 관련된것이거든요
꿀맛교육쓰신 분이 쓰신거네요
명절 자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글올리께요~♥
마음자리님..일주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오늘은 멋진 육아서들...
제가 본책들도 보이고, 아직 못본 책들은 적어두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구요.
육아서들..약이 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본 책중 괜찮은 책은 꼭 사서 곁에 두고 있어요.
그런 육아서가 몇권 있네요.
명절이 코앞이네요.
시댁은 코옆이구요.
일도 많지 않은 작은집이고, 막내며느리인데 이 무거운 마음은 해마다 두번씩 왜 꼭 생기는 걸까요...
마음자리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내공이 엄청 깊으신데요..ㅎㅎㅎ
쑥에서 댓글 달때는 저와 비슷하지만 기본 내공은 한참 높으신듯.....
저두 컴을 하면 아이의 방치가 되고 저두 모르게 많은 시간을 앉아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토미 있을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네요..
한번 하게 되면 필요해서라기보다 습관처럼 시간이 늘어나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틈틈이 이렇게 댓글 쓰러만 오게 되네요..
이번 방학에 체험이 너무 없어서 오늘 갑자기 학원이 상조로 인해 쉬게 되어 눈썰매타러갔다왔네요..
아빠도 있었는뎅...ㅠㅠㅠ 함께 가기 싫다고 해서 우리끼리ㅠㅠ
오전에 가서 신나게 타고 돌아오는 길에 푹~~ 자더니 살아나서 피아노 가야한다고 하면서 뛰어갔네요..
이번주는 조카도 와 있었고... 토미가 아프기도 했고..토미가 끝나니 제가 아프고 해서 정말
자주방에 환자들이 돌아다닌듯하네요.
울 자주방 이제 한 마음인가??? 아프기도 함께하니..ㅎㅎㅎ
모두 다 괜찮아 지셨지요..?? 많이 아픈 친구들..맘들도 많으시던데..
당연히 울집도 제 컨디션 찾아서 어제는 친한 친구집..오늘은 눈썰매 갔다온것이예요..
모두 독했지만 우리집처럼 가볍게 털고 일어나시기를 바래요..
설 명절 모두 잘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담주에 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명절 ... 안전한 명절 보내시어요..
와~~ 마음지리1님..
왠지 고수의 냄새가 솔솔 나신다했더니..역쉬 내공이..^^
아이책 빌리러 도서관 자주 가는편인데 요즘 제가 읽을 책은 소홀했거든요.
올려주신 목록들 한권씩 빌려봐야겠어요.
저흰 올해는 형님네로 설날 잠깐 다녀올 예정이라 마음이 여유롭네요.
전엔 시댁이 섬이라 새벽같이 출발해서 몇시간을 달리고 또 배타고..가고 오기 바빴거든요.
대신 명절 분위기는 덜 하네요..그냥 평상시 같아요.ㅎㅎ
길게만 느껴지던 방학도 명절지나면 개학이 코앞이네요.
방학숙제가 일기랑 독서록인데..다행히 요건 밀리지 않고 잘해주고 있네요.
수학도 매일 조금씩 진행하니 어느덧 삼각형 시작이네요.
근데 예각이니 둔각이니 생소한 단어 마구 나오궁..애는 뭔소린가 하공..
저 왈 -예각이란 아이가 예민해서 누가 건드릴까 뾰족하고 날카롭고
둔각이란 아이가 둔해서 누가 건드려도 날카롭게 찌르지 않는다고..
암튼 요래조래 제 아는 수준에서 설명하며 진행중입니다.
집듣,sqr,독서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가고 있네요.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같이 보내는 방학이라 아주 소중하게 귀한 시간들이랍니다.
많이 안아주고 뽀뽀하고 스킨쉽도 열심히..
다들 즐건 명절 보내시고 건강히들 다녀오세요~~^^
와~~~~정말 노력많이 하셨네요...^^
전 읽은책이 거의 없네요...도서관가면 맨날 아이들책 찾기만 바빴던거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한달에 한권이라도 조금씩 읽어봐야겠어요
저두 인터넷할땐 아이들이 거의 방치수준이에요..
티브를 맘껏 볼수 있다죠...아마....--;;;;
이번주는 한글책 읽기에 조금 매진했던 주였네요...^^
오늘은 독서록도 2개나 하고
명절이 지나면 개학이니...숙제도 조금 챙겨봐줘야 할거 같고...
요즘은 아빠가 늦게들어오시는 날이 갠적으로 반갑습니다...
아빠가 오면 거실에 티비가 켜지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아서요
어제는 아빠가 좀 늦게 오시는 바람에 아이들과 책을 좀 읽었어요
마리책도 목이 아프지만 조금 읽어주고
태훈이 책읽어줄때 마리도 같이 듣고요...
다들 언제쯤 시댁가시나요???
전 낼 점심에 갑니다...가까우니 길막히는 고생은 안하지만
가끔은 먼 시골에 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오~ 마음자리님도 초보엄마가 아니라 육아달인이셨군요~~^^
유난히 "교과서를 믿지마라" 책제목이 눈에 띄네요..도서관 가면 한번 찾아봐야징~~ㅎ
저도 min이 어렸을때..푸름이 엄청 들락날락 했지요~
이젠 거의 가보지도 않지만...
오늘 또 도서관가서 책을 빌려왔어요~ 며칠 주구장창 육아서를 읽어대니..좀 꼬인게 풀리는 느낌이예여~
확실히 맘이 심란할땐..책을 읽는게 좋네요~~ㅎㅎ
오늘 빌려온 책은 "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개념원리편 " 이예여~
수학은 잘 못해도..초등학교 통틀어 뭘 배우고 뭘 알아야 하는지 정도는 꿰뚫고 (?) 있을려고 작정하고 빌려온 책인데..괜찮네요~ ㅎ
요새 min은 하루 정해진 숙제량을 하면 나머지 시간엔 충분히 놀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에휴~진작 알았음 좀 더 편했을텐데..뭐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인지..^^::
그래서 예전처럼 얼굴 붉히지 않고..한참 놀다가 숙제 팍!! 하고 9시까지 주구장창 놀아요..
어제도 동생하고 집에 있는 블럭은 죄~~다 꺼내서 합쳐 놀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놓고 잠들었어요~
좀 컸다고 정리 안하는 동생 뭐라 하면서...(엄마 잔소리 똑같이 하네요 ㅠ.ㅠ) 끝까지 정리해놓고 방에 들어가 동생한테 책 갖고 오라고 하네요~~ㅎ 이쁘게도..ㅋ


어제 만든 자석블럭이예여~ 만들고 신나서 사진도 찍고 하네요..*^^*
즐거운 새해 연휴 보내시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담주에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자리님도 푸름이 회원이셨나봐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한참 동안 빠져 살았어요. 쑥쑥엔 왔다가 아이들 실력에 놀라서 발걸음도 안했지요.
덕분에 한글책 읽기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잘 진행되고 있지만 영어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랍니다.
저기 쌓인 책중 2권 빼놓고 저도 다 읽었네요.ㅎㅎ
엄마 마음 잡기할때 육아서 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전 도서관 기행하면서 많이 읽었는데 마음자리님은 다 구입하셨나봐요.
역시 고수는 다르세요.
자주방 눈팅만 열심히 하는 멤버랍니다.
책 많이 읽으셨네요. 글은 안 쓰셨어도 이미 제대로 준비된 쑥쑥인이셨네요.^^
이제부터라도 원없이 팍팍 나누어 주세요.
한주동안 감사했습니다. 꾸벅~
다음주면 만 4년을 해온 방문미술을 그만두네요. 주 1회라 동생과 함께 그날을 기다리며 참으로 열심히 즐겁게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아마 이사가지 않으면 계속 했을거예요. 아이들이 미술에 큰 재능이 없지만 창조해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가끔 학교에서 미술대회 같은 거 한다고 하면 선생님이 먼저 준비차원에서 봐드릴까요 하던데 그러지 마시라고 했어요. 상 받으려고 미술 하는 거 아니니까..
한달동안 한 것만 한 번 올려볼께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미술적인 재능은 없습니다. 그래도 그림을 들여다보면.. 아이가 즐겼다는 게 느껴져요.



이건 아직 미완성...
어제로 수학은 각도가 끝났구요. 이제 삼각형 들어갈 차례네요.
순서가 거꾸로 된 것 같지만 1월까지 이렇게 예습을 하고 2월에는 3-2학기 복습을 하려구요.
예습으로 개념확인하는 게 오히려 더 쉽거든요.
어제는 spiderwick 1권 다 읽었다고 dvd 봤어요. 근데 책과는 조금 다르고 내용도 dvd가 좀 잔인하다고..
littel house1권 읽기 시작했네요. 앞부분은 주로 배경 묘사라 다소 지루하다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그 배경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펼쳐질 거라 말해주었어요. (사실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지만 대부분의 책이 그러하므로 ... ㅋㅋ)
부러 흥미 느끼라고 쬐끔 더 비싼 칼라로 사주었답니다. ㅎㅎ
드뎌 vocabulary connection B가 끝났습니다. 딸아이 소감은 "대충 알던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게 되어 무척 도움이 되었다" 입니다.
그래서 C 로 들어갔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면 식사후 그날 계획을 짭니다. 구체적으로는 안 쓰네요. 뭘 할지 아니까.. 매일 똑같은..

자주방 여러분. 주말 플러스 설연휴 알차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시댁식구들과도 사이좋게 잘 지내시고
명절후 편한 맘으로 다시 만나요.
아이들에게 새뱃돈으로 행복한 명절이겠죠? 저의 지갑은 홀쭉해지겠지만요.. 흐흐흐..
아이관련책들 읽으신 책탑을 보니....역시나..
마음자리님도..고수시네요..
전.... 육아관련책 보면.. 마음이 휘둘릴까봐... 잘 안 읽었었는데..
올해는 그나마 필요에 의해 몇권 찾아 읽었답니다.
저런책 많은분들.. 부러워용....
마음자리님..... 설명절 잘 보내셔요..
다음 주 현경태훈맘 바톤 받아주세요.
가 아니고 파란희망님 받아주세요.
ㅋㅋㅋ 울집꺼랑 7권 겹침 ㅋㅋ
언니가 쑥쑥인 되어 난 넘 좋앙~~~ ^^
-언니에게 항상 많이 배우는 작.기가-
마음자리1님 안녕하세요?^^
요번에 사이버테솔 같이 듣게 된 유게에 샬럿이라고 합니당..
작기님 지인이라고 해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당..
앞으로 수욜에 뵈용^^
근데 전혀 초보맘님 같지 않으신걸요..
책을 스크롤바를 한참 내렸어요..
많이 배워야겟습니당^^
부탁 드려요.
초게에 눈팅 풀고 처음 나오셔서 진행기 올린 분이 두 분 계세요.
닉네임 '아이랑나랑'과 '마님' 글 읽어보시고 환영 댓글 좀 부탁드려요.
그래야 마음 따스하니 다시 오시죠.
우리도 초보였다.
마음자리님네 둘째는 얼굴에 장난이 가득해요. 맞죠?
그리그리하고 요리조리해서 다시 쑥의 수면위에 뜨신거구나..
아무튼, 이제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으니 한식구 맞쥬.
제시의 대상포진은 이젠 좀 진정의 기미가 보여요.
이기이기, 무서워요.
막 수포가 올라와서 고름이 맺히는가 싶더니, 딱지가 앉고,...흐미.. 징그러.
옷에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등에 배에 나니까 눕지도 뒤집지도 못하고.. 힘들어했어요.
진통제 먹으면 잠깐 참을만... 고통을 잊게 하려고 게임만 하라고 했네요.
게임도 자꾸 하니까 머리가 아파해서, 오빠랑 바람쐬러도 나가고 그랬네요.
이따 오후에 대학병원 한 번 더 다녀와야해요... 이젠 나아라.
올해에는 제시는 학원이라는 곳을 좀 보내려고 맘먹고 있어요.
영어요... 집에서 책도 읽으면서, 한 일년 보내려구요.
오늘은 날이 푹해요.
이런 날 좋더라.
다들 행복하시고, 설에 맛난 음식 많이 하고 드시고, 웃어른께 새배도 잘 하시고, 세뱃돈도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