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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 9 (1월 2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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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1 02:46
답댓글

에구 자주방 출석 오랜만 입니다용~~

아팠으니..봐주세용...ㅋㅋ

담주엔 친정가니..또 바주세용~~ 입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픈 엄마 정말 못쓰겟더이다..ㅋ

이제부터라도 건강 정말 잘 챙기렵니다~~

 

육아서들 와~~ 많다....

도서관에는 더 많고....

저희집도 많고...ㅋㅋ 그러나 안본것도 있고~

소개 하고픈 것도 있고...

담에 함 소개해봐야게써요 도서관에서 봤는데 일기쓰기에 관련된것이거든요

꿀맛교육쓰신 분이 쓰신거네요

 

명절 자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글올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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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1 11:45
나 아퍼봤자 아무도 나만큼(내가 가족들 신경쓰는만큼) 안 챙겨줍디다.
그저 이 한 몸뚱아리 각자 챙깁시다. 서럽지 않으려면.. ㅋㅋ
명절 잘 쇠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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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49
답댓글

마음자리님..일주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오늘은 멋진 육아서들...

제가 본책들도 보이고, 아직 못본 책들은 적어두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구요.

육아서들..약이 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본 책중 괜찮은 책은 꼭 사서 곁에 두고 있어요.

그런 육아서가 몇권 있네요.

 

명절이 코앞이네요.

시댁은 코옆이구요.

일도 많지 않은 작은집이고, 막내며느리인데 이 무거운 마음은 해마다 두번씩 왜 꼭 생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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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9:08
그러게요~저는 시부모님도 안계셔서 형님들만 뵙고 오면 되는데요... 이렇게 널널해도 명절때 친정가고프다지요~ㅎㅎㅎ
설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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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1 11:47
제작년 시어머님 돌아가신 이후로는 명절이라고 해도 시댁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습니다.
너무 싫어한 시어머니인데 그래도 명절 때마다 생각이 나요. 이상하죠?
막내니까 설거지만 열심히 하시면 되겠네요.. ^^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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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22
답댓글

마음자리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내공이 엄청 깊으신데요..ㅎㅎㅎ

쑥에서 댓글 달때는 저와 비슷하지만 기본 내공은 한참 높으신듯.....

저두 컴을 하면 아이의 방치가 되고 저두 모르게 많은 시간을 앉아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토미 있을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네요..

한번 하게 되면 필요해서라기보다 습관처럼 시간이 늘어나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틈틈이 이렇게 댓글 쓰러만 오게 되네요..

 

이번 방학에 체험이 너무 없어서 오늘 갑자기 학원이 상조로 인해 쉬게 되어 눈썰매타러갔다왔네요..

아빠도 있었는뎅...ㅠㅠㅠ 함께 가기 싫다고 해서 우리끼리ㅠㅠ

오전에 가서 신나게 타고 돌아오는 길에 푹~~ 자더니 살아나서 피아노 가야한다고 하면서 뛰어갔네요..

 

이번주는 조카도 와 있었고... 토미가 아프기도 했고..토미가 끝나니 제가 아프고 해서 정말

자주방에 환자들이 돌아다닌듯하네요.

울 자주방 이제 한 마음인가??? 아프기도 함께하니..ㅎㅎㅎ

모두 다 괜찮아 지셨지요..?? 많이 아픈 친구들..맘들도 많으시던데..

당연히 울집도 제 컨디션 찾아서 어제는 친한 친구집..오늘은 눈썰매 갔다온것이예요..

모두 독했지만 우리집처럼 가볍게 털고 일어나시기를 바래요..

 

설 명절 모두 잘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담주에 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명절 ... 안전한 명절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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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8:04
눈썰매..해마다 갔는데 올해는 어찌 자꾸만 미루게 되네요.ㅜㅜ
rose04lily님은 마음도 좋으신가봐요..저는 신랑만 편하게 노는거 못보겠던데요.ㅎㅎ
암튼 아이들은 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는 건강만 하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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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8:36
한숨 자고일어나서 피아노 치러 뛰어가다뉘... 대단한 토미!^^
눈썰매 타다보면 굉장히 피곤할텐데...대견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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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1 11:48
저도 아이들 앞에서 컴터 자제하려구요. 하루종이 같이 있으니 엄마가 컴퓨터를 너무 오래 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 같아요.
설 지나구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나머지 방학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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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22
답댓글

와~~ 마음지리1님..

왠지 고수의 냄새가 솔솔 나신다했더니..역쉬 내공이..^^

아이책 빌리러 도서관 자주 가는편인데 요즘 제가 읽을 책은 소홀했거든요.

올려주신 목록들 한권씩 빌려봐야겠어요.

 

저흰 올해는 형님네로 설날 잠깐 다녀올 예정이라 마음이 여유롭네요.

전엔 시댁이 섬이라 새벽같이 출발해서 몇시간을 달리고 또 배타고..가고 오기 바빴거든요.

대신 명절 분위기는 덜 하네요..그냥 평상시 같아요.ㅎㅎ

 

길게만 느껴지던 방학도 명절지나면 개학이 코앞이네요.

방학숙제가 일기랑 독서록인데..다행히 요건 밀리지 않고 잘해주고 있네요.

수학도 매일 조금씩 진행하니 어느덧 삼각형 시작이네요.

근데 예각이니 둔각이니 생소한 단어 마구 나오궁..애는 뭔소린가 하공..

저 왈 -예각이란 아이가 예민해서 누가 건드릴까 뾰족하고 날카롭고

         둔각이란 아이가 둔해서 누가 건드려도 날카롭게 찌르지 않는다고..

암튼 요래조래 제 아는 수준에서 설명하며 진행중입니다.

집듣,sqr,독서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가고 있네요.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같이 보내는 방학이라 아주 소중하게 귀한 시간들이랍니다.

많이 안아주고 뽀뽀하고 스킨쉽도 열심히..

 

다들 즐건 명절 보내시고 건강히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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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30
파란 희망님...매번 다정한 댓글 감사드려요..
명절의 느낌은 정당히 차도 막혀주고... 못 만나는 가족도 만나주고 해야하는데
울집은 너무 조용하네요.. 시댁..우리집이 땡이라서..
몇 해 전부터 친정도 서울로 거처를 옮기게 되니 더~~ 명절느낌이 없네요..
그래도 세뱃돈 기다리는 울 토미....언제 이모들 만나냐고 ㅎㅎㅎ
즐거운 큰집 나들이 하고 오셔요...

울집도 일기는 이번에 하루 이틀 밀려서는 썼어도 모두 채웠네요..독서록도..
남은 방학동안 정리 시간을 가져야 할듯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공 아이들과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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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8:41
시댁이 섬이셔요? 우와~갑자기 신비스럽슴돠..신비의 섬...ㅎㅎㅎ
예각 둔각... 우와~ 설명도 참 참하게 해주신다... 배워야햐~^^
담주 수고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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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01
답댓글

와~~~~정말 노력많이 하셨네요...^^

전 읽은책이 거의 없네요...도서관가면 맨날 아이들책 찾기만 바빴던거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한달에 한권이라도 조금씩 읽어봐야겠어요

저두 인터넷할땐 아이들이 거의 방치수준이에요..

티브를 맘껏 볼수 있다죠...아마....--;;;;

 

이번주는 한글책 읽기에 조금 매진했던 주였네요...^^

오늘은 독서록도 2개나 하고

명절이 지나면 개학이니...숙제도 조금 챙겨봐줘야 할거 같고...

요즘은 아빠가 늦게들어오시는 날이 갠적으로 반갑습니다...

아빠가 오면 거실에 티비가 켜지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아서요

어제는 아빠가 좀 늦게 오시는 바람에 아이들과 책을 좀 읽었어요

마리책도 목이 아프지만 조금 읽어주고

태훈이 책읽어줄때 마리도 같이 듣고요...

 

다들 언제쯤 시댁가시나요???

전 낼 점심에 갑니다...가까우니  길막히는 고생은 안하지만

가끔은 먼 시골에 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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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5:36
내가 현경태훈맘을 '찍었'는데 마음자리님은 파란희마님을 '찍었'더만요.
운 좋게 비켜가셨시만 이 운이 얼마 못 갈 줄 아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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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7:03
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깜짝 놀랐다가...휴~~~안도의 한숨을 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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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30
저희도 아빠가 퇴근하면 모든 하루일과 마무리되더라구요.
아이들 일과 끝나고 제가 전화하면 딱 들어오면 좋을텐데..ㅋㅋ
ㅎㅎㅎㅎ 저 다음으로 현경태훈맘님께 바통 건네드리는 분위기네요..기대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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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36
ㅎㅎㅎ 저희도 아빠가 늦게 오는 것을 이번 방학에는 좋아했네요..
매일 못한 책읽기도 저녁에 할수 있으니까요..
tv 리모컨을 가장 사랑하는 아빠라서 이번 명절도 큰 고비가 될듯하네요..
지금도 술 한잔 하러 간다고 하네요...(좋아하는 저입니다...)

파란희망님 말씀에 동감.... 전화 하면 딱~~ 들어왔으면 ㅎㅎㅎ
(아빠가 옆에서 왜 그렇게 좋아하면서 댓글을 쓰냐고 자기 욕하는거아니냐고 하네요..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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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8:46
어쩜 다들 아빠 늦게 오는걸 좋아할까나~우리집도 글커덩요~일찍와서 도움이 되야제...ㅎㅎㅎ
아이들이랑 책읽는 분위기 무르익을때가 저녁시간대입니다 . 아빠오면 애들 방방 떠서 쩝! 다 치워야 해요~
에혀~! 예전엔 참 신랑이 일찍 들어오기만 눈빠지게 기다린 적도 있었는데 우짜다가 그런 신세가...ㅎㅎㅎ울신랑 이거 보믄 클난다!
참...그 바통 말이지요...금방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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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20 14:51
답댓글

오~ 마음자리님도 초보엄마가 아니라 육아달인이셨군요~~^^

유난히 "교과서를 믿지마라" 책제목이 눈에 띄네요..도서관 가면 한번 찾아봐야징~~ㅎ

 

저도 min이 어렸을때..푸름이 엄청 들락날락 했지요~

이젠 거의 가보지도 않지만...

 

오늘 또 도서관가서 책을 빌려왔어요~ 며칠 주구장창 육아서를 읽어대니..좀 꼬인게 풀리는 느낌이예여~

확실히 맘이 심란할땐..책을 읽는게 좋네요~~ㅎㅎ

 

오늘 빌려온 책은 "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개념원리편 " 이예여~

수학은 잘 못해도..초등학교 통틀어 뭘 배우고 뭘 알아야 하는지 정도는 꿰뚫고 (?) 있을려고 작정하고 빌려온 책인데..괜찮네요~ ㅎ

 

요새 min은 하루 정해진 숙제량을 하면 나머지 시간엔 충분히 놀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에휴~진작 알았음 좀 더 편했을텐데..뭐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인지..^^::

 

그래서 예전처럼 얼굴 붉히지 않고..한참 놀다가 숙제 팍!! 하고 9시까지 주구장창 놀아요..

어제도 동생하고 집에 있는 블럭은 죄~~다 꺼내서 합쳐 놀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놓고 잠들었어요~

좀 컸다고 정리 안하는 동생 뭐라 하면서...(엄마 잔소리 똑같이 하네요 ㅠ.ㅠ) 끝까지 정리해놓고 방에 들어가 동생한테 책 갖고 오라고 하네요~~ㅎ 이쁘게도..ㅋ

 

어제 만든 자석블럭이예여~ 만들고 신나서 사진도 찍고 하네요..*^^* 

 

즐거운 새해 연휴 보내시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담주에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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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03
자석블럭 한번 사주려고 맘먹었엇는데
그때는 태훈이가 좀 어려서 입으로 먹을까바서
못사주었엇는데....이웃집에 있어서 몇번 만들어 봤는데
쉽지 않던데요...^^ 균형잡기가 쬐끔 힘들더라구요
숙제를 다 하고 놀아주면 정말 이쁘죠...^^
게다가 정리까지....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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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34
투민맘님~ 주구장창 육아서 읽으시고 실천을 잘 하셨나봐요.
민이가 정말 자기주도로 가고 있네요..학습도..놀이도..블럭정리에..동생정리까지..ㅋㅋ
저희는아직도 놀고 놔두면 거기가 제자리더만요.
육아서를 읽어야 할까봐요..손 놓은지가 넘 오래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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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42
저는 자주 자극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책도 보고 연수가 있으면 들어야 하는듯해요..
자극을 받으면 하루 이틀 정도는 효과가 있는듯 ㅎㅎ

min이가 많이 기특한데요..
울집은 아무리 알려줘도 아직도 안되네요.. 약간의 노력을 하면 많은 시간의 자유를 만끽할수 있는뎅..
가끔은 엄마 돕는다고 엄마처럼 거실을 싹~~ 정리해주는것으로 만족해야할듯~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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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9:57
우와~ 자석 블럭 오랫만이당!캐서린이 어릴때 한참 가지고 놀았었지요... 둘째녀석 구강기 거치면서 울친정아부지 저거 어디다 치우라고...삼킨다고...ㅎㅎㅎ걱정을 태산으로 하시는 통에 어둠속으로...ㅋ
정리정돈만 도와줘도 살겠어요~부럽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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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20 14:25
답댓글

마음자리님도  푸름이 회원이셨나봐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한참 동안 빠져 살았어요. 쑥쑥엔 왔다가 아이들 실력에 놀라서 발걸음도 안했지요.

덕분에 한글책 읽기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잘 진행되고 있지만 영어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랍니다.

 

저기 쌓인 책중 2권 빼놓고 저도 다 읽었네요.ㅎㅎ

엄마 마음 잡기할때 육아서 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전 도서관 기행하면서 많이 읽었는데 마음자리님은 다 구입하셨나봐요.

 역시 고수는 다르세요. 

자주방 눈팅만 열심히 하는 멤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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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50
여기 계시는 분들이 책을 많이 읽으시는듯해요..불잉걸님도 거의 다 읽으시공..
저는 아직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엄마이네요.
댓글 자주 남겨 주시면서..왜 눈팅만 하신다고 하셔요...
불잉걸님의 내공도 펼쳐주셔요..
설 명절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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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8:10
불잉걸님~
쑥 아이들 실력에 놀라서 줄행랑친 1인 여기도 있어요.ㅎㅎ
지금은 제 아이에 맞는 방법 찾아가며 노력중이구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한발자씩 나아가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sqr에서 뵈었던 닉넴이라 더 반갑네요.
즐건 명절 보내시고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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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20:06
넹! 저 푸** 회원임돠!(저 이거 ** 함 해보고싶었슴다..ㅎㅎㅎ)
책읽기 도움 많이 받고, 저 사람되게 해준 곳이지요~~ㅎ
저 고수 아님다. 고수는 장가간답디다!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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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0 12:18
답댓글

책 많이 읽으셨네요. 글은 안 쓰셨어도 이미 제대로 준비된 쑥쑥인이셨네요.^^

이제부터라도 원없이 팍팍 나누어 주세요.

한주동안 감사했습니다. 꾸벅~

 

다음주면 만 4년을 해온 방문미술을 그만두네요. 주 1회라 동생과 함께 그날을 기다리며 참으로 열심히 즐겁게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아마 이사가지 않으면 계속 했을거예요. 아이들이 미술에 큰 재능이 없지만 창조해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가끔 학교에서 미술대회 같은 거 한다고 하면 선생님이 먼저 준비차원에서 봐드릴까요 하던데 그러지 마시라고 했어요. 상 받으려고 미술 하는 거 아니니까..

한달동안 한 것만 한 번 올려볼께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미술적인 재능은 없습니다. 그래도 그림을 들여다보면.. 아이가 즐겼다는 게 느껴져요.

이건 아직 미완성...

 

어제로 수학은 각도가 끝났구요. 이제 삼각형 들어갈 차례네요.

순서가 거꾸로 된 것 같지만 1월까지 이렇게 예습을 하고 2월에는 3-2학기 복습을 하려구요.

예습으로 개념확인하는 게 오히려 더 쉽거든요.

 

어제는 spiderwick 1권 다 읽었다고 dvd 봤어요. 근데 책과는 조금 다르고 내용도 dvd가 좀 잔인하다고..

littel house1권 읽기 시작했네요. 앞부분은 주로 배경 묘사라 다소 지루하다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그 배경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펼쳐질 거라 말해주었어요. (사실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지만 대부분의 책이 그러하므로 ... ㅋㅋ)

 부러 흥미 느끼라고 쬐끔 더 비싼 칼라로 사주었답니다. ㅎㅎ

드뎌 vocabulary connection B가 끝났습니다. 딸아이 소감은 "대충 알던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게 되어 무척 도움이 되었다" 입니다.

그래서 C 로 들어갔습니다. ^^

책 썸네일  감동적이라는데요! 책 썸네일

 

아침에 일어나면 식사후 그날 계획을 짭니다. 구체적으로는 안 쓰네요. 뭘 할지 아니까.. 매일 똑같은..

 

자주방 여러분. 주말 플러스 설연휴 알차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시댁식구들과도 사이좋게 잘 지내시고

명절후 편한 맘으로 다시 만나요.

아이들에게 새뱃돈으로 행복한 명절이겠죠? 저의 지갑은 홀쭉해지겠지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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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3:00
오호~대문지기 마지막날 눈이 호강합니다. 이런 대작들을~~~멋지네요~
이사가시는군요...
아무래도 환경이 많이 바뀌다보면 새로운 플랜이 필요하고 그게 또 나름 환기도 되고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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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07
식사후 느날 계획을 짠다니....넘 대견해요...
전 제가 세워주는 날이 더 많은듯해요...
재능이 없어도 즐겁게 해주니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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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43
그림 감상 잘했어요~~^^
그림도 즐겁게 그리고 하루하루 그날 계획을 것도 알아서..정말 아이표네요.
저희는 틀이 매번 똑같다보니 그냥 반복이네요..그거라도 잘 따라와주면 감사하죠.^^
이사준비 잘하시구..즐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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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20 17:56
너무 예쁜 그림이네요..
꾸준히 해온 미술 수업이라면 재능도 있을듯...좋은 감상했네요..
매일 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것을 보면 대단한듯해요.
울집은 계획 짜기는 잘 하는뎅...실천은 안되네요... 나중에는 실천 하겠지요???희망만 듬뿍!!.
명절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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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01
답댓글

 

아이관련책들 읽으신 책탑을 보니....역시나..

마음자리님도..고수시네요..

 

전.... 육아관련책 보면.. 마음이 휘둘릴까봐... 잘 안 읽었었는데..

올해는 그나마 필요에 의해 몇권 찾아 읽었답니다.

 

저런책 많은분들.. 부러워용....

 

 

마음자리님..... 설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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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2:53
합반되니까 현준성준맘님도 만나도 반가워요~^^

고수라니요~아님다... 수양이 덜되서 더 찾아봅니다...그래도 돌아서면 까먹지요~
저는 저한테 필요한 내용만 골라먹는 이기적인 독자여요~ㅜ
현준성준맘님도 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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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2:00
답댓글

 

다음 주 현경태훈맘 바톤 받아주세요.

가 아니고 파란희망님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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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2:09
헐~~
벌써 파란희망님한테 바통넘겼는데 우짜지요?
공지를 빠뜨렸네? 우짤지 알려주셔요~ㅜㅜ
확인되면 그때 다시 공지할께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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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2:55
괜찮아요. 아직 못 보신듯.
파란 희망님께 넘길 거 내가 못봤네.
내가 문제 고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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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3:03
휴~~~~~~~~~~~~~~~~~~
다행이다~~~~~~~~~
초보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다뉘~~~
저는요... 제가 분위기 파악 몬하고 설레발 치다가 보리타작 당하는줄알고 후덜덜 떨었다요~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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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3:08
보리타작이 뭔지 당신 알기나 알우? 우리 애들은 모를 걸.
그러고 보면 한 나라의 말은 참 어려운겨.
영어도 깊이 알면 이런 게 있는데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가 한계가 있죠.
보리타작 때문에 수다가 다른 데로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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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3:26
보리타작은... 우리들 까지만 아는걸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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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08
켁~~~~~
갑자기 깜짝 놀랐어요 --;;;;;
아침에 잠깐 들어왔다가 마리친구가 놀러오는 바람에 지금에야
글쓰고 있는데 제이름이 있어서요....^^
ㅎㅎㅎㅎㅎ
다행이 바통이 넘겨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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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46
네~~~알겠습니다.^^
근데 벌써 걱정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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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11:22
답댓글

ㅋㅋㅋ 울집꺼랑 7권 겹침  ㅋㅋ

 

언니가 쑥쑥인 되어 난 넘 좋앙~~~ ^^

-언니에게 항상 많이 배우는 작.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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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1:40
배우긴 뭘...난 너의 능력은 배울 엄두도 못낸다. 몬하는게 대체 모야!

-동생에게 항상 많이 자극받는 마.자가-

운율을 맞추다보니 마.자 가 되네? 괜찮네~~~고~로치~~?(개콘버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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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1:20
답댓글

마음자리1님 안녕하세요?^^

요번에 사이버테솔 같이 듣게 된 유게에 샬럿이라고 합니당..

작기님 지인이라고 해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당..

앞으로 수욜에 뵈용^^

근데 전혀 초보맘님 같지 않으신걸요..

책을 스크롤바를 한참 내렸어요..

많이 배워야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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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1:39
ㅋㅋ 샬여사 이뻐 죽겄네.
완전 공식 테슬홍보대사여.
이거 뭐 가까이 살아야 밥이나 한 번 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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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1:45
ㅎㅎㅎ
작기님 지인들은 쏙쏙 꾀고있던 샬럿님 이시지요?
작기님 말마따나 깜놀했다지요~저도 꼼꼼히 숙지하고 있겠사와요~!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 또 한수 배웠네요!

테솔~~또 일저질렀는데 또 무대뽀 정신 발동해야지요~뭐~!
그럼 우리 이제 얼굴도 볼수있는거임?
우표딱지만하게 나온다는 홍박샘 말만 믿고 가는건데 세수는 해야겠쥬? ㅋㅋㅋ

저 초보맘 맞슴돠!
금방 잊어요!그러니 항상 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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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2:49
ㅋㅋ..마음자리1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수욜마다 아침에 바빠질거 같어요..
스킨이라도 바를라믄..ㅋㅋ

박사님~~말씀만이라도 감사혀요^^
밥먹으러 서울 함 가야겠습니다^^*
테솔 오픈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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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10
저두 살짝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이번학기는 패쓰하고
담학기를 들어야 할거 같네요...^^
이번에 들었음 익숙한분들이 계셔서 더 좋을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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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16:37
박사님 전 밥 안사주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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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8:09
작기한테도.... 준다.
밥 말고 세쩨.
어서 세째 낳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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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1:23
헉!!!!!
요즘 유게가면 세째욕심이 살짝살짝 ~ ^^
박사님까지 부채질이시군요 ㅋㅋ^^
하지만.......... 몇달뒤면 태어날 조카로 만족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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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0:27
답댓글

부탁 드려요.

초게에 눈팅 풀고 처음 나오셔서 진행기 올린 분이 두 분 계세요.

닉네임 '아이랑나랑'과 '마님' 글 읽어보시고 환영 댓글 좀 부탁드려요.

그래야 마음 따스하니 다시 오시죠.

우리도 초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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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1:47
나는 아직도 초보다!
이렇게 쓰겠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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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0 10:25
답댓글

마음자리님네 둘째는 얼굴에 장난이 가득해요. 맞죠?

 

그리그리하고 요리조리해서 다시 쑥의 수면위에 뜨신거구나..

아무튼, 이제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으니 한식구 맞쥬.

 

제시의 대상포진은 이젠 좀 진정의 기미가 보여요.

이기이기, 무서워요.

막 수포가 올라와서 고름이 맺히는가 싶더니, 딱지가 앉고,...흐미.. 징그러.

옷에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등에 배에 나니까 눕지도 뒤집지도 못하고.. 힘들어했어요.

진통제 먹으면 잠깐 참을만... 고통을 잊게 하려고 게임만 하라고 했네요.

게임도 자꾸 하니까 머리가 아파해서, 오빠랑 바람쐬러도 나가고 그랬네요.

이따 오후에 대학병원 한 번 더 다녀와야해요... 이젠  나아라.

 

올해에는 제시는 학원이라는 곳을 좀 보내려고 맘먹고 있어요.

영어요... 집에서 책도 읽으면서, 한 일년 보내려구요.

 

오늘은 날이 푹해요.

이런 날 좋더라.

다들 행복하시고, 설에 맛난 음식 많이 하고 드시고, 웃어른께 새배도 잘 하시고, 세뱃돈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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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11:26
이궁....진정기미보인다니... 다행이어요 ㅜㅜ
얼마나 고생많았을꼬~~~ 우리 제시~~

제시 학원결정한규??
어딜가든 잘할꺼여요~~ 제시는 ^^
지원서진맘님처럼 건질것만 싸악~ 건지고 또 집에서 해도되공^^

토대님도 세뱃돈 두둑이 챙기셔용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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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20 11:57
울 둘째는 잘나오는 사진 고를수가 없는 절대 포스임다. 원판불변의 법칙이라고도 하지요~ㅎㅎㅎ
개구쟁이 맞아요~자유인이구요~ㅋㅋ

제시 아프다는 글 읽고 걱정했는데 대상포진이었군요... 좋아지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어요~
대상포진 많이 힘들다고하던데...안쓰러우셨겠어요~제시야~언넝 나아~^^

제시가 학원 가기로 결정했군요...
워낙 잘하는 아이니까 학원에서 얻는것도 많을꺼라 믿습니다.
집에서 엄마가 또 잘 해주실테니 금상첨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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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0 12:26
제시가 조금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대상포진이 무지 아픈데..
제시가 학원가면 선생님이 놀라 자빠지는 것 아닌가 몰라요.. ㅎㅎ
명절에는 깨끗이 나아서 편하게 놀고 즐기는 명절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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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7:54
대상포진이었군요..고통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얼마나 아팠을까..제시도 토대님도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어요..
빨리 낳아서 명절에는 신나게 뛰어놀았으면 좋겠네요.
학원가면 똘똘한 제시 선생님들 사랑 독차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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