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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학년 아이표 Day 9 (1월 20일 금)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올
  • |
  • 2012-01-23 01:47
답댓글

친정갔다가 오느라 제때 못들어왔네요~

 

이제 두시간후면 새벽기차타고 시댁갑니다.

 

숨쉴틈도 없는 연휴기간이 계속되고 있네요~

 

 

커피한잔콜님께서 대문 열어주신 일주일이 지나니 서로 많이 알게된 느낌이들어요 ㅋㅋ

한주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남편분과 얼마나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실지 ~

참 느낌이 좋은 가족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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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1-22 21:37
답댓글

춘천이라니....참 낭만적인 곳에서 사시네요^^

 

아이표 신청만 해놓고 차분히 댓글 읽을 시간조차 없네요.

개학하면 좀 나으려나???

 

신랑이 사준다던 노트북은 언제쯤 내 손에 올련지..쩝.

이래저래 시간없는 건 나의 게으름인지 모를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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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23 01:47
내사랑지니님 반가워요~
초계에서 만나니 더욱~~~

노트북 하루빨리 장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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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20 17:24
답댓글

우와 저도 옛생각이 나네요..

제가 4학년때 1학년 신입생과 연애를 했답니다.

누나누나 하는데 어찌 그리 귀엽던지요^^

군대가면서 헤어졌어요~~~님땜에 옛생각 폴폴 해봤네요

저도 정말 남편을 사랑한면서 살고싶은데 왜 안돼는지..

맨날 역성과 짜증만 낸답니다.

에휴~~~

저도 딸셋이어요

언니하나랑 제가 동생과 쌍둥이랍니다.

세자매가 얼마나 재밌는지요....만나면 너무 좋고 재밌어요

뭐니뭐니해도 자매가 좋긴 한것 같아요..

 

제가 아는언니는 오빠가 있는데 새언니 눈치보느라 연락도 잘 못하고 산다네요~~~

^^

 

연휴가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다덜 파이팅 하시고요.. 진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냅시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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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02
우와~ 앤핑크님 쌍둥이시구나... 어렸을적 한번쯤 생각해봤었던 쌍둥이요. 학교가기 싫을때 내 대신 가주는 그런 상상ㅋㅋㅋ 쌍둥이도 각자의 삶이 있다는 걸 인지못했던 아주 어릴때 상상입니다. ㅎ 앤핑크님도 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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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23 01:49
앤핑크님도 셋이시군요~
주변에 아이 셋있으신 분들이 꽤 있어요^^
명절때면 특히나 아이들 덕분에 화기애애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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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20 14:12
답댓글

마음맞는 연하 남편.....커피한잔콜님은 복도 많으신가 봅니다..

에궁..부러우면 지는거다! ^^

 

제가 닭갈비를 좋아해서 일부러 춘천까지 갔는데...오히려 그곳이 더 맛이 이상하더군요..

야채도 너무 크고...

너무 퓨젼맛이 길들여져서 그런지 음식이 좀...안맞던기억이 있네요..

저희 어머님도 딸이 9명이고 아들이 하나인 집안에 중간으로 태어나셨어요..

그 식구들이 모두 모이면 동네잔치였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들..자식이 기본이 3명이 되니...손자,손녀만 30명이 넘었다고 하시더군요...

키울때는 힘들어도 식구가 많은 집은 나중에 참 보기 좋더라구요...

지금...참 좋으실것 같아요...

 

제이는 어제부터 갑자기 씹는게 편해졌다고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어머님이 먼저 뛰어나가 왕창 사오셨어요..

그거 얼마나 조물조물 잘먹던지..그동안 굶어서 그런지 밥도 대접으로 4그릇을 먹더군요..

나중에 배터질까봐 못먹게 막았어요.....ㅠ.ㅠ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이 [휴..내가 그날 너때문에 얼마나 조바심났는줄 아니?}하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선생님이 넘 자상하시고 진료도 꼼꼼히 보시는 분이라 참 좋더라구요.

그렇게 제이랑 다시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스파게티,피자 시켜 먹었답니다...^^

이녀석...우찌나 잘먹던지....

혀운동 안하면 굳는다고 책많이 읽고 노래 많이 부르라고 하셨는데...ㅋㅋㅋㅋ

넘 잘 됐습니다..야호~~!!

요즘 공부 안해서 잡을까 했는데...수술 핑계로 소리내서 읽는것좀 시켜야 겠어요...^^

암튼...제가 운이 좋은지..제이가 운이 나쁜지...공부습관을 다루기가 쉽게 됬습니다....ㅎㅎㅎ

어제부터 소리내서 영어책 읽는것을 시켰는데 아직까지는 발음이 많이 세네요..

특히 앞니 두개가 어쩜 그리 안나오는지...혀 굳었고..앞니 두개 없고...

책읽을때...특히 영어책읽을때보면 발음이 다 어디로 날아갔더군요....^^

 

암튼..밥먹기 시작하면 낫는다고..

그동안 같이 걱정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제이 밥 디따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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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20 14:19
대접으로 4그릇~
제이야~~~~~~밥이 넘 고팠구나~
근데 어쩌냐 이제 웬만큼 나아서 어리광도 못부리고 공부 해야하는데 ..ㅎㅎ
빨리 나아서 다행이에요~ 할머님의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데요 ^ ^
제이님네도 명절 잘보내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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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4:30
어머 설소대수술이 이렇게오래가나요?
이제야 고기먹고 , 혀는 아직도 얼얼하군요..
어릴때하면 조금 덜하려나요? 시은이친구 4살때 할땐 곧 괜찮아졌던걸로 기억이 되서요.
남의아이라 전 빨리회복했다고 기억할수도 있겠네요..

광주에도 젊은이들이 항상 노는곳이 있어요.
거기 온갖 유흥가가 즐비해있는데,
춘천닭갈비라고 큰 간판으로 걸려있지요 ㅋㅋㅋ
저도 닭좋아해서(시은이랑 둘이 치킨한마리 먹고 바로 애 낳으러 갔어요. 먹으면서도 배가 아프다..
싶었는데, 그러면서도 냠냠 먹었지요.)
그 가게 자주 갔어요. 지금도 있을까싶네요.

제이가 운이 나쁘네요ㅡ.ㅡ
(힘내 제이야..세상이 너를 속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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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05
제이맘님 호구조사글 유게에서 봤어요. ㅎㅎ 제이가 이제 밥을 먹을수 있게 되서 다행이예요. 혀운동과 더불어 공부습관도 바로 잡으세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연휴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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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23 01:50
수술 후 좋은소식이 들리니 좋네요~
무엇보다 잘 먹는다니... 이보다 좋은 소식이 없겠지요~

제이맘님 저도 연하남편과 사는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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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3:04
답댓글

부탁 드려요.

초게에 눈팅 풀고 처음 나오셔서 진행기 올린 분이 두 분 계세요.

닉네임 '아이랑나랑'과 '마님' 글 읽어보시고 환영 댓글 좀 부탁드려요.

그래야 마음 따스하니 다시 오시죠.

우리도 초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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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23 01:51
네~~
쌩뚱맞은 소리지만...홍박사님 참 자상하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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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20 12:32
답댓글

커피님 춘천 사세요?

가 보고싶었는데~아직 전 춘천 가보지 못했어요.^^

언제 함 초대해 주세요.

춘천~~~하면 왠지 모를 낭만이 떠오르면서 가 보고싶었는데 기회가~없었네요.

 

이틀동안 앤디는 동생이랑 dvd에 푸욱~~빠져 살았어요.

매직 스쿨버스 보고 그 덕에~~책꽂이에 있던 신기한 스쿨버스를 뽑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dvd에 있는 내용이 책으로 나와 있으니 더 공감하면서 읽네요.

책을 사 줘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고 있어요.

필요할 때, 보고싶을 때,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dvd ,그와 관련된 책,cd. 앤디는 돌려 가면서 보고 듣고 있어요.

dvd가 재미있으면 책을 꺼내보고.

영어 동화책이 재미있으면 그와 관련된 한글 책을 보고~

명작동화는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리틀 아마데우스도 재미있게 보네요.피아노를 배우면서 음악을 좋아해요.

덕분에 모짜르트 위인전을 뽑아 보더라고요.(아~흐뭇)

리틀팍스가서 동화 책 보고 동생이랑 놀았어요.

 

쑥쑥에서 제공한 앵그리 버드~접기 놀이 출력해서 만들어 동생이랑 아주 재미있게~놀았어요.이거 너무 좋아요.

쑥쑥에서 많은 걸 가져가죠.^^

 

바턴 이어 받아서 글을 쓰자면~

전 울 신랑을 신랑 실험실 후배가 소개해 준 거죠.^^

그 당시 제가 맡은 업무가 있었는데~독서교육~

아~너무 일이 많았어요.써야 할 보고서도 많았고요. 

설 명절에 보고서 때문에 실험실 가서 같이 일 하다가~(신랑 후배랑 아는 사이였음)우연히 소개해 주었어요.

그것이 인연이 되어 같이 생활하네요.^^

오늘은 살짝~~~여기까지. 더 쓰면 길어짐.

 

설 명절 잘 보내세요~~~~

그리고 제가 문 열어 드리면 이야기 보따리 많이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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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20 12:43
오호~~리틀 아마데우스 재밌나봐요..? 급 관심모드..ㅋㅋ
마자요..요즘 도서관에 일주일 한번씩 가는데...읽었던 책을 또 찾을 땐 사주게 되어요..
어제 퓨전국악공연이 있어 데려갔는데...10곡정도 듣는데..저는 너무 좋아서 공연에
빠져있는데..우리 준은 한곡 끝나고 몇개 남았어? 계속 되는 물음...지루하다네요..ㅠㅠ
자주 데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싫어 하겠지만..ㅋㅋ

쉬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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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4:22
다들 러브스토리 읽고있으면 드라마같아요 참^^
네 담에 문여시면서 꼭 써주세요^^
앤디가 피아노배우는군요.
시은이도 2월부터 배웁니다. 1월은 행사가 많아 많이 빠질것같아 2월로 시작해요.
조기교육한다고 5살때 보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플루유행으로 한달하고 관뒀어요. 그때 학원들 타격있었을거예요 거의 관뒀거든요.

앤디가 매직스쿨에 빠져사는군요. 앤디사진좀 올려주세요
영어마을에서 앤디는 못보고 쉬비님만 보다온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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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09
이제 춘천은 전철개통으로 놀러오기 편해졌어요. 이렇게 말하는 전 아직 전철 못 타 봤네요.ㅋㅋ 울 애들에게도 dvd 보여줘야 하는데 전 아직 시간배정을 못하겠어요. 하루종일 지치지않고 놀아서요.ㅎㅎ 태희도 피아노를 배우니 리틀 아마데우스도 고려 해봐야겠네요. 쉬비님 연휴 잘보내시고 담주 문 잘 열어주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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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20 12:26
답댓글

일주일이 진짜 휘리~~~릭 지나가는군요..

커피한잔님 일주일동안 대문연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날씨가 어찌...좋았다 말았다 하네요..제 마음같이..ㅋ

 

춘천사시는 군요...^^ 저도 준아빠랑 결혼전에 막국수 생각난다며..춘천으로 정처없이 갔던 적이

있답니다..캬~~~연하.....저흰 동갑입니다..많이도 싸웠지만..이제는 쿨~~하기도 하지만..서로 참아주는

일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싸워봤자...좋을게 없으니..ㅎㅎㅎㅎ

 

아이표방에 자극받아..저두 준이랑 설지나고 와서...

집중듣기해볼려 합니다..그간 흘려듣기만 줄창 했거든요..

엊그제..<winnie the witch> 를 펴서 집중듣기 시켰더니..싫어라 하지 않고 잘 펴서 보고 듣네요...

그간 이책은 아직 우리 준에게 어려울거라 거의 1년여를 책꽂이에 꽂혀있기만 했는데...

단어 몇 개 물어보고는 곧잘 하네요..^^ 또 엄마맘이 흐뭇해지는 순간입니다..

명절 잘보내시구....수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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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20 12:48
예.^^
앤디 반응 좋아요.리틀 아마데우스~
저도 자극받아 집중듣기 해 보려고 기회만 보고 있어요.
앤디 눈치 보고 있음~^^
앤디는 재미있으면 스스로 집중해서 듣는데 아니다~~싶으면 엄마 말을 잘 안들어서~
쑥쑥의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캐릭터^^
수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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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4:16
우찌 마음이 좋았다말았다 하셔요^^

저도 서울에서 만났으면 춘천, 정동진 많이도 갔을것같아요
아래쪽이라, 여수오동도 뭐 이런곳 가서 바다보고했네요.

흐뭇하시겠어요. 어려울거라 생각한거 어느순간 이해하면 더한 기쁨없죠 엄마입장에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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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13
막국수는 춘천이 진짜 맛있어요. 마녀위니책... 저희집은 아직 한글책으로 읽는데 재미있어요. 언제봐도 유쾌하구요. 저도 영어로도 사줘야겠어요. 쪼맘님도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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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1:47
답댓글

커피한잔님.. 춘천에 사시는군요.

호반의 도시..춘천 옛날옛날.... 데이트하면서 갔던 기억이... 아주 조금 남았있는 도시예요.. ㅋㅋㅋㅋ

 

다들 댓글 보니.. 찐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신듯..

전... 찐한 연애는.... 지금 남편 만나기전에.. 여러번 해보고..

지금 남편과는 늦은 나이에 만나서.... 7개월만에 결혼을 했는데...

그래서.. 그랬나.. 결혼하고 아이낳고.. 1년간은 엄청나게 싸웠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싸울것 같은건 얘기 안하고... 걸러서 얘기하는 요령이 생겼네요.

울 식구 얘기만 하면 싸울 얘기는 없는데... 뭐 "시" 짜가 들어가면 아직도 간혹

안좋은 감정이 샘솟기는 합니다... ㅠㅠㅠ

 

설지나면... 방학도 끝마무리라 많이 아쉽겠지만.. 또다시 봄방학이 시작되니

그냥.. 쪽..... 지금 하던대로... 흘러가려고 합니다.

 

이틀간..... 하던거... 즐겁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하고 있네요.

 

아이표방 님들..    설~~~~~ 잘보내시고...

배탈나지 않도록... 많이 드시지는 마셔요..

 

다시한번....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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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20 12:29
그쵸..저두 그래요..ㅠㅠ
'시'짜...저두 나중에 될일인데도...껄끄러운건 어쩔수 없나봐요.
현준성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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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20 12:51
공감~~해요.
오늘 밥 먹으면서^^ 아침 마당 보는데 며느리들이 불공정때문에 느끼는 감정이라 하더라고요.
불공정의 억울함^^

명절 잘 보내시고 수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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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4:11
전 문화적인게 달라서, 고생을 했어요.
저희친정은 지금도 사람수에 따라 물컵이 나옵니다. 열명 식사하면 컵도 열개가 나와요.
그런데 시댁은 모든게 다르더라는거죠. 갈때마다 쓸고닦고를 제가 했던것같아요.
시은이 뭐 묻을까...따라다니며 닦고다녔어요.. 근데 것도 체력이 되야해요. 한해두해 지나니...
지금요?
시은이 건우 시은아빠 한컵으로 다 돌려마시라해요.
최소한 그릇을 줄여야해요 설거지 제담당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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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17
현준성준맘님도 연애하시면서 춘천 오신적이 있으시구나... 괜시리 반갑네요.ㅎㅎ 사실 “시”짜는 언제라도 좋은 감정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맘에 맞는 사람에게 흉이라도 보고나면 좀 시원하죠.ㅋㅋ 현준성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스트레그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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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20 11:28
답댓글

연하남과 사시나디^^

저는 동갑이예요.

동갑도 연하라고 하던데..ㅋㅋ

저희는 제가 회사다닐때 알바 온 저희 남편과 졸 어울리다 찍혀서 살고 있어요.

아직 기반도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연애를 하다보니 여자인 제가 좀 힘들더라구요.

나이는 동갑이고 저는 결혼적령기지만 남편은 아직 군대도 안갔고 직장도 없고..

그때 시험공부 중이었거든요. 어찌해서 약간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했어요.

현재는 잘 살고 있구요.

하지만 제 딸들은 좀 약간의 나이차도 있고 사회경험있는 사람과 결혼시키고 싶어요.

물론 사람 됨됨이 제일 중요하구요.

이제 방학도 거의 끝나가는 느낌인데..무얼 했나 생각해보니

집듣하나 하루에 20분정도 꾸준히 한게 수확이라면 수확이네요.

방학전에 세운 여러계획중에 하지 못한것도 있지만 대부분 조금씩은 하고 있는것 같아요.

곧 설이지만 저희는 설 세러 가지 않기에 통영으로 바람쐬러 가요.

이쁜 펜션도 알아봤구요..케이블카 타고 오려구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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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06
설에... 예쁜 펜션으로 여행가시는군요.
넘 좋으시겠어요..

이번 설은 춥다는데... 걱정이예요.. 서울에서.. 친청까지는 차도 많이 막히는데..
막히지 않고 잘 다녀와야 하거든요.

설명절....... 즐거운 여행으로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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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20 12:31
와웃~~좋으시겠어요...^^
명절에 여행가는 건 꿈도 못꿔요...부럽심다..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돌아오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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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22
아무래도 제가 더 나이가 있다보니 신랑이 결혼을 정말 일찍했어요. 대학원 졸업하고 바로 했거든요 26살에...ㅎㅎ 그래서 올해 35살되는데 초2학부형에 애가 셋이나...ㅋㅋ 어디 나가면 총각이라고 오해를 많이 받아요. 20대 후반으로 밖에 안보인다는... 서연예원맘님은 좋으시겠어요. 펜션으로 놀러가시니까요. 부럽다~~~ㅎㅎ 잘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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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08:47
답댓글

ㅋㅋㅋㅋㅋ 읽으면서 누나누나하다가 자기야되었다는말에 빙그레 웃었어요

연상연하가 되려면, 남자가 많이 어른스러운 경우지요?

제 남동생이 저랑 한살차이라 그런지, 일단 한살차이부터 그 아래는 다 동생으로 느껴지거든요.

정동진기차에서 수다향연과함께 데이트했을모습들이,

막 그려지며ㅋㅋ 그래요 인연은 다 따로 있나봐요~~

 

저희도 8년을 만나고, 모든선배들 다 결혼시키고ㅋㅋ 마지막 우리가 결혼했답니다.

저처럼 cc면서 오래만나고 결혼하는것의 장점은, 믿을수있다는거죠.

학교생활 나와서 사회생활, 그 인간관계 가족성격(시댁)등 조금은 겪어보고 하는거라

맘편히했어요. 

그래서인지 커피콜님처럼 저희도 싸울일은 없어요. 워낙 유머러스한 사람이라

그냥 잘 지내고 사는편입니다.

 

일주일동안 대문지기로 수고하셨네요. 커피콜님 유게에서도 반가웠어요^^

 

다음은 쉬비님이시군요~~두번이라 아쉽지만, 쉬비님의 대문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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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08:49
지금 유치원준비하고 모임때문에 나가봐야합니다.
아래 작기님부터 다녀와서 꼭 읽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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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09:02
모임이 아주 이른시간이네요 ^^
잘다녀오셔요 ^^
오래~~겪어보고 결혼해도 결혼후는 또 다르던데 ㅋㅋ
공주차님은 싸우지도 않고 ~ 찰떡궁합 만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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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07
공주와차님도. 8년 연애..
오래만나고 결혼하면.....그런점이 좋을것 같군요..
전 연애기간이 짧아서.. 초창기에... 시댁관련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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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20 12:34
와~~~8년 연애 대단하세요..^^
공주와 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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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27
정동진 여행가면서 팔뚝맞기 했었는데 서로 피멍이 들었다는...ㅋㅋㅋ 공주와차님도 8년이나 연애를 하셨군요. 저흰 7년연애하고 10년째 살고 있네요. 흐미~~~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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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08:19
답댓글

커피1콜님~ ^^

정말 일주일 감사드렸어요^^

요렇게 커피1콜님 야그들으니..앙~~ 무지 가깝게 느껴지내요^^

 

우리도 CC였는데...전 복학생한테 사정없이 찍혀부러서.....

지금까지 찍혀있네요 ㅎㅎㅎ

순진무지했던~~ 작.기

5살연상 오빠(으~~ 갑자기소름이 ㅋㅋ)였기에~~ 정말 많이 의지했던것같아요...

정말 하늘에서 별도 따줄 것 같은 오빠 ㅋ 였기에~~ 이사람이 이세상 최고였지요 ㅋㅋ

같은과 동기가 날 좋아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공~ 상처주고 ^^;

직장다니면서 몇몇남자들의 신호에도 눈하나 깜짝안하공~~ ^^;

아~~ 지금 생각해보니...작.기~정말 의리파에 순정파였네요 ㅎㅎㅎ

그렇게 전 한방에 천생연분을 만났드랬슴돠 ~~ ^^;;;

 

요즘 방학이 끝나가는것이 너무 아쉽네요~....

뭐했나....생각도들고.... 반성도들고...그나마  집듣반 덕분에 하나는 건진것같습니다. ㅎㅎㅎ

나머지방학도...이런저런일로 정신없이 흘러갈것같아요 ^^;;;;

 

몇일전에 우연히 본 영상인데요...보신분들 꽤 되실것같지만..

그래도 살짝 들고왔어요 ㅋㅋ

파버카스텔 광고영상같은데.... 정말 경이롭네요 ^^

[손안떼고 여자그리기]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소녀~랍니다. ^^ 놀랍죠!! ^^

 

아이표방님들~~~~ 오늘도 멋진영상으로 멋진하루 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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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0 09:41
방 성격이 바뀐거 같아요..
애들 지낸 얘기는 안 쓰는 분위기에요? 요즘?
오호... 유게에서 호구조사, 요런 거 재미있어 보이던데, 아이표도 그런 분위기네요.
작기님, 아직 배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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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09:55
얼굴 부어 빵빵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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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09
아니.... 손 안떼고.. 어찌.. 그림이 그려지네요.. 강약 조절의 힘인가요.. 신기신기...
작기님.. 설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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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3:57
네 일찍 다녀왔어요. 두집이 초등생이 있는데 뭐 바쁘고어쩌고해서
일찍만나 계획짜고(설후 놀러가는데 장볼계획요 ㅋㅋㅋ)
서둘러 돌아왔습니다. 이사하기 전 동네인데...어머 그동네에 정들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막상가니 푸근하고 좋더군요.

오래 겪어보고해도 결혼후 다르다....요건 시은아빠가 할말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기님도 cc시군요. 복학생한테 찍혀브렀어용?ㅋㅋㅋ
인기녀였군요 여러사람 울리고^^
전 3살 연상이예요 아직도 오빠라불러요. 건우가 왜 엄마는 오빠라고 해? 라고 묻더군요.
고쳐야하는데 아직 마음은 스무살 그대로라, 그 오빠를 오빠로 부르는게 전 좋거든요.
배나온 아자씨여도ㅋㅋ
작기님 사랑이야기는 후기에서 빨리듣길 바래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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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30
작은기적님이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좋네요.ㅎㅎ 맘고생 안하시고 한방에 천생연분 만나신 것도 복 받으신 거예요. ㅎㅎ 작기님도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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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20 02:39
답댓글

자러가기전에 잠시 들렀는데...

깜짝놀랐어요  벌써?

한주간 수고많으셨죠~~~ 

 다정다감하신 글이랑 세 아이덕분에  참 따뜻한 한주였던것 같아요

 

춘천...  어쩌면  가서 살게 될지도 몰랐던곳 중의 하나네요 ㅎㅎ

지금 아이들 아빠가 가평에 있거던요  일년 반쯤 된것같아요

전 애들이랑  전남 광양에 살아요  친정은 대구고  시댁은 전남 강진이고..

명절지내러 가는 곳은  경기도 안산이고...저 전국구같아요 ㅎㅎ

차표는 끊어놨는데  예전  6시간에 비하면  3시간 조금 더 걸리는 길인데도  몸도 맘도 조금 무겁네요

이게 명절 증후군인가...싶어요  예전엔 별로 이런느낌 없었는데 말이에요

 

저도 1남 4녀중 세째였어요  그래서 선도 안보고 울남푠이가 델고 갔는데..

절 구제해준거라고  하더라구요

남편분이랑 이야길  많이 하시니 넘 좋으시겟어요

저희집은  어찌나  무뚝뚝하신지... 전라도 남자랑 결혼한건지  경상도 남자랑 결혼한건지...

원체 바깥 활동을 많이 하셔서  저한텐 남편보다  아이들이  우선인것 같아요

제가좀   오랜 시간 함께 한 사람이랑 친한 스탈이라서요 ㅎㅎ

 

오늘은  올 한해 뭘 해볼까...계획표만 짜봤어요

수험생이  다시된것 같기도 하고 ㅎㅎ  아이들  집에서 봐줄라니  이것저것  공부를 좀 해야하겟더라구요

그리고  올 한해는   좀 따뜻한 엄마가 되어보려고  계획표에  한줄 넣어주구요 ㅎㅎ

 

설날  다들 잘 보내시구요

전 토욜 아침버스로 올라갑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라고  담주 수욜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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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09:06
주말부부셨군요....몰랐슈~~~^^
ㅋㅋㅋ 그래도 오랜시간함께 못해도 세상에 하나뿐인 남편 이뻐해주셔요 ㅎㅎㅎ
명절 증후군 느낄만하시겠당~~~ 에고~~ 세시간이나....
그래도 힘내시공!! 아자~~~^^
잘보내고 오셔용 ^^

저도 올한해 어찌보낼지 생각좀해야하느데... 무지 바쁜척하느라..아직도 정신못차리고있네요 ^^;;;
어서어서 주변정리좀 해야징 ^^~~~
투빈사랑님 오늘도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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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11
투빈사랑님.. 정말 전국구시네요.
그래도....윗지방으로 올라오시는거라.. 교통은 괜찮겠어요.
버스로... 잘 올라오셔서... 명잘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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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32
투빈사랑님 완전 전국구신데요?ㅎ 낼 아침이면 버스타고 올라가시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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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20 02:19
답댓글

어쩜 좋아,,,,제가 첫댓글을 남기게 되다니요....^^

테솔수업 고민고민하다 여기기웃 저기기웃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하고픈맘은 굴뚝인데..잘 해낼 수있을런지가 의문이에요..

제가 뭘 좀 하려하면,,,꼭 걱정이 앞서더라구요,,,ㅋㅋ

 

커피한잔콜님은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따님 이시군요,,

저희집 세째도 보면 뭐든 척척이더라구요,,

저는 네자매중 맏이거든요,,,,^^

엄마말씀으로는 예전엔70년대 중반?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운동하던 때여서

..어쩌다 생긴 막둥이 지우려 병원앞까지 갔다가 차마 지울 수 없어서 울면서 되돌아 오셨다고 해요...^^

지금은 막내 없었으면 어찌했나 가끔 말씀하세요

덕분에 모두 출가한 딸이며 맘착한 사위들에 손주들 여섯까지 ..

모두 모이면 아주 정신없이 북적이지만,,,^^즐거워요,,,

요즘엔 울 부보님들이 최고의 애국자들이시네요...^^

 

저도 사내커플로 만난 울반쪽님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어찌나 반쪽님께서 수다스러우신지...여자랑 결혼한줄 알았어요,,ㅋㅋ

지금도 덕분에 둘이서 수다스럽게 살지용,,,

저도 아이들보단 반쪽이 우선인지라...아이들에게서

엄마아빤 우리만 안예뻐한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해요,,,

쓰고 나니 닭살이네요...ㅋㅋ

님과 다른점은 일년에 열두번은 더 싸우는 것 같다는,,,,

저는 싸웠는데.,,,울반쪽님께선,,,절대 안싸웠다 우긴다죠...더 열받아요,,,^^

그래도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명언은 누가 남긴건지...

감탄하며 살아가요,,,

 

전 명절이 되면 서울 본가로 가는데..다행이 역귀성이라 좀 편히 다녀와요,,,

예전보단 역귀성도 많아진 것 같은데..그래도 훨 편하네요..

쑥맘들 모두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명절되세요...

살은 쪼매만 찌시구요,,,전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명절끝이면,,,죽음입니다...

 

울 샐리는 오늘 영어책읽기 동영상 촬영해줬더니...

신나서 한 권더 읽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시도는 기를 팍팍 넣어주는 것 같네요..

 

여러분 모두 즐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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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20 02:43
일빠 우선 축하드리구요
일빠는 영어가 일취월장이라는 전설 있답니다 ㅎㅎ (알고 계시라고...)
아이들이 샘낼정도의 부부금슬 넘 부러운데요~
테솔 둘러보셨군요 저도 둘러만 보고 자신이 없어서 ㅎㅎ
누리마루님도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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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09:10
오호~~~
1빠를 이리도 빠른시일에 찍다니.... ㅋ
1빠 축하축하드려용~~ 누리마루님 ~~~ ^^

투빈사랑님께서 전설은 말씀해주셨으니... 올한해
1빠기운으로 걱정일랑 이제 접어두고~~ 수직상승하시길~~ ^^

새로운 시도 아주 좋아~~
아이들은 금방실증내기에...엄마는 바지런히 눈치살피며
이런저런 방법들 총동원해야한다는 ㅋㅋㅋ
그러다 대박으로 걸리는거 있음 ^^
샐리~~ 올해 기대된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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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09:39
누리마루맘님, 사이버테슬 수업 말씀이죠?
아래 댓글 붙인 작은기적님이 그 수업 들었어요.
유게에 가면 그 양반이 쓴 광고(?) 글 있어요.
그런데 쑥쑥 엄마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어요.
제가 코흘리개 애기도 가르치는데 엄마들이 이해 못 하게 하겠습니까요?
(이 게 잘난척인가, 자신감인가 고것이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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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20 12:12
일빠~~~~ 추카드려요...
저도 처음엔 영어책 읽는것도 신기해서.. 동영상 많이 찍어줬었는데..
아이들은... 또 그 느낌으로.... 열심히 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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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21 01:35
누리마루맘님도 스트레스없는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랄께요. 저도 다음주에 힌트 좀 얻어서 동영상촬영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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